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현재음원 멜론 377위, 나오자마자 차트아웃
음판총판 3200장

1. '어차피 팬서비스로 낸 앨범이다'
= 근데 더블타이틀곡에 고퀄 뮤비 3개

2. '성적에 의미를 둘 짬이 아니다'
= 그래서 sm이랑 손잡고 이수만, 유영진이랑 대대적으로 작업함

3. '대중성은 없지만 여러가지 시도를 한 명곡이다'
= 그래서 멜론 377위

4. '나온것에 의미를 둔다 성적 신경 안쓴다'
= 그래서 나오기 전부터 일낼것 같다고 난리난리침


  • ㄹㅇㄴ 2017.01.11 02:48 (*.184.41.207)
    추억팔이좀 작작
  • ㅇㅇ 2017.01.11 03:22 (*.106.188.176)
    글이 왜이렇게 베베꼬였냐? 팬들을 위한 서비스는 대대적으로 하면 안돼나?
  • ㅇㅇ 2017.01.11 09:56 (*.93.19.109)
    윗글봐라 아끼고 모아서 직장생활 3년차에 집샀더니 줫밥이라고 까내리는 놈들이 태반인데 연예인은 더쳐맞아야지..
  • 상대방이해함? 2017.01.12 06:14 (*.117.200.28)
    어떤직장인데 3년만에 집사고 건물사는데?
  • 용주 2017.01.12 21:35 (*.39.139.4)
    하악 건물언급도없는대 역시 돌고돌아 말들에 살이붙네
  • 죽을죄라도졌냐 2017.01.11 03:34 (*.177.156.10)
    아니 추억팔이가 시장성이 있다고 생각하면 하는거지 뭐. 세시봉 바람 한번 타니까 10억씩은 삽시간에 땡겨가잖아.

    망한 프로젝트라 그런거지 성공했으면 그 나름 의미가 있었겠지
  • 1234 2017.01.11 04:14 (*.144.158.100)
    나 지금 듣고있는데 왜그러냐
  • ㅇㅇ 2017.01.11 08:10 (*.183.99.135)
    확실히 여돌팬들은 남돌팬만큼의 충성도가 없어
  • 2017.01.11 09:34 (*.149.144.123)
    당연한거 아니냐 ㅋㅋㅋ 당시 ses팬들 지금 30대 후반 40대 초반일텐데
    가수들 좋아할 시기는 지났고 좋아하더래도 어리고귀여운 애들 널렸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추억을 떠올리며 2017.01.11 08:59 (*.198.23.104)
    1. 노래 가사들이 팬을 위한 내용이 많음. 명곡은 아닐지라도 팬들에게는 의미있는 곡임
    2. 바다의 가창력을 살린 곡이 없음
    3. 앨범 나오고 활동 없음(안한다고 사전이야기 나옴)
    물론 더 행흥하면 본인들도 좋겠지만 1,2,3번만 봐도 흥행목적으로 나온건 아닌거 같음
    20주년 기념으로 다시 뭉치고 팬들에게 선물한다는 의미가 크다고 봄.
  • 1 2017.01.11 09:14 (*.170.30.130)
    요즘 노래랑 스타일이 다르지 않나?
    꼭 요즘 트렌드를 따를 필욘 없지만, 현재에 과거 80년대 90년대 노래 들으면 촌스럽다 생각 들듯이
    과거 그룹이 다시 합쳐진 팀들을 보면, 쿨/지오디/젝스키스/s.e.s 까지..
    다 제자리 걸음 하다 끝났지 아마?
  • 643634 2017.01.11 09:18 (*.161.143.49)
    트로트하지 그랬냐.ㅋㅋㅋㅋㅋ
  • ㅎ ㅇ 2017.01.11 09:55 (*.9.207.169)
    젝스키스처럼 그렇게 흥할줄알았는데 ㅋㅋㅋㅋ 똥망
  • ㅂㄷㅂㄷ 2017.01.11 10:55 (*.223.34.98)
    잉 계속듣고잇는데 ㅋㅋㅋ

    흥한줄알앗는데 아닌가보군
  • ㄷㄷ 2017.01.11 11:29 (*.169.180.143)
    젝키는 세단어 노래가 좋아서 잘됨. 딴거 없음
  • ㅂㅈㄷ 2017.01.11 12:51 (*.78.40.3)
    앨범나올줄도 몰랐음 들어보니 퀄리티는 좋네
    방송나와서 그 당시의 사람들추억을 건들여줘야지 그떄 ses로 기억나서 영향력이 생기지
    지금의ses로는 너무많은시간이지난듯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0845 공과 사를 구분하는 남편 100 2017.03.24
10844 문 열기 전에는 38 2017.03.24
10843 리메이크 했으면 하는 드라마 53 2017.03.24
10842 중국의 결승골 44 2017.03.24
10841 본의 아니게 자연미인 된 정다래 11 2017.03.24
10840 학교도 병원도 못 가본 18세 유령소녀 14 2017.03.24
10839 윾재석 인성 수준 4 2017.03.24
10838 일본 대학가 원룸 32 2017.03.24
10837 흔한 유부녀 10 2017.03.24
10836 강원도의 예수 32 2017.03.24
10835 황희찬의 통렬한 슈팅 19 2017.03.24
10834 오픈 예정인 부산 해운대 힐튼 호텔 21 2017.03.24
10833 나영이 클라스 18 2017.03.24
10832 병원 로비에서 살해된 여중생 66 2017.03.24
10831 꿀빠는 은혁 군생활 26 2017.03.24
10830 대륙 교량 스케일 27 2017.03.24
10829 칭찬이 칭찬이 아니게 되버렷 19 2017.03.24
10828 문재인의 교육 정책 48 2017.03.24
10827 24시간이 모자란 민아 14 2017.03.24
10826 박사모의 새로운 계획 10 2017.03.24
10825 구형과 선고도 구분 못하는 기자 17 2017.03.24
10824 송혜교 만 17세 시절 10 2017.03.24
10823 삼국지 100만 대군이 거짓이 아닐 수도 있는 이유 23 2017.03.24
10822 봉선류 수장 클라스 12 2017.03.24
10821 이재명의 내로남불 14 2017.03.24
10820 늙병필을 보는 시선 23 2017.03.24
10819 인도 재벌의 딸 결혼 선물 10 2017.03.24
10818 미스에이 민 리즈 시절 14 2017.03.24
10817 손예진 알몸 레인코트 9 2017.03.24
10816 러시아 국방장관의 집 19 2017.03.24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371 Next
/ 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