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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7.05.18 10:56 (*.93.19.109)
    실 곳추는 웁니다.
  • 바텀알바 2017.05.18 17:11 (*.137.1.200)
    여자인데 , 그굵기만이 주는 꽉차는 느낌이 있다. 길이는 어느정도 도면되고 나머진 굵기. 굵은걸로 넣았다 빼면 전립선 눌리면서 손 안대고 사정함.
  • 아메리 2017.05.18 18:08 (*.176.252.143)
    여자"역할"인데 겠지..
    왜 두글자를 빼니
  • 2017.05.19 03:00 (*.204.41.26)
    그러게 말임...
    전립선은 남성만 있는 기관이며
    글 꼬라지보니 떵꺼 후벼서 전립선 압박 강제 사정 즐기는 게이인 듯한데
    어디 ㅅㅂ 여자 드립.
    아 댓글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드럽네
  • ㅇㅇ 2017.05.18 10:59 (*.62.190.189)
    조언 하나 해준다 관계시 저곳을 자극 하려면

    누운상태에서 여자의 등을 보는 상태에서 관계를 하거나

    여자가 누웠을때 허리를 들고 남자는 밑에서 위를 친다는 느낌으로 넣으면 굉장한 효과를 볼 수 있다.
  • ㅇㅇ 2017.05.18 11:01 (*.7.53.30)
    허리 밑에 베게 깔고 하면 좋지
  • ㅁㅁ 2017.05.18 12:09 (*.119.182.47)
    케바케
  • 2017.05.18 14:10 (*.43.44.103)
    그건 지-스팟을 자극하는 게 아니지.
    지-스팟은 앞쪽에 있으니까.

    그런거 말고
    형이 조언 하나 해준다.

    비뇨기과 가서 링을 박아라
    라운드 스타일도 무난하지만, 이왕 하려면 T-자 링을 박아라

    인테리어 맛에 들린 여자는
    일반 ㅈㅈ 에 만족 못한다.

    형도 꽤 작은 꼬추여서 여자 만나는 게 항상 컴플렉스였는데
    수술한 이후부터
    만난 여자들이 하나같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

    꽉 찬 느낌이 너무 좋단다.

    싸우고 헤어져도 여자쪽에서 먼저 연락 온다.
    길 가다가 헤어진 여자를 만나서 술이라도 한 잔 하면
    여자가 먼저 모텔에 가자고 한다.

    신세계다.
    무조건 키워야 한다.
    길이는 상관없어. 굵기가 중요한거야.
  • ㅇㅇ 2017.05.18 15:51 (*.62.190.189)
    길이는 여러 체위를 가능하게 해주는거

    정상위로 하면 굵은게 좋지
  • 45ㅇㅇ 2017.05.18 11:01 (*.143.68.186)
    근데 닿는 느낌 좋아하는 애들있던데
    맞는 거 좋아하듯이 그 고통에 쾌감을 느끼는 애들 저릿저릿하겟지
  • 자신의꼬추스펙을얘기해보자 2017.05.18 11:19 (*.82.228.188)
    저는 발'기시길이 11.5cm 귀'두지름 3.8cm 귀'두밑기둥지름4.3~4.5cm입니다. 굵기는 평범하나 짧은 페니스때문에 고민이었는데 성애누님 위로해주셔서 고마워요
  • 야ㅏㅐㅌ 2017.05.18 11:37 (*.237.15.34)
    지 방에 들어가 문을 잠그고 딸 존나 친다음에 니꺼 자를 잰

    니 모습이 존나 씁쓸하다 ㅋㅋㅋㅋ
  • ㅁㅁ 2017.05.18 12:10 (*.119.182.47)
    손으로 대충 잰다음에 다음에 자 보면 대보면 되지
    빡대가리놈
  • 재본 놈 2017.05.18 12:23 (*.103.103.79)
    손으로 대충 재 본 수치가 아닌데 ㅋㅋ
  • 니나잘하지 2017.05.18 12:33 (*.179.60.81)
    근데 왠만하면 한번씩 해보지 않냐?

    치수 쟤보는거

    나만 병신이야?ㅜㅜ
  • 니나잘하지 2017.05.18 12:34 (*.179.60.81)
    나는 휴지심도 여기던가? 어디서 보고 궁금해서 해본적 있는데,,,, 성인되고ㅠㅠ
  • 법규법규 2017.05.18 13:03 (*.18.212.103)
    야 넌 딸쳐야 커지냐?

    그냥 야한생각으로 안커져?

