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1.gif

2.gif

3.gif


  • 파워 2017.08.09 07:51 (*.166.234.30)
    벅지에서 나오는 힘
  • 2017.08.09 10:39 (*.42.79.150)
    허리힘도 중요한데
  • 2017.08.09 13:08 (*.62.204.242)
    슈팅은 발목 힘이지
  • 하잌끄!!!! 2017.08.09 13:43 (*.82.95.241)
    그래도 슈팅은 정력이지
  • 이끄욧! 2017.08.09 14:32 (*.39.241.65)
    정력의 마무리는 슈팅이지
  • 2017.08.09 16:05 (*.46.195.96)
    조화를 이뤄야지!
  • 허벅지조화 2017.08.09 20:49 (*.231.138.97)
    조화의 마무리는 허벅지지!
  • 이끄이끄 2017.08.10 09:57 (*.176.130.215)
    마무리는 정력의 조화지!
  • 딸치광이 2017.08.11 00:24 (*.160.133.154)
    조화는 장례식장이지
  • 지네딘 2017.08.09 07:56 (*.36.159.7)
    레알레전드 지단이 패스해주네 레알선수들 연습할맛날듯
  • ㅁㄴㅇㄹ 2017.08.09 08:19 (*.77.64.45)
    패스 떨궈주는 지단 센스도 상당한듯요 ㅎㅎ
  • 그렇다면 2017.08.09 09:00 (*.90.52.20)
    근데 우리나라 선수들은 어렸을때
    기초교육이 부족한가?
    기본기가 너무 부족함, 여기도 치달로 이근호 나왔는데
    기껏 스피드 올려서 가놓고
    갑자기 속도를 줄임
    그리고 트래핑도 보면 외국은 더 쎄게 패스해도 몸 근처에 떨구는데
    우린 패스 좀 만 쎄면 트래핑 자체가 안되고
    되려 패스한 선수 째림,,,,,,
    예전에 20세 이전에는 잘 나가는 선수들이
    왜 프로에 가면 경쟁력이 없어지는지
    얘기가 나왔었는데 기본기 문제가 큰 거 같음
  • na7 2017.08.09 09:11 (*.68.184.58)
    우리나라 사람들이 오히려 기본기가 더 좋지. 내가 보기엔... 기본기가 좋은데 축구 경기 운영이라는 거 자체가 기본기에 집착하면 집착할수록 더 꼬이는 운동(상위 레벨에선)이라서 그런 걸 꺼임. 예를 들어 공이 자기가 기본기로 컨트롤 할 수 있는 궤적으로 오면.. 고정관념으로 인해 공을 잡으려고 하는게 아니라 "저 궤적은 받을 수 없는 궤적이야"라고 선을 긋기 때문에 포기할 가능성이 높다랄까. 슛도 어느 위치에서 슛을 쏘면 들어올 수도 있는데 학원 축구의 폐해로 감독이 그런 거 하지 말라고 어릴 적부터 주문해서 그냥 생각 자체를 안해버림. 축구는 상당히 테크니컬 하지만 진짜 공 하나랑 발 가지고만 하는 운동이라 생각보다 틀에서 벗어났을 때 오히려 상대방이 혼란에 빠지고 니시를 가져갈 수 있다. 나도 오랫동안 축구를 하다봤는데... 내 무브먼트나 공을 차는 궤적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많이 내 고정관념에 좌우된다는 걸 깨달았음.
  • 나미 2017.08.09 09:31 (*.151.124.59)
    우리나라가 기본기가 더좋고, 기본기에 집착할수록 꼬인다니 뭐....
    예시라고 든것도 기술적인것보다는 죄다 멘탈적인것만 들고...
