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1.png

2.png

3.png

4.png

5.png

6.png

7.png

8.png

9.png

10.png

11.png

12.png



13.png

14.png

15.png

16.png

17.png

18.png

19.png

20.png

21.png

22.png

23.png

24.png


  • 마리나 베이 2017.08.09 07:55 (*.166.234.30)
    띠-옹
  • ㅇㅇ 2017.08.09 12:51 (*.156.15.70)
    그래도 저렇게 말한다고 좀 위축되는거 보니까

    막돼먹은놈은 아닌갑다
  • ㄱㅌ 2017.08.09 07:55 (*.220.129.183)
    맹한게 인기좀있겠네
  • 그렇다면 2017.08.09 09:52 (*.139.62.58)
    그래도 저렇게 인정하는 듯한 흔적이라도 있으면
    여친으로 나쁘지 않음,,,,,,
    아예 무조건 내 말이 옳다하는 정신없는 애들도 많음
  • ㅁㅁ 2017.08.09 10:35 (*.158.70.195)
    개공감함

    뭘 말했을때 아몰랑으로 대하는 여자는 대화를 이어갈수가 없음

    이성형과 감정형이 적절히 섞여있어야 하는데

    감정형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애들이 보통 말이 잘 안통함
  • 2017.08.09 13:25 (*.213.93.137)
    아몰랑이면 다행이지.
    뭔 되도 않는 개소리를 논리적이랍시고 나불대면, 혹시 나도 분노조절장애같은걸 앓고 있나? 싶어짐.
  • ㅇㅇ 2017.08.09 08:01 (*.147.6.139)
    팩폭 오지구요ㅋ
  • ㅇㅇ 2017.08.09 08:27 (*.137.237.53)
    나도 정말 친한 여자 친구가 있는데
    서로간 연애 사생활은 절대 묻지 않고 얘기하지도 않음. 이건 내가 처음부터 그랬는데 그냥 친구도 맞춰주더라
    그리고 저런 밥 먹을 때는 각자 시킴.. 뭐 같이 먹는 음식도 꺼리는건 아닌데 따로 시킬수 있는거면 그렇게 함, 술도 나만 좋아해서 그냥 나 한병 시켜서 나만 마심
    아무래도 이성간이다 보니 서로에 대해 맞춰줄건 맞춰줘야 친구가 됨
    저렇게 아무것도 모르고 한쪽만 친구라 이것저것 다 돼! 하는건 친구 사이라 보기 애매함
  • ㅅㅂㄹ 2017.08.09 08:30 (*.114.39.24)
    맞아.
  • ㅇㅇ 2017.08.09 08:40 (*.86.221.151)
    한쪽만 그러는 경우에도 놔두는건 걍 호구 아니면 좋아하는거지 ㅋㅋ
  • ㅁㅁ 2017.08.09 08:33 (*.251.220.230)
    저것도 좀 생긴놈이 반박하니 그렇지 못생긴놈이 저렇게 말하면 백퍼 빼액
  • 131313 2017.08.09 08:51 (*.243.22.172)
    남자든 여자든 같이있을때 편하다고 느끼는건 절대적으로 다른한쪽에서 참고 양보해주고 맞춰주는것뿐임. 평생을함께한 가족이랑도 싸우면서 사는데 연인들 친구들 어떻게 편해요? 코드가 잘맞는 사람? 이딴개소리는 누가만들었는지 참 우습죠.
  • ㄹㄹ 2017.08.09 08:51 (*.145.69.147)
    주변에 그런뇬 있다.
    여자들은 질투도 많고 쪼잔한데 남자들은 안그래서 더 편하고 좋아. 난 남자랑 더 잘맞는거 같아. 라고
    지가 여자들과는 다르게 화통하다는듯이 말하고 다니지만, 현실은 흘리고 다님.
    남자들은 동료와 이성간의 묘한 경계에서 여자가 앵앵대는거 다 받아주고 배려해주고 심지어 밥값 술값도 지들이 더 많이 냄.
    그거 백퍼 친구가 아닌건, 대가리가 큰 성인이라면 다들 아는거 아닌가?
    저런 말 하는 여자들이 젤 여성스럽고 질투 많음. 그래서 오히려 여자들하고 잘 못섞임.
    참고로 나도 고딩친구가 남8명에 여2명, 대딩친구들은 아예 남자동기들과 복학생과 여자 나 혼자 만나는 모임 있다.
    웃긴건~ 갑자기 심심해서 친구들한테 급벙개치면, 여자애들은 다 미리 약속 안잡으면 일있다고 안나온다.
    근데 남자친구들은 백퍼 텨나온다ㅋㅋ
    게다가 더 웃긴건~ 맨날 텨나오던 놈이 지 여친 생기면 안나온다~
  • ㅇㅇㅇㅇ 2017.08.09 09:25 (*.75.40.42)
    본인이 여자라는 거임?
    앵앵거린다는 표현 빼고는 네번째 다섯번째 줄의 미묘한 관계를 설명한거에 대해선 남자들이 애매한 감정선을 유지하는
    선상을 상당히 잘 파악하고 있네
    여자들이 모르면서 그런행동 하는거면 오지랖이지만 얘기좀 해줘 ㅋ
    남자들은 애타거든ㅋㅋㅋ

