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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5.18 10:48 (*.182.128.16)
    먹고싶다 ㅠㅠ
  • ㅇㅇ 2017.05.18 10:48 (*.62.190.189)
    다른게 꼴려버렸네
  • 1234 2017.05.18 10:48 (*.62.188.125)
    난 썩었다
  • 썩인 2017.05.18 12:52 (*.200.14.9)
    나..나두..
  • 2017.05.18 13:50 (*.155.189.203)
    너두나두 야나두~
  • 돈지랄 2017.05.18 15:12 (*.122.223.193)
    다들 정상입니다.
  • 썩은인생 2017.05.18 17:02 (*.194.151.213)
    오늘하루가 가기전에 나두 고백한다 난 썩었다
  • ㅇㅇ 2017.05.18 10:50 (*.93.19.109)
    파채칼을 샀는데 시바 종나 끼어서 못써먹게 생김
  • ㅇㅊ 2017.05.18 10:50 (*.39.130.10)
    예전부터 궁금한게 있었는데
    술이 먼저야 안주가 먼저야?
    궁금해서 사람들 유심히보면
    술을 마시고 안주를 먹는 사람이있는가하면
    안주를 먹고 술을 마시는 사람들도 있더라고..
    뭐가 먼저일까??
  • 2017.05.18 10:52 (*.195.87.119)
    술 마실때
    역한 느낌 받을때 안주부터 먹고
    달달하게 잘넘어갈땐 술부터마심
  • 한 잔해 2017.05.18 10:57 (*.7.15.44)
    나도 어제 궁금해서 찾아보다 정답을 찾음
    안주 ㅡ 술 ㅡ 안주
    술은 적게 먹읍시다!
  • ㅇㅇ 2017.05.18 11:05 (*.62.190.189)
    안주를 먹고 씹다가 볼에 저장한뒤 술을 삼키고 다시 볼에 있던걸 씹음 ㅇㅇ
  • ㅇㅇ 2017.05.18 11:34 (*.155.136.136)
    으...대학교때 벌칙으로 먹던 소주에 절인 새우깡 같은 느낌일듯
  • 미미 2017.05.18 17:17 (*.6.1.61)
    이걸 글로 쓰니까 디게 더럽게 느껴진다
  • 그냥 2017.05.18 12:01 (*.176.58.33)
    호~ 어제 마눌님과 목살에 소주마심서 내가 했던 얘긴데 난 술 그다음 안주
    왜냐면 안주먼저 먹다가 술이들어가면 안주도 술도 아닌게 되버려서 술 넘기고 입안을 안주로 마무리를 하는거지.
  • ㅂㅈㄷ 2017.05.18 12:10 (*.184.78.193)
    시발
  • 2017.05.18 13:49 (*.182.226.41)
    제육 주물럭 두루치기 뭔차이냐?
  • qew 2017.05.18 18:16 (*.70.53.75)
    제육이랑 주물럭은 요리법은 같은데 주물럭은 다른 고기에도 붙을 수 있는 명칭이지만 제육은 온리 돼지.
    두루치기는 고기랑 야채 볶다가 육수나 양념 붓고 졸여내는 요리인데 주물럭처럼 여러 재료에 이름이 붙을 수 있음.
    이 두 가지가 요리법 자체는 다른데 결과물이 비슷할 확률이 높아서 구분이 잘 안되는게 현실.
  • 4455 2017.05.19 00:24 (*.126.255.36)
    잘은 모르는데 주물럭은 양념을 재워둔 뒤에 볶아 내는 거고 제육같은건 생 고기를 양념과 함께 넣고 볶아서 만드는 걸로 와이프한테 들었음 ㅎ 물론 구별없이 먹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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