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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ㄱㅌ 2017.08.09 07:49 (*.220.129.183)
    (쿵..쾅....쿵...쾅...) 한국인은 미구긴이랑 틀리거든요??
  • 123 2017.08.09 16:34 (*.141.68.8)
    서민정 한국인인디...?
  • zzzz 2017.08.10 16:39 (*.232.128.2)
    미국 공기는 한국이랑 다르거든욧?!
  • 내 생각임 욕들해봐 이제 2017.08.09 08:31 (*.36.141.53)
    근데 왜 우리나라만 뼈에 바람들어간다는 말이있죠? 저 프로그램 뒤에 말이 서민정이 안아프다니깐 40넘으면 아프기 시작한데요 아니 40넘으면 슬슬 어디든 아파오지 않나요? 근데 여자들은 내가 산훚드리를 못해서 40넘어서 아프네 ㅠ 뭐 산후조리 못하면 그뒤로 아픈건 다 산후조리 못해서래 진짜 우리나라 산후조리 문화 너무하다싶음
  • ㅁㄴㅇㄹ 2017.08.09 09:36 (*.203.194.25)
    문닫고 선풍기 틀면 뒤지는 민족이라 그럼ㅇㅇ
  • 12 2017.08.09 22:54 (*.204.112.155)
    뭔데 터지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개빡 2017.08.10 19:22 (*.237.151.244)
    개웃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421 2017.08.09 09:44 (*.105.72.100)
    원인을 알 수 없는 것에는 증명할 수 없는 것을 근거로 잡고 주장하면 그럴듯 하고 위로가 되거든
    조리 못한 것은 내 책임이 아니니까
    사람은 당연히 죽는 거지만 죽는걸 받아 들일 수 없는 것처럼 당연히 나이들어서 여기저기 아플 수 있는데 못 받아들이는 거지
    지적 수준이 그만큼밖에 안되는거야
  • 어쩔수없어 2017.08.09 08:43 (*.84.169.107)
    출산조무사년들 ㅋㅋㅋㅋㅋㅋㅋ
  • 로맨스 컨츄리 2017.08.09 08:50 (*.47.219.197)
    막상 돈이 들더라도 여유있으신 분들은 산후조리원 하셔도 큰일 치르신 아내에 대한 작은 선물로 생각해도 되지않을까요? 사실 산후조리원이 없는 해외도 우리나라를 보면 약간 우리나라는 내 아내에게 이렇게까지 해준다는 인식을 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산후조리원이 출산 후 거치는 당연한 절차가아닌 특별한 선물로 봐뀌는 인식이 필요할 것 같내요
  • ㅇㅇ 2017.08.09 08:57 (*.36.141.53)
    여자들간에 경쟁심리도 한몫 할까요?
  • 글쓴이 2017.08.09 09:05 (*.193.104.227)
    이 형 말이 맞는듯

    어느 산후조리원 얼마짜리 산후조리원 들어갔다 나온게 자랑거리가 되니까
  • 12421 2017.08.09 09:45 (*.105.72.100)
    지금도 선물 정도로 생각해서 하는 건데
    작은 선물이 아니라서 그렇지
    여유 있는 사람만 하는 것도 아니고 저여자도 했는데 나는 안해줘?
    남들 나 하는데 나는 안해줘? 나는 소중하지 않나? 나중에 골병들면 니 때문이야
    이런게 문제 아닌가
  • ㅇㅇ 2017.08.09 11:52 (*.126.66.65)
    주변 이야길 들어봐 산후조리 자체를 반대한다는게 아냐

