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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5.18 10:57 (*.124.88.55)
    필와라고 다를까?ㅋㅋㅋㅋ여기 최소 sky 서울에 집 보유 연봉 1억들인데ㅋㅋ
  • ㅇㅇ 2017.05.18 11:38 (*.235.201.157)
    비슷한곳으로 엠엘비파크가 있지
  • 필와인39 2017.05.18 11:55 (*.4.56.160)
    어 맞아.
  • 니나잘하지 2017.05.18 12:41 (*.179.60.81)
    부럽다
  • 123 2017.05.18 13:13 (*.167.142.124)
    근데 필와도 활동 인구가 몇십만인데 댓글 몇개 달린다고 다 그렇진 않겠지
  • 1111 2017.05.18 13:15 (*.206.202.4)
    아 저는 법무사에 로펌다니구요, 월 7천정도 되는데...
    학교는 지방대 나왔긴해도, 나름 평범하게 사는거같음
  • ㄴㄹ 2017.05.18 15:31 (*.38.27.4)
    로펌에 법무사도 있구나
    오늘 첨 알았어
  • ㅇㅇ 2017.05.18 17:54 (*.62.190.189)
    말한건 해당 사항 없는데 건물주 아들임.
  • 평범그자체 2017.05.18 19:03 (*.226.107.200)
    노래쫌 하고다니고 작은기획사 하나한다 나는
  • 기획사 사장님~ 2017.05.18 19:16 (*.62.179.46)
    간간히 도는 소문보따리 종종 풀어주세요
  • 2017.05.18 20:50 (*.62.215.48)
    여기는 다르지

    키 180이상
    연봉 1억이상
    ㅈㅈ 길이 18cm이상 중어뢰
  • 2017.05.18 10:57 (*.195.87.119)
    판녀들 진짜ㅋㅋㅋㅋ
    뇌내망상에 소설가에..
    세상이치 통달한듯 훈수두는거 개극혐
    연봉 1억 되는애들 우리나라에
    몇 되지도 않는데 판이나 하고있겠냐
  • ㅇㅇ 2017.05.18 10:59 (*.93.19.109)
    너의 인생은 어떠냐..;;;
  • 2017.05.18 12:06 (*.79.82.53)
    나는 이런 댓글 너무싫다 판녀욕하는 게시물에 판녀욕하는 댓글인데 거기서 너는 어떠냐고가 왜나오냐 그건 단순그냥 시비트는거지 괜히 긁고싶어서 하는소리지
  • 2017.05.18 12:52 (*.33.180.134)
    판년인가봄
  • dd 2017.05.18 14:59 (*.93.19.109)
    대상도 없는데 쉐도우 복싱하는놈도 이상하지 않냐
  • 2017.05.18 11:05 (*.55.48.20)
    나 진짜 연봉 4~5억정도 되는데...

    M&A 투자 회사 다니거든..기본급은 한달에 세후 600정도 받고..

    1년한 1~2번씩 스탁 옵션, 콜옵션 1억~3억정도 직원들에게 나눠 주는데..이게 잘만 되면 일년에 꽤 큰 목독으로 돌아오거든...

    참고로, 전 직장은 PWC 회계법인, 증권사였어...

    아~ M&A, 사모, 벤처캐피탈은 Buyside의 갑오브 갑이라 돈이 많이 받지만 일이 널널해....
  • 5555 2017.05.18 11:17 (*.234.52.146)
    응 그래 열심히 살아라
  • 2017.05.18 11:19 (*.55.48.20)
    난 30대 후반 미혼이고 유학파야...PWC 2년차때 회사에서 Stern 비니니스 스쿨 보내주고 한 5년차때 한국들어와서 증권사 다니다가 최근에 이직

    차는 SM6, 강남에 35평 아파트 전세끼고 산거 하나 있는데 1년만에 5000만원 올랐어...^^

    집은 쭈~욱 강남에 살았지만 그렇게 부자는 아니고...