    그리고 하는김에 더 말하자면, 본인이 심심해서 번개칠때 백퍼 오는 남자애들은
    왜 그럴까도 곰곰히 생각해보면 좋을것 같애.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그중에 누군가는
    지금 애타고 있을지도 모르는거거든.
    그럴리 없다고 속단하진 말고. 등잔밑이 어두운 법이니까
  • ㅇㅇ 2017.08.09 09:54 (*.48.182.249)
    끄나풀이라도 잡거나 분냄새 잡을라고 남자들 튀어나오는게 그리우습냐~ 남자랑 더 잘맞다고 하는 뇬이나 남자애들 잘 튀어나온다고 뒤에서 비웃는 뇬이나 성적 희소성을 무기로 팔아먹는건 똑같은거지 이뇬아~가뜩이나 인구 많아서 슬픈 남자들인데 너무 가지고 놀지마라~크리스마스 지나면 너도 안팔릴지 누가아냐~
  • 132321 2017.08.09 17:26 (*.254.118.76)
    존나웃기는구만 ㅋㅋㅋㅋ
    여자들 질투 많은건 인정 ㅋㅋ
    남자들한테만 착한척 개오지더라 그리고 힘들고, 어려운거 있을때 존나 부탁함 ㅎㅎㅎ
    거절하면 뒷다마 졸래 깐다 ㅋㅋㅋ
    애초에 여자랑 친해지면 피곤함 ㅋㅋ 그놈의 성욕만 없음 니들을 멀리하고 살텐데
    나역시 호구인걸 알면서도 맨날 당해줌 ㅋㅋ
  • ㅂㅈㄷ 2017.08.09 09:44 (*.184.78.193)
    여자가 반박을 안하는이유 . 본인이 이쁜거암
  • ㅇㅅㅇ 2017.08.09 10:26 (*.119.96.121)
    근데 생선 대가리는 진짜 맛있대..

