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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땀쟁이 2017.08.09 07:56 (*.166.234.30)
    속옷 챙겨간 게 아니라면 안 입는 게 정상이지
  • ㅇㅇ 2017.08.09 12:08 (*.223.18.81)
    애초에 찜질방 자체가 위생상태 개좃망인데
    이것저것 따지면 집에있어야지
  • 머신 2017.08.09 07:57 (*.223.11.85)
    안입는다 가끔 커지는 내 존을 대중들에게 과시하기도 한다
  • 2017.08.09 08:14 (*.223.45.51)
    하지만 아무도 알아채지 못한다
  • ㅇㅇ 2017.08.09 12:07 (*.223.18.81)
    슨상님꺼 슨지도모름둥
  • ㅇㄹ 2017.08.09 14:27 (*.222.222.118)
    어머~ 귀여워!
  • ㅇㅇ 2017.08.09 14:41 (*.46.105.120)
    공기같아서 들숨때 내 코에 들어올거같다
  • 14 2017.08.09 08:15 (*.36.41.183)
    헬스장에서 속옷입나 안입나랑 똑같은거
  • Sg 2017.08.09 08:23 (*.7.20.244)
    아니 땀나면 그 찝찝한 팬티를 어떻게 다시입어 샤워하고
  • ㅁㅁ 2017.08.09 08:41 (*.251.220.230)
    남들 잦잦닿은 바지를 어떻게 입어 요실금있는 놈이 살짝 지린 상태일지도 모르는데
  • 11 2017.08.09 14:45 (*.84.178.195)
    남 입던옷을 다시 입냐 빙신아
    세탁해 놓은거 입지 빙신아
    니는 빤스 한번 입고 버리냐 빙신아
    빨아서 또 입지 빙신아
  • 냐하 2017.08.09 15:53 (*.209.173.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승전 빙신이고
  • ㅁㅁ 2017.08.10 13:19 (*.251.220.230)
    너같은 븅신새끼가 대충 빨았을까봐 속옷입고 입는다 더러운 새꺄
  • ㅁㅁ 2017.08.10 13:25 (*.251.220.230)
    사우나복 세탁할 때 약품만 존나 때려박아서 세탁하는 거 본 적은 있나
    한달내내 사우나가서 돌려가며 사우나복 입어봐라
    백퍼 피부병일어남
    븅신 존나 드러운 건데 다수가 당연하게 여기면 그게 남들한테도 다 당연한 줄 아나
  • ㅁㅁ 2017.08.10 13:28 (*.251.220.230)
    news.hankyung.com/article/2011021504327
    니놈이 이 뉴스 쳐보고도 어디가서 사우나복만 입을 수 있나 보자
    빙신이 지가 빙신인 줄 모르니 멀쩡한 사람 빙신이라 말하지 빙신새끼가
  • ㅁㅁ 2017.08.10 13:32 (*.251.220.230)
    더러운 문화를 인정하고 너희들끼리 좀 더러우면 어때 하는 건 상관없는데
    너희가 더러운 건 모르면서 깨끗한 거 찾아가는 몇몇을 독특하다고 까는거
    남들과 좀 다르면 일단 정때리고 보는 거
    존나 븅신같아
    이 븅신새끼들아
  • 법규법규 2017.08.09 18:02 (*.70.52.229)
    넌 식당가서 어떻게 밥먹냐? 수저, 젓가락이 적어도 몇백명의 입에 들어갔던건데?
  • 이말이 정답 2017.08.09 21:32 (*.160.175.49)
    캬~ 일침 지리구요~
  • 숫가락, 젓가락 2017.08.10 03:20 (*.69.103.79)
    수저는 숫가락과 젓가락을 함께 이르는 말이잖아. 이 무식한 넘아
  • ㅁㅁ 2017.08.10 13:20 (*.251.220.230)
    그래서 물적셔서 닦아 먹는다 식당도 왠만하면 잘 안간다
    더러운걸 존나 당연시 여기네 지저분한 놈들
  • 2564 2017.08.09 09:03 (*.148.180.12)
    속옷 새것 가지고 가서 맨 마지막에 갈아 입고 옵니다.
  • ㅋㅋㅋ 2017.08.09 16:09 (*.33.165.165)
    그럼 남들 똥꼬도 담그고, 무좀걸린 발도 담그고, 성병걸린 꼬추도 담궜을 탕에는 안들어가지?
