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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선 계속 트래픽 초과현상이 일어나자

일시적으로 마이클잭슨 관련 검색 차단

(2009년 구글, 야후 검색어 순위 1위 - 마이클 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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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터질정도이니 다른사이트는 당연히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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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와 페이스북 같은 SNS도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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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다 함께 인터넷을 무너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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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 있던 마이클잭슨 관련 제품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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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잭슨이 흑인사회에 끼친 영향력을 인정하여

이례적으로 미국의회에서도 단체 추모묵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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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대통령이던 버락 오바마도 정중히 애도의 뜻을 밝힘

다만 공식입장 발표가 늦었다는 이유로 흑인사회에게 엄청난 비판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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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을 비롯한 세계 유수의 언론들이

긴급속보체재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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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즈에선 9.11 테러 이후

처음으로 특별판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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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는 당시 앨범차트 1위였던 블랙아이드피스 보다

마이클잭슨의 앨범이 더 많이 팔림에도 차트에 진입하지 못하는것에 논란이 있자

차트 아웃 후 2년이 지난 앨범은 차트 재진입이 불가능하다는 규정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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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VH1에선 대중가요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사건에

마이클 잭슨의 사망을 1위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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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추모 플래시 몹 무대를 전세계 동시다발적으로 선보여서

멕시코에선 기네스 신기록까지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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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영향력이 끼쳐서

3사 메인뉴스에 실린건 당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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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2009년 올해의 인기검색어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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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가요무대에 추모공연이 무조건적으로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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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에선 마이클 잭슨의 죽음에 관련하여

의문점에 대해 특집을 다루기도 할정도로 엄청난 영향력 행사


  • 코성형 2018.07.09 13:43 (*.166.234.30)
    희대의 엔터테이너고 역대 최고의 팝스타는 맞는데 팬들의 신격화가 너무 심해서 오히려 거부감 들어

    뭘 해도 미화하고 신성시해서 싫어지려고 함
  • ㅅㄱㅅ 2018.07.09 13:59 (*.192.194.246)
    명불허전 첫댓병...
  • 섬전드 2018.07.09 14:07 (*.113.169.58)
    미화가 아니라 사실이겠지
    그리고 니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잘못된 행동은 많이 까이기도 했어(대표적으로 창가에서 애기 잡고 흔든거)

    미화가 뭔지 아냐?
    중국 가서 혼밥 먹은걸 중국만민들과 함께 먹으셨도다 하는게 미화여
  • ㅇㅇ 2018.07.09 14:21 (*.205.50.56)
    영향력이 거의 교황급인데
  • 우나기 2018.07.09 15:07 (*.38.22.120)
    미화는 마잭이 한게 아니라 팬이 한건데
    팬이 아닌 마잭이 싫어진다는 기적의 논리
  • 보고싶다 2018.07.09 16:12 (*.171.139.3)
    지저스는 잘못한게 없는데 멍청한 교인들 때문에 욕먹는것과 같은 논리지.
  • 2018.07.09 21:09 (*.62.162.2)
    문재인이 ㅂㅅ이라 느껴진 이유가 문빠들이 병신이라 생각했기 때문인데. 그리고 문재인을 보면 볼 수록 더 싫어졌고.

    문빠 관찰 -> 문빠 ㅂㅅ확인(무논리) -> 문재인 싫어짐 (지지자 수준 = 문재인 수준) -> 문재인 관찰 -> 예상했던대로 별로. 앞뒤 다르고 논리 없고. 문빠랑 똑같음.
  • 2018.07.09 13:45 (*.34.254.103)
    그래 씨발 미국 만세 미국 최고다 됐냐?
  • 천재님 2018.07.09 14:59 (*.7.28.85)
    오프라윈프리가 이어갈거야
    그의 정신
  • ㅇㅇ 2018.07.09 13:51 (*.112.48.4)
    위에 두놈은 왜케 베베 꼬였냐?
    어이가 없을 정도네
  • 걸그룹팬 2018.07.09 14:04 (*.157.196.74)
    'Thriller' 앨범 발매하고 활동하던 당시의 마이클 잭슨의 임팩트를 넘어서는 연예인을 아직까지 본 적이 없음.

