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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7.04.20 01:38 (*.11.30.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청년수석 2017.04.20 01:38 (*.236.36.178)
    집에 물건보내고 편지쓸때가 제일 실감나 눈물난다 ㅋㅋㅋㅋㅋㅋㅋ
  • 논산 2017.04.20 10:41 (*.215.6.44)
    나때는 편지 쓸시간도 안주고 바로 싸서 보내라고 해서

    몰래 박스 안쪽 뚜껑에 편지써서 보냈는데 어머니가 그거 보시고 한참 우셧다고. 짐정리도 거의 한달동안 안하고 그대로 뒀다고 하던데.
  • 1 2017.04.20 10:49 (*.141.203.250)
    나는 보낼땐 별로 무감각했는데

    집에서 택배 받아보시고 그렇게 끌어안고 우셨다더라

    아버지께서..
  • ㅁㄴ 2017.04.20 11:39 (*.7.54.108)
    옛날 아버지 시절 군대 생각하고 울으셨을거야
    정작 아들은 위문공연 맥심 싸지방에서 딸이나 치다 제대했는데
  • 대위 2017.04.20 01:44 (*.113.236.25)
    534번 kfn 국방tv 많은 시청바랍니다
  • ㅇㅅㅇ 2017.04.20 01:47 (*.200.100.140)
    난 잘모르겠던데
  • ㅇㅇ 2017.04.20 02:02 (*.93.19.109)
    시발 불지르고 싶었지...
  • ㅇㅇ 2017.04.20 02:21 (*.144.30.197)
    입대후 일주일간 거의 아무것도 안하는데 그때든생각이 수련회 온느낌??
    하지만 그걸 중도 포기를 할 수 없는 칠백일짜리 수련회라 미칠거 같앗지
  • ㅁㄴㅇㄹ 2017.04.20 02:37 (*.120.49.227)
    군생활 지금까지 한거 700번하면 되는거에서 350번 하면 되는걸로 바뀌는 날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캬 이렇게 생각하니까 금방 가네? 했는데 말년휴가 복귀하고 4일동안이 시간 제일 안 가더라
    신병때 4일이랑 말년때 4일이 차원이 다름
    전역날이 화요일이었는데 말년휴가 전에는 일과 하루라도 덜 하고 싶어서 걍 금요일 복귀로 말년휴가 나갔는데
    진짜 시간 미친듯이 안 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ㅇㅇ 2017.04.20 12:02 (*.7.46.130)
    4일이 4년 같았지
  • ㄹㅇ 2017.04.20 03:09 (*.155.54.131)
    불침번 근데 저렇게 생활복 입고 서나?
    난 군복입고 했던 기억인데
  • ㅇㄱㄹㅇ 2017.04.20 09:42 (*.152.34.25)
    아직 2일차라서 군복이나 군장 제대로 못맞춘듯
  • ㅋㅋ 2017.04.20 04:35 (*.30.42.249)
    저 땐 오히려 현실감 없어서 잘 모르지.
  • ㅋㅋㅋㅋㅋㅋ 2017.04.20 04:55 (*.79.205.25)
    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7.04.20 05:08 (*.170.239.232)
    저땐 몰라
    자대 전입하고 알았지

    이런 곳에서
    이런 인간들과
    2년을...
    아......
    씨발.........
    조땠구나............
  • 대각국사 2017.04.20 09:49 (*.150.160.18)
    훈련소떄 기억이지만 참 별별 사람들이 다있다는 생각 밖에 안들더라 ㅋㅋ
  • ㅁㄴㅇㄹ 2017.04.20 09:18 (*.176.156.103)
    국민개병제 국가라는게 참.... 징병제는 없어져야해
  • 멍청멍청 2017.04.20 09:43 (*.56.25.112)
    병사에 대한 처우개선도 아니고 휴전국가에서
    징병제가 없어져야 한다니 희대의 멍청한 소리네
  • 댕청댕청 2017.04.20 09:58 (*.167.64.136)
    처우개선은 해주고?
    징병제는 없어져야되
  • 멍청멍청 2017.04.20 10:43 (*.56.25.112)
    처우개선 제대로 안 해준다고
    휴전국가에서 징병제를 없애야한다?
    희대의 개논리네
  • 자살해 2017.04.20 10:50 (*.98.79.185)
    그럼 넌 그 열등한 삶에 익숙해져버린 나머지
    그 삶에 안주하고 나아지려는 노오오력이 없으니
    이 세상에서 없어져야 되겠다 ㅎㅎ
  • ㅇㄱㄹㅇ 2017.04.20 09:43 (*.152.34.25)
    서있는게 아직은 좀 힘들대ㅋㅋㅋㅋㅋㅋㅋ
    2년동안 계속 힘들어 인마ㅋㅋㅋㅋㅋ
  • 어어 2017.04.20 11:21 (*.153.151.129)
    입대하는 날부터 날짜 셌었는데
    반 딱 꺾여서 줄어들기 시작하는 날에
    그냥 눈물 찔끔 나더라 ㅠ
  • ㄹㅇㅇㅇ 2017.04.20 11:34 (*.52.220.79)
    첫째날 불침번슬때 정말 눈물나더라..ㅜㅜ 이제 보고싶은사람 볼수없고 돌아갈수도없다고느끼니 인생이정말 끝난것같은기분
  • 해바라지 2017.04.20 12:00 (*.154.40.14)
    입소대에선 어리버리 어안벙벙, 훈련소 가서는 힘들지만 모두 동기뿐이라 내무생활은 나름 동고동락하고 화기애애.
    가끔 맛스타 돌려먹는데 두모금 마셨다고 치고받고 싸우는 넘들도 보고 ㅋ
    그러다 줄을 잘못서서인지 후반기 운전병 교육을 나를 포함한 두명만 경산으로 갔는데 같이 훈련받을 동기들 올때까지 약 2주간 대기기간이 생겨서
    본의 아니게 2주간을 미니자대생활 처럼 행정병 본부소대 내무반에서 지내는데 이게 진짜 더러웠던 기억.
    지금 생각하면 내 자대도 아닌데 걍 개길걸 하지만 또 그 당시엔 그렇게 안되지. 온갖 작업 다 끌려 다니고
    화장실 끌려가서 날라차기도 맞고 해보니 이게 군생활이구나 하고 그제서야 실감이 나더라. 그때 날라차기한 일병ㅅㄲ 이름도 아직 안잊어버린다 ㅋ
    자대배치는 다시 논산훈련소로 돌아가서 민수부속계라는 땡보직 잡고 나름 편하게 지내다 나왔지...
  • ㅇㅎㄹㄴ 2017.04.20 12:18 (*.197.92.199)
    솔직히 말하면 난 다른거 아무것도 생각안나고, 볶음밥 생각만 나더라
  • gop 2017.04.20 14:23 (*.184.78.193)
    난 군대아무감정없이 다녀왔음 . 거의 무감각
  • 1111 2017.04.20 20:01 (*.118.196.66)
    솔직히, 상병달기 전까지 내가 뭐 했는지도 모르겠다.
    그냥 앞에서 남들이 하는거 보고 똑같이 따라했을뿐..
    옛날 생각이나네
  •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7.04.20 20:28 (*.12.103.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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