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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ㄹㅇ 2018.05.23 00:06 (*.252.139.149)
    맛은 모르겠지만 비쥬얼부터 불합격이네... 우리나라 과대포장도 저런거보면 일리있어보여
  • .... 2018.05.23 00:16 (*.76.84.33)
    예전에도 함 올라온건데 그때 댓글에 가격이 대충 1.5만-2.5만 정도라고 한걸로 기억함
    저정도 가격이면 비쥬얼부터 합격아닌가 싶음
  • ㅋㅋㅋ 2018.05.23 03:58 (*.229.99.58)
    맛있어보이는데
    한국에 저런음식파는집은 왜 이태원에밖에없나몰라
  • Qwer 2018.05.23 00:17 (*.183.123.210)
    맛있음
    모여서 저런거시키고 맥주 마시며 축구봄
  • 치품닭 2018.05.23 00:31 (*.248.11.217)
    기름 흘러넘쳐버리기
  • 마인드인가 2018.05.23 00:44 (*.187.137.44)
    고갱님 쳐먹구 동맥경화 걸려 뒤지세요.
  • 물논 2018.05.23 00:55 (*.20.119.71)
    튀김을 튀김이랑 튀겨서 먹고, 튀김을 믹서기에 갈아서 어묵처럼 만든걸 다시 튀겨서 먹는 나라.
    애들 도시락으로 엠엔엠과 스키틀즈를 싸주는 나라.
  • ㅇㅇ 2018.05.23 00:58 (*.175.50.142)
    나트륨,캡사이신 투성이인 발암식품 한식보다 차라리 영국음식이 맛나고 나을듯.
  • 2018.05.23 01:04 (*.29.122.218)
    한식에 대한 평가는 그가 어렸을 적 먹고 자란 음식 즉 어머니의
    음식솜씨에 대한 평가이다
  • ㅇㅇ 2018.05.23 01:23 (*.175.50.142)
    응 아냐^^ 보편적인 한식 말하는거야^^
  • .... 2018.05.23 01:44 (*.76.84.33)
    너내 가정은 뭐 존나 특별한거 먹냐? 보편적인 한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식은 무시해도 엄마가 만드는 한식은 소중한가보네
  • ㅇㅅㅇ 2018.05.23 03:30 (*.59.61.190)
    맵고 짜고는 근대에 들면서 만들어진것 한식은 잡초 데친 쌈에 된장 밥이다. 볏짚 안 뜯는것만으로 다행
  • 1ㅌ23 2018.05.23 13:50 (*.199.79.92)
    개소리하고 있네 ㅋㅋㅋ 그딴 논리면 한식은 나무껍질 뜯어먹고 감자 얻어다가 쪄먹는게 한식이지
  • 33 2018.05.23 01:12 (*.142.115.117)
    어디서 봤는데 영국음식이 그렇게 맛이없다던데...
  • 나중졸인데 2018.05.23 03:52 (*.190.80.44)
    내 무식한 시각으로 봐도 개밥이다
    한식과 비슷함
    멀쩡한 재료가지고 개밥을 만들어 먹음
    근데 어차피 내입은 천민이라 개밥줘도 잘먹음
    너구리 에 계란두개 넣어서 끓인거 말고는 더 맛있는게 있다는걸 모름
  • ㅇㅎㅇ 2018.05.23 14:25 (*.188.25.196)
    멍멍 두글자면 되겠는데 혓바닥이 기네.
  • 런던 2018.05.23 04:03 (*.12.107.132)
    최소 2.25
  • ㅇㅇ 2018.05.23 07:10 (*.235.201.147)
    구와아악, 갸아아악
  • ㅅㅇ 2018.05.23 08:56 (*.143.36.57)
    비주얼이 음식물쓰레기 재활용 한거 같냐
  • ㅇㅇ 2018.05.23 11:16 (*.55.147.49)
    유럽음식들 공통점은

    짜고 기름지고 허브냄새가 난다

    영국음식의 특징은

    존나 짜고 존나 기름지고 허브꾸린내가 존나 난다
  • ㅇㅇ 2018.05.23 12:23 (*.223.14.168)
    맛있겠다
  • ㄷㄴㄷㄴ 2018.05.23 15:15 (*.38.23.85)
    얘네도 스까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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