    Billie Jean에서 Beat It으로 이어진 원투 펀치에 마무리 We Are the World까지
    그 이후의 활동들을 말 안하더라도, 저 때의 임팩트만으로도 레전드.
  • 섬전드 2018.07.09 14:10 (*.113.169.58)
    보통 1비틀즈 2퀸 이렇게들 많이 얘기하는데
    진짜 임팩트 마이클 잭슨보다 큰 사람은 인류 음악역사상 없을듯
    All time legend다 진짜
  • ㅇㄹ 2018.07.09 14:46 (*.45.7.254)
    암만봐도 마이클잭슨 >>> 비틀즈임
  • 팟수 2018.07.09 15:18 (*.197.235.11)
    그래도 yesterday는 너무 좋음
  • 에휴 2018.07.09 18:53 (*.37.92.6)
    그건 니가 비틀즈를 몰라서 그런 소리하는거고
  • ㄹㅇㅇ 2018.07.09 15:53 (*.62.162.124)
    퀸보다야 차라리 엘비스를 넣지
  • ㅇㅇ 2018.07.09 17:54 (*.36.149.243)
    그러게 말이다. 퀸은 프레디 머큐리 말고 누구를 알까?

    퀸 팬들은 무조건 퀸을 상위로 넣고 싶어서 안달이 나있는거 같은데 과연 일반인들은 프레디 머큐리 말고 아무도 모르는 그 그룹을 저 라인에 넣을 수 있냐는거지.
  • ㄴㄴ 2018.07.09 19:17 (*.37.92.6)
    누구를 알고모르고는 상관이 없어
    너는 핑크 플로이드 멤버 이름 하나라도 아니?
    본인들이 구축한 오리지널리티와 음악사에 남긴 족적. 대중들에게,후대 뮤지션들에게 끼친 영향으로 평가받는거다
  • 2018.07.09 14:37 (*.150.35.76)
    방금 형이 말한 세곡 모두 마이클이 작곡함ㄷㄷ
  • ㆍ 0ㆍ 2018.07.10 01:22 (*.247.88.101)
    아 씨발 몰라~ 빌리진 얻어 입어썬~
  • Xfactor 2018.07.09 14:55 (*.45.10.22)
    이런예기하면 또 득달같이 달려와서 까겠지만 Entertainer 로서의 임팩트는 컸어도 뮤지션로서의 임팩트는 상대적으로 작은 거 사실아닌가 ...스릴러 당시에는 어마어마했지만 빌리진 빝잇등이 비틀즈, 퀸, 롤링스톤즈 노래들처럼 현세대까지 널리 들려지고 영향을 주진 못한거 같은데 ..
  • 2018.07.09 15:04 (*.39.150.130)
    예기에서 거릅니다
  • Xfactor 2018.07.09 15:24 (*.45.10.22)
    네네 거르세요 맞춤법충님 ~
  • 2018.07.09 17:21 (*.186.42.44)
    "예기"는 얘기의 오타로 보기 힘들다.
    써 놓은 내용을 보니
    나름 음악적으로는 소양이 있는 것 같지만,
    기본적인 맞춤법을 구분하지 못하는 건 지적태만이다.
    반성하면 될 일인데
    맞춤법충님 을 운운하는 건, 인성관리에도 태만하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다.

    반성해라.