    어두육미
  • ㅇㅇ 2017.08.09 11:39 (*.138.13.70)
    그거 버리기 아까워서 헛소문 퍼트린거

    맛없어
  • ㅇㅇ 2017.08.09 12:25 (*.70.27.174)
    맛있는 살 부분은 자식 주고
    남은 머리부분 부모가 먹으면서 하는 얘기로 알고있었는데
    어머니는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같은 느낌
  • ㅅㅂㄹ 2017.08.09 11:45 (*.46.6.5)
    모든 고기중에 머리가 맛있는건 없다..
  • ㅇㅇ 2017.08.09 12:19 (*.86.221.151)
    생선 대가리 맛있는거 맞다. 대신 졸커야됨. 참치대가리 특수부위 얼마나 맛있냐
  • ㅅㅂㄹ 2017.08.09 14:28 (*.46.6.5)
    생선 대가리 많이 먹어라..난 몸통먹을테니..
  • , , 2017.08.09 16:09 (*.55.80.203)
    후회할짓 하지 마라
  • 213 2017.08.09 13:35 (*.45.225.175)
    돼지머리 눌린거 편육은 진짜 맛있음 ㅋ 왜이래~
  • ㅅㅂㄹ 2017.08.09 14:30 (*.46.6.5)
    얼마나 먹을게 없었으면 돼지 머리 삶아서 눌러서 고기처럼 먹었을까..
    솔직히 돼지 멀리 편육이 무슨 맛이야..사실 아무 맛도 안나는 거지..
    그냥 삶을때 간하고 양념해서 먹을만 하는 거지..
    기본적으로 머리는 맛으로 먹는건 아니라고본다.
  • ㅓㅏㅓ아ㅓㅏ 2017.08.09 10:36 (*.162.206.142)
    나겜 개놈들...
  • 여자다 2017.08.09 10:46 (*.62.10.154)
    예뻐서 남자가 맞춰줘서 남자가 편한게 아니었음. 오히려 다른 여자애들 여자같고(!) 화장 잘하고 호호호 하고 다니는 틈새에서 같이 그렇게 하고 다니기가 피곤해서 걍 남자들하고 다녔음. 남자들도 그냥 나를 xx친구처럼 대했고. 특별히 챙겨주거나 힘든일 대신해주거나 그런일 없었는데도 그냥 여자답게 꾸미고 예쁘고 패션에 대해서 얘기하고 남자 연예인 얘기하고 그런걸 안해도 되서 남자들이 더 편했음. 내가 스스로 예쁘다고 생각해서라던가 남자들이 나를 예뻐해줘서 남자들가 다녔다고 남들이 오해할거 생각하니 섬뜩해서 적어봄.
  • 언니~ 2017.08.09 11:18 (*.91.154.166)
    말귀를 못알아 쳐먹으시네... 남자들이 너를 무랄친구로 대한다고 니 스스로 느끼게 끔 배려해주고 있다고 ㅡㅡ 니 진짜 남자들끼리의 무랄친구가 뭔지는 아니? 너 그 남자들 무리에 니가 아닌 다른 여자가 들어와도 질투안할것같니? 진짜 한심하고만
  • 남이해못하는건여자가아니라너 2017.08.09 11:22 (*.223.26.219)
    병신같은건 너야
  • ㅇㅇ 2017.08.09 11:40 (*.212.247.226)
    진짜 이 몇 줄에 여자랑 대화다운 대화 못 나눠 본 티가 여실히 난다. 화상아 화상아 왜 그러고 사니...
  • 여자다 2017.08.09 14:05 (*.62.10.69)
    나만 있었던건 아니고 당연히 질투안하고 남자들끼리도 서로 그렇게 저렴하게 욕하는 애들은 흔치 않았고 야동얘기 차얘기 걸그룹얘기 기계 얘기는 많이 했음. 욕안하는 정도가 엄청난 배려 였다면 의외고. xx친구 같다고 말했던건 가족들 경조사있을때 서로 도왔고 부모님들도 다 서로 아시고 그랬던 점이겠지 대학친구임에도. 그래서 내가 여자들 사이 연맹보다 남자들과 있는게 편했다는게 그렇게 한심하고 욕먹을 일인지는 모르겠네. 배려를 했다고 치면 남사친들이 길가는 여자 품평할때 저렴한 놈이라고 욕하지않고 장단 맞춰준 나의 배려도 있는거고. 잡지에 좋은 사진 있으면 챙겨보여준 배려도 있는거고. 당연히 친구니까 더치하고 일이든 뭐든 나둬서 내가 하기 버거운 것도 내 몫을 다했다는 나의 노력도 있는건데. 그게 그렇게 욕할 일이냐고. 내가 남자들한테 대단한 뭔갈 받아서 남사친들을 더 편하게 여긴게 아니라는 내 경험과 의견을 말했을 뿐인데.
  • 2017.08.09 14:12 (*.198.8.224)
    여기 달린 댓글중에 너 비난한 내용은 '진짜 한심하고만' 이거말고는 없는데 뭘 보고 욕을 먹었다고 생각하는거야?

