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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고차 2018.05.19 02:00 (*.166.235.8)
    초한지랑 삼국지는 비슷한 점이 참 많아
  • 1 2018.05.19 03:39 (*.229.44.161)
    2010삼국지에서
    번쾌가 장비
    장양이 노숙
  • ㅡ.ㅡ 2018.05.19 02:13 (*.98.36.143)
    와 이 드라마 제목이 뭐야? 겁나 잼나게 생겼다.
  • 2018.05.19 02:23 (*.75.47.168)
    초한전기 80부작
  • ㅇㅇ 2018.05.19 02:52 (*.132.39.246)
    아마 더빙판이 돌아다닐 거야. 더빙도 잘 된 편이더라.
  • 여포 2018.05.19 02:50 (*.252.67.46)
    삼국지 제~~~~~~~~~~~~~대로 한번 보고싶은데요 책이 좋을까요 아님 영화나 드라마가 좋을까요
    책이나 영화드라마중에 제일 볼만한거 추천좀 해주세요 !!!!!!!!!!!!!!!!예??????????? 제발!!!!!!!!!!!
  • ㅇㅇ 2018.05.19 02:54 (*.96.37.126)
    제대로가 무슨 뜻이에요? 역사 그대로?
  • 33 2018.05.19 03:14 (*.114.127.86)
    말투가 레알 급식인데
    이문열 삼국지 봐라
  • ㅁㄴㅇ2 2018.05.19 06:15 (*.239.160.25)
    이문열 삼국지는 비추...
    작가의 생각 부분이 삼국지연의는 이랬고 정사는 이랬다.. 는 차이를 인식하는데에는 도움이되지만, 순수 삼국지연의 소설에 처음 빠져들기에는 별로임.
    한 예로.. 제갈량이 석유를 이용해서 만든 폭발물로 적을 공격하여 전투에서 이기면, 작가가 뒤에 이시기에는 석유가 발견되지 않았음.. 라는 식으로 글을 씀.
    우와... 역시 제갈량... 하다가... 그 여운이 가시기 전에 에이.... 그럼 그렇지... 이런식..

    입문용으로는 역시나 비추...
    그러면.. 나중에는? 이문열 작가에 대한 호불호가 갈려서 비추..
  • ㅇㅇ 2018.05.19 07:36 (*.111.1.125)
    가장 큰 문제가 창천항로 못지않은 조조빠인데 문제는 창천항로는 다 멋있게 그려주는데 이문열은 비정상적으로 조조빠임. 유비가 멋있게 나오는건 훗날 사람들이 유비 좋아하니까 멋있게 나오는건데 그런건 무조건 까고보고 애초에 조조의 서주대학살은 언급 자체가 없음.
  • ㅇㅇ 2018.05.19 12:23 (*.209.151.8)
    나도 이문열의 삼국지는 다른거 읽어보고 읽기를 권하고 싶다.

    작가가 너무 소설중간중간에 나와서 자기의견을 피력하는게 눈에 거슬림.
    이건 연의에서 이런데 사실은 이런거다 뭐 이정도까지는 이해 할수 있는데 그정도가 아니라
    예를 들어서 한사람을 처형하면서 군기를 바로 세우는 장면이 나오면 작가가 나와서는 이게 옮은 이유에 대해 설명하기 시작하면서
    현실정치 대입하던 장면이 있었는데 좀 아연해짐