    앞으로 글 쓰기 전에 꼭 퇴고하는 습관 잊지 말고...
  • 33 2018.07.09 15:44 (*.128.69.6)
    마잭팬이지만 까진 않겠음
    사람마다 보는 기준이 다른거니까
    근데 개인적으로 롤링스톤즈는 별로
  • Xfactor 2018.07.09 16:03 (*.45.10.22)
    서슬퍼런 군사독재정권시대에 스섹, 마약, 롹큰롤을 표방하고나온 스톤즈가 울나라에서 제대로 들려지기 만무했고 그여파로 유독 울나라만 스톤즈 팬이 없는 거지 외국에선 비틀즈와 동급 때때론 그 이상으로 평가받는게 스톤즈임 .. 33님 댓글에 대한 반박은 아니고 아직 안들어본 형들 있슴 함 Full Discography 로 들어보길 권함...
  • ㅎㄹㄹ 2018.07.09 15:52 (*.62.162.124)
    응? 한 앨범만 놓고도..빌리진, 스릴러, 빗 잇 등 현세대까지 영향을 차고 넘치게 주는거 같은데..비틀즈야 그래도 상징적이니 이해한다 치지만 퀸, 롤링스톤즈는 들어올 자리가 아니지.
  • Xfactor 2018.07.09 16:23 (*.45.10.22)
    머 어떤식으로 얼마나 영향을 주었는지 객관적 수치로 증명할 방법은 없지만 ... 외국의 유수 뮤지션중 잭슨형의 음악을 듣고 뮤지션이 되겠다 .. 내 음악은 스릴러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하는 경우는 그렇게 많치 않은 걸로 알고 있슴..차라리 핑플이나 레젭이 더 많이 거론되지.. 빌리진, 스릴러, 빗잇은 당시 유행이었던 디스코 비트를 담고 있어서 노래자체가 유행을 좀 타는 거 맞음.. 퀸의 보헤미안 랩소리 처럼 유행을 초월하는 곡은 없는듯 ( 차라리 Ben 이 명곡이라면 이해하지 ..)
  • 나참 2018.07.09 19:01 (*.37.92.6)
    하..진짜 니가 잘 모르는 거에 대해선 걍 입을 닫아라..
    살다 살다 마이클잭슨에 영향 받은 뮤지션이 적다는 헛소리를 다 보네..
    이건 뭐 너무 거대한 뻘소리라..
    오프더월 하고 배드,데인져러스 이 세 음반 들어보고 후대에 얼마나 많은 음악의 자양분이 됐는지 한번 느껴봐라.. 것도 니가 뭘 알아야 가능한거겠지만..
    패럴이나 다프트펑크 브루노마스 위켄드같은 뮤지션부터 하다못해 한국만 봐도 서태지 박진영 나얼 등이 마잭의 어마어마한 팬이자 워너비인데..
  • Xfactor 2018.07.10 00:53 (*.168.114.183)
    세 앨범직접 아주 오래 전에 구매까지 했고 이젠 지겨워서 안듣는다 .. 잭슨형이 팝의 황제인거 맞는데 .. 팝음악이란게 유행적요소가 있기때문에 금방 질려.. 너 안질리면 계속 듣던지 ㅋㅋ 핑플이나 롤링스톤즈 노래들은 지금 들어도 감동인데 ..잭슨형노래까지 다시들을 시간은 머 없을거 같아... 잭슨형의 위상이 있어서 유명뮤지션들중에 Influences 에서 좀 거론 하는 거 같은데 넘 과장하진마.. 다프트 펑크는 아예 일렉이고 브루노마스는 오히려 프린스나 더 폴리스를 직접 언급했슴... 서태지야 머 메탈매니아인데 ㅋㅋ.. 머 박진영은 잭슨형빠인거 인정하지만
  • ㅊㅇㅇ 2018.07.10 02:38 (*.62.162.124)
    내가 브루노마스의 팬이기도 한데..브루노마스 자체가 어릴때 마잭 형 흉내내서 주목 끌기도하고. 물론 브루노 마스가 프린스의 팬이기도 하지만, 음악에 영향력을 가장 끼친 사람으로서 최고로 치는 것은 마이클잭슨이라고 언급한 영상도 있구만. 그리고 마이클잭슨이 그냥 소위 팝송(유행가로 광의로 하면 팝손이 아닌게 없지만)만 한것도 아니고..귀찮다
  • ㅇㅇ 2018.07.10 16:16 (*.126.66.2)
    글 쓴거 보니 그냥 락충이네 ㅋ
  • ㅇㅇㅇ 2018.07.10 02:32 (*.62.162.124)
    ㅋㅋㅋ마이클잭슨의 영향을 안받은 솔로 남자 가수를 찾기가 힘든 판국이다. 하다못해 한국 남자 가수들 빅뱅의 탑이나 비..뭐 박진영 이런건 말할 필요도 없겠고...남자가 아니라 여자만 솔로 가수도 마이클 잭슨 영향을 안받기 힘들구만..비욘세만 해도
  • 21 2018.07.09 16:34 (*.130.182.137)
    마잭 이전까지의 영미권 주류음악시장은 락 기반의 음악이 대세였고
    그 이전에도 위대한 흑인뮤지션들은 많았지만 다수의 백인들은 듣지 않았음
    또 뮤지션으로 인정받기도 힘들었을뿐더러 대부분 흑인들만 듣는 음악이었음
    주류에 편성하지도 못했을뿐더러 라스베가스나 여타 등지에서 식사와 함께 곁들이는 밴드같은 형태의 음악,
    쇼비지니스에 적합한 음악들이 양산되고 말 그대로 딴따라라는 이미지가 지배적이었음
    잭슨파이브를 거쳐 성인이 된 이후 80년대의 마잭의 음악은 흑인을 비롯한 백인들까지 열광하면서 흑인사회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되고
    백인뮤지션으로 편중되어 있던 미국음악시장 판도를 바꿔버림
    훗날 역으로 백인이 블랙뮤직을 들고 나오는 사례는 말할것도 없고
    대표적으로 에미넴을 들수 있겠네 힙합으로 엄청나게 성공한 최초의 백인뮤지션이니까
    현시대에 와서 흑인음악이 이렇게 성공할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것이 마잭이랄까
    뮤지션들의 뮤지션이니까
  • 루시우 2018.07.09 16:49 (*.70.52.83)
    그러게요...계보는 잘 모르지만 스티비원더,프린스,지화풍 등의 흑인음악가들의 음악이 본격적으로 빛을 볼 수 있던 것도 마잭이 시작이 아니었나라고 그동안 생각을 해왔었는데...
  • 루시우 2018.07.09 16:57 (*.70.52.83)
    지화풍이 아니라 지풍화네요..
  • 21 2018.07.09 17:06 (*.130.182.137)
    스티비원더,프린스,어스윈드앤파이어(지풍화)는 동시대에 활동하던 뮤지션들이고
    프린스는 마이클잭슨하고 라이벌관계로 유명하죠
    프린스의 음악은 다소 실험적인 음악들이 주를 이루고 행보도 괴이했고 호불호가 갈리지만 엄청난 아티스트임에는 분명해요
    훗날 디안젤로가 말하길 네오소울의 시초는 프린스다라고 했을 정도로 장르자체를 개척한 뮤지션이었으니까요
    지풍화는 말할것도 없는 빅밴드고 또 스티비원더 역시 우주에서 노래 제일 잘하는 뮤지션이고 ㅋ
    이렇게 엄청난 뮤지션들이 즐비했지만
    말씀하신대로 마잭이 없었으면 흑인음악은 아직도 그들만의 리그였을겁니다
  • 루시우 2018.07.09 17:16 (*.70.52.83)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이 맛에 필와 옵니다!!흐흐
  • Xfactor 2018.07.09 18:00 (*.45.10.22)
    잭슨형이 흑인뮤지션으로서 흑인 뮤지션이 주류로 엄청난 성공을 할수 있다 보여준건 사실이지만.. 정통적인 흑인음악 (R&B나 Hip Hop) 은 아니지 않나요 ..
    이미 유행이 되버린 디스코비트에 에디반헬런 등 영입하여 롹적인 요소를 가미시켜 현란한 댄스 + 보컬로 백인들로부터 엄청난 인기를 끌었지만 막상 흑인들로부터의 반응은 별로였던거 사실인데 .. 스티비원더, 지풍화야 R&B 를 계승 발전시켰지... 랩/힙합으로 성공한 에미넴을 잭슨형과 연계시키는 것도 과한 거 같고 ㅋㅋ .. 잭슨형음악이 별로라는게 아니라 암튼 흑인음악하곤 거리가 있다고 이해했슴 ㅋㅋㅋ
  • 모르면 좀 2018.07.09 19:08 (*.37.92.6)
    ㅋㅋㅋㅋㅋ 하나하나 뭐 맞는말이 하나가 없네..
    마잭이 퀸시존스와 만든 숱한 명반들이 이미 유행이 돼버린 디스코에 락섞은거야?
    니가 말하는 정통 흑인음악란건 뭔 혈통이 있어서 어디서 누가 인증서 써주니? 또 흑인들에게 마잭의 반응이 별로였어? 이건 뭐 어디 딴 세상 살다 온거야 아니면 인터넷으로 허접하게 주워들은게 막 섞인거야..
  • 네다피 2018.07.09 21:16 (*.206.138.164)
    그냥 록 매니아인듯
    그런 애들 있잖아? 호날두 메시 네이마르 얘기하면 밑도 끝도 없이 브라질호돈신한테는 안된다고 하는 ㅂㅅ들

