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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ㅅ6 2018.07.18 13:23 (*.192.194.246)
    저 개는 먹지 말자
  • 무한반복 2018.07.18 14:00 (*.18.137.248)
    이쁜 짓했으니 올해 복날은 무사 통과 ㅇㅇ
  • ㅇㅇ 2018.07.18 14:25 (*.205.50.56)
    내가 시골사는데 먹는개는 누런색의 도사 잡종견종류로 거의 고정이더라.

    아이러니한게 사실 그런개들이 제일 착함.
  • 지나가다 2018.07.18 16:40 (*.216.125.246)
    그 동안 나만 안 먹으면 되지 라고 생각해 왔었는데
    요즘은 그냥 다른 대체고기도 많은데 모두들 안 먹었으면 함
  • 가던길 2018.07.18 16:49 (*.91.46.8)
    가세요
  • 고기는다똑같아 2018.07.18 17:08 (*.229.38.251)
    고기들을 아예 먹지마~! 강요는 하지말자~!
  • c123 2018.07.18 19:21 (*.185.156.200)
    개고기의 대체 고기는 없다

    넌 치킨의 대체 고기로 탕수육이나 쳐먹어라
  • 도온 2018.07.18 18:13 (*.217.96.251)
    자연사 하면 온몸으로 품을 수도 있죠
  • 공황장애 질문 2018.07.18 19:31 (*.39.149.206)
    공황장애 묻고싶은게 있어요

    제가 가족사 사업 돈 스트레스를 잘받는것도있고 신경을 많이쓰고 잠을 못이루는데

    그러다 손이 심하게 떨리고 심장이 박동수가빨리지고 하더라구요 깍둑질 내맘대로 못만추는것처럼료 그러다
    기절한번했구요 응급실 실려갔믄데 공황장애 라네요

    진단 자세히하고 약받아서 드셔야할 상황이라고 하더라고요

    아시는분있늘까해서요 아렇게 손을떨고 심장박동수 본인이 느끼도록 심해서 쿵쾅 거리나해서요
  • ㅇㅇ 2018.07.18 20:36 (*.140.230.64)
    공황장애 증상은 여러가지입니다

    님 같은 경우가 상당히 많은 케이스고요

    저 같은 경우 협심증인줄 알고 심장 정밀 검사까지 햇어요


    의사가 공황장애라고 진단했으면 맞겠죠 전문가인데요


    보통의 경우 다른 질병에 의한 경우인지 종합검진을 합니다

    그리고 정신과에서 검진을 하고요

    보통의 경우 2~3년 걸린데요 치료기간이요..물론 평생 약먹어야하는분도 계시고요

    전문적인 약을 드시면 바로 일상생활 가능합니다


    저도 한때 겪고..의사 선생님이 완치 햇다고 하고 약도 끊은지 2년여 되지만

    언제 또 재발할지 살짝 걱정도 되고 그러긴해요

    힘내세요..
  • 개거품 2018.07.18 13:27 (*.114.22.149)
    공황발작 일어날때 옆에서 저렇게 꼬리쳐주고 만지게 해주면 발작이 멈추는건가요?
  • 범법자 2018.07.18 13:51 (*.221.137.213)
    심리적으로 안정시켜 주는 효과가 있을거 같아요
  • 홍홍 2018.07.18 13:52 (*.44.15.201)
    신경을 쓰게하니깐 발작에 대해 감각이 무뎌지는거지 아예 멈추는거 아니야
  • ㅇㅇ 2018.07.18 14:23 (*.140.230.64)
    공황발작이 여러가지 경우가 있어

    예기불안에서 올때도 잇고

    가만 잇다가 문득 그런 안좋은 생각이 떠 오르면 갑자기 그 생각에 빠져 들어 올때가 잇어

    개가 저러면 그런 잡념이 없어질꺼 같다
  • 공황장애 4년차 ㅠㅠ 2018.07.18 16:10 (*.33.121.34)
    저게 주위를 다른데로 끌어주면 괜찬아진다
    이게뭔가 생각이 꼬리를 물다가 덜컥 발작이 시작됄때가 있는데 누가옆에서 주위환기를 시키거나 하면 사라짐
  • 자낙스 2018.07.18 17:19 (*.76.131.245)
    안멈춰
    도그베이비가 알아주니 고마운듯
  • ㅇㅇ 2018.07.18 13:28 (*.221.59.111)
    그냥 주인이 좋아서 그런건데 오바는 ㅉㅉ
  • ?? 2018.07.18 14:59 (*.28.211.240)
    계속 같이있다가 갑자기 좋아지냐?
  • ㄱㄱ 2018.07.18 17:10 (*.229.38.251)
    주인이 소리내면 뒤돌아보고 좋아함
  • 옳은길 2018.07.18 13:42 (*.7.46.245)
    문재인 대통령께서도 토리와 함께
    무엇이 올바른 일인지 천명하셨다..
    ㄹㅎ는 순실이가 시키면 먹고
    MB는 배고파서 먹었겠지..
    이 게시물 보고서도 시니컬한 댓글 다는 놈들
    각오해랏
  • 뭐가 옳은거냐? 2018.07.18 13:53 (*.14.136.100)
    노무현은? 김대중은? 김영삼은? 노태우는? 전두환은? 최규하는? 박정희는? 이승만은?
  • 궁금 2018.07.18 13:42 (*.4.187.61)
    형들 하나만 물어볼께 ...
    공항에서 발을 짝~ 하고 벌려서 공항발작이라고 하는거야???
  • 재미도없고 2018.07.18 13:46 (*.206.57.233)
    넌 입다무는게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지싶다
  • ㅍㄱㄹ 2018.07.18 13:46 (*.33.180.142)
    이슈인에서 가끔 욕도 안했는데 왜 자기 차단먹였냐고 댓글다는 사람들 있던데 이런 사람들인가?
  • 끄아아아아 2018.07.18 13:46 (*.63.33.206)
    옆에 있으면 진짜 물어버리고 싶다
  • 탕육수 2018.07.18 13:46 (*.145.69.145)
    ㅇㅇ 맞음 영어로 airport action syndrom 임
  • 홍홍 2018.07.18 13:53 (*.44.15.201)
    니같은ㅈㅅㅋ가 공황장애 걸려봐야되는데 진심
  • ㅇㅇ 2018.07.18 16:24 (*.99.145.87)
    키보드는 당연히 쓰지 말고 혀도 잘라다가 개 먹이로 주고 평생 아가리는 밥 먹고 물 마실 때만 열도록 해라
  • 뒈질래? 2018.07.18 23:11 (*.7.53.154)
    니 뺨을 발바닥으로 짜짝 하고 싶다
  • 아놔홀 2018.07.18 17:18 (*.223.18.222)
    개 먹지마라느 새키들 소랑 돼지 잡는거 시켜보고싶다 닭도 못잡을 놈들이 치킨은 맨날 시켜먹지
  • 33 2018.07.18 18:25 (*.127.160.203)
    카메라 구도 보니까 주작같은데
  • 1111 2018.07.19 12:16 (*.213.47.225)
    나도 공황장애 가끔오는데, 특히 대학교 수업시간중에... 레알 심박수 올라가고 식은땀흘리고 미칠거 같음...
    그래서 맨 앞에 못앉고 자꾸 맨 뒤에서 수업듣게되는... ㄷㄷ
    그러면 심리적 안정감이 들고 괜찮더라고... 특히나 저런 사람많은데는 가끔오는데, 썬글라스끼면 엄청 도움됨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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