    고생했으니까 쉬게 해주고 싶은게 대부분 남편들이지

    문제는 1~2주 안에 월급쟁이들 한달치 평균 월급에 육박하거나 그걸 초과하는 비용에

    그걸로 또 서로 경쟁하는게 이상하다는거잖어
  • ㅎㅎ 2017.08.09 09:16 (*.104.37.90)
    그냥 일종의 보상이라고 생각해주자. 조리원에서 따뜻하게 몸도 가누고, 애 젖주는 법도 배우고...
    바로 집에 와봐라. 남편이 도와주는 건 한계가 있을테고, 친정가서 쉬면 좋으련만 그렇지 않으면 시어머니 와서 불편하게 할테고..
    걍 뭐 한 일/이주 휴가 주는거지 뭐...그렇게 생각하셔 들...
  • 2017.08.09 09:22 (*.13.157.6)
    미국에서 출산했습니다. 경험해보니 산후조리가 말이 산후조리지 병자가 요양하는 거더라고요. 퇴원할 때 간호사가 진통제 하루에 4번씩 챙겨먹으라고 신신 당부를 했는데 모유수유 중이라 괜히 찝찝해서 안먹었다가.. 그 심하게 몸살 난 느낌 아시나요? 온몸에 근육통에 관절통에 이빨이 다 흔들리는 느낌이라 죽말고는 못먹고. 앓다가 정신 차리고보니 3주가 지났더라고요. 애 돌보는거만 하고 집안일은 하나도 안했습니다.
    산후조리원 비싸고 낭비라는 생각은 듭니다만 누군가 도와줄 사람이 없다면, 혹은 그런 부담을 주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선택할만한 하나의 방법같습니다. 몇주동안 진짜 병자였습니다ㅋㅋㅋㅋ
  • ㅁㄴㅇ 2017.08.09 11:54 (*.41.229.77)
    미국에서도 알음알음 한인산파아줌마가 돈 받고 애보고 밥해주고 다 하는데 돈이 없었나봐
  • 구라즐 2017.08.09 14:22 (*.182.56.36)
    출생한 아이를 위해 이민국에 낸 서류가 뭔가요?

    (이거 모르면 위 글은 구라)
    (인터넷에서 찾아서 답할 생각 마셈. ㅋㅋ)
  • 2017.08.10 00:29 (*.39.138.19)
    으이그. 저질댓글ㅡㅡ
  • 정신차리라 2017.08.10 02:47 (*.252.79.225)
    이민국에 뭔서류를내 빙신아...아이는 미국 시민인데
  • headache 2017.08.09 09:26 (*.170.128.230)
    서양에서도 동양의 산후조리를 부러워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 ㅁㄴㅇㄹ 2017.08.09 09:37 (*.203.194.25)
    서양에도 앞뒤막힌 페미 많던데
  • 불편해? 2017.08.09 09:45 (*.158.187.200)
    그런데 더치페이 한남은 반도에 몰려있음.
  • 123 2017.08.09 13:25 (*.105.72.100)
    더치페이 한남은 보슬아치 수에 비례하는거 아니냐?
  • 개쁑신 2017.08.09 09:35 (*.10.199.34)
    산후조리원에 보내는게 남편입장에서도 편해
  • 12421 2017.08.09 09:47 (*.105.72.100)
    근데 와이프 애 낳고 집에 혼자 있으니까 너무 좋드라
    하고 싶은거 하나가 먹고 싶은거 있냐고 해서 사가지고 가면 이쁨도 받고
  • ㅂㅂㅂㅂ 2017.08.09 10:24 (*.248.139.176)
    나는 산후조리원 와이프 못보내 줬어.
    돈이 없어서. 3주에 90만원하는 아주 싼 산후조리원이었는데..
    아 생각하니까 또 미안하네.
    병원에 애 낳고 5일 입원하는 그게 몸조리의 다였어.

    나는 산후조리원 문화 좋은 문화라고 생각해.
    당장 큰돈 나가는거니까 아깝고 부담스러워서 그렇지.
    산모를 위해주는 문화가 왜 이리 욕먹어야 하느지 모르겠다.
    미국이 산후조리원 문화가 없는 더 선진국이니까
    한국도 따라하라는건지.
    이건 오히려 미국이 한국보고 오 좋네하고 배워가야 하는거 같은데
    미국보다 경제 후진국이라 문화도 후진거라고 생각하는건가?