  • ㅇㅇ 2017.08.09 09:53 (*.203.27.139)
    스포츠는 멘탈게임이야
    주입식교육만하니깐 창의적인플레이가안나오지
  • t 2017.08.09 09:59 (*.221.162.116)
    20세 이전에 또래들 끽해야 2~3년 나이 차이 나는 선수들과 경기하는 아직 미완인 어린 선수가
    경험과 관록이 붙어 있는 나이 많은 프로 선수들을 상대하기가 쉬운 건 아니지
    그런 선수들이 프로가서 경쟁력이 없어지는게 아니라 이 경쟁력을 뛰어 넘지 못하는 거지
    그 경쟁에서 살아 남는 선수가 그 리그의 가치인 거고
  • ㅁㅁㄴㅇㄹ 2017.08.09 15:10 (*.39.106.28)
    k리그 팬인데 팬심에서 하는말이 아니라
    리그에서 한국선수들 플레이하는걸 보면 생각보다 기본 테크닉은 좋아요.
    그런데 빅리그 선수들보다 피지컬이 잘 준비된 선수가 별로 없는것 같다는 느낌이에요
    그러다보니까 풀대쉬 이후의 킥의 정확성이 떨어지고
    경기 중후반부부터 쥐가 나는 선수가 많이보이고 전체적인 테크닉의 정밀성이 뚝뚝떨어지는게 눈에 보여요.

    물론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 ㅋㅋ 2017.08.09 10:09 (*.123.9.200)
    그게 아니고 체력부족 입니다. 히딩크가 이미 15년전에 진단함
  • ㅇㅇ 2017.08.09 10:10 (*.127.148.118)
    거꾸로 돌린거
  • 볼트래핑조차도 못하는 국대클라스 2017.08.09 11:24 (*.101.155.50)
    축구해본사람이라면 알꺼다
    초중고 모두 체력운동을 중점으로 운동해
    합숙까지하면서 하는게 겨우 체력운동이야
    그나마 짬되고 주전급이라면 기술훈련때 슈팅하고 패스웍익히는게 전부고
    어릴때는 전술훈련같은거에 시간소비안해
    일단은 체력이 우선이거든
    근데 문제는 주전,비주전 모두 체력에만 몰두하다보니 특히 비주전이 심하지 그러니 죄다 기본기부족이고 주전,비주전의 갭이 크지
    게다가 뭐 어디 축구유학갔다온애가 들어와서 개인기로 선배제치는날에는 모두 집합이다
    이러니 ㅅㅂ 어릴때부터 개인기봉인되고 죽어라뛰는 피지컬축구만 하게되는거다
    근데 왜 히딩크는 기술은 뛰어난데 체력부족이라고 했을까
    그때 그발언후에 모든 국내축구관계자들이 벙쪘는데 이건 나도 의문이네 대체 뭘본걸까...
  • t 2017.08.09 11:55 (*.221.162.116)
    이건 예전 학원 스타일이고
    지금 K리그 산하 유스에서는
    예전과 다르게 전술보단 개인기 하게 놔둬 어차피 유스에 있다가
    자기네 프로팀에 한명이라도 보내면 그때 부터 인센티브 들어가기 때문에
    가르치는 방식이 많이 달라졌어
    학원 그러니깐 학교팀이나 사설 클럽에서 자식 가르치다가
    테스트봐서 클럽 유스로간 학부모들이 클럽 유스팀에서
    애들 가르치는 방식보고 패스나 전술을 중점적으로 가르치는 전 팀 방식과 달리
    걱정할정도로 개인전술 비율이 높은 훈련보고 걱정 많이하는데
    금방 실력이 느는 자식들보고 흡족해하는 부모들이 많아
    어차피 개인기와 개인전술 좋은 놈들은 자기들끼리 맞춰주고 맞춰가면 잘해
    그리고 히딩크가 체력이 부족하다고 말한 본질은
    단기간에 힘좋고 기술좋은 유럽과 남미를 상대하려면
    기술적인이나 전술적인 부분보단 체력을 더 보완해서
    나머지 모자르는 부분을 채운다는 생각였음
    포백을 하려고 대한민국 국대 캡틴 부동의 수비수 홍명보를
    뺏다가 선수들이 포백 전술에 못 따라오자 다시 홍명보 불러들여서
    쓰리백쓴거 보면 기술이고 전술이고 빠른 시일에 끌어 올릴 건
    체력밖에 없다고 생각한면이 커
    불차다보면 진짜 무서운 애들이 체력 좋은 애들임
    이런 애들이 막아야 되는 입장과 이런 애들은 따돌려야 되는 두가입 입장 모두 환장함
  • 흐메 2017.08.09 12:38 (*.173.5.117)
    그 유스 올라오면 똑같다. 똑같이 즈그 선배들하고 다를 바 없이 겜함.
