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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4 2018.07.19 15:00 (*.186.9.17)
    유앤빌리지 강변북로때문에 시끄러울듯
  • ㅇㅇㅇ 2018.07.20 13:56 (*.236.221.92)
    앞에 철판 때문에 소리 유입안됨
  • 마비노기 2018.07.19 15:08 (*.166.234.30)
    한남동
  • ... 2018.07.19 15:37 (*.129.188.222)
    여기 차타고 들어가면 사람들이 못들어오게 막는다는데...
  • 오우 2018.07.19 15:55 (*.64.140.225)
    나 저기 있던 대학교 다녔는데 촌놈 상경했다고 동네 마실을 다니고 있었음.
    이어폰 끼고 날도 좋길래 발길 닿는대로 걷다가 어느 동네 초입에서 정장 입은 분이 막더라. 여기 주민이냐고. 아닌데요? 못들어가십니다.
    그냥 지나만 갈거라고 니가 뭔데 막냐고 말할 용기가 없어서 그냥 돌아나옴. 알고 봤더니 대기업 회장님들 집이 모여있는 곳이더라고.
  • d 2018.07.19 16:50 (*.36.147.171)
    ??
    성북동 평창동 막는 곳 없다

    유엔빌리지는 입구에 있긴 있다만...

    경찰차 순찰은 많이 돌지만..
  • 큐큐 2018.07.19 17:00 (*.78.75.242)
    대기업 회장님 집에 들어갈려했나보네
  • ㄹㅇ 2018.07.19 17:56 (*.128.167.171)
    대사관이나 영사관도 꽤 있지 않나. 무슨 저런다고 길을 막냐.. 진짜 촌스럽게...
  • ooOoo 2018.07.19 17:55 (*.242.182.38)
    뻥치지 마요. 그런 곳 없습니다. 성북동에 대사관이나 대사사택 몰려 있는 곳도 경찰이 근무서기는 하지만 지나가는 사람 막지는 않아요. 사진 찍거나 그러면 제지하는 경우는 있어도...
  • dd 2018.07.19 20:23 (*.166.218.235)
    드엉신아 ㅋㅋㅋ

    막긴 누가 막어 경찰이야 머야?

    법적근거는?
  • 늙병필과젊병필사이 2018.07.19 21:30 (*.111.10.183)
    사유지인가보지
  • 으응? 2018.07.20 07:07 (*.128.119.29)
    도로에 뭔놈의 사유지여? 물론 사유지 점유한 도로는 있겠지만 그걸 그럼 막아버리시든가 애초에 막아도 이미 도로사용중이면 분쟁의 소지가 있는데
    길을 막어? 집안으로 가는것도 아니고 길을가는데? 공사중이라면 이해는 하겠다
  • ㅇㅌ 2018.07.19 20:40 (*.199.19.11)
    뭐 어려서 몰라서 그럴수도 있는데 암만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네 ㅋㅋㅋ
  • 2018.07.19 21:49 (*.62.172.103)
    유엔빌리지
    국민학교시절
    들어가려할때마다
    제지당했음
  • 제임스본드주식회사 2018.07.19 23:56 (*.67.66.135)
    단국대? 반갑습니다~학교가 죽전으로 옮겨서 추억이 사라진듯 해서 늘 아쉽습니다.. 그래도 대학시절 추억은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네요..지금 아내도 학교에서 만나고..^^
  • 사필귀정 2018.07.19 15:45 (*.198.99.53)
    버스나 지하철 들어간다 그러면 시끄럽다고 못들어오게 한다는 동네
    집값은 관심없고 그냥 서울 안에서 조용히 살고 싶은 사람들
  • 덥네그려 2018.07.19 16:04 (*.36.144.196)
    유엔빌리지 진짜 가보고 여긴 다른 세상인가 싶더라잠시 강남도 찐따동네로 보였었음 ㅋ
  • ㅏㅏㅏ 2018.07.19 16:06 (*.38.22.196)
    이촌 한강진 한남동
  • 홍홍 2018.07.19 16:07 (*.15.172.135)
    예전에 저기서 과외한적있는데 개꿀 한달에 100만원 받고 주2일에 3시간씩 했는데 가끔씩 학생이 과외날 못한다고 해서 다른날 보충잡기위해 어머니께 말씀드리면 보충안해도 돼고 그냥 다음시간에 와서 한 한시간정도만 더봐달라고 근데 한달에 3~4번은 꼭 그러든대 지 컨디션 안좋으면 안하고 아주 지 꼴리는대로 근데 이상한건 공부드럽게 안하는데 성적은 곧잘 나와서 성대가더라ㅋㅋ 아주 명절 스승의날 그런날때마다 양주 주시고 백화점상품권 30만원씩주고 참..평생직장하고 싶었는데..1년밖에 못했네..
  • 그렇다면 2018.07.19 16:34 (*.170.176.125)
    의대, 법대를 끊임없이 주입했어야지,,,,,,
    형이 잘못했네
  • ㅁㄴㅇㄹㄹㅇㄴ 2018.07.19 17:03 (*.45.184.221)
    그런집안이 뭐가아쉬워서 의대법대를가냐 ㅋㅋ
    부모가 병원장이거나 사법부고위직 아닌이상
  • 그런 2018.07.20 05:54 (*.247.88.101)
    욕심도 없더라구 하고 싶으면 지원은 해주는데
    ㆍㆍ부모나 자식들이나 뭐 그닥 절실한건 없음
    몇년째 하릴없이 놀고 해외여행만 다녀도 별 소리도 없고
  • ㅎㄷㅋ 2018.07.19 16:10 (*.36.144.196)
    저기랑 한강진쪽은 용산경찰서에서도 특별 특별 특별 관리 구역이야..
  • ㅇㅇ 2018.07.19 17:05 (*.117.189.89)
    예전에 기숙학원 다닐때 우리반에 대기업 사장의 딸이 있었는데 그냥 돈이라는 개념이 아예 없이 사는거 같은 애였음

