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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킨 2018.05.23 00:09 (*.106.191.194)
    식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글쓴이 2018.05.23 00:35 (*.65.169.149)
    제작진 색히들 존나 욱기네
  • ㅇㅇ 2018.05.23 00:51 (*.23.238.69)
    지나가면서 예고편보고 드립인줄 알았느데..

    이거 리얼이냐 기껏 키워서 닭도리탕 만드는게!??
  • 닭도리도리도리도리도리도리도리탕 2018.05.23 01:03 (*.184.175.38)
    원래 닭도리탕은 닭을 볶아서 쓰지 않았는데 말이 닭볶음탕으로 바뀌면서 닭을 볶은 다음 닭도리탕을 만드는 집이 늘었다는데...

    제대로 증명되지도 않은 닭도리탕의 일본어 기원설 때문에 요리 방법까지 바꿔 버리네

    난 일부러 라도 닭도리탕이라고 말한다. ㅄ같은 공무원들이 사람들을 바보로 알고 있어
  • ㅇㅇ 2018.05.23 01:12 (*.58.110.31)
    닭도리탕 조만간 표준말 될거다
  • 성공률을 말씀드린겁니다 2018.05.23 07:47 (*.39.152.252)
    옛날 시골가면 도리탕이라고 불렀어..어느새인가 닭도리탕이라고 부르더라
    불고기도 그래. 예전에는 불고기하면 그냥 소고기를 뜻하는 거였는데 어느순간 소불고기라고 하더라
    나는 닭도리탕의 도리 어원이 일본이라고 생각함
  • ㅇㅇ 2018.05.23 09:17 (*.140.230.64)
    나도 얼핏 듣기론 일제시대전에는 닭도리탕 자체가 없었다고 하더라

    나도 님이랑 같은 생각이지만 닭볶음탕 이라고 말하는건 바보짓이라 생각함
  • 먼댕이 2018.05.23 15:45 (*.108.92.1)
    윗도리
    아랫도리

    도리라는 말이 부분, 조각을 뜻하는 방언이라는 말이 있다.
    그걸로 생각하면 닭을 잘라서 통째로 넣고 조리하는 저 요리명의 어원은 일본이 아니라고 볼 수 있겠지.

    도려내다...에서 왔을 수도 있고.
  • 정말짱 2018.05.24 13:23 (*.154.141.192)
    "우리말에는 ‘도려내다’와 ‘도려치다’ 또는 ‘도리치다’라는 말이 있다. 칼로 조심스럽게 도려내는 것을 ‘도려내다’, 칼이나 막대기로 돌려가면서 거칠게 쳐내는 것을 ‘도려치다’나 ‘도리치다’라고 한다. ‘도려치다’는 나중에 표준어로 ‘도리치다’로 굳어졌다. 즉 닭도리탕은 닭을 칼 등으로 도리치어 탕을 만든 것이기 때문에 오래전부터 자연스럽게 생긴 우리말이다. "

    보통 백숙같은데 통으로 넣어서 끓이는게 아니고 닭을 다 분리해서 끓이는 탕이라는 뜻 이 맞을듯싶다
  • 333 2018.05.23 11:52 (*.45.168.139)
    도리다
  • ㅁㄴㅇㄹ 2018.05.23 14:43 (*.18.197.137)
    와 시바 저걸 일기로 만들고 결국 잡아먹는거 아니여 ㅋㅋㅋㅋㅋ 조낸 잔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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