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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 2018.06.19 01:03 (*.100.128.2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브로콜리 2018.06.19 01:13 (*.112.70.93)
    시골에 동회관에 전화기 있고...가서 받고 그러던 시절 있었지...나보다 윗세대...

    티비도 동네에 한집에 모여서 요금내고 단체 관람 했다고 부모님.. 한테 들었음...
  • ㅁㄴㅇ 2018.06.19 01:13 (*.117.101.221)
    내가 84년생인데 나중학교까지만 해도 삐삐가 유행이였다 ㅋㅋㅋ 삐삐오면 집앞 공중전화 달려가던거 생각나네 집전화로 들으면 아버지 한테 혼날까봐

    스카이 러브로 꼬신 여자애랑 삐삐로 음성 메세지 남기던 추억이 아른아른 나는구나
  • 2018.06.19 03:25 (*.202.194.84)
    내가84년생인데 나 중2때 폰썼고 중3때 반에 절반넘게 폰있었는데 뭔소리하는겨
  • 나그네 2018.06.19 04:13 (*.240.5.202)
    81년생 형등판했다. 형 중학교떄 삐삐유행했고. 잠시 중2~중3넘어갈때 시티폰도 유행했다. 내가 중학교일때 애니콜 검정색 실발같이생기고 빨간색으로 번호뜨던게 나오던시절이었음. 고1 2학기부터 스탁텍인기끌면서 반에 핸드폰 없는친구가 48명중에 5명뿐이었음. 이걸 어떻게 기억하냐고. 5명중하나가 나였거든. 그떄 너무 찐따였어.....
  • 바보 2018.06.19 14:07 (*.217.181.106)
    형은 80년 생인데 고2때 울반에 최초로 내가 핸드폰 썼다.
    물론 전화 올데도 없었다. ㅅㅂ 병진같이 겉멋만 들어가지고.
  • 저런 2018.06.19 16:00 (*.213.96.183)
    니가 쓴건 PCS
  • 11 2018.06.19 04:46 (*.176.156.72)
    내가 81년생인 고3때 반에서 한 두명 정도 폰가지고 있었다
  • ㅁㅁ 2018.06.19 15:25 (*.158.70.195)
    맞음 나도 81인데 반에서 한둘만 폰 있었음

    대부분 대학가면 대학선물로 폰받던 시절임
  • 2018.06.19 05:55 (*.169.92.192)
    85년생이고 강남 한복판에 살았는데 나 중3때 반에 10명 정도 있었는데 절반은 아닌 듯 나 중 2때도 삐삐 쓰는 사람 많았는데
  • ㅇㅇ 2018.06.19 08:35 (*.205.50.56)
    imf끝나고 김대중때 it에 몰빵하느라 하도 발전속도가 빨라서 진짜 유행이 매년바뀜
  • 2018.06.19 09:24 (*.235.56.1)
    너 어디사냐.....
    반에 핸드폰 퍼진건 나는 018,019,016 때문이였는데....
  • ASDF 2018.06.19 09:52 (*.166.6.250)
    너야 말로 뭔 소리 하는겨. 84년생 중2때면 브루드워 나오고 PC방의 전성기가 열리던 시절이다. PC방 전성기 = 개인컴퓨터가 많이 보급되지 않음. 1가구 1컴이 이뤄지고 나서 그 담에 핸드폰으로 눈이 돌아간건데 한 3년 꿇었냐??
  • 나도 84년생 2018.06.19 13:14 (*.246.12.82)
    돈 있는애들은 폰쓰고 돈없거나 양아치같은 애들은 삐삐쓰고
    ㅇㅇ
  • 으응? 2018.06.19 12:55 (*.128.119.29)
    나 82인데 나 중학교때 삐삐유행했음 중3쯤에 시티폰 나오고 고2가서 핸드폰 쓰는놈이 반에 한둘 있었음
  • 2018.06.19 19:22 (*.178.75.118)
    지랄하네 병1신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
  • ㅂㅂ 2018.06.19 21:21 (*.150.123.248)
    84년생 중3 때 반에서 절반 넘게 폰있었다구요?

