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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아리 2018.06.10 20:52 (*.7.46.120)
    딱봐도 왼쪽에 B형이네
  • 으악 2018.06.10 21:01 (*.36.92.203)
    겨밥충들 몰려오는 소리가 들린다
  • 2018.06.10 21:40 (*.107.121.89)
    안들리는데
  • 밥한그릇뚝딱 2018.06.10 23:14 (*.111.26.242)
    쿠쿠가 맛있는 백미 쾌속 취사를 완료하였습니다
  • 젖찰청 2018.06.11 00:48 (*.225.75.243)
    피식했다 ㅋ
  • 쿠쿠 2018.06.11 09:04 (*.63.33.206)
    밥을 잘 젖어드세요
  • 탑 돇 2018.06.10 21:02 (*.222.254.205)
    강팀에게 지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 119 2018.06.10 21:35 (*.231.50.53)
    개솔 좀 자제..
  • ㅅㄱ 2018.06.10 21:09 (*.70.51.68)
    3p해보고 싶다
  • ㅇㅇ매우만족함 2018.06.11 00:00 (*.250.33.191)
    30이면 1시간 하더라
  • ㅇㅇ 2018.06.10 21:30 (*.216.197.21)
    더관종
  • 건강하세요 2018.06.10 22:13 (*.7.46.120)
    여기 댓글들 보니 중3때 음악선생님이 떠오른다
    이십후반 정도셨고 치마 자주 입고 다니셨다.
    아이들은 자동차에 붙어있는 볼로거울을 떼어서
    선생님 치맛속을 보았다

    음악 홍XX 선생님은 그 사실을 아시고
    피아노 위에 엎드려 우셨다

    선생님 죄송합니다.

    성인이 되어 82년생 김지영이란 책을 읽고나서야
    선생님께서 여자로서 얼마나 위험한 환경에서
    지내셨는지 깨닫고 펑펑 울었습니다

    건강하시길 마음속으로나마 빌어봅니다.
  • 원작자 2018.06.11 00:32 (*.117.120.105)
    당신도 거울로 보았소?
  • ㅇㅇ 2018.06.11 01:12 (*.70.51.39)
    말하는 것만 봐도 빼박 80년대 태생 꼴페미 여자인데 뭔 거울로 봤냐는 질문같지도 않은 질문을 하고 있어
    여자가 여자 빤쓰 보겠냐?
  • ㅇㅇ 2018.06.11 01:35 (*.212.19.139)
    이 댓글 보니까 나도 중학생때 겪은일생각나는데
    중1나 담임쌤이 여자쌤이였음. 얼굴도 이쁘고 미혼이셔서 인기가 많았는데 그때 난 반장이였고 전교 1등이라 항상 이뻐해주심. 근데 어느날부터 날날이들이 핸드폰으로 담임 치마속을 폰카로 찍어서 형들이랑 일진들이랑 나눠보는걸 목격함. 남중이고 한창 그런데 관심 많을때라서 솔직히 나도 궁금했지만 반장이라는 직책 + 양심때문에 그냥 가만히 있었다. 근데 날이갈수록 찍는게 대담해져서 청소시간이면 선생님 주위에 한 10명이서 둘러싸서 체계적으로 찍기 시작함. 저건 진짜 아니다 싶어서 절친이엿던 부반장이랑 상의를 함. 근데 부반장도 상당히 정의로운 친구여서 결국 방과후에 둘이서 쌤한테 꼬지름. 근데 문제는 그장면을 본 애가 일진들한테 고자질해서 그날부터 괴롭힘당함. 결국 담임쌤은 결혼하고 학교 그만두셨는데 난 아직도 그때 고자질한게 잘한행동이였는지 의문이긴해. 덕분에 중학교시절을 거의 공부만 하며 보내서 고등학교 좋은데 진학함.
  • 자기성찰능력 2018.06.11 06:56 (*.7.46.84)
    잘한건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니가 양아치 스타일 아니고
    진지한거 같아서 좋아보인다
  • 헤헿 2018.06.11 15:35 (*.124.89.231)
    우리 고등학교때 윤리선생님은 서른초반이엇는데
    별명이 치토스였음.

    언젠간 먹고말꺼야!
  • 아용 2018.06.10 22:15 (*.178.87.71)
    능인중 나왔니?
  • 123 2018.06.11 09:47 (*.96.84.241)
    중3 여름
    40대 여자 선생님 수업 전 쉬는 시간에 물폭탄 장난을 쳤다. 바닥은 완전 홍수가 났지.
    수업종치고 여선생이 교실로 들어오는데 딱 한발 들어오더니 씩씩대며 나가더라.
    다들 왜 저래? 하고 있는데 담임선생님이 들어오더니 진짜냐? 아니지? 하드라.
    뭐가요? 했더니 황당해하는 얼굴로 치마 속 보려고 물뿌려놨다고 수업 못한다고 했다 라고 말해서 왔다드라.
    여자로 남고 싶은 마음은 이해됐는데 억울하지도 않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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