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ㅅㅂㄹ 2017.08.09 07:48 (*.183.3.190)
    저새끼 거지 새끼네.
  • 박읍읍 2017.08.09 09:27 (*.70.58.51)
    더 웃긴거누조사ㅜ받으러 갈때 sm520타고 나타났다는거
  • 읍읍박 2017.08.09 14:33 (*.39.241.65)
    그것도 지가 직접운전해서 ㅋㅋㅋ
  • ㅇㅇ 2017.08.09 16:18 (*.36.150.242)
    할튼 있는새끼들이 더해
  • 2017.08.09 08:00 (*.223.45.51)
    진짜 있는 새끼들이 더하네 ㅅㅂ
  • ㅋㅋㅋㅋㅋ 2017.08.09 09:55 (*.33.180.2)
    의사들은 청구비리때 5배 환수한다며
    박찬주도 적어도 5배이상 환수해야지~
    그동안번돈과 방산비리 합쳐서 5배~
    연금중단
  • 에휴 2017.08.09 08:08 (*.166.234.30)
    구질구질하다 포스타나 되가지고
  • 그렇다면 2017.08.09 09:02 (*.90.52.20)
    냉장고가 9대
    이유가 그렇지 않으면 들어온 선물을 보관 할 수가 없다고,,,,,,
    그렇데 선물 주는 사람이 누굴까?
    예전 사단장도 그렇게 툭하면 외박금지를 시킴
    그럼 상가번영회 사람들이 그렇게 인사를 옴,,,,,,
  • ㅋㅋ 2017.08.09 15:59 (*.33.165.165)
    냉장고가 9대면 연금같은거 끊겨도 한동안 집에 반찬걱정은 없겠네
  • x123 2017.08.09 09:13 (*.199.208.243)
    세금이 지들 돈이라고 생각하는 새끼들 많음

    박원순이 세금으로 허구헌날 사람들 불러다가 밥 먹이는게 과연 서울시를 위한 일인지 본인의 정치생명을 위한 일인지
  • 11 2017.08.09 09:14 (*.103.9.1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도 참 애잔하다
    요새 힘들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너세금안내지 2017.08.09 11:21 (*.48.40.107)
    맞는말이구만 반박을 해보던가
  • 1 2017.08.09 12:34 (*.62.11.250)
    정치목적이나 협력목적이면 자금 크기에 따라 욕먹을 수 잇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배임횡령은 아니라고 본다
    지 친구들하고 밥 먹으려고 사적유용하는 게 횡령이지
  • ㅁㄴㅇ 2017.08.09 15:23 (*.251.219.2)
    박원순 나도 맘에는 안들지만 그거랑 저거랑 그닥 비슷한 종류는 아니네.
  • -_- 2017.08.09 13:24 (*.70.55.147)
    이새끼 물타기 하는 거 보면 수준이 딱 일베러지야.
    정치적 목적만을 위한 접대면 지탄받아야 마땅하지만
    서울시장쯤 되는 자리면 지 입맛에 맛는 사람만 골라서 만날 수는 없는 게 없는 게 당연한 거 아니냐?
    왜 청와대 만찬도 대통령 주머니 털어서 하자고 그러지?
  • 나참 2017.08.09 13:32 (*.236.74.212)
    무슨 박원순이 허구한날 세금으로 동창회라도 여는줄 ㅋㅋ
  • 23 2017.08.10 12:20 (*.36.139.105)
    이 색힌 왜케 지 멍청하다고 자랑하냐
    몰래 챙겨서 지네집 가져간거랑 복지정책 한거랑
    같냐? 완전 개빡통이니 일베서도 선동하기
    쉽겟네
  • 11 2017.08.09 09:14 (*.103.9.125)
    냉장고가 9대 라매?
  • 동학핵맹 2017.08.09 09:39 (*.66.10.21)
    가정용 아니고 업소용.

    게다가 다 못먹으면서 사병한테 먹으란말 한번도 안하고 음식 썩으면 소리소리 지르고 썩은거 먹으라고 함
  • ㄱㄱ 2017.08.09 09:33 (*.243.13.80)
    솔직히 박찬주 뿐이겠냐? 이번 기회에 한달 간 방산비리 자진신고 기간 갖고 신고한 자 감형이나 벌금형 할인 해주고 한달 후에 대대적인 조사 펼쳐서 걸린 자 벌 2배로 주자.
  • ㄹㅇ 2017.08.09 09:34 (*.221.85.44)
    와이프 검찰 조사 받고 내려오면서 하는 말이