    그때 빚이라도 내서 해줬어야 했는데
    지금 애 잘키우고 있는 와이프 보니까
    울컥하는구먼.
  • 123 2017.08.09 10:29 (*.126.210.228)
    난 내가 산후조리원 안가겠다고 했는데...

    솔직히 말하면 그냥 똥 시원하게 싼 느낌이였고

    낳고 다음날 까지는 좀 힘들었지만, 그 다음부턴 괜찮았어.....

    산후조리원 가지는걸 굳이 미쳤냐고 하면서 내 발로 나왔지..

    내가 좀 씩씩 하긴 하지만.... 굳이 갈 이유가 1 도 없어.. 돈지랄이라고 아직도 생각하고....

    그 돈으로 해외여행 다녀왔어..

    한국여자들.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어 개인적으로
  • ㅂㅂㅂㅂ 2017.08.09 10:43 (*.248.139.176)
    그래 너같은 사람도 있고
    애 낳다가 죽는 사람도 있는거 아니겠어.

    내 말은 애낳고 애 낳은 사람을 추켜세워주는 문화가
    그렇게 욕먹을 일인지 모르겠어.
    정신차려야되고 없애야하는 적폐문화인지도 모르겠고.

    너도 산후조리원 비용으로 해외여행 갔다 왔다며
    어떤 사람은 해외여행 안가도 되니 산후 조리하고 싶은 사람도 있겠지.
    대신 간 그돈은 안아까웠어? 그돈으로 간거면 그것도 산후조리잖아.

    만일 산후조리가 아니라
    애낳은 사람은 해외여행 보내준다는 문화가 있으면
    그 문화는 욕 더먹을거 같은데?
    애낳고 갓난애기 두고 해외여행?
  • sdfsdf 2017.08.09 13:30 (*.165.223.42)
    해외여행을 가. 갓난애기 남한테 맡겨두고 퍼져있지말고. ㅇㅇ?
  • ㅇㄴ 2017.08.09 14:38 (*.154.43.214)
    산후조리원의 이용 자체가 욕을 먹는게 아니라
    그걸 가지고 남들과 비교를 하고 분에 넘치는 소비를 하는 경향이 있기때문에 욕먹는거지
    너 생각이 짧구나
  • ㅂㅂㅂㅂ 2017.08.09 15:23 (*.205.196.97)
    그건 남자들도 마찬가지 아닌가?
    분에 넘치는 소비는 남자도 많이하는데?

    그리고 분에 넘치는 소비는 본인의 책임이지
    그걸 왜 대중이 하라하지마라함?
    니생각이더 짧은데?
  • ㅉㅉ 2017.08.09 16:11 (*.203.118.137)
    댓글들이나 그간의 여기 여론을 봐도 산후조리원 이용 자체를 빈정대고 욕하더만 뭔 헛소리
    글고 세상에 '남들과 비교를 하고 분에 넘치는 소비를 하는 경향' 이 없는 분야가 있긴 하냐?
  • ㅂㅂㅂㅂ 2017.08.09 15:25 (*.205.196.97)
    해외여행은 갓난아기는못가.
    애띠놓고 가리?
    왜케 등신들이 많냐
  • 법규법규 2017.08.09 17:58 (*.70.52.229)
    이걸또 애낳자 마자로 이해하는 사람이 있네
    왜케 많냐?
  • ㅂㅂㅂㅂ 2017.08.09 19:26 (*.248.139.176)
    "해외여행을 가. 갓난애기 남한테 맡겨두고 퍼져있지말고. ㅇㅇ?"
    병시나 이댓글에 갓난 애기 안보이냐?
    이 난독 새끼야.

    그렇다고 치고.

