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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09 07:44 (*.62.190.94)
    뭐지 결말이 ....
  • 2017.08.09 07:44 (*.62.190.94)
    뭐지..결말이
  • 하마이 2017.08.09 07:46 (*.102.125.13)
    영화 보다만 기분이네...
  • 2017.08.09 08:15 (*.223.45.51)
    글만 읽어도 입꼬리가 올라가네ㅎㅎ
  • ㅇㅇ 2017.08.09 08:22 (*.223.16.98)
    진짜 저런 사람이 있다고??
  • ㅇㅇ 2017.08.09 08:44 (*.137.237.53)
    식당에서 누가 밥 먹고 갔는데 지저분하지 않은 테이블이 있으면 아 그 전 사람이 깔끔하게 쓰고 갔구나란 생각이 들까? 것보다는 지저분한 테이블이 눈에 보이면서 참 드럽게도 먹고 갔네 하겠지
    인터넷이나 일상이나 자극적인게 더 크게 보일뿐이지 유심히 살펴보면 저런 사람들 때문에 사회가 돌아가는거다
  • ㅂㅂㅂㅂ 2017.08.09 10:08 (*.248.139.176)
    난 아니라고 본다.
    식당에서 어느정도 음식물 흘릴수도 있고
    애있으니 적당히 난잡하게 해놓고 가도
    식당에서 똥귀저기 갈고
    테이블에 기저귀 올려놓고 가지않는 이상
    식당 주인들 별말 안한다.

    저정도로 남에게 피해안준다는 강박적 행동은
    사회만연한 맘충혐오때문이다.
  • 1234 2017.08.09 10:46 (*.119.228.146)
    그냥 너와 같은 생각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가정교육을 덜 받은거야.

    너가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착하고 매너있고 교양넘치는 사람은 많아
  • ㅂㅂㅂㅂ 2017.08.09 11:18 (*.248.139.176)
    그래 너 교양 넘치고 매너있어서
    남한테 가정교육 운운하나 보다.

    내가 흘린다는 것도 아니고
    애있는 사람들의 편의를 식당주인들이
    봐주고 있다는글에서
    어째서 가정교육 운운하는거지?
    내가 식당주인이라는 생각은 못하나봐?

    너같은 애들이 모여서 애있는 사람들을
    욕하는거란다. 그걸 혐오라고 하는거고.

    어휴.. 답없는 종자 새끼들.
  • 껄껄 2017.08.09 12:17 (*.65.253.110)
    마지막줄 보니까 윗분이 말씀하신게 맞네
  • 글쓴이 2017.08.09 10:29 (*.125.174.42)
    병이야 병. 나도 어느정도 저런행태를 보이는 편이라.
    술집에서건 식당에서건 다 막은 접시나 술병 정리에 흘린 음식물 티슈로 딱고 그 티슈는 화장실 갈때 휴지통에 버리고 오고
    이게 타인을 위한 배려에서 나오는거이긴 한데 그보다도 자기 만족이 더 큰편.
  • 흐메 2017.08.09 12:55 (*.173.5.117)
    우리 엄마 저래
  • ㅇㅇ 2017.08.10 01:09 (*.231.194.41)
    가끔있음
  • ~ 2017.08.09 09:46 (*.62.190.250)
    우리식구도 저정도는 아니더라도 아기가 어지른거랑 테이블 정리 바닥 정리는 어느정도 하고 간다 쓰레기까지 가져간다는건 좀 오바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
  • ㅂㅂㅂㅂ 2017.08.09 10:04 (*.248.139.176)
    맞아.
    한남충, 된장녀와 다르게 맘충혐오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남녀 대립 구도가 아니라 남녀 합심해서 맘들을 공격하는거다.
    여초사이트도 가면 자기들은 엄마 안될것 마냥 엄마들 물어뜯고 난리다.
    주작 같지만, 저런 행동을 하는것은 맘충이 되고 싶지 않은 자기 방어도 있다.

    남녀손님이나 식당에서 드럽게 처먹고 가는 인간이 한둘이 아닐진데
    엄마랑 애기랑 와서 드럽게 먹고 가면 꼭 인터넷에 중언부언 말이 나온다.

    맘까페 가면 애들 데리고 어디 못간다는 엄마들 많아지고
    정상적인 행동조차 이러면 맘충아닌가 하면서 위축되고 있다.