  • ㅁㅁ 2017.08.10 13:22 (*.251.220.230)
    응 안들어가 탕은 집안에서 물받아서 하고 사우나가서도 수건깔고 앉아 드러운게 생활 그자체인 넌 이해가 안되겠지
  • ㅇㅇ 2017.08.09 08:33 (*.36.141.53)
    잉?....난 입고 집에가서 갈아입는디....
  • ㅇㅇ 2017.08.09 08:40 (*.137.237.53)
    난 밑이 허전한게 별로긴 한데 원래 안 입는게 맞지 않나?
    땀내려고 가는건데 갈아입을거면 몰라 그냥 다시 입고 간다고?
  • 라몽 2017.08.09 09:17 (*.108.88.70)
    졸라 충격적이네 90%이상이 속옷을 당연히 입을거라 생각했는데 -_-;; 아니 어떻게 속옷을 안 입냐 ㅋㅋㅋㅋㅋㅋㅋ 개인취향이라지만 참 무지하네 찜질방에 수천수만명이 입은 찜질복이고 세균과 바이러스가 얼마나 많은데 심지어 찜질방 목욕탕에서 성병이 감염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여기서 성병은 에이즈, 매독 같은 강력한게 아니라 성병에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단순 피부접촉만으로도 감염 될 수도 있다. 찜질복을 빨래했다하더라도 그 많은 세균과 바이러스가 완벽하게 제거되었다는 보증도 없고 수 많은 고추들이 닿고 땀이 닿고 드러운 이물질들이 닿은 그 옷을 내 고.추에 닿게 하고 내 엉덩이에 닿게 한다고? ㅡㅡ 내가 그렇게 깨끗한 편은 아닌데도 찜질방서 당연히 속옷을 입었는데 꽤 충격적이네
  • MC그리 2017.08.09 09:23 (*.215.11.83)
    이불밖은 위험해 형.
  • 추성훈도안입는다고하더라 2017.08.09 09:42 (*.158.187.200)
    미안한데 대학교 기숙사 살 때 빨래 미루다가 입을 속옷이 없어서
    노팬티로 학교 간 적 있거든? 와! 이게 진짜 신세계더라. 군대 말년 병장 때부터 다시 안 입기 시작해서
    수트 입는 날 아니면 거의 안 입고 다님.

    그리고 형 스마트폰이 형 똥꼬나 찜질방 반바지보다 더러울거야.
  • 123 2017.08.09 10:10 (*.182.42.71)
    목욕탕 수건은 어찌 쓰냐?
  • 서장훈?? 2017.08.09 10:54 (*.94.41.89)
    그렇게 따지면 속옷을 입어도 크게 다를건 없는듯...
    이분은 헬스장 찜질방 이런데 갈때 자기옷 챙겨 가시고 탕에는 들어가지 말아야겠네요.
  • ㅇㅇ 2017.08.09 11:46 (*.212.247.226)
    이런 등신 ㅡㅡ
  • 503 2017.08.09 09:31 (*.181.153.146)
    젊은 처자들도 안입어? 찜질방은 가본적이 읍서서
  • 2017.08.09 09:38 (*.223.18.111)
    너 대답에 따라 당장 가볼 태세다
  • 찜질할때 등에 땀나서 싫은데 2017.08.09 09:38 (*.159.69.19)
    저 위에는 안 입었었는데.... 변태 만난뒤로 꼭 입어요 ㅠㅠ
  • 503 2017.08.09 09:41 (*.181.153.146)
    어쩐지 찜질방서 성추행이니 뭐 오뎅인줄 알고 깨물었다느니 하는 뉴스나오면 왜 그런가했네
  • 나미 2017.08.09 09:54 (*.151.124.59)
    여자도 안입는사람 있음...
    실제로 눈갱당한적있어...
    자다가 말려올라갔는지 가슴까고 자던데
  • 취해서 엎드려 2017.08.09 14:14 (*.116.77.87)
    엉덩이 약간 세운채 하의만 탈의한 여자도 있었음
    지금도 가끔 떠올리면 머리가 혼미해지고 다리가 풀림
  • ㄹㄹ 2017.08.09 10:05 (*.145.69.147)
    와 문화충격이네. 당연히 입는 줄 알았는데.
    찝찝하잖아.
    찜질방 가기 전에 여자들은 대부분 속옷 하나 더 싸가지고 가서 갈아입을걸.
    난 위아래 다 입음.
