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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400 2018.07.18 13:22 (*.166.157.91)
    주입식 교육이 무조건 나쁜건 아냐..
    룰과 체계를 가르치지..
    또 몇개 있는데 기억이 안난다.
    다음 댓글에 맏긴다
  • 본인증명? 2018.07.18 13:31 (*.94.41.89)
    주입식 교육의 안좋은 점을 본인이 말하고 계시네요.
    주입된 것은 잘 까먹을 수 밖에 없다. ㅋㅋ
  • 브로콜리 2018.07.18 13:49 (*.112.70.93)
    주입식 교육이 우리나라를 이까지 끌고 왔따는 연구결과도 있고...

    주입식 교육이 상향 평준화를 시켰지...

    인구에 비해 문맹률도 낮고...창의력도 높은편...
  • ㅎㅎ 2018.07.18 13:53 (*.197.135.33)
    맞는 말이지만 평균점은 높였어도 일반 교육으로 인한 최고점을 갱신하지는 못했죠 ㅎㅎ
    단순하게 노벨상 수상만 봐도 ㅎㅎㅎ 과학기술쪽으로는 전무한걸로 ㅎㅎㅎ
  • ㅁㄴㅇㄹ 2018.07.18 13:56 (*.10.34.100)
    창의력이 높은편? 무얼 봐서 그런 결론이 나오는지 궁금하고
    문맹률 낮은것도 교육보다는 문자의 우수성에 기반하는 측면이 클듯.
    그것도 문자가 우수할 뿐 한국어는 어려운 편이라 실질적 문맹들 쌔고 쌨슴
  • 2018.07.18 14:25 (*.15.49.166)
    나도 바로 윗 댓글에 동의
    여기만 봐도 글만 읽지 문맹들 수두룩하구만
    진짜 세종대왕이 사람 여럿 살림
  • ㅇㅇ 2018.07.18 16:43 (*.205.50.56)
    게임하면 많이 봄. 한국말 하는데 말이 안통함.
  • ㅁㅈㅁ 2018.07.18 14:34 (*.251.219.2)
    창의력이 높아???
  • 빠악 2018.07.18 18:18 (*.39.128.208)
    우리나라에 창의력 높은 분들 대부분 고등학교 수포자 출신인 경우가 많음.
    딱 중학교 교육까지는 주입식 교육 긍정적인 부분 인정.
    고등학교 부터는 오히려 망트리를 타는거임.
    SKY 나온 사람들 완전 새로운 일 기획하라고 하면, 잘하는 사람 정말 희소함.
    반면 기존 업무에서는 엄청 잘함.
    주입식 교육의 한계임.
  • ㅇㅇ 2018.07.18 21:57 (*.106.221.41)
    SKY안나온 사람은 완전 새로운 일 기획하라 하면 잘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새로운 일은 스카이를 나오든 지잡대를 나오든 고졸이든 당연히 어려운거다
  • 123 2018.07.18 21:23 (*.144.213.177)
    주입식 교육은 그냥 암기 스킬 늘려주는 장점밖에 없는듯
  • ㅁㄴ 2018.07.18 14:00 (*.145.69.147)
    애가 지금 초2 남자애임.
    우연히 얘기하다가 우리애가 저런말을 하더라.
    중국어보다 영어가 더 재밌다길래
    왜그러냐고 했더니 영어가 더 어려워서 재밌대. 7살때 그랬음.
    지금도 사고력수학같은거 공부하면 어려운거 푸는게 더 재밌다고 한시간씩 공부하거든.
    평소 게임도 좋아하는데, 공부도 게임의 일종으로 생각하는거 같음.
  • ㅇㅇ 2018.07.18 22:43 (*.229.101.158)
    사과는 나무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습니다
  • .. 2018.07.18 14:22 (*.42.91.175)
    저게 진짜 교육기관의 모습인가? 내가 생각하는 대학이랑은 너무나 달라서 혼란스럽다.
    1등을 뽑지 않을거라면 시험을 왜보는거지? 차라리 등수를 매기지 말던가
    등수가 있다는건 등수 산정기준이 있다는거고 그 산정기준에 맞게 1위를 했는데도 안뽑는다고?

