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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0 20:59 (*.162.213.146)
    색기는 진짜 탑이다
  • ㅂㅂ 2018.06.10 21:14 (*.150.123.248)
    내가 관상이 설리랑 비슷한 애랑 알바를 해봤는데.

    ㅈㄴ 개답답함. 대화를 하면 무조건 맞장구를 침.
    내가 이걸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야. 거기부터 핀트가 안 맞는데 더 빡치는 건

    사장님이 뭘 하라고 말로 여자애한테 시켰어- 대답은 기똥차게 했어. 안 해놔. 사장님은 다른 매장에 갔어 - 내가 출근해. - 여자애 조금 이따가 퇴근해. - 사장님이 저녁에 재점검 혹은 그 다음날 와서 매장보고 내가 선임 격이라서 나한테 전화로

    "뭐 안 되어 있던데. 어제 많이 바빳나?"

    이런 시발. 어쩌라고. 내가 조곤조곤 잘근잘근 씹히고 여자애한테 "좀 잘합시다." 하면 아 맞다. 제가요 어쩌고 저쩌고.

    그러곤 몇번을 도돌이표. 나중엔 빡쳐서 짜증내면서
    "인수인계 노트에 제대로 적어놓기라도 하던가!" 이러니까

    적어놓긴 기똥차게 적어놓음.

    시발년들이 예쁜 건 스스로 아는데 알아서 배려를 안 해주고 싫은 소리 하니깐 나중엔 엿먹어보라고 사장한테 내 호박씨를 ㅈㄴ 까놨더라고. 그만 둘 때 되니까 사장님이 이런저런 얘길 해주는데 와.... 시발.

    내가 ㅈㄴ 성실하게 일해왔으니 망정이지 아니면 개욕처먹을 뻔.
  • 2018.06.10 21:38 (*.151.8.30)
    관상이야 주관적이라고 생각해서 일단 패스하고
    나도 핀트 안 맞게 맞장구 치는 거 개빡쳐함 ㅋㅋㅋ
    일단 얘기가 안 통하면 예쁘고 말고 도저히 맞지가 않음, 오히려 내가 일방적으로 맞춰주는 기분이 드는데 기분 별로임

    얘기 보니 외모가 좀 되는 애였던 거 같은데 나도 대부분 경험이 비슷함
    대놓고 난 예쁘니 옆에서 알아서 해주길 바라는 애건, 아니면 난 예쁘지만 일을 열심히 하고 이런 내 모습이 좋아 라는 느낌의 애건
    결국 마지막에는 알아서 해주길 원함, 그 우아함 절대 잃고 싶지 않아 하고
    예쁜 애라고 다 그런 건 아니고 몇 번 보다 보니 그런 느낌이 오는 애들은 꽤 높은 확률로 바로 알 수 있음
  • 2018.06.11 00:42 (*.229.49.205)
    애초에 저런관상은 굳이 일까지 잘 할필요가 없는 관상이야...
  • 2018.06.11 12:55 (*.15.49.166)
    그건 밖에서 안녕하세요 하고 만날 때나 아님 사무실 얼굴 마담으로 앉아있을 때나 그렇고
    전문적이어야 하는 직장에서 내가 말한 느낌으로 커리어 쌓아온 사람 만나보면 절대 그런 말 안 나온다
    그리고 예쁜 게 플러스로 작용 돼야 매력이 넘치지 예쁘기만 한 사람이면 아 예쁜 사람이구나만 됨

    그리고 예쁘고 일 잘 하는 사람을 못 만나본 거냐; 관상 타령 좀 그만 해
  • 브로콜리 2018.06.10 21:42 (*.112.70.93)
    저런 피부 저런 스탈 딱 1번만 2시간동안 놀아보고 싶다...

    최자 부러운놈..
  • 2018.06.10 21:50 (*.234.138.12)
    그래.

    너는 이것 밖에 없어.

    정체성을 찾았구나.
  • ㅇㅇ 2018.06.10 21:57 (*.62.219.31)
    AAA컵이네
  • 2018.06.10 22:48 (*.107.121.89)
    할미꺼 같네
  • 2018.06.10 23:45 (*.136.90.231)
    이쪽으로 갈려면 세미 누드 찍어서
    화보집 내면 돈 되지 않을까?

    그러면 어떤 놈이 바로 스캔 떠서 팔아 먹을라나
  • ㅇㅇ 2018.06.11 00:22 (*.4.212.44)
    댓글 수준...
    병신새끼들
  • 12 2018.06.11 08:40 (*.134.135.18)
    그냥지나가세요 ㅋㅋㅋ할짓조온나게없나보네
  • 히로키 2018.06.11 00:35 (*.36.136.198)
    관상충들 존나게많네 ㅋㅋ

    나이쳐먹은 새키들 아재들아.. 생업에 신경쓰던가 집구석 존나게 못생긴 와이프나 챙겨라
    인생 망한새키들아 ㅎㅎ
  • rr 2018.06.11 04:47 (*.190.84.99)
  • 아재 2018.06.11 07:15 (*.143.164.204)
    네 알겠습니다..
  • rr 2018.06.11 04:48 (*.190.84.99)
    예쁜애는 머리 안감고 화장 안해도 예쁨
  • 으응? 2018.06.11 07:45 (*.128.119.29)
    뭐지 그 영화의 한장면이 떠오르네
    말죽거리 잔혹사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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