  • ㅇㅇ 2017.08.09 10:13 (*.158.73.232)
    귀찮아서 안입는데 입는게 위생적으로 맞다면 고쳐야 겠네
  • ㅅㅅㅅ 2017.08.09 10:25 (*.143.181.66)
    여자들은 대부분 입니다~
    도끼와 하우유듀 떄문에 그렇지
  • 가보고싶은건아니고 2017.08.09 10:27 (*.254.49.252)
    도끼가보일만한 찜복을 주는 찜질방이있어?
  • 8755 2017.08.09 10:26 (*.138.38.252)
    악수할때 장갑끼고 할놈들 많네
  • 아조시 2017.08.09 11:20 (*.195.7.18)
    헐 난 찜질방이던 헬스장이던 꼭 입는데. 안입으면 좀 어색하기도 하고 불편스려워서
    반대로, 끝나고 샤워하고 갈땐 노팬티로 간다 ㅋㅋㅋ 다시 입기 찝찝해서. 물론 챙겨서 간날을 갈아 입고
  • ㅇㅇ 2017.08.09 11:27 (*.48.40.107)
    남들이 담궜던 물에 같이 담그러 가는 주제에 저정도 쯤이야..
  • ㅇㅅㅇ 2017.08.09 11:35 (*.119.96.121)
    세상사람들이 뀐 방귀가 떠도는 공기로 숨쉬면서 그런 걱정을 하신..
  • 더더 2017.08.09 11:50 (*.180.101.171)
    떡집 몇사람이 왓다간지모루는 구멍에 좋다고 넣는사람도잇자나 할말없지 개취존
  • 1 2017.08.09 11:54 (*.170.30.130)
    찜질복에서 남에 잦이냄새 나면 입겠냐?
    그러면 소문 날테고, 그러면 사람들 안오겠지.
  • 2017.08.09 12:18 (*.58.66.153)
    옜날에 찝질방 한창 퍼지기 시작할때 저기서 주는 반바지 입었다가 사면발이 옮아서 뜨억했다는 글 보고 저런데를 왜 가나 싶었는데 -_-;;
  • 2017.08.09 14:19 (*.62.10.220)
    으 씨발 그냥 팬티 젖고말지 저걸 노팬티로 왜입어
  • 물논 2017.08.09 16:14 (*.162.119.206)
    형들 헬스장에선 어떻게 해? 난 안 입음
  • 11 2017.08.09 20:09 (*.84.178.195)
    헬스 4개월 하는동안 탈의실에서 보니까 입는 새키 한명도 없음
    오직 인터넷에서만 깔끔한척 하는 호구들만 입는다함
  • 레알 2017.08.09 17:39 (*.172.167.182)
    왜 입냐 븅신들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법규법규 2017.08.09 18:05 (*.70.52.229)
    입고 안입고 개인 의사이니 문제 될건 없는데, 위에 남이 입은걸 어쩌고 하는 놈들 숨은 어떻게 쉬고 사나 몰라
  • 11 2017.08.09 20:08 (*.84.178.195)
    다 빨아놓은 옷 입는데 뭐가 찝찝한데? 병1신들임?
    그게 찝찝하면 팬티 입고 입으면 안찝찝하냐?
    아예 그런 옷 안 입고 지들 옷 들고다니면서 그러면 이해라도하지 개소리 오지고요
  • 코리 2017.08.09 23:23 (*.115.180.173)
    문제는 찜질방에서 찜질방 옷외 금지. 이딴거 있는게 문제지
    차라리 자기옷 가져오면 50% DC 해서 자기 옷입게 하면 좋은데 말야.
    이거 국가적으로 장려 해야하는거 아니야? 자자체 조례로 만들던가.
  • 33 2017.08.10 00:47 (*.37.205.51)
    바지가랭이 사이로 보일텐데
  • ㅁㄴㅇ 2017.08.10 01:01 (*.146.131.9)
    서울 출장가서 동대문에 하루 찜질방에서 묵었는데
    새벽에 뒤척이다 깼는데 레알로다가 내옆에 왠 처자가 딱븉어 자고있었음 그때 천장보면서 수만가지 생각이 들더라
  • 피터라인 2017.08.11 16:03 (*.118.188.239)
    문제는 찜질방 옷 세탁상태가 안좋다는거죠 노숙하시는분들과 각종 성병 전염자분들도 같이 입기때문에 소독을 철저히 하고 세탁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 세탁비용이 만만치 않거든요... 사실 제가 관리하는곳을 직접 만힝 봐왔지만 재수없으면 성병도 걸리게 될거예요... 왠만해서는 그냥 답답하셔도 속옷 입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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