    근데 ㅂㅅ새끼 뭐하러 똥글 싸질르는진 모르겠네
  • Xfactor 2018.07.10 00:25 (*.168.114.183)
    디스코에 락 섞은게 어때서 난리인데 ?ㅋㅋㅋ 그럼 빌리진 빗잇이 알앤비야 , 소울이야? 설마 힙합으로 생각하는 건 아니지 ? ㅋㅋㅋ
    이예기까진 안하려했는데 솔까 미국유학중 나온지 몇십년된 레젶, 핑플 음반들은 모셔놓고 듣는애들은 많았어도 잭슨형 노래 듣는 애들은 하나도 없었어.. 흑인친구들은 주로 갱스터랩이나 밥말리 들었고 .. 걍 80년대에만 신드롬이 였던거야.. 유럽같은데 가봐도 밥말리 아직 노래는 흘러나와도 잭슨형노래틀어주는 데는 암데도 없어 ㅋㅋㅋ
  • ㄹㅇㅇㅇ 2018.07.10 02:46 (*.62.162.124)
    미국 어디 유학을 가있었는데?ㅋㅋ그냥 니가 유트브에서 좋아하는 음악만 듣던거 아니냐?마트나 볼링장, 몰, 하가 못해 최신 유행곡 트는 클럽가도 마이클잭슨 노래가 나오는구만. 장르가 무슨 상관이냐.. let it be, yesterday, bohemian rhapsody 소위 전통락이냐?
  • Xfactor 2018.07.10 10:20 (*.45.10.22)
    ㅇㅇ 나도 장르 상관안해 ㅋㅋㅋ 장르가지고 먼저 열폭한 ㅅㄲ는 위에 모르면좀이야 ㅋㅋ 흑인음악이 아니라했지 그게 까내린건 아니잖어
  • 팝>락 2018.07.10 02:53 (*.62.162.124)
    Xfactor야 일단 제일 중요한게 팝안에 락이 들어가는거야. 내 살다살다 흑인의 주 생각이 마이클 잭슨 음악이나 업적을 별로라고 한것은 처음들어본다. 나중에 백반증이니 성추행이니 여론의 타격을 맞고 정신병자 취급하는 사람도 많았지만, 음악이나 공연을 좋아하진 않을 수 있어도 까내린 사람을 본적이 없다
  • 냐벙 2018.07.09 16:45 (*.13.84.2)
    롤링스톤스 곡 하나도 모른다 나