    큰일이네...
  • Pusesik 2017.05.18 11:30 (*.223.146.179)
    이분이 언젠가 어디서 하시는 말씀이 포경수술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는데 그 이유가 성감대가 잘려나가는거라고 했었음. 25년전에 하시지 ㅠㅠㅠ. 요즘은 매일 샤워를 하니까 사실 위생 문제도 크게 걱정할 것 없는데.....너무 안타깝다.
  • 마산킬러 2017.05.18 11:39 (*.112.25.124)
    형들 나 고민있어.
    30대 중반인데 여자랑 자는게 무서워
    술먹고 맘에 드는 사람이랑 모텔에 가도 일단 내께 서질 않거든..
    그래서 그게 트라우마가 된건지 .. 20대 때는 쉴새없이 팔딱 거렸는데...
    거기다가 조류끼도 있어서 술 안먹으면 빨리 나와버려..
    애초에 그래서 여자랑 자는걸 좀 꺼리게 된걸지도..
    병원에가서 발.기.부전과 조류를 검사받아서 처방 받는게 가장 빠르겠지?
  • ㅂㅈㄷ 2017.05.18 12:08 (*.184.78.193)
    악조건을 다 갖췃네 언넝 병원가 그냥
  • 12 2017.05.18 12:09 (*.132.172.140)
    비아그라좀먹어봐
    신세계드라ㅋ
  • ㄴㅁㄹㅇ 2017.05.18 12:25 (*.197.92.199)
    내가 딱 그랬다.

    횽은 지금 '정신적 교감'이 필요한 상태임.

    원나잇 말고, 한 여자를 만나서 정신적, 육체적으로 교감을 해봐.

    낫더라.
  • ㄴㅅㅇ 2017.05.18 12:58 (*.62.163.49)
    술취하면 안서는건 자연스러운거야~!!
    따뜻한물로샤워하고 반응이 없으면 2시간동안 자면 괜츈

    비아그라가 좋다던데
  • 2017.05.18 18:35 (*.172.172.204)
    밀물이었나보죠?
  • 비범한학이 2017.05.18 12:09 (*.150.76.251)
    남자들이 얼마나 착하냐?
    꼬추큰걸 선호하는 이유가 여자를 만족시켜주려고 그러는거아냐?
    여성을 만족시켜주는 정도가 남성성을 상징하다보니까 남자들끼리 꼬추크기 비교하면서 바보짓하는거지.
  • ㅇㅇ 2017.05.18 12:18 (*.198.108.180)
    이아줌마가 놓친 사실은
    꼬추를 최대한 밀착해서 박고 가만 있는게 아니란거지

    넣다뺏다해야되니까 어중간한 길이면 빠져서 되지도 않고 안넣고 2센치정도는 여유도 있어야지 ㅁㅁ
  • ㅁㄴㅁㄴㅇㄹ 2017.05.18 12:32 (*.46.131.103)
    나 진실된 고민으로 하나 쓸게 자랑이아니고..... 진짜 이게 큰 걸림돌이야
    나는 꽤 큰편이어서 관계가 힘들어. 상대가 엄청 아파해서 나도 진짜 소극적이 되고 그러거든.....
    그래서 잘만나는데도 서로 걱정하는거야 나는 내가 아프게만 하니까 걱정, 여자는 거기에 못맞춰주니까 걱정.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고는 있어 둘다 긍정적이고 잘 맞춰나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이건 정말 다행인거같아

    근데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고 있긴한데 아직 딱 개선되는 방법이 없더라고
    형들이 크건 작건 관련없이 많이 아파하는 경우 겪어 봤으면 어떻게하면 좀 개선되고 서로 나아질까? 궁금해 조언부탁해
  • ㅇㅇ 2017.05.18 12:40 (*.37.176.5)
    거부감 갖지말고 러브젤을 사용해봐
  • ㅁㄴㅁㄴㅇㄹ 2017.05.18 12:43 (*.46.131.103)
    거부감없어 그거 이미 써봐서...ㅋㅋㅋㅋ
    근데 형 써봤는데 그것도.... 효과가 있긴한데 완전 편한 정도는 아니더라고 또 다른방법은 없을까?
  • 人生無常 2017.05.18 13:06 (*.36.153.155)
    여성이 크거나 작거나 할 수 있기 때문에 속궁합을 말하기도 하지~

    갓 시작 처녀와 중년 넘어간 여성이 다르듯.
    스스로의 경험 빈도수가 크기에 영향을 끼치기도 하고

    위의 두 조건에서 안 좋은(?)쪽에 모두 해당되는 여성의 경우는 동생의 시도가 고통일 뿐이 되는 것이지.

