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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ㄱㅌ 2017.08.09 07:51 (*.220.129.183)
    불쌍한인생이네...낼당장자살해도 이상하지않을듯
  • 234 2017.08.09 16:33 (*.228.83.55)
    연봉 2~3천에 열등감 드러낼정도면...
  • ㅅㅂㄹ 2017.08.09 07:53 (*.114.39.24)
    나 고졸인데 일년에 1억 정도 버는데
    나랑 있으면 고혈압으로 죽겠네
  • 2017.08.09 08:10 (*.223.45.51)
    오~졸 부럽 b
  • 아가페 2017.08.09 08:18 (*.119.105.81)
    난 고졸인데 그냥 돈이 많은데..이렇게 살아서 이게 행복한건지도 모르겠고.
    요즘은 좀 불행한거 같다는 생각이 더 크더라구..
  • ㅇㅇ 2017.08.09 08:25 (*.86.221.151)
    하루의 3분의 2를 자기 마음대로 쓰지 못하는 사람은 노예다.
  • ㅎㅎㅎ 2017.08.09 08:47 (*.41.22.188)
    잠도 포함이냐?
  • ㅇㅇ 2017.08.09 11:41 (*.138.13.70)
    1/3
  • ^^ 2017.08.09 18:40 (*.235.229.245)
    3분의1이 아니고 3분의2??
    미친새기 지생각나는대로 지손가락 가는대로 막휘갈기네
    너같은 새기가 문제다 정말.
  • . 2017.08.09 22:45 (*.7.248.53)
    3분의2가 맞어... 대부분의 월급쟁이면 다 노예임... 대기업 월급쟁이 = 돈좀 많이 받는 고급노예

    실상 조선시대나 봉건시대에도 다르지 않았다... 오히려 돈마니 버는 상놈들이 존재 했지..

    그 기준은 시간을 누구 마음대로 쓰냐에 달려있다.
  • ㄱㄱ 2017.08.09 11:52 (*.243.13.80)
    인증도 안되는 자랑 오지구요~ ㅋ
  • ㄹㄴ 2017.08.09 13:20 (*.36.156.240)
    그래
    열심히 살어
  • ㅅㅂㄹ 2017.08.09 14:31 (*.46.6.5)
    내가 왜 인증하냐
    그냥 버는 건데..
    참고로 한국아냐 캐나다야
  • 홍시 2017.08.09 17:41 (*.43.139.169)
    인증할것도 아니면 구석에 짱박혀서 딸딸이나 치고 있어
    어디서 못 배운티를 팍팍내고 있어

