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ㅇㅇ 2017.04.20 01:32 (*.206.211.47)
    1960년대면 북한이 개입 안했다는 증거 있냐? 전쟁 후 겨우 10년인데 북한에게 조종당했다면? 그렇다면 저런 진압이 적절하다고 볼 수 있다 ㅇㅇ
    만약 그때 전복당해 북한 김정은 노예로 살고 있다면? 참외 밭에서 신발 끈을 고쳐맨 사람이 잘못이다 ㅇㅇ
  • 123 2017.04.20 01:48 (*.239.71.216)
    승만아 지옥은 따듯해?
  • 진짜 2017.04.20 02:02 (*.143.212.29)
    너 빨갱이구나
  • 쩝쩝 2017.04.20 02:30 (*.200.219.169)
    아까 정유라 글에 첫 댓글 단 애네
    관심 받고 싶은 건가
  • 청년수석 2017.04.20 03:01 (*.236.36.178)
    삐빅 대구아이피입니다
  • 새벽되니일베가스멀스멀 2017.04.20 04:38 (*.177.156.10)
    이런 애들하고 설전을 펼 필요성을 못느낀다. 그렇게 살다 뒈져라. 평생. 생각 고쳐먹지 말고.
  • 전복을 잘못 쳐먹었나 2017.04.20 09:00 (*.146.221.77)
    전복같은 소리 하고 앉았네
  • 2017.04.20 10:02 (*.62.168.223)
    이정도면 이적행위 아니냐
  • nn 2017.04.20 13:57 (*.96.183.161)
    이런 병.신같은 논리로는,
    '너 살인범이지? 아니라는 증거있냐? 없으면 넌 살인범'
    '신이 없다는 증거있냐? 그럼 신은 있음'
    '너 마녀지? 아니라는 증거대. 못 대면 넌 마녀라서 화형'

    ..등등 많이 있음. 어떤 사실을 주장하려면 그 일에 대한 증명을 하고 논리를 진행해야지,
    '안했다는 증거가 없다'는 '북한이 개입 했다'라는 것의 증거가 될 수 없음. 따라서 '저런 진압이 적절하다'라는 결론도 내릴 수가 없음.
    너무 당연한 걸 기가 차서 댓글 단다.
  • dark 2017.04.20 17:25 (*.253.98.34)
    악마의 증명
  • . 2017.04.20 04:33 (*.13.179.55)
    내용과는 상관없지만 제목만 보고 키드갱 생각났음
  • 키드갱 2017.04.20 04:57 (*.108.19.47)
    나도..
    그리고 술홍도..ㅋㅋㅋ
  • ㅇㅇ 2017.04.20 09:59 (*.226.208.218)
    나도....
  • VD 2017.04.20 09:29 (*.143.205.122)
    나중에 나중에 .. 국경일로 지정되야 함
  • 통일 2017.04.20 10:13 (*.223.146.179)
    국부 승만이 ㅋㅋㅋㅋ ㅈ조오오오오ㄲ라고 그래.......625때 도망간 선조같은 버러지 새ㄲ.
  • Same old shit 2017.04.20 11:27 (*.62.203.108)
    그리고 다카기 마사오를 모셨지...
  • ㅁㅇㄶㅁㄴㅇㅎ 2017.04.20 11:31 (*.229.75.200)
    독재 몰아냈더니 새로운 독재가 들어섰고 그는 신이 되었지.
  • 1234 2017.04.20 18:17 (*.158.208.174)
    학생들 투표권 줘야겠다. 저때도 학생이 맨앞에 있었네.
  • 10 2017.04.21 12:13 (*.70.56.153)
    학생들은 정의를 따지고 어른들은 이득을 따진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0135 3부리그팀인 바르셀로나 2군 승격도 무산 68 2017.06.21
10134 꼬마팬에 당황한 정형돈 18 2017.06.21
10133 손흥민과 친구들의 김밥 배틀 7 2017.06.21
10132 젖은 거 같은데? 13 2017.06.21
10131 아이 아빠가 누군지 몰라 냉동실에 유기 16 2017.06.21
10130 신인 걸그룹의 포텐 28 2017.06.21
10129 치킨 배달원의 착한 거짓말 56 2017.06.21
10128 전원책 썰전 하차 65 2017.06.21
10127 공항의 조이 6 2017.06.21
10126 대학을 못가도 취직을 못해도 16 2017.06.21
10125 다리 예쁜 지수 12 2017.06.21
10124 군함도 깊이 재현 33 2017.06.21
10123 아기 같은 쯔위 6 2017.06.21
10122 3박4일에 1100만원 초호화 열차 시키시마 27 2017.06.21
10121 1등한 태연이 부럽 18 2017.06.21
10120 남자와 여자의 차이 21 2017.06.21
10119 연재와 안젤리나 27 2017.06.21
10118 동생과 놀고 싶은 형 16 2017.06.21
10117 무용담 자랑하는 수지 14 2017.06.21
10116 땅콩항공의 뒤를 이은 빠따항공 23 2017.06.21
10115 아린이의 화려한 턴 11 2017.06.21
10114 밀실살인사건 27 2017.06.21
10113 따라쟁이 다현 9 2017.06.21
10112 원투펀치 이적시장 10 2017.06.21
10111 희은 사장님 근황 40 2017.06.21
10110 출소 뒤 폭행 살해는 보복죄 아니다? 26 2017.06.21
10109 설현의 테크닉 13 2017.06.21
10108 무도빠들에게 극딜 당한 배정남 22 2017.06.21
10107 요가 강사의 자세 10 2017.06.21
10106 키 크는 수술 31 2017.06.21
10105 참된 공영방송 3 2017.06.21
10104 직업의 불안정을 느낀 고깃집 서빙알바누나 34 2017.06.21
10103 나인뮤지스 혜미 4 2017.06.21
10102 내년이면 벌써 10년 되는 사건 35 2017.06.21
10101 민아의 무브먼트 9 2017.06.21
10100 김주하의 과거 17 2017.06.21
10099 속이 꽉찬 여성ㅤㅤ 13 2017.06.21
10098 뇌가 말랑말랑해서 그랬을 뿐 3 2017.06.21
10097 특이점이 온 특촬물 9 2017.06.21
10096 착실한 복장ㅤㅤ 13 2017.06.21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263 Next
/ 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