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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8.png ??? : "몇십 년째 권력 쥐고 있는 이들이 한국 문학을 고리타분하게 만들어”

0009.png ??? : "몇십 년째 권력 쥐고 있는 이들이 한국 문학을 고리타분하게 만들어”


  • 마광수 2017.04.20 01:42 (*.166.234.30)
    공적공
  • ㅇㅇ 2017.04.20 01:43 (*.93.19.109)
    본인이 꼰대인건 모르나봄...ㄷㄷㄷ
  • ㅁㅁㅁㅁ 2017.04.20 02:11 (*.142.25.33)
    원래 꼰대는 본인이 꼰대인 걸 모름 그래서 꼰대임
    항상 자기 자신을 되돌아봐야함
  • 2017.04.20 07:17 (*.230.92.121)
    부장들이 어울리겠다고 아재개그치고,
    환호받으면 난 노력파야 라고 생각하는것처럼
  • 호도 2017.04.20 02:27 (*.142.180.47)
    공지영 : 아는 한의사한테 들었는데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는 산삼이 그렇게 많이 나더니 이명박 대통령 때는 산삼이 별로 없단다.
    믿거나 말거나 고개가 끄덕여지는 건 왜일까? 트윗

    극딜러 : 공지영의 세 남편은 정권을 가리지 않고 공지영을 떠나갔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고개가 끄덕여지는 건 왜일까?
  • 공적공 2017.04.20 07:55 (*.84.176.60)
    형, 산삼이 없어서 위급한 환자한테 못쓴다는 말을 왜 빼먹었어 ㅋㅋㅋㅋ
  • 123 2017.04.20 10:01 (*.217.179.22)
    대체 우리 나라 노인네들은 한의학을 왜 그리 좋아하는거냐?
  • 444 2017.04.20 13:43 (*.253.98.18)
    먹은 세월이 보상심리로 작용하여 국뽕수치 증가
  • 2017.04.20 13:44 (*.114.22.101)
    옛날에 의학이라는 최신문물이 낯설어 보였겠지 너무 깨끗하고 강박적이고 엘리트적이고 아프고 무섭고 ... 그냥 자기들처럼 수더분하고 뜨뜻한 한방이 편했을거야.
  • 123 2017.04.20 19:00 (*.140.34.14)
    그런것도 있지만 노인들이 겪는 만성 질환들에는 서양의학보다 한방이 낳은 경우도 있다..
    류마티즘이라던가 무릎아픈거 허리 등등 ..

    나도 한약은 못믿지만 침은 확실하게 효과있다.
    플라시보 뭐 그런거 아님.
  • 12ㅌ3 2017.04.20 23:48 (*.185.159.58)
    맞아..아무리 비과학적이니 뭐니 해도 무당이 굿한번 해주면 말끔하게 낫는 경우도 있음
  • ㅇㅇ 2017.04.20 02:35 (*.108.99.248)
    한국작가의 책 중에서 읽고싶은 책이 별로 없어
    나는 취향이 이야기 같은 소설인데
    우리나라 소설을 읽다보면 인위적인 메세지를
    책에 침투시켜놓은 기분이야

    그런 요소들이 책읽는 길 가운데는 아니고 바깥쪽 벽에 붙어서
    우두커니 서서는 메세지 아닌척 하면서도 은근 째려보는 기분
    '나는 아무렇지 않게 우두커니 서있지만, 사실은 나를 잘 보고 있어야 이 책을 이해하는 거라구' 의 눈빛
  • 이런 2017.04.20 07:46 (*.33.153.228)
    한국문학이 늙었다는 말은 맞는말 같은데?

    일단 이문열이 등단했던 70년대 이문열은 20대였다.

    그 외 다른 시대에도 문단을 이끌어가던 사람들 모두 젊은 세대가 꼭 한두명은 있었다.

    지금 20대 문학은 어디 있나?

    묵향 같은 장르소설에서나 찾아볼수 있고 그나마도 수준 떨어진다. 솔직히

    작가가 없다.

    예전에 유명했던 작가들만 늙어서 남아 있을뿐이다
  • 딸치광이 2017.04.20 10:58 (*.152.100.200)
    괜찮은 책이 나와도 읽지를 않으니 모르는거여...
  • 2017.04.20 13:04 (*.36.137.64)
    책 10년 20년 읽어왔던 사람들은 느낄 건데.
    요즘 책들은 질적 하락이 심합니다.
    차라리 도서관에서 빌려 보고, 마음에 들면 구매하는 편인데. 그런 책을 찾기가 어려워요.
  • ㄴㄴ 2017.04.20 13:24 (*.37.92.6)
    그때는 인터넷이 없었지.
    모래시계가 시청률 50프로 나오고 음반 몇백만장 팔리고 그런거랑 비슷한 맥학..
    매체가 바뀌고 세분화 된것뿐. 그리고 그걸 니가 즐길 감각과 젊음이 없는것 뿐
  • 123 2017.04.20 19:00 (*.140.34.14)
    그때도 사실 그렇게 뛰어난건 아니었어.
  • ㅇㅇ 2017.04.20 13:11 (*.181.138.112)
    한국문학이 구데기인데 팔리지도 않으니 점점 질적으로 떨어지는거지
    악순환의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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