    언제 가야 되냐?
    5년뒤?
    1년뒤?
    6개월뒤?
    니새끼도 애안키워봤지?
    서너살까지는 꼼짝없이 해외여행 못간다 이또라이새끼야.
    억지로는 가지. 본인도 힘들고 애도 의미없는
    고생여행이되서 그렇지.
  • 1 2017.08.09 10:43 (*.127.241.227)
    산후조리 애놓고 당분간 요양할수 잇게 봐줄수있으면 안보내도 되는데 자기도 회사나가고 봐줄사람없으면 보내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 ㅇㅇ 2017.08.09 10:57 (*.137.237.53)
    글쎄... 우리나라 산후조리는 '일단은' 지금 맞게 발전된 형태라고 본다
    빡빡한 삶에서 돈을 주고라도 여유를 찾고 싶은 심리와 위에서 말한 경쟁 심리
    돈 여력만 된다면 오히려 편한 점이 더 많기 때문

    지금도 애 키울때 시댁 친정 손 안 빌리는 집이 그리 많은줄 아냐.. 다 장모니 엄마니 와서 애 봐주고 있다
    그것도 돈 주고 맘편한 방법이 있다면 또 그쪽으로 발전할걸?
    다른 나라엔 없다고 무작정 깔만한건 아님.. 다만 여력이 없는데도 무조건 산후조리원을 가야한다는 마인드는 까여야지
  • 유부남 2017.08.09 11:37 (*.29.113.26)
    산후조리원 자체가 그냥 애낳느라 고생한 애엄마 좀 쉬다오는 개념인거지 모 거창한게없음.가서 하는거라곤 마사지랑 좌욕정도이지 무슨 거창한 서비스를 받는것도 아님
    나도 애둘 낳고 와이프 2번다 산후조리원 보내줬었는대.. 사는곳이 지방이라 그래도 좀 싼편이라 2주에 170정도 든거같음
    내돈으로 갓으면 좀 아까웟을수도있을탠대 부모님이 좀 넉넉한 형편이라 두번다 엄마가 내줬음
    형편에 여유만있다면 2주정도 보내주는게 남편이라 와이프 둘다한태는 아주 좋긴함.. 그렇타고 강남에2주에300넘는 산후조리원 들어가는건 미친짓임.
    그냥 2주에150선에서 들어가면 남편도 만족 와이프도 만족함
  • 내로남불 저격 2017.08.09 11:44 (*.177.200.44)
    내로남불이시네요?
    돈많은 사람은 강남에서 2주에 300넘게 산후조리원을 들어갈수도 있는거지
    자기가 2주에 170주는곳으로 보냈다고 다른사람도 다 그렇게 보내야됨?
    같은 논리를 반대로 적용하면 2주에 170씩이나 주고 보낸다고 님더러 미쳤다고 하는 사람도 있을듯.
  • 123 2017.08.09 11:40 (*.167.142.124)
    애낳고 해외여행 갈려면 못해도 3개월 뒤인데 그 때 가면 진짜 불편하고 최소 6개월 1년은 돼야 하는데... 위에 여자는 좀 겸손한거지
  • 흠냐 2017.08.09 11:48 (*.58.92.24)
    일단 팩트가 2가지가 있어
    첫번째는 골반의 차이...
    평균적인 동양인과 서양인의 골반의 차이때문에 애기 낳을때 시간이 더 걸린다는것과
    기본적으로 골격이 작기때문에 애기를 낳고 회복력의 차이가 있다는게있지
    두번째는 현재 우리나라 출산방법에서 제왕절개가 압도적이라는거... 현재 우리나라는 40프로라고하더라
    물론 제왕절개를 선택하는 가장 큰점은 안전하고 고통없이 아기를 낳는다에 있겠지
    하지만 지레겁먹고 자연출산을 거부하고 제왕절개를 선택하는 산모들이 많다는건 정말 문제가 있다는거
    그리고 굳이 유도분만제를 사용해서 낳을려다 실패하고 제왕절개하는비율도 꽤 있을거고말야
    게다가 첫째 제왕절개하면 둘째 셋째 가질때도 제왕절개를 해야하고
    제왕절개를 일단 하고나면 산모거동이 힘든상황이라 움직임이 제한된다는거
    그러면 제일 필요한건 뭘까 바로 산후조리...
  • ㅂㅈ고 2017.08.09 13:14 (*.105.72.100)
    첫번째 팩트에 대한 근거가 어디에 있는거냐
    추측이냐 논문이 있냐? 첨들어보는 거라서
    제왕절개 하면 기본적으로 입원기간이 길어서 늦게 퇴원 한다
    제왕절개 하나 자연분만하나 거동이 힘들고 움직임이 제한된다는건 매한가지인데
    산후조리는 똑같이 2~3주 필요한 이유는 머냐
    자연분만은 산후조리 안해도 된다는거냐?
    대한민국 제왕절개분만율이 높은 편이라는건 팩트인데 그 이후는 다 추측이네?
  • 123 2017.08.09 13:21 (*.151.26.23)
    응 한국뺴고 다른 동양에는 없어
  • 아만사가다졷같네오늘 2017.08.09 14:39 (*.187.63.161)
    짤에 나오는애는 어떻게 살아있는거냐?