  • t 2017.08.09 13:45 (*.221.162.116)
    프로 감독들이 그렇게 개인전술보다
    팀전술 이타적인 희생적인 플레이를 강요 받으면서 배운 사람들이라 그래
  • ㅁㄴㅇㄹ 2017.08.09 15:29 (*.179.66.237)
    히딩크왈 "한국선수들은 본인들이나 자국축구팬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기술이 좋다 특히 양발을 잘 쓰는게 놀랍다"
    오히려 장점이라고 생각했던 체력이나 정신력이 문제라는 말까지 덧붙였었음
    저거는 10년전 일이고 지금은 생각하는 플레이가 부족한듯
  • 33 2017.08.10 00:40 (*.37.205.51)
    기술이 좋긴 개뿔,,기술이라는게 단시간에 향상이 안되니까 걍 립서비스 하고 체력훈련에 올인한거지
  • 메시 2017.08.09 16:06 (*.55.119.175)
    인성봐라 가까이서 조낸 세게 차네?
  • 랄랄라 2017.08.09 17:42 (*.136.216.76)
    지단이 훈련시켜주네 와우
  • ㅇㄴㅇㄴ 2017.08.09 23:28 (*.53.232.146)
    슈팅은 엄지 발가락에서 나오는거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191 대통령에게 첫 질문한 기자 70 2017.08.17
5190 계란 파동으로 전량 폐기 29 2017.08.17
5189 유민상의 팩트 폭력 15 2017.08.17
5188 미친 머리의 날 13 2017.08.17
5187 이상순 드립에 좋아죽는 아이유 16 2017.08.17
5186 공군 소령 클라스 25 2017.08.17
5185 이니 우표 열풍 86 2017.08.17
5184 독립유공자 후손 25명 국적 취득 31 2017.08.17
5183 이승윤 싱글벙글 21 2017.08.17
5182 생수 구매 후기 73 2017.08.17
5181 체포 당하는 사나 9 2017.08.17
5180 창문과 테라스를 한번에 14 2017.08.17
5179 적게 먹는 여배우들 사이에서 이승기 31 2017.08.17
5178 살충제 계란이 찝찝했던 아내 13 2017.08.17
5177 예술적인 커피 23 2017.08.17
5176 여자 배우는 마네킹에 불과해 36 2017.08.17
5175 분노 조절 레전드 14 2017.08.17
5174 군대에서 실제로 쌍경례 본 썰 26 2017.08.17
5173 꾸레 트레블 시절 26 2017.08.17
5172 일본의 장례식장 선진 풍속도 19 2017.08.17
5171 질색하는 소진 이모 4 2017.08.17
5170 그 많은 우유는 다 어디에서 왔나? 37 2017.08.17
5169 택배 갑니다 6 2017.08.17
5168 다이어트 성공한 여자 아이돌 28 2017.08.17
5167 천생연분 3 2017.08.17
5166 단풍국의 길고양이 포획 25 2017.08.17
5165 두 샐러드의 차이점 24 2017.08.17
5164 편의점 알바 피꺼솟 15 2017.08.17
5163 실시간 검색어 30 2017.08.17
5162 해외에서 쏟아지는 호평 27 2017.08.17
5161 연애 후 25KG 증가 19 2017.08.17
5160 청소 끝 7 2017.08.17
5159 인간과 자연의 조화 5 2017.08.17
5158 메시와 호날두의 차이? 25 2017.08.17
5157 위안부는 한국여성의 세계화? 22 2017.08.17
5156 아이유가 글래머라면 22 2017.08.17
5155 역대급 마르세이유 턴 6 2017.08.17
5154 유연한 손나 5 2017.08.17
5153 판교에서 벌어지는 시위 22 2017.08.17
5152 아들 인터뷰에 표정관리 안되는 조혜련 17 2017.08.17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139 Next
/ 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