    그 유리유리한 멘탈 가지고 남자들 사이에서 잘도 지내셨겠고만 ㅋ
  • 2017.08.09 14:41 (*.198.8.224)
    욕댓글 달린것도 없는데 욕먹었다고 피해망상증 펼치는거 보니 여자다 싶네

    앙유 토나와 ㅋ
  • ㅇㅇㅇ 2017.08.09 15:00 (*.75.40.42)
    ...라고 연애한번 못해본 파오후 피해망상친구가 쿰척거리시는구만
  • 2017.08.09 15:09 (*.198.8.224)
    내 댓글 어디서 피해망상을 느끼셨나? ㅋ
  • ㅇㅇㅇ 2017.08.09 16:41 (*.75.40.42)
    ㅋㅋ알았어 설명해줄게 봐봐봐. 여자다라고 글쓴 친구가 너가 봤을때는 유리유리한 멘탈에,

    욕한것도 없는데 괜히 버럭하는걸로 보일 수도 있어. 그럼 1절만 해도 충분하지 않겠냐?

    30분 있다 와서 대댓글 단거는 내용도 그렇고 보기 흉해. 너 질문에 대답하자면 '피해망상증 펼치는거 보니 여자다 싶네 앙유 토나와 ㅋ'

    요 부분이야. 그런식으로 일반화 하는건 좋은게 아냐 친구.

    그럼 친구가 나한테 또 물을 수도 있겠지? 일반화한게 피해망상이랑 무슨 상관인데? 그럼 아마 나도 물어볼거야.

    저 친구의 어디에서 너는 피해망상을 느낀거야? 라고.

    자. 그거랑 이거랑은 다르다고 할 수 있겠어? 아니, 같은거야.


    저 친구는 언니~라는 닉넴으로 댓글단 사람의 비아냥 거림이 불쾌했던 거지. 꼭 쌍욕을 들어야 불쾌함을 드러낼 수 있고 그런법은 없잖아?

    그런데 너가 댓글에 대댓글까지 달아가며 피해망상이니 여자가 어쩌니 하길래 나도 비꼬면서 못된 소리한거야.

    기분 별로 안좋았지? 미안해 친구. 기분 많이 나빴다면 화풀고, 내 댓글이 충분한 답이 되었으면 좋겠다. 좋은 하루 보내~
  • ㄴㅇ 2017.08.09 16:47 (*.146.239.91)
    궁예납셧네 병신찐따새기 ㅋㅋㅋㅋ말투봐
  • 2017.08.09 16:56 (*.198.8.224)
    저 여자 글에 달린 리플에 욕을 한 사실이 없고 한심하다 라는 문장 한줄 있는게 다인데 '그렇게 내가 욕을 들을만한 얘길 했냐?' 하는게 피해망상이 아니면 뭐냐? ㅋ

    여기 이슈인 평소 댓글 기준으로 직접적으로 쌍욕 안하고 '한심하다'라고 돌려서 말해준거 자체가 여자라고 한참 봐준거라고 보는데?

