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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오룽 2017.11.16 00:45 (*.205.63.171)
    홍콩에 대한 막연한 동경 혹은 추억을 가지게 한 영화중 하나.
    처음 홍콩에 갔을 때 처음인데 낯익은 느김은 영웅본색을 비롯한 홍콩 영화 덕분이었겠지.
  • 어릴 때 홍콩영화 많이 봤는데 2017.11.16 03:46 (*.226.131.92)
    공감. 영웅본색 뿐만 아니라 홍콩영화들이 재밌었다. 천장지구도 그렇고..그래서 그냥 홍콩이 참 좋았어. 홍콩이 중국에 반환됐을 때 괜히 슬프더라.
  • ㅁㄴㅇ 2017.11.16 01:49 (*.58.231.70)
    저 감독이 헐리우드 건너가서 페이스 오프 만들었지
    명작이였는데 그런 영화를 또 만들진 못하더라
  • 오우삼 2017.11.16 01:57 (*.109.91.17)
    황비홍 만든것도 저사람임? 이연걸나오는거?
  • shu 2017.11.16 02:49 (*.124.1.139)
    그건 서극
  • 호ㅓ 2017.11.16 03:32 (*.103.49.50)
    오우삼 감독 존 우 라고 미국에서 불리고
    영웅본색 첩혈쌍웅 등 홍콩느와르를 비둘기와 함께
    좀더 짜임새있고 고급스럽게 만들어 헐리웃에서 콜업
    페이스오프, 미션임파서블2 연출
    최근작은 맨 헌팅
  • ㅁㄴㅁ 2017.11.16 04:21 (*.58.231.70)
    페이스 오프보는데 묘하게 홍콩느와르 느낌나서 감독 찾아보니 오우삼이더라고..
    총격전 시작하기전에 비둘기 날아가고..몸 날리면서 총쏘는거 슬로우모션 들어가고..
  • 똥송 2017.11.16 09:40 (*.62.188.83)
    염화포스터 부터 오우삼이 만들었다고 홍보하지 않았어?
  • wrer 2017.11.16 11:54 (*.197.47.122)
    미션임파서블2 비둘기 후두둑
  • 송호연 2017.11.16 02:25 (*.217.211.137)
    내 인생 최고의 영화 중 하나
  • 777 2017.11.16 02:34 (*.88.75.117)
    첫짤의 장국영은 광석이형의 그 웃음과 많이 닮았다.
  • ㅁㄴㅇ 2017.11.16 09:58 (*.100.81.217)
    그 돼지마사지하는 영화 느낌있었는데
  • 이자웅 2017.11.16 10:31 (*.88.2.55)
    적룡도 멋지고 연기 잘하는데 국내인기는 별로...
  • 123413 2017.11.16 11:31 (*.96.84.241)
    오우삼이 장국영 연기하는거 보면서 '저새끼가 내영화 말아먹는다' 하면서 울었다는데
    막상 개봉하니 ㅊㅈ들이 국영이 동생보러 몰려오는 바람에 초대박난 영화.
  • ㅇㅂㅇ 2017.11.16 11:41 (*.248.39.187)
    영웅본색 볼 세대가 아니라 못봤는데 지금 봐도 재밌을까요
  • .. 2017.11.17 00:26 (*.27.99.56)
    재밌게 볼 수 있습니다.
    어디선가 본 듯한 장면들이 있을텐데, 다른 영화들이 오우삼 영화에 영향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단 1,2만 보세요.
  • 김이박최 2017.11.16 19:10 (*.101.121.20)
    저기 이마 넓은 배우 이름을 추룡이라고 알고있었는데 사람들이 그 이름이 아니라고 하더라고. 뭐가 맞는거지
  • .. 2017.11.17 00:26 (*.27.99.56)
    적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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