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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흠흠 2017.01.11 01:59 (*.227.251.16)
    개구리 표정 웃기네 ㅋㅋㅋ
  • 마지막 2017.01.11 02:01 (*.61.176.149)
    이건 군필이 썻다
  • 2017.01.11 02:03 (*.101.150.167)
    개구리 페페
  • ㅋㅋ 2017.01.11 02:13 (*.30.42.249)
    그래도 말년휴가 붙여서 주기는 주네.
    다행히 난 피해갔지만 중대장 바뀌고 워낙 FM 좋아하는 양반이라 전역 2주 남았는데 짤없이 유격뛰던 내 고참 생각나네.
  • ㅅㅇㅇ 2017.01.11 11:59 (*.209.83.208)
    원래 전역 이주전부터 인가 훈련 열외 대상으로 명시 되어 있지 않음??
  • 나미 2017.01.11 17:58 (*.151.124.59)
    그딴거 없음
    걍 간부가 하라면 해야됨
  • ㅁㅁ 2017.01.11 03:23 (*.118.116.108)
    울 나라 부대는 전쟁나면 북한한테는 이기겠지만
    넘 비효율적임
    훈련 존나게 뛰었지만 내가 왜 걸어야하는지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준 색키 하나도 없음
    대대장부터 중대장 소대장 분대장까지..
    그건 내가 분대장이 되어서도 마찬가지였지만
    훈련상황이면 어떻게 흘러가야하는지 알려는 줘야지 조까치만 참여하는 기분으로라도 해볼텐데
    위에 진짜 몇 놈만 아는건지 이유도 없이 오늘은 어디서 어디까지 걸으라니깐 조까치 하기가 싫지
    부대 싸그리 갈아엎어야함
  • 중대 인사계 상황병 출신 2017.01.11 06:51 (*.228.64.33)
    격하게 공감합니다.
  • 쩝쩝 2017.01.11 10:36 (*.200.219.169)
    나도 무쟈게 공감 ㅋㅋㅋ
    군대 처음 들어가서 힘든 이유가 여러가지 있겠지만 내가 훈련 뛸 때 느낀 건 이런 이윤 거 같음
    큰 그림을 모른 채 까라는대로 하고 있는 거임

    우리 부대가 짬 찼다고 훈련 어설프게 뛰고 이런 게 없어서 왜 훈련을 할 때마다 좀 할만해지지 생각해봤더니
    몰라서 그럼... 특히 처음엔 도대체 어디까지 가야하는지도 모르고 좀비마냥 걷거나 기다려야 함
    그래서 난 항상 애들한테 최대한 아는만큼 훈련 개요 설명해주려고 했었다, 참여하는 기분이 들고 뭘 하는지 알아야 제대로 하지...
  • ㄴㅇㅁ 2017.01.11 12:14 (*.87.200.28)
    난 좀 다르게 군생활 했었다. 07군번임
    우리부대는 분대장 되니까 사판장 모아놓고 중대장 소대장이 작전 지시하고 전반적인 상황 알려주고 하던데. 그럼 그거 분대장들이 자기 분대원들한테 또 대강 설명해주고 그랬었음.
  • 1234 2017.01.11 04:20 (*.144.158.1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ㄹㄹ 2017.01.11 06:52 (*.148.132.205)
    전역 한달 남았는데 GOP올라가라던 중대장 생각나네 ㅅㅂ
  • ㄹㄹ 2017.01.11 08:45 (*.168.91.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성 ㅆㅎㅌㅊ네 시바
  • 123 2017.01.11 09:30 (*.186.9.17)
    연대 rct 뛰다가 말년휴가 갔다 말년휴가 간다고 보고하고 분대장 이취임식은 씨팔 그냥 견장 던지고 나왔다
  • ㅇㅇ 2017.01.11 09:48 (*.232.147.53)
    저개구리는 볼때마다 이완영같아
  • 불쌍 2017.01.11 10:27 (*.161.243.178)
    보통 말년엔 훈련 빼주지 않나... 얼마나 개평신 간부를 만나서ㅡ,ㅡ
  • ㄱㄱ 2017.01.11 12:57 (*.223.36.176)
    걔가 얼마나 군생활을 조까치 했으면 말년에 간부가 직접 굴릴지도 생각해보도록하쟈
  • ㅈㅂㄷ 2017.01.11 12:02 (*.225.10.112)
    전역 1주일 남았는데 ㅅ1발 헬보관년이 전역 2틀전에 혹한기 들어가는데 그 전날에 실시하는 혹한기 훈련장까지 20km 행군은 마지막 기념으로
    참가는 하고가라는 개 엿같은 소리가 아직도 기억나네
  • ..... 2017.01.11 12:26 (*.212.205.13)
    저거 보면 병사들 보다 간부들 사이 구타가 더 심한거 같어...
    '진급' 이라는 개목걸이에 걸려서
    조인트 까고 주먹으로 가슴팍 때리고 ,,, 욕은 기본에 ....
  • ..... 2017.01.11 12:27 (*.212.205.13)
    부사관은 부사관끼리 패고...]
    장교들은 장교들끼리 패고....
  • 93군번 2017.01.11 12:52 (*.226.207.49)
    전역전날 장구류반납할때 인사계가 꼬장 부려서 뺑뺑이 돌고 전역날 아침에 동기중에 한명 흰양말 신었다고 중대장이 전역신고 받다가 돌리고. 그외에도 말년에 숱하게 군장 뺑뺑이 돌았다
    축구하라 했는데 농구한다고 지시 불이행 이라고 군장매고 농구공 머리에 이고 뺑뺑이돌고
    중대에서도 역사상 최고 꼬인군번이라고 인정하더라
    지금은 그런 정신병자들은 다 전역했겠지
  • 아무무 2017.01.12 01:08 (*.242.10.215)
    유격갔다오면 말출 1주일 남았는데 대대에서 안빼줘서 갔다가 도중에 코뼈 아작나서 목요일에 막사로 후송옴
    코뼈 아작나서 그대로 뒤로 엎어져서 으아!! 하니까 행보관이 지랄하지말라고 발로 까면서 웃었음 ㅠㅠ 엑스레이 찍고 붓기 빠지면 수술해야 된다고해서
    막사에서 다 열외받고 쉬다가 입원해서 수술받고 월요일에 말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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