    어느 동네 사시는 자제분이신지.
  • 초긍정인 2018.06.19 06:28 (*.203.46.134)
    83이다.
    중3때까지 반 50명중 한 15명쯤 삐삐.
    고1때 초반에 반 45명중 15명 삐삐 10명 폰.
    2학기쯤 삐삐 없어지고 반에서 몇명 빼고 폰.
    노는애들 ㅡ스타텍,A100,스카이
  • 55 2018.06.19 09:48 (*.245.185.74)
    88인데 여 형님들 잘나가셨네.... 우리 동네는 고등학교 입학선물로 폰 받고 그랬는데.
    고등학교때 폰 없는 친구들도 상당히 많았고
  • 창원지금은서울 2018.06.19 12:39 (*.52.112.125)
    이 형은 북한 살다 왔나.. 나 빠른88인데 초등학교 6학년때 TTL이 나왔고 중1때 KTF랑 걸리버 폰 광고하고 난 중2때 폰썼었는데
    그때 우리반 45명중에 폰있는 사람이 5명정도 있었고 중3때 절반정도 고등학교때 폰 없는 놈이 없었다
    창원산다 질문받는다.
  • 초긍정인 2018.06.19 15:21 (*.42.10.226)
    넌 어디 고아원에서 초중고 나왔냐 ㅋㅋㅋ
  • 때타니 2018.06.19 11:44 (*.233.30.107)
    55 /
    엥??나도 88인데
    난 중학교때 핸드폰 쓰고있었는데?
    고등학교땐 40명중에 2~3명 빼고 다 있었음
  • ㅁㄴㅇㅁ 2018.06.19 10:26 (*.182.57.186)
    85년생인데 중2때 삐삐 1년 남짓 쓰다가 중3때 바로 애니콜 a100으로 넘어감. 중3땐 삐삐 거의 멸종하고 거의 다 폰 이었던걸로..

    반에서 몇명은 모르겠고 내 친구들은 다 폰 있었다. a100이랑 플립폰이랑 스타텍은 좀 더 후였던거 같고.. 여튼 중2땐 012 삐삐썼음
  • 아하 2018.06.19 11:20 (*.154.198.59)
    80년생인데 고2때인가 PCS 보급되기 시작했는데 정말 급속도로 퍼졌지. 출시된 당해에 우리반에서 10여명 정도 가지고 있었고 고3되니깐 절반이 가지고 있었어. PCS와 별도로 진짜 휴대폰을 가진 애들은 2-3명 정도...당시 출시 초기에 PCS가격이 30-40만원 정도였고 1년 지나고는 20만원대 모델들이 나왔지. 일반 휴대폰은 훨씬 더 비쌌고...댓글들 보면 누구는 반에 절반이상이라고 하고 누구는 몇명 안된다고 하는데 아마 동네 소득수준 차이일 수도 있어. 우리학교 옆에 있는 예고 애들은 집들이 부자라 그런지 PCS도 아니고 일반 휴대폰을 안가진 애들이 거의 없었어.
  • 86등판 2018.06.19 11:39 (*.213.5.194)
    86년생인데 내가 확실히 정리해줄수 있다.

    경기도 일산 나름 잘산다는 동네였는데, 중1 입학할때 전교에 나혼자 핸드폰 있엇다

    중3쯤 됬을때 핸드폰 가격 많이 내려가면서 많이들 들고 다녔다.

    첫댓글형 기억력 잘못된거 같다
  • ㄴㅁㄹ 2018.06.19 11:56 (*.34.177.7)
    년도를 같이 써놔야 서로가 안헷갈리지 이것들아 년도를!!!
  • 85 2018.06.19 12:28 (*.120.170.83)
    1999~2001년 사이에 중학생 1/3 이상은 폰이 있었고 2002월드컵때 고등학교가면서 2/3이상 폰을 가지고 있었음
  • 늙병필 2018.06.19 01:18 (*.143.81.4)
    1982년에 집에 전화기 설치함. 25국에 5529번이 우리집 전화기.. 다이얼식. 다른지방으로 전화 걸려면 교환원 통해서 하면 쌌고 다이렉트(DDD)로 하면 비쌌음.
    그당시 시골은 회관에 전화기 있었던것도 사실.
  • 외장하드 2018.06.19 01:22 (*.132.140.28)
    83년생, 내가 유치원 들어가면성 우리집에 전화기 설치함. 유치원에서 급한 전화 오면 받아야 한다고. XX-XXXX가 번호였음.
    나 중3 때 아버지가 PCS 사셨고, 나 고3 수능 끝나고 내 핸드폰이 생김. 비기 알 기억하는 사람 있냐?ㅎ
  • 촤핳 2018.06.19 01:36 (*.223.17.106)
    아따 이 게시판은 혼잡해질것이여..
    낡은연식으로 따지면 빠질데 없는
    필와 성님들 대거 등판한당께
  • ㅇㅇ 2018.06.19 01:39 (*.234.138.12)
    90년생인데