    속은 망가질대로 망가져 있는거냐?

    두번째 팩트는 머여 씨발 한국산모들 욕하라고 적은거냐?

    화장실에서 애낳은 애는 서양애여?
  • 야옹이 2017.08.09 12:34 (*.33.61.139)
    저는 첫째 둘째 다 산후조리원에 있었고 첫째땐 멋모르고 비싼데갔는데 둘째땐 조금 저렴한 병원연계 조리원에 들어갔어요
    사실 시어머니는 연세도 많으시고 거리도 멀고 친정엄마는 일하셔서 조리를 도와줄 사람이 없었기때문에 들어간건데 사실 내가 내밥차려먹기도 힘든상태라 매끼 밥먹는게 컸습니다. 조리원 들어가도 모유수유를 하게되면 시간마다 수유하라고 불려가고 온전히 쉴수는 없지만 그래도 수유에 대해 몰랐던것도 많이 배우고 수유실에서 동기엄마들과 수다떨면서 육아스트레스나 산후우울증이 덜 왔어요
  • ㅇㅇ 2017.08.09 12:47 (*.88.64.150)
    산후조리 할돈으로 임신전에 pt받아서 몸에 필요한 근육도 붙이고 체력도 키우면 되겠지만, 한국은 운동하는법을 배운적도 하고싶다는 의지도 적어서..
  • ㅂㅂ 2017.08.09 13:01 (*.70.55.49)
    잘못 알고 있는게 산후조리가 엄마들 쉬다오는게 아니야.
    그냥 맘이나 몸이나 조금이나마 의지될 공간과 전문가를 곁에 두고싶은거지.
    제대로된 조리원가면 왠만하면 24시간 모자동실하라고 해
    모자동실 굳이 안해도 2시간간격으로 모유수유도 해야되고
    간혹 모자 동실도 안하고 모유도 유축해논걸로 주라는 산모들이 있어서 사람들이 조리원가면 쉬다오는걸로 착각하는거지 실제로는 잠 한숨도 못자고 매우 힘들어..
    비싼건 인정
  • ㅂㅈ고 2017.08.09 13:20 (*.105.72.100)
    24시간 모자동실할거면 집에 있지 왜 산후조리원가냐
    가봤자 전문가라고는 기껏 주1~2회 잠깐 오는 소아과의사 정도고 애 많이 본 아줌마들이고
    산후 조리는 쉬라고 가는거지 조리원에 가지 않았을 때 해야할 집안일을 하지 않고 남는 시간에 편히 있고 대접받는 '느낌'때문에 가는거지
    아내를 사랑하고 여자를 위하는 마음은 알겠는데 말도 안되는 걸로 핑계대지 말자 그냥 쉬게 해주자는 걸로 족하다
    글고 24시간 모자동실 하는 사람 거의 못 봤다
  • ㄹㄹ 2017.08.09 13:42 (*.145.69.147)
    아닌데. 진짜 못쉬는데.
    모자동실 안하더라도 어차피 최소 2시간에 한번씩 가서 수유하고 와야함.
    수유 적응 못한 아가들이 대부분인데 그런 경우에는 30분에 한번씩도 불려감.
    젖량이 부족한 사람은 유축도 불가하고 애도 힘들어하고 배불리 먹지 못해서 밤새도록 30분-1시간에 한번씩 들락거림.
    산모가 전혀 쉴수가 없어ㅠㅠ