    무슨 영향력

    마잭은 찾아듣지 않아도 수백번은 들은 듯
  • 지나가다 2018.07.09 17:23 (*.44.168.121)
    머나먼 정글 - paint it black 들어보면 알거다
  • 크산티페 2018.07.09 17:46 (*.223.17.182)
    음악계의 3대 혁명기는 비틀즈, 롤링스톤즈를 위시한 브리티시 인베이전, 마이클 잭스를 필두로 한 보는 노래 및 팝의 변혁, 힙합 이 세가지를 꼽는데 그중 하나를 차지함. 이것만 봐도 비틀즈와 동급이라 할수 있음. 또한 작사 작곡 프로듀싱 댄스 보컬 이걸 전부 소화해낸 천재뮤지션임. 재능만으로보면 님이 말한 밴드는 다 씹어먹음. 일단 댄스가 안되니까. 그뿐인가? 마잭의 가장 위대한 업적은 듣는 음악에서 보는 음악으로 바꾸는 업적임. 또한 천대받고 비주류였던 흑인음악을 넓혔음. 이건 님이 언급한 비틀즈, 퀸, 롤링스톤즈도 못했던 일임. 노래는 좋을수도 있겠지만 업적면에선 비비지도 못함. 게다가 가장 많이팔린앨범 타이틀도 있음.

