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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씨 2017.12.10 15:58 (*.194.151.213)
    성소야 아낀다
  • 그래그래 2017.12.10 16:01 (*.223.15.226)
    부젖합
  • 모발이식 2017.12.10 16:08 (*.166.234.30)
    너무 커
  • 2580 2017.12.10 18:15 (*.109.149.27)
    멋이 중헌디?
  • 저런 2017.12.11 16:07 (*.213.96.183)
    멋있어야지 뭐든
  • 몽고국하군사령관 2017.12.10 18:36 (*.96.178.109)
    제목보고 성소인줄 알았다
  • ㅂㅈㄷㄱ 2017.12.10 18:51 (*.182.240.28)
    성소가 바로 천국이로다
  • 상폐남 2017.12.10 19:55 (*.71.44.216)
    근데 유명 발레학교에서는 가족들 신체조건보고
    입학을 거부한다는데 사실인가?
    나중에 비만이 될 확률 몇프로 어쩌구해서 애초에 자른다던데
    물론 만화에서 본거라 신뢰도는 없어
  • 123 2017.12.10 20:12 (*.202.105.84)
    주리 불쌍해
  • 쿠러러러러러러러럭 2017.12.10 20:44 (*.162.227.126)
    근데 유럽이나 선진국에서는 가족 신체조건을 요구할 수 없을텐데..
    당장 우리나라도 그러면 좀 위험해.. 개인정보 관련해서 상당히 빡빡해서 그런 일은 없을 것 같은데.

    어쨌든 본인이 힘들겠지, 애초에 유명 발레학교 갈 정도면 비만은 없어.
    문제는 골격이 크다는 것 자체도 문제가 되는 거니까.

    은근히 발레나 피켜 체조 했던 사람 중에 키가 너무 커서 그만 뒀다는 사람 꽤 많아
    어쨌든 신체조건도 재능만큼이나 중요한 곳이라.. 하긴 체육은 신체 자체가 재능이기도 하고...
  • 나루토 2017.12.11 02:20 (*.101.27.124)
    발레리나의 식단을 보면 말이다....
    가족들이 비만이고 나발이고간에 비만이 될 수가 없는 관리를 한단다
  • 일을했어같이 2017.12.10 21:28 (*.160.84.140)
    185/73정도 그냥 적당히 마르고 생긴거는 김기열닮았는데 좀 시크버전 김기열? 무튼 콧대있고 눈 크고 이렇게 생겼는데 인기 꽤 있었다. 허나 20대 후반접어들면서 살찌기 시작하더니 90키로까지 찌니까 진심 예전에 똑같이 했던 개그도 안 먹히더라. 어딜 가든 항상 술자리에서 주인공이었고 내가 주도해왔는데 이제는 그냥 웃긴 사람 그 뿐이다. 스스로 내가 겉모습 빼고 인간으로서의 매력이 이렇게 없나 이런 생각이 내 머리속을 지배하는 순간부터 자신감 급하락. 지나가도 전에 알던 여자애나 이런애 만나면 오빠 살왜 이리쪗어요 왜이릴 못생겨졌어요 등등 이런말 들을때마다 움추러들면서 소극적으로 반응하니까 오빠 성격이 바뀌신거같아요 라는 소리까지 들어봣따. 무튼 마를때부터 사귄 여친이랑 3년 연애하면서 살이 찐건데.. 그친구는 지금 내 모습을 창피해하지않고 살 안배도 ㄷㅚㄴ다고 하고 뱃살귀엽다는 얘기도 하고 그랬는데 .. 무튼 그친구만한 여자 없다고 생각이 마니 든다 요즘.
    내가 지금 3년째 연애 못하고 이러고 있는데 .. 내 스스로 원인을 찾아본 결과는 이렇다. 못생겨진 내모습으로 만날수있는 여자의 외모급이 밑으로 내려갔는데 내 눈은 위를 보고 있다. 둘째는 자신감의 하락..사실 자신감이 젤 크다고 본다. 나보다 더 심한 사람도 이쁜여자 잘사귀는거 보면.. .. 무튼 그래도 100키로 가까이 갓따가 정신차리고 지금 84까지 빼니까 확실히 전보다는 시선들이 좋아진게 느껴진다. 앞으로 70키로까지 더 빼서 턱선을 찾고야말겠따.
  • 12 2017.12.11 00:42 (*.120.72.171)
    힘내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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