    아들처럼 대했습니다 이러던데 ㅋㅋ
  • x0 2017.08.09 10:04 (*.253.98.18)
    ??:남혐이다 빼액
  • 12344 2017.08.09 10:05 (*.52.181.76)
    아주 10새끼구만 이거 ㅋㅋㅋ
  • 777 2017.08.09 10:29 (*.161.234.141)
    대충 연금 반까이 당했다가 잠잠해지면 소송걸어서 100% 받아낼껄
    ㅋㅋㅋ 헬조선 화이팅이다!!
  • 아놔홀 2017.08.09 10:46 (*.223.39.108)
    징역40년형 때리고 감방넣기전에 14박 15일 영창 보내자
  • 흠냐 2017.08.09 11:02 (*.58.92.24)
    문제는 저런놈들이 수두룩빽빽하다는거겠지...
  • 저넘이나 2017.08.09 11:09 (*.206.17.43)
    행보관이나 ㅋㅋㅋ 안걸린 넘이 지금 대한민국 직업군인중에 숨죽이고 조마조마한 새기들이 몇명이나 될까

    셀수도 없다고 본다
  • 1 2017.08.09 11:24 (*.170.30.130)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전쟁 난다고 가정했을때
    저 정도 위치의 계급을 가진 사람들 필요하기나 하냐?
    세금 먹는 벌레들이지 뭐.
    저런 사람들 몇명 제끼고 사병들 월급이나 올려주고, 시설이나 좀 바꿔줘라.
    벌레 한마리 나왔는데 그 한마리가 다 인줄 아는건 아니겠지?
    위대하신 나랏님들 제발 무서움을 보여주세요.
    망치가 약하면 못이 솟습니다.
  • ㅇㅇ 2017.08.09 11:27 (*.138.13.70)
    네 다음 빨갱이

    장군은 무조건 필요하지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
  • ㅁㄴㅇㄹ 2017.08.09 11:51 (*.121.14.193)
    계급이 없었던 적군이나 홍군이 나중에 계급제도를 도입한 역사보면 답 나온다.
  • 123 2017.08.09 13:45 (*.105.72.100)
    아이고 축구도 못하는 감독은 왜 있는거냐
    야구 못하는 감독은 왜 있는거냐
    맨날 욕먹는 대통령은 필요가 있는거냐
    금메달도 못따는 국가 대표는 왜 있는거냐
    다 세금먹는 벌레들이네

    학교는 어떻게 다녔길래 이런 생각을 하는거야
  • .... 2017.08.10 04:05 (*.1.48.149)
    오늘 들은 팟캐스트에서 군검찰출신 변호사가 박찬주가 심하긴 했지만 군인들은 이해할 만한 수준이라며 우리나라 군대 수준에 대해서 말해준 목욕탕 에피소드.
    법부장교/참모들은 보통 크든 작던 사령부에 위치하며 장기로 복무하는 경우가 별로 없고 제대 후 판/검/변호사가 되는 넘들이라 보통 후진곳에 위치하며 목욕탕 근처인 경우가 많다고 함. (참고로 이 양반은 4스타 구속했던 전력이 있어서 장군을 무서워 하지 않는 양반이고 장군들도 법무장교/참모는 직업군인한테 처럼 함부로 하지 않는다고 함.)

    1. 사단 법무장교 '대위'시절 목욕탕 감 -> 욕탕물이 너무 뜨거워 찬물 섞음 -> 사단장 할배등장해서 한 번 보더니 말없이 탕에 들어감. -> 2~3분 후 걍 나감. ->
    조금 후 소령하나가 온도계 들고 뛰어 들어옴 > 소령 왈 '매일 사단장님 좋아하는 온도 맞춰 놓는데 오늘 사단장님이 목욕안하고 삐져서 가셨는데 xx대위가 물온도 바꿨음?' >
    '뜨거워서 찬물 섞었는데 문제 되나요?' > '헉' > 소령 혼날까봐 담날 회의에서 '제가 사단장님 잘못이니 너그럽게 이해 부탁드립니다.' 말하니 사단장도 웃으면서 화답했다고.

    2. 군단 법무참모 '소령 시절 목욕탕 감 ->탕에서 불리고 떼미는중 군단장 할배 들어옴. -> 주위에서 할배 서성거리다 헛기침 한번하고 다른 자리에서 대충 씻고 나감 -> 준장 아재 헐레벌떡 들어옴 -> 들어온 준장이 법무참모가 군당장님 자리에서 떼밀면 어떻하냐고 면박 줌. -> 그말에 화나서 업무공간도 아닌 목욕탕에 그런게 어디 있냐고 항의 함 -> 준장 아재 수도꼭지 확인 하라고 해서 봤더니 3스타가 보임. -> 사과하고 담부터 다른데서 씼겠다고 함.

    3. 우연찮게 사단장 및 몇몇 참모들과 목욕탕을 가게 됨. -> 조금 늦게 도착해서 간단한 사워하고 돌아보니 사단장이 욕탕에 홀로 앉아 있음. -> 걍 암생각없이 탕에 들어감. -> 옆에 대령, 중령, 부관들에게 뜨뜻하니 좋다고 들어오라고 함. -> 아무도 대답을 안 함. -> 몇 번 권유하나 대답을 안함. -> 분위기 이상해서 씻고 나감 -> 나중에 대령이 따로 불러서 '우리(군법무관은 따로 취급하나 봄)는 사령관과 같이 탕에 들어가는 건 예의에 어긋난다고 생각하니 동참하는게 어떻겠냐고 권유 함.


