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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ㅁ 2017.01.11 02:15 (*.210.4.136)
    저게바로 공손한 쌍욕시전이다
  • sonicyouth 2017.01.11 03:36 (*.240.33.245)
    난 수능 첫 세대.
    여름, 가을에 두번 봤고 200점 만점이었나? 기억이 가물하네.
    당시엔 예비고사 세대는 꼰대라 불렀고 학력고사 선배들이 좀 늙어보였는데 이젠 수능세대도 40줄이 넘어가네.
    자기 수능 점수 다시 꺼내보고 싶으면
    h티tp://csatscorecard.kice.re.kr/ 들어가서 출력 해봐.
    추억돋을듯.
  • ㅂㅈㄷ 2017.01.11 08:40 (*.252.200.1)
    나도 수능 1세대인데 가보니 성적증명서가 없다네.. 2차에서 열심히 했는데 1차에 비해 훨씬 어려워서 참 어이상실이었던게 기억나네.
  • ㅂㅈㄷ 2017.01.11 08:43 (*.252.200.1)
    성적증명서는 1995학년도부터 발급 신청가능하며 1994학년도 성적증명서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을 직접 방문
    하셔서 발급 받으십시오. -> 헐~ 이렇게 써있네.
  • 창정 2017.01.11 03:46 (*.177.156.10)
    그럼 니가 94야?
  • 우현 2017.01.11 08:11 (*.182.81.24)
    형아라고 부르지마
    부르지 말래면 부르지마 새꺄
  • ㅇㅇ 2017.01.11 07:35 (*.223.21.96)
    13년에 반수하는 08은 뭐냐
  • ㅍㅇㄹㅅ 2017.01.11 09:33 (*.115.80.222)
    반주를 잘못쓴거 아냐?
  • ㄹㄹ 2017.01.11 08:41 (*.168.91.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ㅇㅇ 2017.01.11 17:10 (*.38.191.5)
    와 이거 내가 쓴 글인데, 돌고 돌다가 여기도 올라오네
  • ㅇㅇ 2017.01.11 17:48 (*.25.73.13)
    오랫만이야. 오랫만에 만나니 그래도 반갑네
  • 야~ 2017.01.11 17:28 (*.55.48.20)
    난 97년도에 수능 봤고 3~5%정도 해서 인서울 공대 들어갔고
    2학년 마치고 미국으로 유학가서
    회계법인(뉴욕브랜치) 있다가 지금은 M&A쪽에서 일해....

    싱글이고 얼마전에는 24살이랑 잠깐 만났었고...
    지금 삶이 좋긴 한데...결혼도 약간 땡기고...
  • 러시아 남자 2017.01.13 00:11 (*.89.249.218)
    수능잘보는거 인생에 별로 도움되지 않는다 인간성이 제일 중요하다. 고로 공부에 너무 목숨걸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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