    이렇게 보면 비틀즈,퀸,롤링스톤즈가 하찮게 보일정도임. 하지만 내가 말하고 싶은건 그게 아님. 무언가를 비교할때는 사실아니냐는 거짓가면뒤에(사실도 제대로 파악 못한것 같지만)숨어서 가수를 비교하고 까내리지 말라는거임. 님이 언급한 가수들도 위대한 뮤지션이지만 그렇다고 마잭이 비교당할만한 위치에 있는건 아님.
  • ㅇㅇ 2018.07.09 17:57 (*.36.149.243)
    마잭이 무서운건 유일히 비틀즈의 시대를 무너뜨린 사내라는거야.
    마백이 등장함으로써 비디오스타 시대가 시작되고 라디오 스타들이 죽기 시작했어.
    퀸? 롤링스톤즈? 섹x앤 피스톨즈? 레드제플릿?
    전부 비틀즈 못 넘고 무너진 애들이잖아.
  • 2018.07.09 21:48 (*.194.151.213)
    뭐 아는만큼 보고싶을만큼 보인다고...
    굳이 설득하고 싶지도 않고
    나도 락 덕후지만
    마잭 형은 다르다고 그대가 열거한 밴드들이 음악사를 바꿨다면 마잭 형은 세상을 바꿨어
  • ㅁㅁ 2018.07.09 22:50 (*.209.93.132)
    솔까 마형이랑 동급 수준이라면 비틀즈 까지만 취급이지 퀸, 롤링은 락 좋아하는 애들한테나지 대중적으로는 그닥...
    락 좋아하나 본데 괜히 마형을 팝의 황제라고 하는게 아냐
  • 빨간옷뭐냐 2018.07.09 15:41 (*.131.212.122)
    응? 멕시코에서 환생한듯 ??
  • 21 2018.07.09 15:58 (*.130.182.137)
    우주에서 젤 좋아하는 뮤지션
    가끔씩 라이브공연 영상 보면 볼때마다 짜릿함을 준다
  • 2018.07.09 16:32 (*.117.18.17)
    전설
  • 냐벙 2018.07.09 16:46 (*.13.84.2)
    마잭이랑 노무현 비슷해
    죽기전엔 온 세계가 조롱하고 까더니 죽으니 레전드 반열
    다들 존경 표시
    인간들 왜그러냐 정말
  • ㅎㅅㅎ 2018.07.09 16:58 (*.7.51.71)
    어린병신아 마잭형은 생전에도 살아있는 신이었어
    어떻게 노통이랑 비교를 하냐 붕어대가린가???
  • 네다피 2018.07.09 18:50 (*.206.138.164)
    응디시티는 명곡
  • ㅎㅇㄹ 2018.07.10 03:01 (*.62.162.124)
    잭슨이형은 생전에 전설이였음. 재판으로 인해 활동을 잘 못하고 그랬다만. 죽기직전에 하려건 콘서트 동나서 횟수 늘린것도 동난거만봐도..
  • 루시우 2018.07.09 16:56 (*.70.52.83)
    오랜만에 들어보시죠.
    마이클 잭슨의 We are the World.
    앞으로도 이만한 뮤지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이렇게 노래할 수 있을까 싶네요..

    youtu.be/M9BNoNFKCBI
  • 아앙아아아앙 2018.07.09 21:13 (*.46.68.57)
    김대중 취임식에도 온걸로 아는데.. 김대중 친구라고.. 암튼 한국에 관심 많았던 마이클 잭슨이었으니 뉴스에도 저정도 보도 되었겠지 암튼 마이클 잭슨보고 자란 나도 한편의 추억으로... 이제 곧 나도 20년뒤면 이 세상 사람이 아니겠지
  • ㅁㄴㅇㄹ 2018.07.10 14:04 (*.98.83.233)
    김대중이랑 34살 차이나서 아버지 뻘인데 같은 해에 사망
  • 33 2018.07.09 21:28 (*.143.213.195)
    팝의 황제,,,
  • ㄷㄷ 2018.07.09 21:54 (*.207.116.25)
    죽고나면 뒷북... 노무현 전대통령도 그렇고 비극적인 죽음이야 말로 위인을 만드는 요소인듯
  • 인정? 2018.07.09 22:40 (*.247.185.10)
    마잭 형들 신났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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