    참고로 나는 너보다 세 배 더버는 중졸이다
    너가 인증 안 하면 나도 인증 안해

    내가 왜 인증하냐
    그냥 버는 건데..
    참고할건 없어 이 못 배운 놈아
  • 333 2017.08.10 00:24 (*.41.175.83)
    참 글 저렴하게도 쓴다
  • ㅅㅂㄹ 2017.08.10 07:45 (*.114.39.24)
    병신새끼
    평생 컴퓨터 앞에 살다 되져라
  • 은수저 2017.08.09 14:33 (*.62.173.17)
    4년재 대졸이고 백수지만 아니꼽거나 부럽지 않다.그만큼 난 사람이겠지
  • 11 2017.08.09 08:00 (*.93.42.100)
    인생 회의감 들면 나가서 아무도 없는데서 인생과 바이바이 하면 되겠네..
  • ㅇㅇ 2017.08.09 08:02 (*.147.6.139)
    참 세상 힘들게 산다ㅉㅉㅉ
  • ㅇㅇ 2017.08.09 08:18 (*.113.20.101)
    개인적인 생각인데, 취업이 힘들어 질수록 , 스펙이 더 많을 수록
    그 모든 준비를 해서 취업을 성공한 2030 또래들에게는 이런 생각이 기본적으로 있는거 같다.
    '내가 이정도 이력, 스펙을 갖춘만큼 급여지급하는 회사 네가 나한테 그에 걸맞는 대우를 해줘야한다.'
    이런 보상심리가 깔려 있어서 회사내에서 조금한 힘든 일이 있으면 쉽게 적응을 못하는거 같아.
    조직생활이라는게 결코 만만한게 아닌데 말이지.
    꼰대들이 '요즘 애들은 헝그리정신이 없어...' 이런 말도 아예 일리가 없는 건 아니라고 볾.
  • ㅅㅂㄹ 2017.08.09 08:28 (*.114.39.24)
    어느정도 일리가 있어.
    한번에 다 얻을려고 하는 사람이 있긴해.
    힘든것도 이해 하는데 솔직히 나도 힘들었거든
    그 윗세대도 힘들었지.
  • 한치앞도안보이네요 2017.08.09 14:18 (*.39.130.201)
    더킹보면 이런대사가 있어. 여기서울대 안나온사람있냐
    고시패스안한사람있어? 회사입장서는 다대졸자야 개개인
    적응력이나 능력차이는있겠지 대졸간판은 입문의자격요건이지 그이상그이하도 아냐 물론 대졸자를 대우해줘야한다고해서 고졸이불행할 이유는없지 그냥 사회는 개인이 톱니바퀴역할하면서 돈버는거지 쓸데없는 의미두지마라
    어차피 명퇴하면 다부질없고 대졸자명퇴자도 할거없음
    박스줍고 닭튀겨야지 사람함부로무시말고 막말마라ㅋ
    사람인생 어찌될지알고
  • 1234 2017.08.10 21:31 (*.33.159.132)
    요즘에 헝그리하게 자란 사람이 얼마나 있다고
    계속 헝그리하게 있어야 좋은거냐??? 헝그리정신같은소리하고 자빠졌네 이제 우리나라 어느정도는 사는 나라고 그런 나라에서는 헝그리정신 없는게 당연한거다
    우리보다 선진국들은 헝그리정신이 있던가?? 헝그리정신같은건 후진국에 가서 얘기하셔
  • ㅇㅇ 2017.08.09 08:31 (*.137.237.53)
    대학이 왜 이렇게 돼버렸냐..
    진짜 그냥 고등학교 4학년이 돼버렸네
    명문대학생을 사회에서 우대해주는건 그만한 값어치를 하기 때문이다
    쟤는 일단 생각 자체가 그 고졸보다는 매우 아래네
  • ㅇㅇ 2017.08.09 08:41 (*.113.20.101)
    이제 4차산업혁명으로 들어가는데,

    교육은 1950년대 미국에서 도입한 6.3.3제도를 고수 하고 있기때문.

    산업화시대의 교육을 계속 끌고가니 교육과 실제 취업사이의 간극이 클 수 밖에.

    대학졸업하고도 따로 취업준비를 해야하는 교육제도 부터 안뜯어고치면

    취업하고나서 보통 결혼하는 테크이므로

    인구감소는 더욱 심각해 질 수 밖에 없다.
  • ㅂㅂㅂㅂ 2017.08.09 09:05 (*.205.196.97)
    미국이 아니라 일본에서 도입함.
    미국은 우리랑 학년제가 다름.
    한국의 시스템 경찰 군대 학교는
    일본거 그대로 임
    호칭과 계급만 살짝 이름만 바꿈.
  • ㅇㅇ 2017.08.09 16:06 (*.113.20.101)
    6.3.3 제도가 일본이 미국 핵폭탄 두 대 뚜까맞고 맥아더가 일본에 정착시킨 제도임.
    한국전쟁이후에 맥아더가 한국에 오면서 한국에도 적용시킨거고.
    모르면 가만히 있자.
  • 1 2017.08.09 08:51 (*.165.91.136)
    회사는 능력이지 대학 등록금 더 들어간걸 왜 회사에서 찾아. 만약 대학 나오고도 일 못하면 밥값 못하니까 오히려 회사에 돈을 내고 다녀야겠네? ㅋㅋ
  • ㄴㄴ 2017.08.09 09:19 (*.162.236.78)
    이삼천 부럽다고 징징 ㅋㅋㅋ지잡나오고 고졸에 배아파하냐
  • ㅁㄴㅇㄹ 2017.08.09 09:27 (*.70.26.169)
    자기한테 들어간 교육비를 회사에서 찾는다라.. 2~3천 부럽다고 하는거나(경리 이런쪽일거라 생각됨) 세상이 자기 중심적이라고 보는 태도나 아무래도 여자인듯.. 여혐이 아니라 남자가 2~3천 연봉 부러워 하지는 않잖아?
  • ㅇㅇ 2017.08.09 09:55 (*.48.182.249)
    연봉 2~3천 부러워 하는거보니 이과계통은 아닌듯 싶다
  • 케이크 2017.08.09 09:59 (*.187.224.26)
    직원 15명 정도 있는 작은 회사 운영중인데