    위 에피소드 들으며 군대 밑에넘이 해준 예기가 진짜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 봄.
    아버지가 고위직 인사(실제로 뉴스에 몇 번 나온거 봤음.)인데 입대전 아버지 친구중에 중장하는 친구가 있어서 한 잔 하는데 같이 가자고 하심.
    끌려가다 시피해서 가보니 사복차림에 남자 세명이 왔고 중장외에 따라온 2명은 소장이라고 함.
    아버지뻘 모임이라 어색하지만 술은 또 좋아하기에 따라주는 양주는 넙죽넙죽 잘 받아먹었음.
    얼추 시간도 3~4시간 흘러서 빨리 집에가고 싶은 생각 뿐인데...
    갑자기 중장이라는 양반이 고개도 숙이지 않고 오바이트를 시전.
    이때 양옆에 있던 소장 아재들이 '아이고 xx장님~' 하며 두 손으로 토사물을 받아주는 모습을 보고 경악했다고...
    고개안숙인 이유가 장교는 고개와 무릎을 꿇지 않는다나?

    요 예기 구라라고 생각했는데 지금보면 사실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듦.
    20년전 야그임...
  • 별볼일 없네 2017.08.09 11:50 (*.223.146.179)
    천조국보다 우리나라가 별이 더 많다고 하더라. 이것부터 현실에 맞게 줄이고 일단 작은거라도 군비리 일으킨 놈들은 극형으로 다스려야 한다. 특히 사병들 고혈을 짜낸 놈들은 즉각 사형을 시켜야 한다. 진짜 버러지 같은 놈들이다.
  • ㅂㅈㄷㄱ 2017.08.09 15:24 (*.182.240.28)
    코가 아주 대단한 코다. 4성장군 할만하네...
  • 쓰와압 2017.08.09 15:25 (*.236.72.97)
    저 마누라년은 냉장고 9개 모두 자기꺼라고 계속 강조함
    자기돈으로 삿다곤 안하고 자기거라고만 애기함
  • 2017.08.09 16:03 (*.46.195.96)
    울 대장님은 알뜰도 하셔~~
  • CJP 2017.08.11 17:16 (*.223.146.179)
    혹시 이 인간 이름도 개독에서 온건가? 갑자기 그런 생각이 팍드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402 패기 넘치는 유턴 24 2017.08.20
5401 기안84 집 상태 18 2017.08.20
5400 롱보드녀 49 2017.08.20
5399 아재가 된 장동건 26 2017.08.20
5398 네이마르의 전매특허 개인기 4 2017.08.20
5397 출근길 소혜 14 2017.08.20
5396 현장감 넘치는 중국집 16 2017.08.20
5395 차오루 수입 0원 논란 31 2017.08.20
5394 공익이 일 안하는 법 34 2017.08.20
5393 유라 엉덩이 라인 13 2017.08.20
5392 바둑을 싫어하는 바둑 천재 34 2017.08.20
5391 인스타 몸짱 아줌마 33 2017.08.20
5390 태평양에서 거북이 타고 생존 33 2017.08.20
5389 탱탱한 뒤태 3 2017.08.20
5388 더불어 사는 세상 12 2017.08.20
5387 도발적인 하영이 3 2017.08.20
5386 그 돈 받으시려면, 딸과 인연을 끊어야 합니다 25 2017.08.20
5385 사장님 최근 인스타 23 2017.08.20
5384 김밥 만드는 쯔위 15 2017.08.20
5383 서양 요가녀 2 2017.08.20
5382 비정상회담 자국 문학부심 35 2017.08.20
5381 바지가 작은 설현 9 2017.08.20
5380 한국은 '미군의 식민지 상태' 60 2017.08.20
5379 민경민경해 3 2017.08.20
5378 슈퍼세이브 2 2017.08.20
5377 소유 바디라인 11 2017.08.20
5376 무브먼트 자랑하는 BJㅤㅤ 17 2017.08.20
5375 레바논 동명부대 35 2017.08.19
5374 노량진에 간 투자왕 짐 로저스 45 2017.08.19
5373 남혐 BJ 협박 사건? 50 2017.08.19
5372 요즘 학교 상황 45 2017.08.19
5371 스님이 못가는 대학교는? 32 2017.08.19
5370 최첨단 은행 방범장치 11 2017.08.19
5369 아빠 옷으로 딸 옷 만들기 10 2017.08.19
5368 멕시코인들이 본 한국? 51 2017.08.19
5367 공포영화 VR을 보다가 11 2017.08.19
5366 썰전 시청률 추이 57 2017.08.19
5365 자전거 사고 44 2017.08.19
5364 레드 준표의 패기 47 2017.08.19
5363 똥 싸는 게 너무 싫어요 26 2017.08.19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145 Next
/ 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