    생긴건 멀쩡해,..ㅎㅎ
  • 2017.05.18 11:21 (*.55.48.20)
    근데 이쪽 세계는 연봉 20~30억씩 받는 사람도 많아. 그사람들에 비하면 더 받고 싶은 욕심이 생기지만...하여간 그래
  • 20대후반 2017.05.18 12:28 (*.117.131.204)
    학부는 어디나왔어 횽? M&A면 Private Equity 하는거야? investment banker들한테 밥 자주 얻어먹어서 부러워 횽. 난 내가 매일 해먹는데
  • Huh 2017.05.18 11:23 (*.87.116.144)
    4,5억이 보너스/옵션 포함이죠?
  • 2017.05.18 11:27 (*.55.48.20)
    보통 법인 인수할때 1~2억 정도 받고 매각할때 콜옵션 2~3억정도

    근데 보통 1년뒤 행사시점에 보면 50%,~ 200% 오르니깐 4~6억 정도 통장에 들어오더라구...여기에 기본급 연봉 1억 더해야 되고...

    예전에 1년 반만에 주가 10배 오른 법인이 있거든...이때 상무급은 100억 이상 가져갔었어..
  • 노답노답 2017.05.18 13:56 (*.223.18.205)
    와 이런 세계도 있구나 ㅠㅠ
    관련 업계 종사자이긴 한데
    딜 하나에 우리한테 떨어지는
    돈은 엄청 적은데
    Intergity 기준같은거 때문에 스톡옵션같은건
    꿈도 못꾸고 내연봉도 암울ㅠ
    부럽다 형
  • ㅋㅋㅋㅋ 2017.05.18 16:25 (*.40.72.66)
    ㅎㅎㅎ 실소를 금할 수 없네...
    스탁옵션 콜옵션? 푸하하하하
    M&A 투자회사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일PwC에 있었다고? 어느 본부였는지 물어봐도 될까
  • 직장인의 애환 2017.05.18 17:20 (*.7.51.58)
    형 반가워, 미국 PwC에 있었나보네 난 한국 PwC 에 있었는데 2년차에 MBA 보내주는건 꿈도 못 꿀 일이지 ㅠㅠ 부럽다!
  • 40중반 2017.05.18 11:07 (*.33.176.69)
    난 지잡대. 연봉 7500. 3억중반 15년된 대출없는 아파트. 현금 7000 . 부모님한테 물려 받은건 없고.

    뭐 나이는 많다. 이정도면 참 열심히 산듯하다.. 평생 차없이 뚜벅이로 다녔으니...
  • 멋져용 2017.05.18 11:13 (*.208.34.218)
    결혼은 아직인가보네요..ㅜㅜ
  • 40중반 2017.05.18 11:38 (*.33.176.69)
    아니 딸하나 있어.. 11살짜리 초반에 둘째 가질려고 했는데.. 자신없더라 노후준비하고 애 둘키우고.. 물론 애 하나여도 지금 애키우는거랑 노후 생각하면 갑갑하지만.
  • ㅇㅇ 2017.05.18 11:37 (*.155.136.136)
    고생하셨어요 뭐 오지랖일 수는 있겠지만 중년분들 일말고 여러가지 활동 많이 하시는게 보기 좋더라구요 이슈인도 자주 놀러오시고 인생 즐겁게 즐기면서 사시길 바랍니다
  • 30중반 2017.05.18 11:24 (*.142.217.240)
    검정고시, 지잡대, 7급공채 공무원, 연봉 3500만 될까?, 아파트 물려받고, 차는 있고 딱 평균인듯..
  • 이십대후반 2017.05.18 12:21 (*.223.38.32)
    연봉 6천 28살 딸 2살 집32평 본인소유
    그러나 대출 1억2천 나머지는 집에서해줌
    k5타고 집사람대학원 다님 먹고살기힘듬
    그러나...딸보니이뻐서 둘째준비중....노후는 포기...
  • dafasdf 2017.05.18 12:56 (*.165.223.42)
    와씨. 28살이면 90아니야? 난 88인데 결혼 생각도 안드는데..
  • 8822 2017.05.18 16:51 (*.74.95.129)
    88년생 친구 반가워
    난 올해 7월 결혼해.. 8년 연애하고 골인
    연봉은 4600이고 나쁘지 않다 생각했는데 여기 댓글 보니 우울해졌네..
    늙병필님들 나 빼고 다 잘나가시네... 주륵..
  • ㄱㄷㄱㄷㄱㄷㄱㄴ 2017.05.18 12:26 (*.111.9.227)
    제조업 사무직 4000 31살이고 결혼했음
    차는 소나타 아파트샀는데 대출금 1억ㅜㅜ
    맞벌이라서 월수입500
    넉넉하진 않아도 힘들지도않네
  • 니나잘하지 2017.05.18 12:45 (*.179.60.81)
    전문대졸(이건 진짜 억울한게 나보다 수능 더 못본사람도 지방 국립대4년제 들어감;; 씨발 그놈의 인서울이 먼지 옘병한다고;;)