    반대 비난 받은건 사실이니 기분 나쁠 수 있는거야 백번 인정해도 '내가 그렇게까지 욕을 얻어먹을 소릴 했냐'를 두번이나 써놓은거 보면

    내가 글 더 안달았지만 익명으로 댓글쓰는 인터넷상에서 저 정도 공격으로 '내가 이렇게까지 욕을 먹었다'라고 생각할 설탕유리 멘탈에 무슨 남자들이랑 뒤섞여서 얼마나 흉심을 털어놓고 대화를 했다는건지 기가 차서 말이 안나온다 ㅋ

    니 댓글은 개 뜬금없는 댓글이라 이 ㅄ은 뭔가 했을 뿐이라는것도 첨언하마 ㅋ
  • 뭐야 2017.08.09 14:12 (*.165.143.14)
    욕 먹을 이유 없음. 위엣놈은 갑자기 왜 저런거임?
  • ㄹㄹ 2017.08.09 14:40 (*.145.69.147)
    그렇다면, 그 무리에 분명 너한테 은근 마음있는 남사친이 몇몇 있었을거다.
    절대 ㅂ랄친구라면, 니가 확실히 못생긴거던가.
    둘 중 하나임ㅋㅋㅋ
  • 2017.08.09 12:00 (*.58.66.153)
    그 남친들이 니 앞에서 서로 부를때 야이 개새끼야 이새끼 미쳤네 부르면서 낄낄거리고, 너 부를때 뭐 이 미친년아, 이 개년이 돌았나 낄낄 갤갤갤 하며서 놀았니?

    그랬으면 넌 제대로 남자들이랑 뒤섞여서 논거고 그게 아니면 넌 배려받은거야.
  • 흐메 2017.08.09 12:45 (*.173.5.117)
    굳이 욕설안하고 친근하게 안하더라도 서로 배려하면서 좋게좋게 만나면 그것도 친구지. 서로 막하는 게 좋은 건 아니야.
  • 2017.08.09 13:29 (*.198.8.224)
    물론 친구사이에도 서로 배려하면 좋지만 저 여자애는 자기가 완전히 수컷 세상에 녹아 들었다고 착각하고 있잖아 ㅋ

    부라ㄹ 친구가 무슨뜻인지나 아나 모르것다
  • ㅇㅇ 2017.08.09 12:46 (*.70.14.232)
    ㅇㄱㄹㅇ
  • ㅂㅈㄷ 2017.08.09 17:18 (*.184.78.193)
    더있음. 남자들은 다치거나 뭔가 잘못했을때 괜찮아? 같은말나오면 덜친해서 배려 존나게 하는거고, 욕하면서 쪼개면 죽마고우급 친구임.
  • ㄹㄹ 2017.08.09 12:55 (*.145.69.147)
    남자들 카톡 단체방 보신적 있으신가.
    일얘기, 차얘기, 골프얘기, 게임얘기, 여자얘기, 야동파일이 대부분임.
    남자친구들 만나서 밥 후딱먹고 같이 pc방 가서 게임하시고 당구치시고, 주말에는 골프치고 술한잔 하시고
    니차 좋다 내차 좋다. 골프채 어떤게 좋다, 역삼동 어디 술집이 어떤데 나중에 접대할일 있으면 거기한번 가봐라. 등등 쌍욕도 섞어가며 그러고 노세요?
    그냥 회사주변 술집에서 남사친 만나 허물없는 농담하고 회사고민얘기하는것가지고
    난 진심 남자들 노는 문화가 더 잘맞고 남자가 편하다고 말하면은 안될듯요.
    남자들이 여자가 섞여있으니 여자가 수용할 수 있고 여자가 흥미있을 정도까지만 선을 지키는거지.
  • ㅇㅇ 2017.08.09 17:07 (*.201.137.127)
    ㄹㅇ루 ㅋㅋ 지 앞에서 남자들이 다 남자처럼 대한줄 아네 ㅄ같은년
  • .... 2017.08.09 11:38 (*.248.114.53)
    저거 거의 한 5~10년된 자료인데...그때는 저 여자 이뻐보였는데 지금 보니 개못이넼ㅋ
  • ㅇㅇ 2017.08.09 11:40 (*.138.13.70)
    저여자 이름이뭐지.. 암튼 저 소리듣고 뒤통수맞은사람마냥 멍 하면서 머리 엄청굴리던데 ㅋㅋㅋ 멘탈 한방에 깨짐
  • ㅁㄴㄹㅇ 2017.08.09 11:54 (*.197.92.199)
    저 여자 멘탈나간 표정 대박이야 ㅋㅋㅋ 쫌 귀여움.