    암튼 여성은 존중하고 소중히 내 인생의 동반자라는 마음으로 진실되게 대해야 해.
    '이게 왠 떡이냐'하고 여성을 즐기는 생활 많이 하면
    결국엔 결혼 후 자신의 자식이 똑같이 당한다.
    세상 살면서 느낀 점이다.
    젊은 날 바람둥이 치고 집안에 뿌리 깊은 우환 안 생기는 놈을 못 봤다.
  • ㅁㄴㅁㄴㅇㄹ 2017.05.18 13:11 (*.46.131.103)
    ㅇㅇ 형님 말씀 잘알고있고 저 나이도 안어려요 ㅎㅎ....

    진짜 진지하게 생각하는 만남이라 저도 더 고민하고 노력하는 중이구요...감사합니더
  • 人生無常 2017.05.18 13:41 (*.36.153.155)
    음. . . 그렇구나.

    진입 시간을 30분으로 잡아봐~

    부럽다. 나는 이제 내일모레 50인디. . .
    그 젊은 날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보내길 바란다.
  • ㄱㄴㄷ 2017.05.18 13:39 (*.195.87.119)
    크다는게 굵다는건지 길다는건지 정확히 알수는없지만
    많이 아파하는건 크기때문도 있지만
    체위나 사ㅂ이ㅂ각도 때문도있음

    같은 체위라도 다양한 각도로 시도해보고
    여친이 위로올라가는 체위는 왠만하면 하지말고
    너무 강하게 넣지말고
    그리고 아프다고 괜히 겁먹고 자주 관계안가지려고하지말고 자주해야 여친몸이 적응함
    나도 좀 굵은편이고 여친이 질이 엄청작아서
    할때마다 힘들어했는데 적응하고나니 괜찮아짐
  • 몽이 2017.05.18 16:38 (*.33.178.233)
    후배나 정상은 하지마
    이런것들은 각도상 깊게 들어가
    나는 주로 후배를 위하지 않아
    사이드쪽으로 하는편이라
    그러면 부담없이 최대한 즐길수 있어
  • ㅇㅇ 2017.05.18 13:00 (*.170.239.232)
    구성애씨가 '깊다' '크다'를 혼용하면서 의도하진 않았겠지만 실좃들에게 희망을 줬군요!
    아닙니다! 구성애씨가 말하는 '크기'는 '길이'입니다. 실좃 좋아하는 여자는 지구상에 단! 한명도! 없습니다!
    '굵기'는 매우 중요합니다!
  • 121221 2017.05.18 13:09 (*.147.12.2)
    이게 레알이지
    큰게 좋다 진짜다
    작은 친구들아 이런글 보면서 위로 받지 말고 손기술을 배우는게 빠르다
  • ㅂㅂ 2017.05.18 13:41 (*.150.93.75)
    실곶휴입니다 조깟네요
  • 표적강사 2017.05.18 13:06 (*.46.213.109)
    필와인이 섭외한 강사인가?
    성교육 강사가 아니라 희망과 사랑을 주는 전도사 느낌인데? 필와인들한테.
  • ㅅㅅ마스터 2017.05.18 13:15 (*.223.18.205)
    아주 이론은 기가 막히는데
    인생은 실전임
    10cm는 정말 작은거야
    왕복운동하다보면 그냥 지스팟이고 경부고 내벽이든간에 자극을 잘 못줌
    10cm 가 들어올때만 마찰로 자극을 준다면
    18cm 는 왕복운동내내 마찰로 자극을 줌

    그런데 지스팟공략은 길이보다
    두께가 중요함
    이부분에 있어서 맥락상 구성애 아줌마말 동의
  • 나게느 2017.05.18 13:39 (*.135.236.143)
    사이즈보다 모양이지 ㅋㅋ 슴가도 마찬가지고 사이즈보단 모양이 더 중요한건데 물론 기본 사이즈는 갖춘 상태라는 전제하에 ㅋㅋ
  • ㅇㅁㄴ 2017.05.18 13:47 (*.121.70.172)
    저말대로면 길이도 길이지만 굵기가 중요하다는건데 한국남자는 길이도 짧은데다가 실꼬치이므로 해당안댐
  • eee 2017.05.18 14:07 (*.211.121.79)
    작은것도 괜찮을 수 있다는거지.
    절대 큰것을 좋아함.
    경부 닿는거에 한번 맛들이면 작은 남자랑은 절~대 못함.
    경부 자극하면 아무것도 안하고 꽂고 딱 가만히 있어도 3분만에 온몸에 땀이 흐름.
    입구 깨작대는것과는 다른 차원
  • ㄹㄹ 2017.05.18 14:13 (*.234.150.48)
    길이는 레알 상관없음 굵기가 중요함
  • 봉추산 2017.05.18 14:32 (*.62.8.181)
    혹시 확대수술 하시분 있으세요?

