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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4.20 01:30 (*.109.130.202)
    맘충각
  • ??? 2017.04.20 23:34 (*.207.244.183)
    지들도 애기 데리고 친구 만나면 뒷담화 존나 할거면서 애들이 뭘 배우겠냐 싶다.
  • ㅇㅇ 2017.04.20 01:36 (*.124.121.39)
    나는 아빠 친구들 술자리 가는거 좋아했는뎈ㅋㅋㅋ
    용돈도 얻고 고기도 마음껏 먹고
  • ㅇㅇ 2017.04.20 01:51 (*.93.19.109)
    담배 필 수 있을때 친구들 애들 델고와서 먹긴 했는데..애들때매 앞에서 담배못폈지.
  • ㅁㄴㅇ 2017.04.20 01:38 (*.141.41.7)
    상식적으로 남자새끼가 판에다 저런글을 쓸거같냐? 주작이지 그냥 ㅉㅉ
  • ㅇㅇ 2017.04.20 02:25 (*.125.114.81)
    그냥 존나 싸우다가 누구 말이 더 맞는지 물어보자고 해서 썼을수도 네이트 판이 인민재판 심하니까
  • 1111 2017.04.20 01:43 (*.205.220.129)
    그냥 고깃집 가서 술마신 거네
    세 시간이나 있었던 것은 좀 길게 느껴지는데
    6살 짜리가 아빠친구들 모임에 갈 수 있는 거 아닌가?
  • ㅁㄴㅇㄹ 2017.04.20 01:47 (*.174.251.150)
    술마시러 고깃집간거 아님?
  • ㅂㅈㄷㄱ 2017.04.20 02:31 (*.197.19.201)
    나도 어릴 때 아빠가 술마시러 친구만나는 자리 따라가는거 좋아했는데...
    그리고 저게 많이 잘못된건가??
  • 2017.04.20 02:38 (*.90.23.93)
    나도 저게 저렇게 욕먹을일인지 정말모르겠네;;

    위에 말들처럼 저런자리 가서 데면데면 인사하고 맛난거

    먹구 용돈받고. 사람관계가 다 그런거아닌가...?

    나중에 커서 그 아부지친구분들이랑 한잔기울이고. 난 지금

    그러고있는데...세상이 예전보다 박해진건 별수없지만

    고깃집 더럽다는 드립이랑 밑 댓글들 무슨 마치 저런상황

    에서의 단하나의 정답. 처럼 ~해야하는거란다? 정말

    이해할수없네.... 난 어릴때부터 애주가아부지에 주류회사

    다니시는 외삼촌덕에 간간히 맥주도받아먹구했는데

    그럼 우리부모님은 도라이가되는건가.... 세상..참...
  • 살려줘 2017.04.20 02:38 (*.184.110.138)
    단순 비교 대상은 아니지만,
    저거 가지고 난리치는 엄마들은 유럽가면 놀라 자빠지겠네 ㅉㅉ
  • 333 2017.04.20 02:45 (*.238.181.120)
    아니, 집에서 고기를 구워도 친인척끼리 반주하고 그런거지 뭐 어떤 나쁜 짓을 했다고 난리래?
  • 이해 할수가 없네 2017.04.20 02:48 (*.13.236.148)
    여자가 개 오바네. 울 와이프 같으면 애 고기 많이 먹이라고만 하겠구만. 룸싸롱 델꾸간것도 아니고 고기집이 뭐가 문제야
  • 호이코스타 2017.04.20 02:51 (*.233.118.18)
    고깃집가서 애 고기먹인건데 그걸가지고..
    무슨 청정구역에서만 지내나 애들이..
  • 골때리네 2017.04.20 04:35 (*.177.156.10)
    고기집에서 반주로 각 1병정도 까지 까는건 뭐. 삼촌들 하고 놀고 귀염받고 좋지.

    근데 세시간은... 주 목적이 술먹으러 간건데... 좀 아닌거 같다.

    애 엄마가 고기불판 집게 어쩌고 한건 그것도 영 개소리고.

    별로 큰일은 아니지만 총체적으로 병림픽이네.
  • 어어어 2017.04.20 04:45 (*.220.129.228)
    애아빤 시간이 오바고 애엄만 대처가 오바고. 솔직히 애혼자 3시간은 심심하겟당 내가아빠엿음 일어낫을듯 2시간쯤때
  • 통신병3호 2017.04.20 05:11 (*.124.106.101)
    부모들 계모임할떄 애들 데려가지 않나?? 난 자주 따라갔는데./.. 고기집갔다가 2차로 노래방도가고 그때 어린나이지만 트로트같은거 불러드리고 재롱떨고하면 부모들도 좋아했는데... 저 엄마라는사람이 왜저렇게 개 ㅈㄹ 하는건지는 모르겟구나...애한테 술을 맥인것도 아니고..요즘 고기집이 담배가쩔어있는거도 아니고...오바쩌네.
  • 2017.04.20 06:55 (*.230.92.121)
    여자나 남자나 둘다 별로임.
    남자들끼리 모이면 허풍치면서 자존감 세우고 놀텐데
    아내가 와서 사람 많은데서 큰소리 고래고래 쳐가면서 분위기 깨고 애 데려가는거나