    초6때부터 휴대폰씀

    고딩때 초콜릿폰 나와서 샀고, 내가 터치폰 1세대임.
  • ㅇㄹㄹ 2018.06.19 08:50 (*.62.188.149)
    ㅋㅋㅋㅋ 니가 터치폰이냐
  • 83년생 2018.06.19 09:52 (*.70.57.230)
    난 이해찬1세대임
  • ㅁㄴㅇㄹ 2018.06.19 01:44 (*.35.222.83)
    수근이 말이 맞다
    내 기억으로 85년도 그 전후까지 돌리는 전화기 있었다
  • ㅁㄴㅇ 2018.06.19 01:46 (*.148.4.250)
    틀니딱딱거릴 게시글이구만 ㅋㅋ
  • 이건뭐.. 2018.06.19 02:04 (*.188.182.37)
    76년 생인 내가 말하는데 이수근 말이 사실. 우리집이 시골이라 암. 나 초등학교 들어갈때쯤 돌려서 교환원과 통화하는 시스템이 처음 들어왔고 2년쯤 후에 바로 다이렉트콜로 바뀌었음.
  • xcvC 2018.06.19 08:31 (*.37.133.251)
    맞지 내가 74인데...집에 전화기 없는 애들 많았서...
    국민학교 시절에 난로에 도시락 데워 먹고 ... 이런 이야기 하면 수도권이나 충청권 애들은 먼 6.25 태생이냐고 하는데...
    실제 내가 다닌 학교는 그래도 시였고 학생수도 3천명이 넘었서... 한 학급에 60명도 넘었고... 그 도시에서는 가장 학생수가 많은 국민학교 였슴

    교환원 전화기도 맞져...교환원 전화기와 DDD 전화기는 가격이 달랐던걸로 기억해
    저 시절 짜장면도 5백원 맞고...5일장이 열리는 시장에서는 3백원에 먹었서..
  • 2018.06.19 09:25 (*.235.56.1)
    전보도 써보셨어요?
  • ^^ 2018.06.19 19:49 (*.36.31.153)
    74년생 서울인데 전보 있었음
    이수근말 맞음
  • ㅇㅇ 2018.06.19 10:08 (*.65.29.147)
    이수근 말 맞음. 나도 시골 할아버지댁에 가면 돌리는 전화기 있었음. 서울 집에서는 그냥 다이얼 돌리면 되는데 엄마심부를 땜에 4-5학년땐가 시골에서 시외전화하려고 우체국가서 하기도 한 기억 있음. 그 당시만 해도 서울과 지방의 격차가 상당했음. 참고로 난 서장훈과 동갑임.
  • ㅁㄴㄹ 2018.06.19 13:22 (*.34.177.7)
    이수근은 서장훈보다 1살 적음
  • 수근이동갑내기 2018.06.19 10:15 (*.36.141.18)
    ㅇㅇ맞음.돌리는 전화기 자물쇠로 잠가놨음.함부로 쓰지 못하게.전화기 없는 집도 많았고.
  • ㄹㅇㅇ 2018.06.19 02:13 (*.120.171.56)
    삐삐때 정말좋았음.. 썸탈때 보관함에 항상 목소리 고이고이 간직하고그랬는데..
  • 2018.06.19 02:35 (*.45.64.185)
    ddd 말하는거야? 그전엔 교환원이었지 근데 뭐 그런게 중요하다고.. 더 어른들이보면 놀고있네 하실듯
  • 징베 2018.06.19 02:38 (*.107.5.60)
    천원내고 전화한통 하느니 짜장면을 사먹고말지
  • 82입니다행님들잘부탁드립니다 2018.06.19 08:13 (*.38.24.79)
    그만큼 중요한 연락만 했겟지 지금처럼 시덥잖은 대화말고
  • xcvC 2018.06.19 08:32 (*.37.133.251)
    급한거 아니면 하지 않았서...
    전화기는 거는용도가 아닌 받는 용으로만 사용했던겨...(거이 시내전화만 사용)
    시외 전화를 사용하려면 비싸다고 용건만 간딴히