    된장녀 한남충이야 자기가 자기 조절을 하면 그만이다.
    개념있는척 더치페이하고 개념있는척 페미니즘 커밍아웃하면 그만인데
    아이키우는거는 자기조절능력이 없는 애들과 함께 하는거니까 어디가서
    욕 안먹고 키우는척 하기 쉽지 않다.
    그러면 아이를 가정교육 제대로 시켜라 이지랄 하는데
    아이의 산만함 여부는 교육여부와 상관 없는 아이의 기질일뿐더러
    아이의 특성상 지속적으로 교육한다고 해도 그때뿐이다.
    집에서 아무리 모르는 어른 따라가지 말라고 해도 안된다.
    각종 아동 살해사건 봐라. 애들이 모르는 어른따라가서 다 생긴거다.
    공기총으로 애 쏴죽인 운전자, 인천살해범 등등.
    그리고 아동 전문가와 심리학자들 조차 아이의 기질은 10세 이전에는
    고쳐지지도 않고 고치려 하면 성인기에 반드시 문제가 찾아온다고 하는데
    그저 저 맘충과 애새끼가 나의 휴식을 방해하고
    나에게 피해를 주고 짜증난다는 이유로 맹목적으로 공격한다.

    저주작 냄새 나는글도
    맘충년들아 이렇게 행동하라고 하면서 가이드 주는거 같다.

    애 많이 낳으세요
    애 많이 낳으니 애국하시네요
    하면서 애들을 위하는 문화는 전혀 없다.
  • 11 2017.08.09 16:19 (*.255.206.223)
    아....속시원해....
  • 1357531 2017.08.09 10:26 (*.223.33.45)
    나도 외식하면 애들 때문에 물티슈로 바닥 닦는게 일상인데 쓰레기는 패쓰ㅋ
  • ㄴㅇㄹ 2017.08.09 13:20 (*.223.21.6)
    나도 ㅋ
  • ㄹㄹ 2017.08.09 10:18 (*.145.69.147)
    내 친구도 전에 애데리고 나와서
    파스타먹더니 음식 남은거 한쪽 그릇에 모아두고
    접시 다 모아서 쌓고, 스푼포크도 다 모아서 젤 위에 딱 올려두더라.
    너 왜이러냐고 물으니,
    맘충소리 들을까봐 히히. 이러면서 웃더라ㅋㅋ
    일부 개념없는 아줌마들때문에 개념있는 아줌마들은 극도로 긴장함.
    개념없는 아줌마들은 맘충이라고 하던지 말던지 영영 개념없는데
  • 2017.08.09 10:29 (*.66.184.173)
    맘충이니 뭐니 더 욕해야 하는 이유. 이슈화되고 남의 영업장에서 저지르는 무례한 행동들이 왜 나쁜지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된다고 본다
  • ㅂㅂㅂㅂ 2017.08.09 10:45 (*.248.139.176)
    남을 욕해야 그들이 가르침을 받는다고 생각하는 너가
    맘충보다 더 거지같다.
  • ㅉㅉ 2017.08.09 15:16 (*.62.212.19)
    니가 가르쳐봐라 그럼. 좋은말로 해도 못 알아쳐먹으니 그런거 아니냐
  • 00 2017.08.09 16:05 (*.32.67.75)
    애초에 말로 들어먹을 것들이었으면 이 지경까지 오지도 않았을것..
    진짜 내가 소나 개랑 대화하는것도 아닌데 사람 말이 안통하는것들이 너무 많더라..
  • ㅂㅂㅂㅂ 2017.08.09 16:25 (*.248.144.218)
    말귀 못알아 먹으면 때리지.
    소돼지도 때리면 알아듣잖아.
    안그래?