    와이프 약속있다고 자리를 비웠으면 하루쯤 참고 애들하고 놀아줄 수도 있는건데
    그걸 또 못참고 술마시러 감 ㅋㅋ

    둘다 큰 문제는 아니지만, 둘다 별로인건 맞음.
  • ㅇㅇ 2017.04.20 07:40 (*.200.178.222)
    인천공항 흡연실에 아이 데리고 들어오는 일본인엄마도 봤다.
  • 킁킁이 2017.04.20 09:50 (*.93.130.110)
    일본은 우리나라랑 다르게 담배에 관대하다.
    사람들이 옆에서 담배피는 사람이 있어도 눈치같은거 전혀 주는거 없고 신경을 안씀.
    애 엄마들이 유모차끌고 와서 모여서 담배피고, 예전 우리나라처럼 아직 식당에서 담배피고,
    맥도날드에서 담배피고, 카페에서 담배피고, 이런곳은 따로 흡연석이 있지만 금연석과 분리된 공간이 아니다.
    백화점,빌딩같은곳은 층마다 흡연실 분리된 공간에 만들어져있고.
  • 이게 팩트 2017.04.20 10:07 (*.186.90.19)
    그건 일본 아니더라도 우리나라 제외한 전 세계의 모든나라가 마찬가지일듯
    아 싱가폴은 빼야하겠다
    옆사람이 담배핀다고 지랄지랄 온갖 개지랄을 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다
  • ㅇㅇ 2017.04.20 12:14 (*.62.163.49)
    유럽에선 유모차 옆에 바짝 두고 벤치에서 흡연하는 부모들도 있던데 뭐
  • 9898 2017.04.20 07:59 (*.186.90.19)
    ㅋㅋㅋ 난 또 제목만 보고는 애 데리고 호프집이라도 간줄알았네 ㅋㅋ 고기집이 뭔 문제야
  • 쩝쩝 2017.04.20 08:28 (*.200.219.169)
    웬만하면 부부 사이 일 둘 다 문제가 있겠거니 하는데
    이건 무조건 남편 손 들어주고 싶다

    애를 도대체 어떻게 키우려고... 설령 자기 기준이 있다고 해도 저 자리에서 저렇게 데리고 나와야 했을까
    것도 뭔 나쁜 자리도 아니고 어른들 고기 먹고 술 먹는 자리를...
    남편도 놀고 싶어서 나간 거긴 하겠다만 애한테도 저 자리는 신기하고 재밌는 자리임
    애 그냥 보듬고만 키우려는 건지 원
  • 202 2017.04.20 09:47 (*.30.112.32)
    좋지는 않지
    그 이유가 더러워서는 좀 아니고..
    술먹으면 애들 돌볼때 상황대처가 잘 되지 않을 위험이 있고, 술먹는 모습을 애들이 보고 이른 나이때부터 호기심이나 잘못된 선입견이 심어질 수 있지

    위댓글에 계모임도 적어놨는데 계모임하는거랑은 전혀 다르지. 그거는 또래끼리 노는거에 가깝고..상황이라는거는 단순히 고기집이다, 어른들이 술먹는다, 이런거에 좌우되는게 아니라 아이가 어떻게 인식할 것인가에 결정되는거다
    사이다도 그 예지. 애는 사이다 먹였는데 지가 어른들 먹는게 술인지 어떻게 아냐고? 알지...여섯살짜린데. 술이 정확히 뭔지는 몰라도 자기가 먹는거랑 다른데 어른들이 마시면 기분좋아하는거 이렇게 인식하는거지. 그 호기심이 선입견이 되고 몰래 마시는 걸로 이어지고 그런거야. 애가 사이다를 먹었느냐 술을 먹었느냐가 전부는 아니야
  • 2017.04.20 09:48 (*.62.168.223)
    남자들 모임에 애 하나 데리고 오면 얼마나 잘해주는데
  • 병.신같은게 2017.04.20 10:03 (*.223.146.179)
    이혼해라. 마누라가 싸가지가 없네. 설사 마누라가 말한것이 맞는다치자 그렇다고 꼭 그 자리에서 그렇게 애들 데리고 가야겠냐? 애가 병에 걸리거나 죽을 상황도 아니고 뭐 여자있는 술집에 간 것도 아니고 막말로 아빠 친구들있는 자리에 간건데 그게 뭐 어쨌다고 저 지랄인지....나 같으면 이혼한다. 그리고 남편을 면박을 줘도 유분수지. 할말있으면 나중에 조용히 하던지. 지가 자기 친구들 만날때 애데리고 갔는데 남편이 똑같이 하면 좋겠냐? 개념 밥말아 먹은 애다. 이혼해라. 싹수가 노랗다.
  • ㅇㅊ 2017.04.20 10:23 (*.46.105.120)
    예전에는 술집에 다 담배하니 애들 데려가는거 자체가 다른사람이나 우리일행 모두가 불편했었는데 요즘은 다 금연이라 애가 막 뛰어다니고 자기 컨트롤 못할정도로 어린애만 아니라면 괜찮을거같은대?
    또 애들 데려간다는 술집이 말이 술집이지 밥이랑 같이 술한잔할수있는곳 고깃집이나 횟집이지 이자까야나 로바다야끼 이상되면 알아서 안데려가지 않나?
  • ㅁㄴㅇㄹ 2017.04.20 10:24 (*.174.251.150)
    밥먹으러 나가서 반주한게ㅡ아니고
    술먹느러 나가서 1차를 고기집으로 간거 아님??
    같은 고기집이라도 목적이 다르잖음
    애는 봐줄 사람은 없는데 친구들하고 술은 먹고싶고 해서 데려간건데 호프집아니라 상관 없다는 아닌거 같음
  • 뭘봐 2017.04.20 10:52 (*.36.139.155)
    우리 어릴때는 많이 따라가서 고기도 먹고 용돈도 받고 했는데.. 사람 사는게 왜 이렇게 각박하냐
  • ㅇㅅㅇ 2017.04.20 11:09 (*.199.75.236)
    고깃집이야~ 삼겹살집 !!
    가족끼리 밥먹으러 오는데
    요지는 남편이 애돌보라는데 술마시러 간거에 빡침!!

