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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인








  • ㅇㅇ 2017.01.11 02:24 (*.171.71.242)
    최대 300만 바라본다

    모아나 ,더킹,공조 개봉하면 상영관 줄어들고 뭐

    솔직히 이미 볼사람 다 봤지

    오덕들이 10회차 열심히 해봐도 400만은 무리
  • 2017.01.11 02:36 (*.178.75.158)
    모아나, 더킹, 공조가 너의 이름을 끌어내릴 정도의 파워가 있을까?
  • ㅇㅇ 2017.01.11 02:43 (*.171.71.242)
    ㅇㅇ 너의 이름은도 마스터 끝물에 개봉해서 빈집털이로 성공한거임

    방학이라서 디즈니 모아나는 어린애들도 많이 보러 옴 가족단위

    아무리 모아나가 미국에서 망했다고 해도 우리나라에서는 디즈니 파워가 센편임

    그리고 더킹 현 시국 풍자하는 내용도 있기 때문에 사람들 많이 볼꺼고
  • ㅁㄷ 2017.01.11 04:06 (*.178.75.118)
    분석 하나하나가 그냥 자기 바램에 찬 헛소리들 뿐...
    마스터랑 개봉 2주 차이에 아직도 마스터가 2위인데 빈집털이...
    오프닝스코어 대박찬 모아나가 미국에서 망했다는 건 뭔소리고,
    우리나라에서 디즈니파워가 있다는 건 또 뭔소리냐.
    겨울왕국, 주토피아 빼고 대박소리 나올만한 게 또 있었나..
    그리고 더킹...ㅋㅋㅋㅋ 아무리 봐도 아수라2
  • 최고플 2017.01.11 17:30 (*.223.39.232)
    일단 바램 아니고 바람이고
    윗분 말 딱히 틀린 분석 아닌데...
    영화판에서 개봉 2주차면 차이 많이 나는거임...
    보통 대작영화 드랍율이 한주에 5-60프로인데 2주차면 처음 개봉시 일일관객수의 25프로 수준임.
    그리고 디즈니만큼 우리나라에서 꾸준히 애니메이션 성공한 회사도 없음. 토이스토리 라이언킹 ...망했다는 소리듣는 디즈니 애니도 보통 150만은 찍음. 그게 일본 애니한테는 대박수준이고
    그리고 모아나는 미국에서 디즈니 평균 실적 대비 망한거 맞음. 내 취미가 미국 한국 박스오피스 보는건데 보자마자 '헐 이번엔 제작비 회수나 하려나?' 생각부터 들었음
    내 생각에도 400만은 달성 못함. 뭐 감독판 이런거 가지고 장난질하면 몰라도
  • 2017.01.11 19:21 (*.178.75.158)
    너의 이름은 개봉할 당시에 마스터 관객수 15만 20만이었고,
    현재도 주말기준 10만은 가볍게 찍는 수준인데 빈집털이 운운하는 건 개소리지.
    그리고 드림웍스와 픽사가 있는데 무슨 디즈니가 성공을 했네 마네...
  • 최고플 2017.01.30 15:33 (*.6.201.47)
    이거 결과 보려고 다시 왔다 ㅋㅋ
    빈집털이가 무슨 개소리라니...
    마스터 개봉 당시 주말 관객 230만명
    2주뒤 너의 이름은 개봉 당시 마스터 주말 관객수 56만명
    이거 다 실제 수치다
    이래도 빈집 털이가 아니라고?
    그리고 픽사도 주로 배급사는 디즈니였어. 우리나라에서 디즈니 말고 애니메이션 꾸준히 성공한 영화사가 대체 어디있냐?
    그리고 '너의이름은'은 역시나 300만은 넘어도 400만은 달성 못하고 접는 분위기네
  • ㅁㄷ 2017.01.11 04:11 (*.178.75.118)
    일주일동안 이미 150만명이 봤고,
    개봉일보다 상영관도 늘리고 관객수도 증가추센데 300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언어의 정원 2017.01.11 08:45 (*.33.165.31)
    초속5cm이랑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왜 빠짐?
    인기에 비해 흥행 성적은 별로였음?
  • ㅁㅁ 2017.01.11 13:43 (*.11.158.53)
    언정이나 초속은 이전까지 신카이 작품자체가 마이너층의 인기는 많지만 대중적으로 흥행하진 않았지.
    시달소는 글쎄 잘 모르겠네 나름 대중적으로 인기 있었던거 같은데, 일본 애니자체가 지브리를 제외하면 이러 저러한 편견 때문에 우리나라에선 흥행 하진 않았으니까
  • mazystar 2017.01.11 09:01 (*.45.10.23)
    솔직히 영상미만 훌륭함 ;;; 스토리라인은 시간을 달리는 소녀보다 못하고.. 하울이나 센과치히로 같은 상상력의 표현도 없슴 ;;
  • 2017.01.11 09:28 (*.144.41.224)
    식상한 체인지 물인가? 하는 생각에 영화 내내 몰입 못하고 봤다.

    일본 특유의 교훈말하기가 무스비 라는 일본문화에 대한 자긍심고취로 엮여저 나오는 저의를 보고 스토리 전개는 이미 붕뜸.
  • ㅉㅉ 2017.01.11 09:52 (*.39.131.43)
    유행할게없어서 덕후애니가 흥하냐
  • 마루 밑 아리에티 2017.01.11 10:24 (*.161.243.178)
    딴건 말안해도 아실테고, 마루 밑 아리에티 이건 꼭 보셈! 극강추
  • ㅇㅇ 2017.01.11 10:27 (*.93.19.109)
    저런그림체는 덕후나 좋아하지.
  • 컬쳐충격 2017.01.11 13:57 (*.46.213.109)
    뭐니 뭐니 해도 일본 애니 전성기는 90년대지.
    작가주의 감독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인간과 미래에 대한 깊이 있는 장르들이 쏟아져 나오던 시기.
  • 차덕후 2017.01.12 19:30 (*.112.37.236)
    덕후는 아니지만 일본의 90년대로 가보고싶다...
    애니메이션, 자동차, 게임기까지 재미있는게 많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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