    손 꼼지락 꼼지락 다리 달달달 ㅋㅋㅋ

    www.youtube.com/watch?v=2sj4J-okASM
  • ㅎㄱㅎㅎ 2017.08.09 13:55 (*.204.185.54)
    남자이야기에 무조건 반박하는애들 졸라 많지 ㅋㅋ
    그러다 말빨에서 밀리면 남자가 쪼잔하게 라던지 아몰라이 이라던지 ㅋㅋ
  • 2017.08.09 15:12 (*.235.56.1)
    나이스게임티비 올만에 본다.. 옛날에 워크래프트 중계해줘서 좋았는데 ㅋㅋㅋ
  • ㅇㅇ 2017.08.09 15:25 (*.7.19.245)
    아무런감정없어도 대게 친구사이면 남자들이 무의식 중에 맞춰주는게 보통이더라
  • 쓰와압 2017.08.09 15:42 (*.236.72.97)
    화진이는 끊임없이 회자되는구나.
  • 미드가 왜 야해요? 2017.08.10 00:10 (*.33.160.229)
    미드가야해요
  • 나임 2017.08.10 08:07 (*.72.10.23)
    나무.wiki/w/%EB%AF%B8%EB%93%9C#s-3.1

    미드가야해요의 주인공이신분 ㅇㅇ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191 대통령에게 첫 질문한 기자 70 2017.08.17
5190 계란 파동으로 전량 폐기 29 2017.08.17
5189 유민상의 팩트 폭력 15 2017.08.17
5188 미친 머리의 날 13 2017.08.17
5187 이상순 드립에 좋아죽는 아이유 16 2017.08.17
5186 공군 소령 클라스 25 2017.08.17
5185 이니 우표 열풍 86 2017.08.17
5184 독립유공자 후손 25명 국적 취득 31 2017.08.17
5183 이승윤 싱글벙글 21 2017.08.17
5182 생수 구매 후기 73 2017.08.17
5181 체포 당하는 사나 9 2017.08.17
5180 창문과 테라스를 한번에 14 2017.08.17
5179 적게 먹는 여배우들 사이에서 이승기 31 2017.08.17
5178 살충제 계란이 찝찝했던 아내 13 2017.08.17
5177 예술적인 커피 23 2017.08.17
5176 여자 배우는 마네킹에 불과해 36 2017.08.17
5175 분노 조절 레전드 14 2017.08.17
5174 군대에서 실제로 쌍경례 본 썰 26 2017.08.17
5173 꾸레 트레블 시절 26 2017.08.17
5172 일본의 장례식장 선진 풍속도 19 2017.08.17
5171 질색하는 소진 이모 4 2017.08.17
5170 그 많은 우유는 다 어디에서 왔나? 37 2017.08.17
5169 택배 갑니다 6 2017.08.17
5168 다이어트 성공한 여자 아이돌 28 2017.08.17
5167 천생연분 3 2017.08.17
5166 단풍국의 길고양이 포획 25 2017.08.17
5165 두 샐러드의 차이점 24 2017.08.17
5164 편의점 알바 피꺼솟 15 2017.08.17
5163 실시간 검색어 30 2017.08.17
5162 해외에서 쏟아지는 호평 27 2017.08.17
5161 연애 후 25KG 증가 19 2017.08.17
5160 청소 끝 7 2017.08.17
5159 인간과 자연의 조화 5 2017.08.17
5158 메시와 호날두의 차이? 25 2017.08.17
5157 위안부는 한국여성의 세계화? 22 2017.08.17
5156 아이유가 글래머라면 22 2017.08.17
5155 역대급 마르세이유 턴 6 2017.08.17
5154 유연한 손나 5 2017.08.17
5153 판교에서 벌어지는 시위 22 2017.08.17
5152 아들 인터뷰에 표정관리 안되는 조혜련 17 2017.08.17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139 Next
/ 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