    날마다 이슈인와서 죽치고 있는 그저 그런 직장

    연봉은 모르겠고 세후 월급 204-5만원?

    18평 3년된 임대주택에 살고 있음

    내가 젤 꿀리는 스펙이냐ㅠㅠ
  • 그극 2017.05.18 12:49 (*.17.32.72)
    남이랑 비교하며 살지 말자
  • 니나잘하지 2017.05.18 12:50 (*.179.60.81)
    야씨 니가 그럼 내가 머가돼

    그냥 위에 스펙 썼길래 한말인데;;
  • ㅇㅁ 2017.05.18 13:39 (*.223.44.70)
    나이가 어리다면 그걸로 위안을!
  • dafasdf 2017.05.18 13:02 (*.165.223.42)
    저기 밑에 예비신랑 백숙먹였다고 파혼했단글 봤는데 댓글이 다 남자가 잘못이라고하더라... 난 그거보고 남자이해 갔음.....

    솔직히 소고기 사주고 백숙 돌려받아서 화나는게 아니고, 예비신랑이 찾아뵈는날 중요한날 아니야? 선물도 좀 사가고 차려입고 가는자리 아님?

    중요한 날이면 음식도 신경써야 하는거 아님? 시골분들이라는건 핑계임. 딸이 알아서 부모에게 뭐 먹을거냐고 물어볼수도 있는 경우임.

    닭고기를 일년에 한번 먹을까 말까하면 인정. 아니면 난 남자가 옳다고 생각해. 파혼은 좀 오바같지만.

    막말로 그냥 휘적휘적 차끌고 나가서 백숙 먹을거였으면 쓰레빠신고 트레이닝복 입고갔지 뭐하러 선물사서 양복입고감?
  • 어휴 2017.05.18 17:05 (*.171.52.206)
    입 좀 닥쳐 냄새나 거지새끼야
  • 거지감별사 2017.05.18 17:30 (*.62.216.65)
    그 때 그 거지새퀴인 듯ㅋㅋㅋㅋㅋㅋㅋ
  • 오라비 2017.05.18 21:55 (*.115.138.151)
    마! 니가 왜 욕 처먹는지 알려주께. 단디 들어라.
    1. 대한민국 보통사람들은, 상대 부모가 뭘 차려주는지 가지고 대접받네 마네 그런 판단 안 한다. 초면이고 아니고가 뭐가 그렇게 중요하냐? 선지국 한 그릇 앞에 놓고도 별 얘기 다하는 게 보통사람이다.
    2. 대한민국 보통사람들은, 내 여동생이 지 잘난 거 가지고 대접 받길 원하지 오빠가 소고기 사주는 걸로 대접 받기를 바라지 않는다. 오빠가 소고기 사줬다고 대접 받고, 닭고기 사줬다고 천대받을 수 있다 생각하는 건 너의 천박한 사고의 결과 아닌가? 여가 뭐 카스트 가?
    3. 자꾸 닭고기, 소고기 무슨 걸신들린 거지새끼 마냥 떠들고 가족 대표니 뭐니 개소리 하는데~~~~결혼 9년차, 뭘 대접했는지도 뭘 얻어먹었는지도 기억 안 난다.
    너처럼 굴지 않아도 사위 대접 잘 받고 있는 형이
    네 인생이 불쌍해보여서 한 마디 남겼다.
  • ㅇㅇ 2017.05.18 13:05 (*.32.107.163)
    언론의 문제가 크다. 문제를 늘 제기하니 한국이 진짜 문제있고 다 힘든거 같지만
    팩트는 한국사람들 대다수는 잘먹고 잘산다는거다.
    TV에 나오는 힘든 사람들은 대한민국 인구 중 극히 소수.
    취업난이라고해봤자 대다수는 취업 다 하고 잘먹고 잘다님.
  • .. 2017.05.18 18:56 (*.62.8.37)
    이거 진짜다 ㅋㅋㅋ 팩트임
  • 37상폐남 2017.05.18 13:12 (*.176.156.103)
    안녕?
    난 상폐남이야.
    국내는 포기해서 베트남어 공부하고 있어.
    나한테 반해라 얍
  • 똥송 2017.05.18 15:21 (*.175.187.9)
    왜 배트남 공부를해...그냥 이쁘고 어린애 업체통해 대려와서 한국어를 갈켜
  • ㅈㅈㅈㅈ 2017.05.18 13:13 (*.177.49.151)
    필력만 봐도 사이즈 나오지 ㅋㅋㅋㅋ
  • 유후 2017.05.18 13:13 (*.134.102.56)
    다들 잘먹고 잘사시네요
  • 786 2017.05.18 13:25 (*.36.132.129)
    작년소득신고 1억8천했다.
    내것만,