    조리원에서 해주는건 청소와 밥, 아기 목욕시켜주는것, 처음에 아기 다루는법 배우는것 정도.
    친정어머니나 시어머니가 집에서 조리해주면서 청소와 밥 애 다루는법 알려줄 수 있다고 하면 굳이 안가도 된다 생각함.
    조리원에서 해주는 마사지, 모빌만들기 등등 다 미끼임. 마사지 두번 해주고 10회권 끊으라고 함. 모빌 하나 그지같은거 만들고선 교구랑 책 팔려고 연락처 따감 등등.
    프로그램들이 다 유료프로그램 맛보기체험 느낌이라 되게 별로ㅋㅋㅋ
    미역국도 종류별로 나오는데 지겨워서 못먹지, 애는 젖달라고 30분만다 울어제끼지.

    집이나 조리원이나 밥이랑 청소해줄 사람 있으면 비슷하긴 해서. 경험자입장에서 어느쪽이든 그닥 상관없음~
    근데 요즘 조리해주면 친정어머니나 시어머니한테도 수고비 드리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럴바엔 그냥 돈 조금 더 내고 조리원에 있는게 나을 수도 있는거고~

    싸울일도 아니고. 경제력과 각자 상황, 성향마다 다를듯.
  • sdfsdf 2017.08.09 13:37 (*.165.223.42)
    산후조리좋다는 댓글 읽어봤자 전부다 헛소리.. 결국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되는 그런거로 밖에 안 들림. 마치 아반떼 산다는사람한테 페라리사라는거같음. ㅅㅂ 페라리 좋은점 알겠는데 아반떼면 충분 하다는데 계속 페라리 좋은점 나열 하면서 그걸 사래.
  • 2222 2017.08.09 13:57 (*.132.45.200)
    우리 어머니는 원래 보통 체형이었는데 출산 이후에 살이 많이 찌셨다. 근데 이런거는 산후조리랑 상관 없는건가??
    그냥 산후조리 해서 나쁠건 없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이런 얘기 나오면 내가 잘못 생각하는 건가 하는 느낌이 들 때가 많음.
  • 123 2017.08.09 14:03 (*.105.72.100)
    보통 임신하면 폭식할 핑계거리가 생기잖아?
    그리고 애 낳고 나면 키우느라 힘드니까 먹는걸로 스트레스 풀 때도 있고
    애들 밥 먹이다 보면 한그릇 뚝딱 다 비우면 좋은데 안그럴 경우도 많지
    그러면 남는건 버리면 되겠지만 아깝잖아? 그러면 먹는거야
    그리고 살뺀다는건 다들 알다 시피 그냥 '저절로'빠지는게 아니잖아?
    강한 의지와 노력이 있어야 하는데 이런 모든 것들이 겹쳐 살이 찌는거지
    엄마들 살찌는 걸 출산 탓으로 돌리는 건 비겁한 변명이다
  • 못났다. 2017.08.09 14:41 (*.248.215.150)
    왜 여자들 임신, 출산에 대한 얘기만 나오면 부들부들 떨면서 임신, 출산 뭐 그 까이꺼~라고 비아냥거리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을까?
  • 필와10여년차 2017.08.09 14:43 (*.159.234.154)
    여기가 정녕 필와맞나?... 여자들댓ㄱ글이 왤케 많아..?
  • ㅇㅇ 2017.08.09 17:46 (*.223.21.145)
    여기 메갈 엄청 많음ㅋㅋㅋ
  • 1 2017.08.10 00:32 (*.39.138.19)
    메갈이 아닌 그냥 여자사람이 많다고 얘기하세요
  • ~ 2017.08.09 16:08 (*.224.165.245)
    와이프 출산때 메르스가 한창이라 서울에서 지방 조리원으로 내려오고 난리가 아니였음 그래서 우리도 조리원 안있고 바로 퇴원해서 도우미만 썻거든 그래도 큰탈없었음 조리원 가려던 돈은 다 와이프 줬음
  • 12 2017.08.09 16:23 (*.132.212.45)
    www.youtube.com/watch?v=-GqxkDkDidE&index=2&list=PLB87E9BA351CA39CC