    난또 호프집인줄 알았네
    호프집에서 술마시는데
    부부가 어린이집 댕기는 애새끼 데리고 와서 케이크 맥이고
    지들은 취해가지고 XX아 엄마 술한잔 따라봐라~ 이러더만 콩가루 집안 ㅋㅋ
  • 미성년자에 대한 주류제공 금지 2017.04.20 13:00 (*.162.206.142)
    미성년자 있는 자리에 술판 벌이면 영업정지입니다^^
  • 열폭남 2017.04.20 13:16 (*.64.174.137)
    뇌에 빵꾸난 놈이 또 개헛소리를 ㅋㅋㅋ
    부페에서 주류 제공되고, 애들이 돌아당기는데, 그럼 부페는 다 영업정지냐
    하다못해 감자탕집에서도 애들 뛰어다니고, 오락실방 가서 놀고 있고, 부모들은 간단히 반주하는데
    눈알이 없는지 뇌가 없는지, 뭐 ㅈ도 모르면서 그냥 맞는것처럼 싸지르는 너같은 무뇌들을 보면
    갑자기 열폭이 쳐받친다
  • 123 2017.04.20 13:33 (*.96.137.194)
    형님 열폭은 열라폭발이 아니라 열등감 폭발입니다. 열등감을 느꼈을리 없으니 잘못알고계신거같습니다 ^~^;
  • 모르는거같아서 알려줌 2017.04.20 13:35 (*.186.90.19)
    열폭하다 에서 열폭은
    열등감 폭발 의 줄임말임
    따라서 이런 경우에 쓰이는건 옳지않음
  • 열폭남 아님 2017.04.20 13:47 (*.64.174.137)
    고마워요 여러분.
    오늘 하나 배웠네요. ㄳㄳ
    여기서 배워서 앞으로 어딘가에서 실수 않도록 하겠습니다.
  • 2017.04.21 01:35 (*.159.126.11)
    내가 알기론 단서 조항에 보호자동의 하에 제공받지 않는 조건으로 입장은 가능하다로 알고있었는데 아니었나
  • ㅇㅇ 2017.04.20 13:32 (*.39.241.65)
    애안고 술집에서 담배쳐피는 년도 많은데 뭐 ㅋ
  • 31남 2017.04.20 13:46 (*.127.65.207)
    저게 문제가 되는건가? 말하는거 보니 고기집에서 술먹는거 같은데 문제될게 있나?

    예전같이 보통 술집이나 호프집같은 경우.
    문제되는건 맞지 그 당시 흡연이 가능했으니.
  • zzz 2017.04.20 20:52 (*.84.225.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도 남자긴하는데
    남자들 맥락 참 이해못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를 장모님이 매일 봐주고 있는 상황에서 아내오기전까지 잠시 애를 보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잠깐 애랑 노는것보다 술먹으로 가는게 더 좋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게 애아빠라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랑 같이 있어서 좀있다가 마누라 오면 나갈께 하면 간단할일을 ㅋㅋㅋㅋㅋㅋㅋㅋ
    뭐어때 하면서 애를 데리고 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씌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zzz 2017.04.20 20:53 (*.84.225.16)
    저건 저거 단한번의 문제가 터진게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존에 가지고 있는 마음가짐. 자세들이 이 한번에 터진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씌발 딱봐도 남자새끼가 애기랑 놀아주는게 싫은거지 ㅋㅋ 여타의 많은 남자들이 그러듯이
    귀찮은 짐짝마냥 귀찮은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또 장모님에게 맡기기엔 눈치는 보이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응응 2017.04.20 23:39 (*.184.208.226)
    응 언냐 나도 그렇게 생각해
  • ㅉㅉㅉ 2017.04.21 00:27 (*.77.126.139)
    ㅋ빼면 글을 못 쓰는 병신인가?
  • 4행시 2017.04.22 15:24 (*.8.191.103)
    한:한국여자들은
    국:국자로
    여:존나게
    자:패야 말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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