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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2017.01.11 02:22 (*.7.55.120)
    아재들 눈물 주르륵
  • 둘째생김 2017.01.11 02:25 (*.166.150.173)
    작년 1월에 첫아이 낳고 힘든육아지만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중
    크리스마스에 삘받아서 미스한번 떴는데
    오늘 아내가 임신테스트기 두줄 보여주며 깨우더라구요
    첫아이 출산후 수많은 관계중 크리스마스에 타이밍 딱한번 놓쳤는데
    바로 임신이라니 이제는 묶을때가 되었나봐요
    계획과는 조금 다르지만 우리둘째 열심히 키워볼랍니다
    이렇게 내집마련의 꿈은 몇년 미루는걸로
  • ㄷㄴㄱ 2017.01.11 03:07 (*.216.108.60)
    아조씨 화이팅해요! 가정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 ㅎㅇㄷ 2017.01.11 08:20 (*.226.66.225)
    둘째가 생긴 기쁨과 좀 조심할 걸 하는 아쉬움이 다 느껴지네요..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고 그러는 거라고 하잖아요.
    둘째가 건강하고 바르게 잘 자라길!!!
  • ㅂㅂㅂ 2017.01.11 09:54 (*.7.14.123)
    둘째가 겁나이뻐요 전 둘다 타이밍 놓침 원샷 원킬
  • 호날두 2017.01.11 02:52 (*.126.231.237)
    ㅋㅋㅋㅋ 내가 12월24일에 생긴 애 때문에 대학생때 사고치고 일찍 결혼해서 애가 지금 11살인데
    지금은 딸이 세상의 51%이고 너무 좋고 행복하다. 와이프가 49%.
    결혼초기 방황하고 힘들었는데 지금은 일도 잘되고 결혼 일찍해서 애가 초딩4학년되는데 젊은 아빠라는 것에 만족스럽다.
    학교 한번 가보면 애 친구들 아빠는 다 늙병필들.
  • ㅇㄹㄷㄹ 2017.01.11 03:21 (*.48.227.146)
    행복한 가정 이루셨네요 부럽습니다! 앞으로도 행복하시길!
  • 엄청난필와 2017.01.11 03:41 (*.155.54.131)
    애 친구들 아빠도 다 필와 하시나봐요 ㅎㅎ
  • 2017.01.11 07:33 (*.223.38.234)
    와이프 의식해서 구라치지마라
    딸이 70% 와이프가 30%인거 다 안다.
  • 내려갈팀 2017.01.11 08:23 (*.149.132.59)
    무슨... 딸이 99%고 내 인생이 2프로고 마누라가 -1%지 뭐..
  • 대각국사 2017.01.11 11:17 (*.150.160.18)
    이시대의 아버지 화이팅!!
  • 42 2017.01.11 09:55 (*.215.17.84)
    애 친구들 아빠 생각

    젊은놈이 질싸 한번 잘못했다가 젊은 나이에 엮였구나
  • ㅊㄱㄷ 2017.01.11 13:10 (*.163.229.150)
    노콘질싸 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
  • ㅁㅁ 2017.01.11 08:42 (*.223.26.146)
    우리나라 놈들 진짜 남이랑 비교질 하면서 사는가 보다 ㅋㅋㅋ
    30대 평균연봉 ㅋㅋㅋ 저게 아마 그건가 보다
    자기 연봉이 30대 연봉보다 높다는 위안감을 얻고 싶고
    자기가 상위에 속한다는 자위감 얻고 싶어하는 그런거?ㅋㅋ
    그 목적으로 자료 만들어서 내보내주기는 하는데 쩝 ㅋ
  • ㅇㅇ 2017.01.11 11:41 (*.162.186.158)
    게시판가면 항상있는 vs 비교놀이 ㅋㅋ
  • 코피나요 2017.01.11 09:10 (*.196.198.190)
    저도 이제 아이한명 가져볼려는데
    생각외로 임신이 잘 안되네요
  • ㅋㅋㅋ 2017.01.11 09:22 (*.39.50.132)
    나는 중2,초6 딸 2명인데...둘 다 웬수가 따로 없다. 4,5학년만 돼 봐라. 내 말이 이해가 될 거다.
  • ㅇㅇ 2017.01.11 10:12 (*.93.19.109)
    캬 쉬는날 많이 많이 만들어야 애를 많이 싸지르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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