    어휴시발 무식한 새끼들.
  • 뭐가 2017.08.09 10:46 (*.206.17.43)
    읽다만 기분이냐 댓글 참 어이가 없네 아 개념박힌 애엄마보고 참 기분 좋았다 아냐.. 뭐가 결말을 찾고 에혀 가지가지 있다 진짜
  • 아놔홀 2017.08.09 11:00 (*.223.39.108)
    진짜 역대급 반전이다 읽기도 전에 개년일거라고 생각했다
  • 아메리 2017.08.09 11:12 (*.78.113.59)
    내 와이프도 아기보느라 힘들어해서 때문에 저녁엔 자주 외식하는편인데
    아기 때문에 발생한 쓰레기들 (물티슈, 과자봉지, 요거트 등)은 꼭 비닐봉지에 모아놨다가 식당에 나와서 따로 버린다.
    이거 버려줘라 하는식으로 아무렇지 않게 식당에 두고 가는게 더 이상한거 같은데??
  • ㅇㅇ 2017.08.09 11:24 (*.48.40.107)
    저건 오버다. 걍 오버하지도말고 정도만 지키자. 오버하면 손님이 골치아파져. 주인(직원),손님 서로 윈윈해야지
  • ??? 2017.08.09 11:29 (*.111.28.200)
    떨어진거 줍고 널브러진거 대충정리하는 정도는 다하지 않음??
  • 흠냐 2017.08.09 11:51 (*.58.92.24)
    좋은 마인드다... 지금도 길거리 다니다보면 지가 들고다니던 쓰레기 그냥 버려버리는 노개념애들 많은데
    이런것좀 보고 좀 배웠으면...
  • 12121 2017.08.09 11:54 (*.147.12.2)
    쓰레기를 들고 오는건 오바 아닌가? ㅎ
    나도 대충 딲고 정리는 하지만
  • ㅋㅋ 2017.08.09 11:57 (*.224.17.72)
    오버다. 나도 대충 정리해주기는 하지만.
  • ㅁㄴㄹㅇ 2017.08.09 12:16 (*.197.92.199)
    걍 저 엄마 생각이 '우리 애는 먹을때 이것저것 잘 흘려서 다 치워야 해' 임.
  • 1 2017.08.09 12:42 (*.170.30.130)
    거짓말이야!!!! 외국인 아닐까?
  • ㅁㄴㅇㄹ 2017.08.09 14:34 (*.121.14.193)
    비눗방울 불고 논다는데서 뭔가 훈훈한 이야기가 될거란 예감을 함
  • 엄마 2017.08.09 14:58 (*.248.215.150)
    맘충.. 엄마랑 벌레가 합쳐진 이 흉한 신조어 때문에.. 식당이나 카페 아이들 데리고 가면 진짜 바닥까지 싹싹 닦고 나옵니다.
    물론 내 아이가 어지른 것 치우는 게 당연한 거긴 한데.. 문제는 치우면서도 주변 사람들 눈치를 보게 되더군요.
    혹여나 내가 뭘 잘못했을까? 뭐 더 떨어진 건 없나? 주변사람들 배려하는 마음이 아닌 괜한 눈치보는..
    몇몇 개념 없는 엄마들 행태 덕분에 기분이 좀 그렇습니다 그럴 때마다.
  • ㅁㄷ333333 2017.08.09 15:07 (*.70.135.137)
    장사하는입장에서 더럽게 먹고 가던 깨끗하게 먹고가던 크게 상관안한다.
    어차피 치워야하는건 같으니까. 하지만 코푼휴지, 침뱉은휴지, 겨드랑이나 발닦은 물티슈 같이 혐오불결한 쓰레기는 본인이 치우고 갔으면 좋겠다.
    한창 식당에서 흡연이 가능할때는 가관이었지 아주.. 재떨이 가래침 오바이트 등등 어휴...
  • ㅁㄴㅇㄹ 2017.08.09 15:37 (*.179.66.237)
    나도 식탁에 뭐 흘리면 닦고 그러긴 하는데 내거 가져가서 닦는 정도는 아님
    저건 그냥 자기만족같은거임 ㅋㅋㅋ
    피곤하게 산다고 뭐라고 할 필요가 없음
    저런 사람들은 저렇게 하는게 덜 피곤하게 사는 법임
  • 고스 2017.08.09 16:03 (*.230.213.31)
    일본 여행 갔을때 받았던 문화충격
    아이들은 돌~두돌 즈음 음식을 많이 떨어뜨린다 (일부러건 아니건)어식당에서 가족과 식사를 하고 있는데 유아를 포함한 일본인 가족이 와서 식사를 한 후 나가기전 본문에서 묘사한 행동을 그대로 엄마가 하고 나가더라 우리나라 같으면 갖고 있던 쓰레기도 식당에 다 버리고 갔을텐데 정말 문화충격었다 여행 중 만난 유아부모들은 모두 저렇게 하더라 왜 선진국인지 알겠더라
  • 아동소년 2017.08.09 16:16 (*.33.237.152)
    그냥 천성이 저런 사람들이 있다
    맘충들도 천성이 그런거고
  • ^^ 2017.08.09 18:52 (*.235.229.245)
    그래. 천성 이게맞다.
    나는 중간
  • -,.- 2017.08.10 00:19 (*.15.84.107)
    가끔 코감기 걸렸을때 식당가면
    아무래도 콧물이 줄줄흘러 냅킨으로 닦게 되지.

    꼭 나오기 전에 냅킨 다 뭉쳐서 직접 쓰레기 통에 버린다.
    콧물줄줄흘린 내 휴지 딴사람이 만질려면 기분 나쁠것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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