    마누라는 4천초반.

    38평신축빌라 구입해서 입주한지 두달됌.

    근데 솔직히 먹고살기는 너무힘들다.

    자산보다 부채가 높기때뮨에,

    생활비,카드값.대출포함 한달800정도 들어간다.

    자녀없이 둘만사는데도 힘들어.


    사는외형은 남들에게 말하기는 안꿀린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한달빵꾸나면 바로 대출받아야하는 실정.

    인생은 어려운것같어.
  • 똥송 2017.05.18 15:20 (*.175.187.9)
    아니....둘이 월 1500을 벌면....38평 신축 빌라라고 해봤자 서울 강남에 있어도 7억정도면 살수 있는데 7억 풀 대출이라도 10년 원금상환이라해도 이자 원금 800정도 나갈텐데....똑똑하신분이 그렇게 멍청하게 집사진 않았을테고..... 생활비 800이라는건 그만큼 형이 과소비 하면서 사는거지뭐 잘버니 씀씀이를 뭐라 할순 없지만 150 버는 애들이 하루하루 김밥 도시락 먹고 살기 힘들다 징징 거리는거라면 형은 하루하루 외식 칼질하며 외제차 끌며 넓은집서 사는데 넘나 힘들다 하는거자나.....
  • ㅇㅇ 2017.05.18 18:43 (*.233.110.127)
    그르게 돈 쓸거 다 쓰고 힘들다 하는건 좀 배터지는 소리지ㅋㅋ
  • ㄱㄴ 2017.05.19 03:51 (*.177.167.229)
    생활비가 대출포함 800씩 나간다잖아. 흥분하기전에 글을 두번씩 읽어
  • ㄱㄴ 2017.05.19 03:55 (*.177.167.229)
    그리고 매달 갚는 대출금이 있다고 그게 소비해서 없애는 돈이 아니잖아. 갚아나가니 적금 넣는거나 같지.
  • ㅇㅇ 2017.05.18 14:07 (*.170.239.232)
    야한짤만 올라오면 대인! 대인! 합창을 하길래 다들 등-신인줄 알았는데 잘 먹고 잘 사네!
  • . 2017.05.18 14:29 (*.142.198.201)
    27살 고졸 전재산 대출빚 4천
    차도 집도 없는 고아
  • 인생뭐있냐 2017.05.18 14:33 (*.225.233.34)
    안녕 난 연봉1억 조금 넘는 늙필이야!
    96년 신혼 때 1500 전세하고 부모님 한테 물려받은 빛 1000으로 시작했는데 이제 한 30억 모았네. 현금 5억정도고 100억이 목표야.
    계속 절약 하고 살아서 그런지 달라진거 못 느끼겠더라. 걍 가끔 지루한거 빼곤 옛날이나 지금이나 비슷하다.
  • >< 2017.05.18 16:05 (*.62.188.91)
    부모님이 눈부신걸 물려주셨네
  • 다이제 2017.05.18 17:28 (*.35.193.241)
    이 형이 제일 멋있네.
  • 븅신들 2017.05.18 14:36 (*.238.148.156)
    위에 늙병필들 갑자기 뭐하는거야?
  • ㅇㅇㅇ 2017.05.18 14:48 (*.207.62.224)
    나이 38, 집무. 차팜, 박사학위, 무직..자살각..굳바이~
  • ㅁㅁ 2017.05.18 14:52 (*.124.171.195)
    막플 ㅅㅂ
    팩트로 판녀들 뚝배기 차례대로 깨고있네 ㅋㅋ
  • 정리해주께 2017.05.18 15:09 (*.101.155.42)
    판녀=엠팍=필와
  • 똥송 2017.05.18 15:10 (*.175.187.9)
