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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4 2017.01.11 02:26 (*.116.1.190)
    두배이상 뛰었네...
  • 2017.01.11 02:33 (*.178.75.158)
    2배라니... 4배다. 계란 한판 3~4000원이었음.
  • 2017.01.11 10:30 (*.149.144.123)
    ㄴㄴ 왕란특란은 7-9천원이였다
    일반계란이 3-4천원이였지
  • ㅇㅁ 2017.01.11 13:31 (*.251.219.2)
    브랜드 계란이나 7~9천원하지 노브랜드 계란들은 특란 5천원대, 왕란 6천원대.
    할인 행사하면 여기에 1~2천원 빠짐.
  • 쩝쩝 2017.01.11 04:17 (*.200.219.169)
    저번에 여기였나 올라왔던 댓글 생각난다
    유통이 원산지서 원래 값 그대로 받아가고, AI라고 비싸게 팔아먹는다고
  • 2017.01.11 04:45 (*.45.69.71)
    어차피 계란 한달에 한알 먹을까말까함
  • 노인공격 2017.01.11 09:35 (*.33.184.61)
    빵이랑 튀김 부침종류에 다 들어가는데?
  • 유통마진개쩌네ㅅㅂ 2017.01.11 07:09 (*.204.185.117)
    저걸 굳이 사먹어야하나??
    차라리 고기를 사먹어
  • ㅇ[ㅇ 2017.01.11 09:08 (*.32.219.21)
    계란이 과잉생산되서 팔리지 않고 남는 계란을 어떻게 처리하냐를 늘고민하던게 우리나라 양계산업의 현실이었다
    지금은 AI사태에도 불구하고 생산량과 소비량이 균형을 이룬상태라고한다


    그런데 가격이 폭등했는데 이는 중간 유통과정에서 사재기등의 장난이 있기 때문이다
  • 44 2017.01.11 10:05 (*.215.17.84)
    계란 사재기 등으로 폭리취하는넘들 적발해서 항문에 생계란 하나 넣고 100m 달리기 하게끔해라

    항문안에서 깨지면 구속 안깨지면 집행유예로
  • ㅁㄴㅇㄹ 2017.01.11 10:07 (*.23.74.178)
    전에 보니까 중간 업자들 창고에 계란 죠온나 쌓여있는데 안푼다며

    가격 뛸때까지 기다리는거라. 눈치보고 슬슬 꺼내기 시작하면 가격경쟁해서 조금씩 내려가긴 하겠지만 지들끼리 담합해버리면 오래걸릴테니..

    사실상 계란버리고 고기사먹는게 나음.
  • ㅎㅎ 2017.01.11 10:28 (*.30.67.237)
    우리집은 닭이 알을 낳던데 ~~ 메롱메롱~
  • 2017.01.11 10:35 (*.9.250.211)
    계란은 대란으로 드세요~!
    영계일수록 작은 알을 낳습니다.

    왕-특은 크지만 노계고,
    대란 미만은 너무 작기때문에.. 대란을 합시당!
  • ㅁㅇㅁ 2017.01.11 11:11 (*.176.14.184)
    와.. 저건 너무 비싸네. 우리동네는 아직도 9천원 선인데.. 어제 확인한건데
  • 빤쓰 2017.01.11 11:37 (*.41.12.225)
    어제 계란 한판 8800원이더라. 지방 출장 갔다가 오랫만에 집 앞 마트에서 계란 샀는데, 생각했던 것보다는 안 비싸네.. 하고 샀는데.
    집에 와서 계란을 두개 깨 보는 순간... 계란 품질이 최하급이더라.
  • ㅇㅁ 2017.01.11 13:32 (*.251.219.2)
    유통하는 넘들이 사재기해서 좀 싼건 그렇게 품질이 안 좋을 수 있음.
  • 코리 2017.01.11 15:31 (*.115.180.173)
    왕란 아니었을꺼야. 지금 8800원 왕란 가격이면 장사하는 사람들이 왕창 사간다.
  • ㅅㅍㅌㅁ 2017.01.11 13:36 (*.32.222.202)
    계란이 들어가는 음식제품이 얼마나 많은데.
    그 원자제가 저리 비싸면 음식 장사하는 사람들 지금 망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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