    회사 직원 고용하고 같이 일하다보면,

    자발적으로 대학안가고 고졸로 직업전선 일찍 뛰어든 친구들이

    남들 다가니까 그냥 아무 지잡대나 간 4년제 대학생보다 훨씬 열심히 산다.

    일하면서 고졸에 대한 편견은 많이 깨졌고, 지잡에 대한편견은 훨씬 짙어졌음.
  • ㄱㅌ 2017.08.09 10:10 (*.220.129.183)
    네다음고졸
  • 케이크 2017.08.09 11:25 (*.187.224.26)
    창업한 후에 5년간 휴학하다가, 자퇴했으니 고졸은 맞다 ㅋㅋ
  • 열씸히 살자 2017.08.09 13:12 (*.70.27.66)
    난 50명 직원과 함께한다

    평균적으로는 대학 졸업자들이 취업준비 기간이 있어

    그래도 고졸보다는 넓은 그림을 볼수 있다

    들인 시간이 있으니 당연한 결과라 생각한다

    객관적으로는 그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많이 달라진다

    고졸이든 대졸이든 똑똑한 애들은 업무처리가 정확하고 빠르고

    멍청한 애들은 업무시키고 또다시 체크해서 확인해야 된다
  • ㅇㅅㅇ 2017.08.09 10:35 (*.119.96.121)
    명문대졸업자놈들이 돈 못버는꼴이 더 싫어
  • ㄹㄹ 2017.08.09 10:38 (*.145.69.147)
    회사에서 고졸들 보면 특징 있음.
    회사가 인생의 전부임.
    실업계에서 그런가 친구도 그닥 없는거 같고
    회사동료=친구
    인생최대자부심=회사
    회사가 전부인 사람을, 가진거 많고 다른 할거 많다는 회사가 일부인 사람이 이기기는 힘들지.
  • 2017.08.09 10:42 (*.9.250.9)
    응 니 고졸회사 동료둔 짧은 인식
  • ㅁㄴㄹㅇ 2017.08.09 12:01 (*.197.92.199)
    ㄹㄹ//너 어제 이거 읽었냐 안읽었냐?

    issuein.com/index.php?mid=index&page=2&docu ment_srl=8158967
  • 넌 자랑못할 회사 다니는구나? 2017.08.09 13:14 (*.70.27.66)
    그건 고졸의 특징이 아닌 회사의 특징이지

    삼성이나 화이자 다니면서 회사 자랑 안할사람 있나?
  • 2017.08.09 11:12 (*.4.69.114)
    어차피 수도권 이름있는 대학 제외하고는
    고졸이나 지잡대 좇문대 나온 애들이나 다 똑같지 뭐 ㅋㅋㅋㅋ
  • 대한민국남성짱 2017.08.09 11:13 (*.138.176.57)
    이런생각은 공부많이 하면 갖는 마인드냐? 아니면, 공부를 못해서 가지게 되는 마인드냐?
  • 에휴. 2017.08.09 11:25 (*.62.10.49)
    공부랑도 별 상관없지만 굳이 둘 중에 생각하자면 공부 못해서 가지게된 인식에 더 가까울거라고 봄.
    공부 좀 할만큼 해본 입장에서는 진짜 공부를 끝내주게 잘했으면 장학금받아서 학비때문에 그렇게 까지 피해의식을 가지지는 않을것이고. 공부 잘한만큼 책도 많이 읽고 세상에 대해 고민도 많이 해봤다면 고졸인 친구들의 상황에대해서 단편적으로 판단할 수 없을것임. 가뜩이나 그들이 더 돈 많이 벌고 있다는건 대졸을 쳐주는 사회에서 그 고졸이 얼마나 스스로 노력을 한것인지 아니면 로또 버금가는 운빨이었는지 충분히 예상가능함. 오히려 아마 본인이 진짜 어디가서도 꿀리지않을만큼 완벽하게 공부잘한 건 아닌 상태고 본인 능력에 대한 신뢰도 없는 상태이기에 대졸인것 만이 본인이 매달릴 수 있는 유일한 스펙이라 그 스펙을 무의미하게 만들어버리는 고졸 직장인의 존재가 견딜 수가 없는거겠지. 대졸스펙만이 자신의 전부가 아니라면 고졸스펙만이 상대방의 전부가 아니라고 충분히 생각할 수 있을텐데...
  • ddd 2017.08.09 12:18 (*.223.184.85)
    부모가 안패서 그럼 인성문제
  • 1 2017.08.09 11:47 (*.170.30.130)
    공부가 다가 아니라는 말이 이런데 어울리는거지.
    어딜가도 오래 못있을 상이다.
    나는 이사람 보다 내가 더 낫다고 느끼는데,
    다른 사람들은 그 반대로 생각하면 미쳐버릴거 같거든.
    우물안 개구리, 그릇의 차이 등등 안좋은말은 다 갖다 붙여야지.
  • ㅁㄴㄹㅇ 2017.08.09 12:02 (*.197.92.199)
    딱 이 케이스