    나이 36 연봉 4500 전세2.1억 빚4천 현금 1억 보유 결혼 2년차...와이프가 요즘 대학교 강사 뛰면서 월 130 정도 벌어 오는게 쏠쏠하네 나름 살만하다
  • 니미 2017.05.18 15:21 (*.217.181.106)
    나이 38 중견기업 과장 연봉 5000 아파트 31평 1.5억짜리중 빚이 7천, 와이프 대기업 과장 연봉 5000, 아들딸 하나씩. 차 2천씨시 2대
    밭 1300평짜리 있지만 5천만원밖에 안하고 이마저 대출이 3천. 둘이 벌어 1년에 1억 버는데 대출, 보험, 생활비 하면 남는게 없음.
    양쪽다 부모한테 받은게 없고 10년가까이 살면서 모은것도 없는것 같고.
  • 2017.05.18 15:50 (*.230.92.121)
    그들의 계산식이 있지...
    프리랜서로 2년가 1년 일없어서 쉬다시피하고 1년만 일하다시피하면 그게 1년계산
  • 봄날은간다 2017.05.18 15:54 (*.11.125.2)
    40초 연봉 1억, 마눌 4천, 집 5.5억, 빚 1.5억, 주식 8천, bmw5, 자식 無
    즉흥적으로 여유있게 쓰면서 살자 주의여서..
    지금은 월급나와 좋은데 직장그만두면 머해먹고 살지 모르겠다.
  • 345342 2017.05.18 16:02 (*.21.107.188)
    나이 39 축산업계 나름 대기업 생활 하면서 인프라 구축 36살 늦깍이에 사업시작 대출 4천에 차량리스 6천쯤 남았고
    사업은 연매출 50억 정도에 영업이익 (경상이익 x ) 2억 정도(비과세)에 먹고 살면서 할거 다 하고 더이상 추가로 대출은 받을 계획은 당장은 없다
    결혼은 작년 10월에 했음 부모님에게 물려받을 재산 대략 20억 정도 있음..
    이정도면 어느정도냐 ?
  • texsity 2017.05.18 16:10 (*.250.183.60)
    나이 35 연봉 5500, 마눌 2700, 결혼 3개월 신혼, 집 6억 (3억3천 보금자리 주택 집값 뜀)
    , 빚 8천 (집살때 1억5천은 부모님이 해주심), 차 i40, 천안 지잡대.
    매달 특근비 포함해서 400전후로 받는데 왜이리 빠듯한지 모르겠어 형들..
    결혼을 막해서 그런가 들어갈 돈은 많고 올해 장모님 환갑에 형님(아내의 오빠) 결혼에
    이런 행사들이 많으니 마이너스만 계속 되는듯...
  • . 2017.05.18 16:27 (*.142.198.201)
    서로 다들 부족하지않은거 알면서 자기자랑하기 바쁘구만
  • 여기내가놀데가아니냐 2017.05.18 16:44 (*.78.72.254)
    와 ㅅㅂ 필와는 무슨 상위 20% 남자들만 모여있는 커뮤니티야?
    우리나라 연봉 상위 10%의 커트라인이 6,700, 20% 커트라인이 4,600인데?
  • 먼지 2017.05.18 17:29 (*.174.65.44)
    이런 곳의 댓글은 그런 사람들만 댓글을 달거나...
    그렇게 되고 싶은 사람들이 댓글을 다니까.
  • 무서워.. 2017.05.18 17:28 (*.180.26.63)
    여기 무서운곳이다....
  • 먼지 2017.05.18 17:31 (*.174.65.44)
    37에 결혼은 했고
    750만엔
    5천만엔 대출 있음...
    물려받을건 땅 2만평 정도(한국에)