    마치 중학교 농구선수 뽑는 트라이아웃에서 드리블링 패싱 슛팅 다 특출났는데 키가 작다는 이유로 안뽑는거랑 비슷한거같은데
  • ㅇㅇ 2018.07.18 14:44 (*.183.12.54)
    농구는 비유가 잘못된거 아닌가...키가 작아서 등수 산정기준에서1등이 될수 없으니까 안 뽑았겠지. 사실상 농구에서 제일 중요한게 키 아닌가?? 드리블 패싱 슛팅 부분에서 특출나지 않았더라도 원하는 키를 갖춘 선수를 뽑을수도 잇는거지.
  • ㅋㅋㅋ 2018.07.18 14:29 (*.188.115.248)
    지가 딸려서 떨어져놓고 우리나라 교육의 한계라고 하고있네.
  • 락빠 2018.07.18 14:51 (*.137.254.143)
    프린스턴 대학관계자가 말하길 실제로 미국대학들이 저런류의 핑계를대면서 아시아권 입학생수를 줄이고 있다고 함. 전체학생수에서 동양인은 10~15퍼센트정도로 의도적으로 학생수를 조절하는데 그이유가 높은교육열로인해서 입학자격이되는 동양인 학생수가 계속해서 증가하면서 종국에 미국사회전반에 아시아인들이 지배하는것을 경계하고있다고함. 실제로 세계최고수준의대학인 하버드는 인종과 외국인을 차별하지않는 몇없는 대학인데 정원의 60퍼센트가 이미 아시아인임. 그중 대부분이 동아시아인이라고함.
    실제로 저런문구를써서 창의적인학생이 아닌것처럼 마치 감독이 자기가원하는 선수가아닌것처럼..명분을 내세우면서 의도적으로 수를 조절하고있다고함. 만약에 특별한 규제가 존재하지않을경우 90퍼센트가까이 전국아이비리그대학에 동아시아인이 점령할것이라고함. 만약 에세이를 쓸때 아시아인인것을 드러내면 탈락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농담까지있음. 내가볼때 걍 인종적으로 대가리는 아시아인이 나은것같음.
  • 123 2018.07.18 21:27 (*.144.213.177)
    저사람이 대학으로부터 뇌물이라도 먹었다는 소리임?
    본인이 떨어졌는데 왜떨어졌는지 본인의 한계를 알겠다잖아
    만약 그말이 사실이라면 저사람은 본인이 왜 떨어졌는지 모르겠다. 하면서 한국 교육의 한계를 지적한게 아니라 대학을 깠겠지
    한국과 서양의 교육은 기본자세부터가 달라 운동을 시키던 교육을 시키던 사고방식이 아예 다르다고 으휴
  • 락빠 2018.07.22 10:44 (*.137.254.143)
    개내들은 학벌과 학구열이 인생에있어서 중요한것이 아니기때문에 애초에 진학비율이 높지가 않아;; 우리는 곧죽어도 명문대인데 개낸들은 아니라고. 그래서 애초부터 경쟁력있는 아시아지원자가 굉장히많음. 아무리 창의력창의력거려도 sat 시험부터 오지게 차이나는데; 저건 몇년전부터 알사람은 다아는 그런 이야기임.
  • ㅂㅂㅂ 2018.07.19 03:46 (*.99.147.191)
    하바드가 대표적인 대학이다 , 예전 유태인들도 공부잘한다고 비율을 조정했음 , 점점 한국인 지원자가 많아지고 있지만 10~15% 제한 때문에 경쟁율은 더쎄짐
    각과의 1.2등은 동양인이다 . 지금은 켈리포니아의 대학들이 이런 제한을 안두는데 그래서 학생의 50%이상이 동양인이라고 함
  • 2018.07.18 14:54 (*.235.56.1)
    그러니깐 니가 여기서 ㅋㅋㅋ 이러고 있는거야..
  • 7777 2018.07.18 15:23 (*.229.158.73)
    경쟁에서 밀린애들이 항상 저런식으로 말하지ㅎㅎㅎ
    주입식 교육이 정말 필요없을것같은 분야중 하나가 시 창작인데
    내가 sky중 한곳 유명교수랑 친분이있는데
    그 사람이 항상 하는말이 시창작을 대단한것처럼 아는데 결국 이것도 노력이고
    주입식교육이 나쁘지않다고 항상 주장한다.
    똑같은 교육시켜도 거기서 별의별놈 다 나오는법이다
    실패한놈들은 항상 환경탓하는거고
  • 레드 2018.07.18 17:49 (*.7.69.56)
    저건 자기가 실패해서 환경탓하는게 아니야. 저사람이 실패했다고 얘기할수도 업거니와 기본적으로 자기가 주입식 교육에서 나온 천재형이라는걸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거야.
    저렇게 얘기하는게 쉬워보이지만 자기 스스로 한계를 받아들인다는게 생각만큼 쉬운일은 아니야.
    똑같은 교육시켜도 별의별놈 다나오긴 하는데 교육에 따라서 그 양과 질이 압도적으로 달라진다고봐.
    주입식교육에 중점을 두면 어느 한 분야에 특출나게 잘하는 애들은 결국 주입식 교육에 길들여진 테크니션들한테 밀려서 어릴때부터 빛을 못보고 주입식 교육에서 잘하던 애들도 결국에 가서 *진짜* 천재들에게 밀리게 되거든.
    주입식 교육이 평균적으로 괜찮은 애들을 많이 쏟아낸다는 장점도 있지만 그에 따른 한계점도 명확하다고 봐.
    우리나라 교육열에 비해 세계수준의 석학이 (굳이 노벨상 수상자가 아니더라도) 거의 전무하다싶히 한 것도 그 영향이 크다고 생각하고.
    시창작 뿐만 아니라 작곡이나 예술에서도 노력없이 성공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노력은 모든 분야에서 가장 기본적인 필요조건이고 모든 교육에서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부분이야. 노력이 주입식 교육의 근거가 될순 없고 오히려 주입식 교육이 쓸데없는데 노력을 과도하게 쓰도록 하는거 같다는 생각도 들어.
  • gunner 2018.07.18 16:05 (*.45.63.34)
    학부로는 캠브리지와 옥스포드 같이 지원 못하는데.......
  • 2018.07.18 16:59 (*.114.22.161)
    인종적 차이도 솔직히 있는 것 같은데... 동양인은 이런 류의 천재(?)가 많고 서양인은 저런 류의 천재(?)가 많은 것.
    기본적으로 모험과 확장을 즐기는 코카시안 유전자와 안정과 반복을 즐기는 아시아 유전자의 차이로 볼 수 있지 않을까?
  • 33 2018.07.18 18:47 (*.127.160.203)
    공부 잘해서 나쁠건 없지만
    중요한건 얼마나 행복하게 사느냐 아닐까 싶다,,
  • ㅎㅎ 2018.07.19 00:21 (*.145.93.213)
    수학을 외워서 푸니 ......수학은 이해하는거다.. 그림을 그려가면서.....
  • 11 2018.07.19 02:47 (*.76.97.65)
    저 정도 되는사람은 절대로 수학을 외워서 하진 않아
    저사람의 한계가 시스템에서 온건지 본인 스타일에서 온건지는 몰라도 수학을 외우는 사람은 절대 저기 근처도 못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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