    m.today 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285305
  • 아아타아ㅏ아카카캌ㅋㅋㅋㅋㅋㅋㅋㅋ 2017.08.09 12:15 (*.117.131.57)
    연봉 이삼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학오지 그랬어
  • th 2017.08.09 13:28 (*.6.90.148)
    나도 77년 고졸 신일고 졸업
    매킨토시 대리점(나한텐 회사 ㅎㅎ)24살에 들어가서
    10년 일하고 지금은 사업한지 7년정도?
    잘될떄있고 안될때있고 직원들 월급주고 이것저것 나가고 그냥 한달에 1500정도 남는정도
    내 친구들은 다 고졸....어릴때 놀아서....
    그냥 친구들이랑 어울릴때는 술도 내가 거의 사고 즐겁게 느껴지는데
    항상 미래가 불안한 맘은 가져왔었고 지금도 그렇고....
    열심히 하는건 나 스스로도 인정하며 살지만 불안한 마음은 버릴수가 없네
    성격탓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중임
  • ㄱㄱㅁ 2017.08.09 13:58 (*.223.15.253)
    연봉 2 3천 부러워 하는 거 보니까 어디 이름도 없는 4년제 학교 같은데 저런 애들은 원래 고졸 했어야 되는건데 우리나라에 대학이 너무 많아서 갔을 뿐이지...니들이랑 고졸이랑 다를 게 뭐냐??

    기분 나쁘지? 고졸도 그럴거야. 걔네도 같은 사람이고 행복해질 권리도 있고 하다. 고등학교 때 공부가 전 생애를 좌지우지 하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겠냐?
  • ㅗㅗ 2017.08.09 16:21 (*.205.40.247)
    100억대 부자형님들이 부럽다. 40억있다고 매번 자랑하는 넘도 100억 빌딩 가진 형님 앞에선 깨갱하고 속으로 배아파 죽으려고 하더라. 난 연봉은 높은데 재산은 별로 없어.
    언제 40억 모으지?
  • ㅁㅁ 2017.08.09 16:38 (*.237.224.123)
    쒸벌... 그럼나는 아주 이뻐죽어하겠네
  • 궁금하다 2017.08.09 17:03 (*.111.3.160)
    아니 연봉 애기만 나오면 최하5천에 기본 1억이네
    진짜 인가? 난 죽어라 배우고 익혀서 이제 세후 450넘겼는데
    나름 열심히 살았는데
  • 별 뭐 2017.08.09 17:03 (*.170.119.135)
    서울소재 4년제 이후 유학까지 30 넘어서까지 돈 들이며 공부했다. 그래도 나보다 어리고 학벌 안되는 애들 돈 많이 받는거 어떤 측면으론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간단한 거다. 속한 공동체에 더 큰 이윤을 주는 사람이 많이 가져가면 되는거다. 내가 들인 학업의 공이 몇년후 다른 상황을 만들수도 있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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