    만화 중에 열혈강호,용비불패 같은 경우 작가가 만화 찢고 나와서는 만화속에서 나대는 부분이 있는데 이 작가들은 유머러스함을 보이기라도 하는데

    이문열의 삼국지는 전지적 작가시점 하고 소설시점하고 자꾸 변하면서 소설 읽기 흐름을 방해함.
  • 999 2018.05.19 05:05 (*.253.240.93)
    영화나 드라마는 감독이나 각본가의 재해석이 제법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입문용으로는 비추. 이문열 삼국지는 술술 읽히는 맛이 있지만 판본문제로 오역(특히 이름)이 좀 있고 작가 개인의 생각이 제법 들어감. 황석영 삼국지는 거의 번역에만 충실했기 때문에 문체가 다소 심심하나 제갈량 사후 이야기도 분량을 충분히 할애하는 등 비교적 원문에 충실함.
  • ㅇㅇ 2018.05.19 08:02 (*.111.1.125)
    이문열 ㅡ 오류투성에 악질 위빠 비추. 근데 이게 정말 재밌어서 사람들이 잘못된 지식으로 삼국지를 운운하니 문제.
    황석영 ㅡ 끝까지 밋밋함 추천은 안함
    장정일 ㅡ 초반만 괜찮음
    김홍신 ㅡ 정말 재미없게 씀
    리동혁 ㅡ 내용은 충실한데 역사책처럼 딱딱함
    정소문 ㅡ 리동혁과 비슷함
    김구용 ㅡ 재미있음
    정비석 ㅡ 재미있음
    박종화(월탄 삼국지) ㅡ 재미있음 구하기 힘듬
  • 또순이 2018.05.19 05:21 (*.44.137.217)
    내 취향은 창천항로
  • 가볍게 2018.05.19 16:01 (*.229.81.98)
    내 취향은 용랑전
  • ㅇㅇ 2018.05.19 07:34 (*.111.1.125)
    역사적으로 접근하느냐 그냥 재미로 하느냐 차이인데