    sbs에서 나온 산후조리에 대한 다큐인데
    보내주는게 맞는거 같어...
    다른이유 없어
    나중에 뼈시리면 안챙겨줘서 그렇다는둥의 이야기 안듣고 싶으면 그렇게 하는게 맞어
  • 대한민국남자짱 2017.08.09 16:42 (*.138.176.57)
    뉴스에 아기엄마가 아기안고 아파트에서 떨어지는 사고나, 아기엄마가 아기을 때리든지 가혹하게 하는경우가 뉴스에 종종 나온다.
    새내기 엄마가 받는 스트레스, 우울증이 엄청 심하다.
    새내기 아빠는 한국남성들이 대부분이 직장일과 직장동료들과의 회식이나 사람들과의 만남(영업등)을 통해 집에 신경 쓸 수 없는데.
    그런 새내기 아빠가 집에 가봤자 "누워 자거나, 아무런 집안일도 안하고 다시, 내일 출근"을 반복하다보니...
    아무튼...각설하고
    새내기 아빠는 반드시 아기엄마를 최대한 돌보아줘야하며 다독여줘야 한다.
    잘못하면.....상상을 초월하는 사건이 발생할수 있음.
    때문에...
    한국의 조리원은 그나마 그런, 아기아빠와 아기엄마의 받을 스트레스를 완화 시켜주는 아주 좋은 시스템임은 틀림없는 사실.

    일산 허유재병원을 이용했던 원로 아빠가 한마디 함.
  • ㅇㅇ 2017.08.09 18:38 (*.199.201.63)
    다른 국가 여자들은 임신 출산 안하냐?
    전세계에서 한국여자들이 가장 멘탈 쓰레기라는거 인정하는 발언임?
  • 348 2017.08.09 17:01 (*.38.11.139)
    산후조리원이고 뭐고 다 좋은데 이 색히들 돈 받았으면 시설 좀 좋게 개선해라. 일 30만원이 훌쩍 넘는데 침대랑 시설이 무슨 동네 여관 수준임. 강동 사는 사람들 강동미즈 꼭 피해라
  • ㅇㅇ 2017.08.09 18:40 (*.101.22.182)
    다른거 다 떠나서 운동부족이 가장 큰 이유라고 봄
    한국여자라도 평소에 운동 열심히 하며 관리한 산모는 출산도 쉽게 하고 회복력도 넘사벽
  • 2017.08.10 00:34 (*.39.138.19)
    아니야
    나 크로스핏하던 여잔데
    제왕절개하고 몸 완전 맛갔다
    l
  • 2017.08.09 21:01 (*.156.150.185)
    본인이 휴가 2~3주 내고 애 봐주고 마누라 수발 다 들고 집안일 다할 수 있으면 산후조리원 보내지 말고 직접 해~
    그런데 휴가 2~3주 내느니 차라리 돈 벌어서 마누라 산후조리원 보내는 게 낫잖아?
  • 진화론인가요 2017.08.10 05:48 (*.36.139.88)
    한국여자는 골반이 서양인과 달라서 산후에 제대로 몸조리를 해야한다고 하기에 과거보다 더욱 서양 골반을 좋아하게 되더군요
  • 1111 2017.08.11 00:10 (*.36.168.53)
    약하다 생각하면 한없이 약해지고
    강하다 생각하면 한없이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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