    여기선 중간도 안되겠군
  • 32세모태솔로 2017.05.18 17:45 (*.62.173.219)
    내주변엔 300넘는사람들많진않은데 그래도 다들결혼하고 애낳고 잘살더라
  • 2017.05.18 17:46 (*.28.34.38)
    나이 25 고졸 중견기업 경력으로 대기업 이직 - 사원 연봉4000 차있음 집없음 빚없음
    앞으로 어떻게 해야죠 잘하고있는건가요 횽님들
  • 2017.05.18 17:46 (*.169.114.35)
    월평균수입 550(세후) 서울시내 빌라3억소유(빛1억5천) 현금5천 동업으로 3억짜리 북카페소유 내지분1억 차는경차
    한달에 보험료 대출이자 등등 100씩 빠져나감
  • 1 2017.05.18 17:48 (*.170.30.130)
    이건 뭐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빌게이츠다.
  • 파오후 2017.05.18 18:45 (*.103.71.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7.05.18 18:12 (*.78.32.21)
    안녕하세요 형님들 이슈인 5년째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댓글다는 28살입니다...
    뭐라고 시작해야할지도모르겠습니다...
    나름 열심히 산다고 살았는데 모아둔돈은 친구한테 사기당하고...
    또 어머니께서 아프신데 병원비를 못구해 빚을 지고 매일 상하차 일당받으며 갚고있습니다...
    이슈인 형님들 댓글 보면 항상 부러우면서도 그렇네요...
    앞으로 어떤식으로 살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그리고 사람과의 소통이 너무 그립고 외롭네요...

    에이치 ttps://open.kakao.com/o/sKwYD2v

    제 오픈카톡인데...좋은소리 쓴소리 응원...뭐든 해주시면 좋을꺼같습니다...댓글도 감사드리지만..수시로 볼수는없을꺼같네요..