    보통 필요한 물건이나 간식거리는 집에서 택배로 보내주는데, 걔는 이틀에 한번씩 택배 박스로 난생 처음 본 외국 과자가 꽉 채워서 왔다.. 진짜 이사갈때 쓰는 택배 박스에 꽉 채워서 오는데 한 박스에 50만원 정도는 들어갔을거 같은 양... 그럼 걔는 그걸 반에 있는 30명 전원한테 골고루 나눠주는데, 자기 몫은 한두개 챙기고 나머지는 다 나눠줌ㅋㅋㅋ.. 학원비가 월 270이였는데 과자값만 월 500은 넘게 들었을 거 같음...

    어쨋든 나도 적당히 살고 있는 집에서 태어났고 부족한거 없이 살았지만 내가 이 학원에서 전국 수석을 한다 해도 내 자식한테 저렇게까지는 해줄 수 없을거 같다는 생각이 참 많이 들던 재수생활이였다..

    걔도 저기 어딘가에서 살고 있겠지? 몇년만 더 지나면 경제 뉴스에도 나올테고...
  • 이사달 2018.07.19 17:10 (*.223.30.4)
    형 외국과자가 더 싸고 맛좋고 그래요.
  • ㅁㄴㅇㄹ 2018.07.19 18:12 (*.62.172.210)
    솔직히 동남아 외국과자는 따로 얘기합시당.
    당연히 고오급 과자 얘기하는 거겠죵 유럽산 쿠키같은 그런건 아직도 비싸염
  • ㅇㅇ 2018.07.19 18:40 (*.205.50.56)
    미국과자 뺴라.
  • 111 2018.07.19 17:10 (*.176.147.146)
    어쩐지 저기 지나갈때마다 뭔가 이질적인 풍경으로 보이긴햇음 잘살아서 그런거엿나
  • ooOoo 2018.07.19 17:53 (*.242.182.38)
    맨 위에가 평창동.. 세번째 한남동. 나머지는 모르겠다.
  • ㅈㅈㅈㅈ 2018.07.19 18:43 (*.177.49.151)
    예전엔 성북동이였는데 부자 보다는 힘이 좋은 동네라고 해야되나 회장 사장님 이런사람들 사는곳이였잖아
  • 2018.07.19 20:00 (*.36.147.171)
    불과 몇달전..
    이태원 주택가 걷는데...
    젊은 남자가 차문 열고 할배 태우고 운전은 기사가 하고
    그 남자는 출발하는 차 뒤에서 90도로 폴더 인사하더라....
  • 진짜지 2018.07.19 18:59 (*.62.11.232)
    재벌들 많이산다.
    경비도 살발하다
  • 한남충동 2018.07.19 20:16 (*.62.10.217)
    이태원프리덤~
  • ㅇㅇ 2018.07.19 21:42 (*.70.51.132)
    한남동은 리첸시아랑 더힐 반대편 달동네도 땅값 비싼가 ? 순천향대병원쪽
  • ㅇㅇ 2018.07.19 21:46 (*.99.145.87)
    한남동? 필와 기준 빈민촌.
  • ㅇㅇ 2018.07.19 22:14 (*.240.30.24)
    필와기준 유엔빌리지랑 저번에 올라온 200억짜리 빌라 빼고는 다 거지 오두막임 ㅋㅋㅋ
  • ㅎㅎ 2018.07.20 01:24 (*.145.93.213)
    저동네도 안팔리는 집은 3년 넘어도 안팔리더라 너무 비싸게 내놔서 그런가
  • ㅇㅇ 2018.07.20 12:55 (*.33.165.90)
    저기 사는 사람들이 강남 아파트도 있고, 강남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이 저기 집도 있고(직접은 아니라도 부모등 혈연관계로) 다 그넘이 그넘이니깐 강남 평창 한남 어디가 더 좋네 이런거 따지지말고 지방
    촌닭들은 걍 찌그러져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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