    근대 그 방법 아니면 멀로 연락할껀데?? 편지쓰리???
  • 우럭 2018.06.19 04:55 (*.222.115.8)
    늙병필형님들 이런 주제만 나오면
    추억열차 칙칙폭폭~~~ ㅋㅋㅋㅋ
  • 저런 2018.06.19 16:04 (*.213.96.183)
    너도 나이 쳐먹고 늙어빠지면 똑같아져. 놀리지마.
    넌 평생 안늙을거 같냐? 씨방새가 열받게...
  • ㅅㅈ 2018.06.19 05:25 (*.62.178.252)
    전화 통화 끝나고 교환원한테 얼마냐고 물으면 통화료 얼마라고 알려줬던거 같은데 ㅎ
  • ㅇㅇ 2018.06.19 06:59 (*.58.110.31)
    교환! 교환!!
  • nbiiiii 2018.06.19 07:57 (*.223.23.94)
    83년생 부산 90년까지 돌리는거 있었음 할머니집엔 95년까지
  • ㅎㅎ 2018.06.19 09:37 (*.145.93.213)
    돌리는 전화라고 교환원 쓰는거 아닌데....돌리면서 신호가 가는걸 버튼으로 대체한 것일뿐.....9번숫자를 돌리면 신호가 9번ㄴ 가는걸 전자식은 9번버튼을 부르면 신호가 한번에 9번감
  • 어어어 2018.06.19 08:03 (*.145.69.145)
    81년생인데 고2때부터 현대걸리버 삼성애니콜 모토로라스타텍 산요 이런거 들고다니는애 한두명있었고 고3초에 5명정도. 그리고 수능끝나고 절반이상이 핸드폰샀따
    그리고 대학가니깐(2000년) 동기 50명중에 45명정도가 생애 첫 핸드폰을 막 샀었지.. 그때는 진짜 문자보내는게 핸드폰으로 할수잇는 유일한 낙이었지
    삐삐는 중학교2학년때부터 고2때까지 (95~98년) 까지가 유행..
  • 아동소년 2018.06.19 09:54 (*.33.237.62)
    나도 81년생이고 이말이 평균인듯
    고3때 개인폰 가진애 반에서 10명 이하였고
    스무살의 티티엘이라는 광고가 대박나면서
    대부분 고등학교 졸업선물 대학교 입학선물로 핸드폰 받았고
    00학번 새내기때 동기중에 폰 없는애는 없던걸로 기억한다
    그땐 번호저장 기능도 없어서 문자한통 할때도
    번호 외워서 직접 입력해야 했었지
    당시 여친 번호가 아직도 기억나
  • 아재 2018.06.19 08:31 (*.168.23.62)
    전보몰라? 전보
    비싼 전화보다 우체국에 전보를 쳐 보내란 말이야
  • t 2018.06.19 08:47 (*.221.162.114)
    고딩때 한참 당구에 빠졌을때 당구치러가자고 친구네 집에 전화 했는데
    친구 아버지가 전화를 받는 거야. 얘네 아버지가 쫌 무서우심

    나: 여보세요 거기 당구장이죠. 민수 있어요?
    친구아버지: ... 음 당구장은 아닌데 민수는 있다. 기다려봐라
    (수화기로 들리는 소리) 김민수씨 카운터에 전화 받으세요.
    나: 헉...
    친구: 이 미친놈아 너때문에 당구장 다니는 거 들켰잖아...
    나: ...

    이일로 친구 아버지한테 당구장 다니는 거 커밍 아웃하고
    자기네 아버지한테 개인기 제대로 배워서 지금 친구중에 제일 잘 침 ㅋ
  • ㅁㅁ 2018.06.19 09:46 (*.0.165.59)
    와 친구 아버님 센스도 있고 멋있으시다
  • 친구아빠 연기파 2018.06.19 09:51 (*.70.57.230)
    내 친구는 다른친구한테 전화해서 받지마자 야이 시ㅂ롬아 왜케 안나와 빨리 나와 했더니 다른친구가 아 미안해 금방 나가께 함.
    잠시후 다른친구가 나와서는 야 울아빠가 너랑 놀지 말라고 하시는데 왜그러냐?ㅋㅋㅋㅋ

    받은게 아부지였음
  • 뭐여 2018.06.19 10:20 (*.165.205.103)
    이게 대체 무슨 소리임? 무슨 거기 당구장이죠. 민수있어요? 가 대체
    무슨말인지 모르겠음 이해되신분??
  • ㅇㅇ 2018.06.19 11:56 (*.153.24.22)
    바보야?
    당구장갈라고 친구집에 전화했다가
    생각없이 당구장이죠? 라고 했단거야 ㅁㅁ
  • 1234 2018.06.20 19:25 (*.108.115.205)
    설명해줘서 감사 나도 잘 이해 못했음
  • 1ㅊ3 2018.06.19 10:23 (*.199.79.92)
    결말이 훈훈하네
  • ㅎㅎ 2018.06.19 08:54 (*.145.93.213)
    우범곤순경 사건 검색해보면 교환원이 아직 있던 시기임
  • ㅇㅇ 2018.06.19 09:27 (*.112.48.4)
    우리집에도 전화기 있었는데 ㅋㅋㅋ바텔이라고
    옛날에 그 무슨 콜리견이 광고하던 전화기
  • 저런 2018.06.19 16:06 (*.213.96.183)
    무선전화기 ㅋㅋㅋㅋ
  • ㅈㄱㅈㄱ 2018.06.19 09:53 (*.164.41.29)
    시골 깊은 곳이었고 이발소가 돈들여서 라인 깔았으다면 이해됨
  • 아니씨발 2018.06.19 10:50 (*.187.63.161)
    아 씨발 궁금하게 다음주는 머여