    크기가 중요하지 않다면 누가 확대수술 할까요
  • ㅇㅇ 2017.05.18 14:50 (*.219.247.165)
    저여 발1기 12센티 여서 콤플렉스라
    이십대초ㅗ반에 340주고 길이 두께 귀1두 조1루방지 다했어요
    지금은 매우만족합니다 근데 좀 두려워요 더 늙어서 60대가 되면 성형미인들 무너지는것처럼 고1추 무너질까봐
  • 누나아~ 2017.05.18 14:41 (*.40.141.42)
    누나들이 답달아줘~ 횽들은 남자입장이잖아~~
  • 니미 2017.05.18 15:26 (*.217.181.106)
    지랄들 하지 마라

    돈!
  • ㅇㅇㅇ 2017.05.18 15:47 (*.143.11.126)
    예로부터 말빨로 먹고사는 족속들의 말은 듣지 말라했다~
    그냥 니가 보고 듣고 느낀데로 살아~ 자칭 전문가라고 떠드는 언어사기꾼 말 듣지말고~
  • 123 2017.05.18 15:50 (*.36.218.185)
    전에 필와에서도 올라왔던 여초사이트에서 투표한
    여자들이 선호하는 체위 조사에서 후배위가 단연 1위더만
    그리고 정상위 자세에 여자다리를 남자 어깨에 걸치고 하는게 2위고.
    웃긴게 이 자세들이 삽1입시 제일 깊숙히 들어가는 체위들이다

    내 경험상도 깊숙히 들어가는 체위 싫어하는 여자가 1명 있긴했는데
    나머지는 후배위 선호도가 높았음
    구성애 아줌마는 사람마다 몸이 다르고 원하는게 다르다는걸 간과하고 본인 위주로 생각하는거 같음.

    남자들도 좋아하는 애무 부위나 자세가 다 다른데
    사람몸을 다 획일화된 관점에서 바라보는거같다
  • ㅇㅇㅇ 2017.05.18 16:08 (*.143.11.126)
    잘 모르는 애기들 잘 들어~이건 사실이니!
    길이 굵기 다 중요해 알았지!! 짧고 얇은 애들은 걍 포기하고 살아~ 아니면 숫처녀 만나!
  • ㅂㅌㄷ 2017.05.18 16:20 (*.185.159.58)
    구성애 씨벌 약장사 썅년 아직도 고딩 때 우리 학교에서 성교육할 때 개소리하던게 잊혀지지가 않네

    출산시 질입구가 몇센티 벌어지는지 알는게 진짜 성을 아는거고 그걸 모르는 여러분은 야동 암만 봐야 성은 모른다고 했던게 너무 인상깊어서 아직도 생각난다
    개씨벌 썅년아 그럼 산부인과 의사 말고 전세계에 성을 아는 사람이 어딨냐
  • 2017.05.18 16:37 (*.230.92.121)
    문제는 엉덩이크기가 있어서 원하는대로 안된다는거 아닐까
  • 느긋하게 2017.05.18 17:00 (*.194.151.213)
    내 욕정을 이기지 못해 빨리 하면 나만 즐기고 끝
    같이 달리기를 해서 골인을 같이 하는 걸 목표로 한다면 상대방의 느릿한 페이스에 맞춰주는 걸 아는게 좋은거 같다
    느긋하게 사랑을 즐기면 그만큼 여자도 편안하게 오르가즘까지 이어지더라
  • 캬캬 2017.05.19 02:36 (*.165.20.230)
    이게 정답
    다들 알지도 못하면서 소설들 쓰시눈 듯
  • t 2017.05.18 18:38 (*.221.162.116)
    여자들이 진짜로 놀라는 건 굵기더라
    예전에 여자들이 만져보거나 보고 놀람
    난 그다지 길진 않느데 말야
  • ㄴㄴ 2017.05.18 19:22 (*.162.236.78)
    이새끼 뭔가 더럽게 생겼을듯
  • t 2017.05.18 22:24 (*.112.114.98)
    인테리어 안했어
    그리고 욕하지마라 씹아
  • 김문수 2017.05.18 21:45 (*.126.231.237)
    근데 길이가 길면 여러가치 체위하기가 편한건 사실이다.
    짧으면 잘 빠짐.
  • 2017.05.18 23:08 (*.222.234.164)
    포르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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