    역사적으로는 본삼국지, 정소문 삼국지 ㅡ 자치통감, 정사삼국지 테크 추천


    그냥 재미로라면

    김구용 삼국지, 정비석 삼국지 동시에 코에이 삼국지 추천

    절대비추는 이문열 삼국지. 이문열은 삼국지 평역한답시고 대만까지 가놓고 기껏 꺼낸 결과물이 어설픈 위빠 삼국지를 만들었는데 소설 내용과 정사내용을 이상하게 섞어서 '조조님이 짱이라능 하악하악'하는 뭔 븅신같은 삼국지를 만들었음. 흔히 생기는 조조빠들이 이문열꺼 읽고 조조가 대승적 결단을 내린 사람이고 유비는 혈통빨 개쓰레기 취급 잘하는데 나관중본을 보나 모종강본을 보나 그딴건 없음. 왜 그렇게 썼냐하면 당시 이문열 집필시에 일본에서 조조가 재평가 받고 조조를 오다 노부나가와 비교시 하는 듯한 방향이 있던 때라 그거 어설프게 따라하다가 그 사단이 난 것으로 보임. 그 당시 일본 학계 쪽에서는 곧이어 오나라 재평가 시대가 올꺼다라는 멍청한 소리를 했는데 재평가는 되었지. 손권이 노망난 쥐새끼라는 재평가
  • 아나 2018.05.19 08:17 (*.62.188.86)
    삼국지는 시간을 들여 여러버전의 책, 만화, 영화 등을 보시기를 권합니다
    작가마다 해석이 다르고 그 해석을 보는것 또한 재미있어요
    개인적으로 전 삼국지보다는 초한지가 재미있었습니다
  • 페이짱 2018.05.19 08:29 (*.110.210.198)
    월탄 삼국지 재밌지. 근데 구하기 힘들다면 이문열꺼두 괜찮아. 문장력이 좋아서 읽는 맛이 좋음. 작가의 관점이야 알아서 걸러들으면 되고.
  • 여포 2018.05.19 17:58 (*.252.67.46)
    모두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글보고 삼국지 재밌게 보겠습니다
  • 2018.05.19 06:09 (*.38.230.68)
    유-방이 망탕산에서 도적 일으키는것까지만 보면 도저히 이때도 왕이 될 싹수가 보이질 않았는데 갑자기 운이 트이더니 항우랑 맞짱뜰 정도로 성장해버림.
  • ㅇㅇ 2018.05.19 06:43 (*.222.164.32)
    시골 건달들
  • 12 2018.05.19 06:47 (*.68.196.102)
    삼국지 소설이지? 실화인가?
  • dd 2018.05.19 07:47 (*.96.37.126)
    연의는 실화 기반 소설이죠.
  • 젖찰청 2018.05.19 11:40 (*.114.34.228)
    연의는 말 그대로 소설이고 정사편은 사람마다 다 의견이 다르겠지만 실화7 : 소설3 정도라고 보면 되지 않을까 싶다
  • 아놔홀 2018.05.19 07:12 (*.70.53.32)
    야 유.방 쩐다
  • 어쩔수없어 2018.05.19 09:06 (*.84.169.107)
    사실상 소하 원맨쇼(feat. 한신)
  • ㅇㅇ 2018.05.19 12:17 (*.111.1.125)
    유1방 : 쪼다 주인공
    한신 원맨쇼(feat.소하)
    장량 ㅡ 데우스 마키나
    항우 ㅡ 대마왕
  • ㄷㄷㄷ 2018.05.19 09:32 (*.169.180.143)
    한신 스마트폰 보면서 걷고있냐?
  • 1241234 2018.05.19 09:33 (*.169.180.143)
    삼국지는 이제 좀 식상하고 요새는 초한지가 재밌더라
  • 1111 2018.05.19 10:03 (*.36.168.198)
    한고조를 미화하는 시점에서 이미 중뽕은 시작된거라 봐야지.
    대단하다면 대단한 사람이지만 근본이 양아..
    나쁜일을 같이 할수 있지만 좋은 일은 혼자 누려야하는 의심많고 욕심많은 인격적으로 가까이해서는 안되는 인물..
    그에 비하면 그의 후손?인 유비는 인물이다.
  • 아동소년 2018.05.19 10:32 (*.33.237.62)
    삼국지 초한지 죄다 판타지 소설임
    실존인물을 바탕으로 나관중이 90%이상 주작해서 만든것
    킬링타임으로 볼만한 정도지
    무슨 필독문학 이런수준은 절대 아님
    안읽었다고 부끄러울것도 무시할것도 전혀 없다
    지금으로 치면 왕좌의 게임 같은것
    왕좌의 게임 안봤다고 무식한거 아니잖아
    우리나라는 이상하게 삼국지 부심 쩔어서
    안읽었다고 하면 아직도 안읽었냐고 무시하는 경향이 있더라
  • 못배운건죄가아님 2018.05.19 10:36 (*.189.99.84)
    무식하면 용감하느니라
  • ㅇㅇ 2018.05.19 12:18 (*.111.1.125)
    니가 말한건 수호전이고 병시나