    좋은 하루들 되세요.
  • 끌끌 2017.05.18 18:21 (*.223.32.143)
    재용이횽아가 여기댓글듯 보면 정말 다들 힘들게 사는구나 할꺼야
  • 철수저 2017.05.18 18:26 (*.245.231.234)
    나이 45세 독신
    연봉 : 6000 IT중소기업 다님
    대학 : 수도권 4년제 나옴
    차 : K5 구형 끌고 댕김
    집: 위례신도시 5억5천짜리 하나있고, 대출은 9천정도 남았어.
    결혼은 슬슬 포기 할까 생각중이고, IT 개발자 수명이 짧아서, 계속해야할지 고민이야...
  • 서브마리너 2017.05.18 18:46 (*.108.122.9)
    나이 - 31
    학력 - y대 상경
    직업 - 7급 국가직(5급 준비 2.5년 실패 후 7급으로 변경, 바로 합격)
    연봉 - 3천 중반(이거,저거,요거,그거 전부 포함)
    자산 - 11년 된 매매가 2억짜리 아파트 저번 달 입주(주택담보대출 1.3억), lf소나타, 롤렉스시계(1000만), 12돈 금목걸이(250만), 현금700, 보험 1200
  • 9999 2017.05.18 19:04 (*.168.74.82)
    자영업자고 나이40
    작년에 결혼했고 7월에 첫째 태어남
    월 실수익 평균 1000정도 되는데 이것저것 쓰고 나면 한달에 적게는 300 많게는 600정도 저축 가능.
    와이프는 직장생활하다가 결혼하면서 대학원 들어가서 학위 따고 싶다고 해서 그거 뒷바라지 해주고
    지금은 나 혼자 살던 오피스텔에서 지내고 있는데 내년에 아파트 입주 때문에 빠듯빠듯하네...
    그래도 과소비 안하고 착실하게 대출 갚고 지내면 4,5년 뒤엔 조금 여유있게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은 있어
  • 샤대 2017.05.18 19:08 (*.98.214.248)
    왜 라몽은 글안쓰지?
    이런데 쓰라고 있는건데..
  • 2017.05.18 19:15 (*.162.236.78)
    댓글꿀잼
  • 287777 2017.05.18 21:00 (*.35.153.106)
    나이 28 금융권 세후 48백만원 입사 2년차 모아둔 돈 현금 50백만원
    부모님집에서 걸어서 출퇴근 차는 없다 ㅠㅠ
  • 도큐 2017.05.18 21:34 (*.50.80.142)
    필와는 연봉1억도 서민이야
  • 도큐 2017.05.18 21:35 (*.50.80.142)
    소설들을써라 희망사항들을 여기다가도 적지말고 인증샷 다들올리라고하면 몇명이나 올릴까? 10프로? ㅋ
  • ㅁㄴㅇㄹ 2017.05.18 21:35 (*.109.228.213)
    회사에서 내가 제일 거지인데 여기에서도 내가 제일 거지인거같다 불공평한 인생이여
  • 리매너 2017.05.18 21:49 (*.8.19.171)
    필와에 댓글 첨 달아봐요..
    너무 이런저런 다양한 분들이 많아서 저는 이 정도면 만족해야 하는건지..
    아니면 제 하고픈대로 더 즐기고 살아도 되는건지 여러분들 의견을 들어보고 싶네요..
    저는 지금 37살이고 일단 제 부족한 스펙 부터 밝히고 가야될 것 같습니다.
    저는 똑똑한 사람 아니었는데.. 운좋게 대기업 IT 부서에서 첫 직장 생활 시작하면서
    나름 자기계발도 열심히하고 일도 열심히 하고 살았거든요~
    특수대학원 병행할 땐.. 1주일에 칼퇴근 하는 이틀 때문에 주말에도 휴일 수당없이 일하고..
    레포트, 논문 준비하느라 쉬는 날 없이 살았습니다.

    2005년 1월 전문대 졸업 전.. S 계열사 IT 운영부서 인턴 합격 (2월 졸업)
    2005년 7월 소속회사 정규직 전환 (MIS 회계&관리회계 시스템 담당)
    2009년 원 소속사 SAP 프로젝 & Legacy 회계 시스템 운영 & 학점은행제 졸업 후 상위권 야간대학원 진학
    2011년 관계사 정책으로 SAP 인력 계열사 main IT 회사로 발령
    2012 ~ 2013 계열사 시스템 통합 프로젝트
    2014 봄 퇴직 후 필리핀 어학연수 및 세계 여행 1년
    - peak time때 3개월 동안 주말 포함 매일 새벽 퇴근하면서 딱 하루 쉬어봤습니다.. 토욜 밤새고 일욜 저녁 출근해야되는데 병 걸려서.. 회의느끼며 퇴직 결정
    2015 ~ 2016 가을 H 계열사 유럽법인 SAP FI&CO 담당
    - 영어 free talking 정도만 되다가.. writing 포함한 일하는 영어가 가능해졌어요
    2016~ 현재 제주도 모 외국계 대기업회사 FI 컨 겸 운영,개발 (정규직) & Relevant system PM

    성과급 제외하고.. 2005년 성과급제외 첫 직장 세전 2400으로 시작해서 지금 세전 연봉 7000 받습니다.
    내년에 세전 8500 정도로 쇼부보려고 하구요..
    저도 국내 PWC나 외국계 roll out 프로젝 오퍼를 계속 받고 있고..
    소득세 없는 두바이랑.. 그게 싼 싱가폴에서도 낚시질 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근무 시간에는 집중해서 일하고 야근하는건 너무 싫어서 다시 해외에 나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직 노총각입니다..
  • 33 2017.05.19 00:20 (*.50.65.87)
    다 부질 없어요
    언능 장가가서 가족 꾸리세요
  • 1231 2017.05.19 01:12 (*.37.72.109)
    키야 대단한 사람들 많네 부럽습니다.
    저도 더 열심히 살게요
  • 2017.05.19 03:32 (*.36.148.244)
    쓰볼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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