    우리집은 전화 언제 놨지,,,,, 1989~1992 인거 같은데,,,,

    여튼 그때는 전화에 열쇠로 잠궈 놓는거 있었는데ㅋㅋ
  • 글쓴이 2018.06.19 11:43 (*.39.149.193)
    와...
    필와 애들 젊구나...
    하기야 나시든 인간이 뭐하러 필와하겄냐..
    나 69년 생인데 DDD가 중학교 때 나왔는가~ 그럼

    이제 기억도 잘 안 나네..
  • 74아재 2018.06.19 13:14 (*.99.111.198)
    이수근이 맞음 80년대 초반 우리집은 번호 돌리는 전화기 썼는데 좀 더 들어간 고모댁은 돌려서 교환원이 연결해주는 검정 전화기 썼음. . . 참고로 성남임 서울이 아니었다면 거의 이수근하고 다르지 않았을거야~
  • ㄱㅅㄷ 2018.06.19 13:28 (*.222.91.81)
    88올림픽때 전기들어온 지역도 있어~
  • 딥하우스 죽돌이 2018.06.19 16:04 (*.243.24.126)
    아따 행님들 많으시네~
    나 78년 중학교 2학년때 삐삐첨 나왔었고 고2때 모토로라 텍오천 휴대폰을 같은 또래 중 가장 먼저 샀었지
    당시 50만원 정도했던거 같고 강남역 타워레코드 앞에서 청바지 뒷주머니에 안테나는 올려둔채 꼽고 다니면
    간지였지....... 그담으론 스타텍......딸깍
  • 저런 2018.06.19 16:08 (*.213.96.183)
    78년생에 강남 살았는데, 중학교떄 삐삐가 처음나와? 모토로라 휴대폰도 110만원이었어 그당시에. 기억다시해봐.
  • 딥하우스 죽돌이 2018.06.19 16:40 (*.243.24.126)
    내 기억은 그래... 정확치 않다면 미안해형
  • 32남 2018.06.19 16:22 (*.127.118.111)
    난 고3 말에 처음 휴대폰생겼다.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지만, 아버지가 이제 성인이니 가지고 다니라고 하셨음.
    휴대기기 아직도 관심이 없나보다.
    약 13년 동안 휴대폰 2대바꿨다. 현재 3대째.
    1대 (폴더폰) 제일 오래썼음. 군대제대하고도 썼으니
    25?정도까지.
  • ㅂㅅ감별사 2018.06.19 18:04 (*.70.57.230)
    모태솔로겠군
  • 두둥~ 2018.06.19 17:59 (*.236.72.97)
    바나나 한개에 2천내고 먹었던적이 있었다. 80년대 초중반..
    한다발 아님..
  • Protenup 2018.06.19 22:16 (*.36.146.38)
    나 42년생인데 니들 봉화써봤냐?
  • 1 2018.06.19 23:43 (*.243.120.51)
    이수근때도 집에 전화기 있었지. 어디 시골 오지에서 살았나 보네
  • 2018.06.19 23:59 (*.38.230.68)
    옛날에는 전화기, 휴대폰 보급률이 지역마다 다 달랐음
  • 불특정다수 2018.07.01 10:32 (*.31.30.125)
    지방 75년생
    이 수근이 말하는 돌리는 전화기는 군대 딸딸이처럼 돌리는 전화기임. 교환수로 연결.
    국민학교 저학년 시절 시골 외갓집 가면 회관에 한대 있었엄.

    국민학교 3학년.. 집엔 흑백티비 한대 있었고 번호 돌리는 전화기를 놓았음.
    국민학교 4학년.. 컬러 티비를 놓음 (물론 이웃들은 그보다 먼저 있었음)
    고등학교 1학년.. 시내갔다가 엄청 큰 핸드폰을 처음 봤음. 안테나 뽑으니 2층 높이까지 올라감. 당시 카폰도 나오기 시작
    고등학교 2학년.. 같은 반에 삐삐를 자랑하던 부자집 놈들 2명
    대학교 1학년.. 과의 반은 삐삐가 있었음. 조금 지나 시티폰 나옴
    군대 복무중 pcs가 나옴 (016,018,019)
    대학교 졸업 전.. 삐삐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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