    송나라 시절 송강이라는 도적패 있었던거 말고 접점이 하나도 없음
  • 2018.05.19 10:57 (*.104.190.162)
    혁명의 시초는 식견 있는 하층민으로부터 시작되네.
  • 젖찰청 2018.05.19 11:41 (*.114.34.228)
    ㄴㄴ 만사 귀찮던 동네양아치로부터 시작됨
  • ㅇㅇ 2018.05.19 12:20 (*.111.1.125)
    ㄴㄴ 쟤 말이 맞어.
    시작은 진승,오광의 난부터 봐야지
  • 젖찰청 2018.05.19 14:07 (*.114.34.228)
    애초에 혁명의 시작을 하나의 시점으로 잡을수 있을까냐만은, 진승, 오광이 식견 있는 하층민이었나?
    애초에 하층민이 식견을 갖출 수 있었을까.. 식견 있는 일부 지식층이 분위기만 형성하고(얘네는 기득권이라 굳이 나서지는 않으니까 분위기만)
    억눌린 사람중에 행동력이 있는 사람(진승오광이나 프랑스 혁명에서 바스티유를 습격한 하층민처럼)이 뚜껑열려서 움직이고
    그 기회를 살려 이득을 취해보려는 어중간한 중간층의 사람들..등등
    이 모든것들이 버무려져야 혁명이 일어나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행동하는 사람 없이는 절대 시작조차 되지 않지만, 행동력만 가지고는 끝을 볼수도 없지
    따라서 '식견 있는' 하층민은 아니라고 생각함.
  • 출렁출렁 2018.05.19 23:37 (*.136.230.171)
    이름만 들어도 꼴릿하다
  • 11 2018.05.20 06:22 (*.211.31.252)
    초한지중 노관같은경우는 유계진영에 있으면서 공을 세운게 없는데 장량,소하도 왕이 되지못했는데 노관은 왕에 작위를 받음 거의 무능력 그자체인데 지연빨로 왕이된 케이스 항우가 한신을 등용하지않은것은 항우는 대대로 금수저 귀족집안인데 그만큼 권위와 자존심이 중요한 인물임 항우의 측근장수중 종리매가 한신의 됨됨이를 보고 등용을 권유했으나 알다싶이 한신은 신분도 미천한데다가 모욕의아이콘이었기때문에 자존감높은 항우는 한신을 장수로서 등용할수가 없는데다가 오만했기때문에 병졸이나 다름없는 직책을 내렸음 그래서 한신은 유계진영으로 넘어간것이고 또 사실상 한신을 팽한것은 유계가 아니고 여치가 팽한것임 유계는 그래도 천하를 얻는데 많은공로를 기여한 한신을 죽이지 않고 자기가 새장속에 두고 지켜보는선에서 감시하고있었음 그나마 유계가 한신에게 배풀수 있는 자비 였는데 초한지를 읽어봤으면 알겠지만 한신이 딴맘을 먹었다면 제를 평정하고 제왕에 올랐을때 딴맘을 먹는게 맞음 한신이 제를 평정했을당시 항우와 유계의 군사력을 합친것보다 한신의 군사력이 더강력했으니 천하삼분지계가 가능할정 도였으니 여치가 적극적으로 한신을 팽하고자 한것은 장량,소하는 유계와 동년배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잘구슬려서 살려두면 차후 본인 아들이 왕이즉위하더라도 그렇게 영향을 끼치지않는데 물론 두 인물이 처세를 잘한것도있음 한신같은경우는 나이가 어렸고 고조가 죽고나서도 혈기왕성한 나이기 때문에 여치가 두려워 했음 한신이 처세술을 잘하지 못한것도 있긴하지만 여치가 한신을 제거해야겠다고 마음먹은게 번쾌와 사적인 자리로 술한잔 마시러갔는데 한신은 왕에서 강등되어 고조에게 소환되고 후에 작위상태였는데 내가 번쾌따위와 동급이라는 하소연을 번쾌 면전에서해서 번쾌가 여치에게 말하여 팽하게되는 명분이 됨 번쾌는 여치의 동생과 결혼한 사이이기 떄문에
    사실 고조가 봉기하게된 경우도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으니 등떠밀려 봉기하게 된것임 처음에는 진승과오광 진영에 합류하려 했으나 가는도중 장한이 민초봉기를 모두 제압해 버려서 어쩔수 없이 항연 즉 회왕 진영으로 가게 되서 초한지가 시작됨
  • 11 2018.05.20 06:27 (*.211.31.252)
    고조는 사실 개양아인것은 펙트임 항우에게 개털리고 도망갈때 수레에서 지자식들을 버리고 가려했던것과 식솔들이 항우에게 사로잡히니까 구할생각은 안하고 새살림 차려서 잊어버린것도 나중에 여치가 고조의첩인 척부인을 팔다리자르고 돼지우리에 버린 일화를 보면알겠지만 여치를 항우에게서 데리고와서도 찬밥신세로 내버려둬서 고조 사후 척부인과 그아들이 보복당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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