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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나 베이 2017.08.09 07:56 (*.166.234.30)
    응 그래봐야 정치검찰 주인만 바뀔 뿐
  • ㅇㅇ 2017.08.09 08:06 (*.147.6.139)
    그래도 조금은 바뀌고 있다고 인정해주자
  • 234 2017.08.09 16:35 (*.228.83.55)
    계속 인정안해야 조금씩이라도 바뀜...이정도하면 됐어라고 하는순간부터 퇴행시작
  • 히치 2017.08.09 08:28 (*.223.23.102)
    잘못된걸 인정하는것부터 시작이지
    인혁당 보상금 손배소송 취하해라
  • 234 2017.08.09 10:32 (*.81.206.62)
    그 시절 사과를 하는것이 쇼가 아니길 빈다.
  • ㅎㅎ 2017.08.09 13:54 (*.70.51.166)
    김기춘이가 나와서해야지
  • 사실은 2017.08.09 14:19 (*.96.84.209)
    총장은 사과를 했으나 검찰들은 총장이 검찰의 권위를 손상시켰다고 맘에 안들어 함.
  • ㅁㅁ 2017.08.09 14:37 (*.103.54.75)
    2차 인혁당 사건. 민청학련을 와해시키기 위해 1차 인혁당 사건 관련인과 여정남이라는 서른살짜리 전 운동권 대학생을 엮어서 간첩 누명을 씌우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져 버리게 한 사건.
    민청학련의 뒤에는 북한의 지령을 받은 과거 인혁당 사건의 관련자들이 있고, 그사이를 경북대 총학생회장을 지낸 여정남이 이어주고 있다고 누명을 씌움. 온갖 고문과 조작된 증거로 가짜 간첩을 만들어내고, 선고가 이루어진 다음날 세벽 4시반부터 15분 간격으로 하나 하나 사법살인이 집행 되어 졌다.
    고문을 은폐하기 위해 조사 기간 동안에도 절대 면회가 이루어 지지 않았다. 형이 확정된 후 이제야 얼굴이라도 볼 수 있겠구나 하고, 교도소를 찾아간 가족들 앞에는 그들의 사형 집행 소식만이 기다리고 있었고, 시신에 남아 있는 고문흔적 때문에 죽은 이후의 모습도 가족들은 확인할 수 없었다.
    누군가가 말하는 소수의 희생이란게 바로 저런거다. 경제를 살리기 위해 소수의 희생은 어쩔 수 없었다? 과연 옆에 있는 가족이 어느날 억울하게 잡혀들어가 일년동안 고문당하다가 얼굴도 못보고 죽었다면 그따위 소리를 과연 할 수 있을까 묻고 싶다.
  • 234 2017.08.09 16:36 (*.228.83.55)
    고작 몇전전에도 비슷한사건이있었지요..유우성간첩조작사건..21세기에 일어난일입니다..답이없지요..
  • 쓰와압 2017.08.09 15:49 (*.236.72.97)
    나름 의미는 있는 행동이지만,
    사과란건 저지른넘이 해야하는거지.
  • 2017.08.09 15:51 (*.235.56.1)
    그시절에 저짓거리로 먹고 살만해졌던 사람들 어캐 해야하는거 아니냐..
    김기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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