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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언가 2018.01.10 13:47 (*.201.248.181)
    일직교회
    권정생
  • ㅇㅇ 2018.01.10 14:07 (*.120.169.4)
    권정생님의 우리들의 하느님 이라는 책 추천한다 . 너무 좋다..
  • 지나가다 2018.01.10 16:36 (*.52.48.210)
    추천 감사합니다~~!!
  • 세상은 모두 쓸모 있다. 2018.01.10 17:40 (*.162.83.48)
    난 강아지똥.

    좀 늦게 청소년기에 제목에 끌려 읽었는데

    솔직히 저중에 유일하게 본 책이네.
  • 1111 2018.01.10 21:22 (*.231.151.244)
    딸아이한테 강아지똥 읽어주다가 울었다 ^^
  • 두둥~ 2018.01.10 14:21 (*.236.72.97)
    하느님과 하나님의 차이는 알겠지?
  • 1c23 2018.01.10 15:01 (*.107.97.105)
    한겨레가 에러긴 하지만 애국자 얘기는 정말 맞는 얘기다

    애국 파시스트새끼들이 항상 외래어 조지려고 하고 일본어 잔재 없애자고 개지랄염병을 떤다
    언어는 사회적이기 때문에 어거지로 바꾸려고 할 필요가 없음

    한국어 80%가 한자어의 영향을 받았는데 중국 잔재 없애자고는 안하자는 새끼들이 거품물고 일제 잔재 없애자고 함
  • 1c23 2018.01.10 15:01 (*.107.97.105)
    안하자는 -> 안하는
  • ㅁㅁ 2018.01.10 17:30 (*.169.62.150)
    님 남들한테 속터진다는 말 많이 들어봤죠?
  • ㅗㅗ 2018.01.10 15:03 (*.199.148.156)
    몽실언니만 읽어봤네 ㅋ
    느낌표에 나온 몽실언니 맞지??
  • 나미 2018.01.10 16:03 (*.151.124.59)
    그건 봉순이 언니....
  • 나미 2018.01.10 16:05 (*.151.124.59)
    강아지똥 황소아저씨 읽어본듯...
    내가 어릴때 읽은건지 조카들 책읽어주다가 읽은건지는 모르겠는데
    표지보니까 본기억이 나네......
  • 애비 2018.01.10 16:06 (*.124.1.139)
    우리 딸한테 강아지똥 읽어주고 그랬는데.
    그러면 막 좋아하고 그랬는데.
    어린애들은 똥 얘기하면 제일 좋아하거든.
    글쓴이가 애들 심리를 정확히 알고 쓴 사람이구나 감탄했었는데...
    그래서 그 딸이 지금은 소설가 하고 있는데. ㅠㅠ
  • ㄴㅇㅁ 2018.01.10 16:37 (*.251.252.44)
    유언장마저 아름답네
  • ㄴㄴ 2018.01.10 16:46 (*.7.50.186)
    ㅇㅇ 믿고거른다 개독
  • 밀리언 달러 베이비 2018.01.10 21:20 (*.120.169.4)
    저분은 달러....
  • 죽을듯이 살지 말자 2018.01.10 16:48 (*.49.62.66)
    한평생 미혼에 몸도 건강하지도 못하셨구나..
    결국엔 건강과 사랑이어라
  • ㅇㅇ 2018.01.10 17:13 (*.41.119.63)
    강아지똥 ㄷㄷ
  • ㅋ2ㅋ2ㅋ2 2018.01.10 17:56 (*.223.23.159)
    몽실언니 mbc 드라마로 나오지 않았나? 89년 쯤에?
  • ㅁㅁ 2018.01.10 20:43 (*.39.139.204)
    돌아가시기전에 남긴 말

    어머니 아아 어머니
  • ㅇㅇ 2018.01.10 22:13 (*.218.89.253)
    고등학교 때 읽은 선생의 청소년 시절의 자서전을 읽은 적이 있은데.... 아버지가 사다주신 책 중 하나...
    부디 좋은 곳에서 영면 하시길....
  • ㅁㄴㅇㄹ 2018.01.10 23:05 (*.41.35.26)
    현실적으로 애국자가 없다고 저렇게 되지는 않겠지.. 나라라는 개념자체가 사라진다 해도
    결국 어떻게든 집단을 형성하는게 사람이니깐 또 지역별로 나눠지겠지
  • 테크노골리앗 2018.01.10 23:18 (*.218.140.225)
    듣보 같은데?
  • ㅇㅊㅇ 2018.01.11 14:41 (*.112.215.242)
    너 말하는거냐?
  • 132 2018.01.11 00:24 (*.41.99.12)
    67 한참 노후를 시작하시려고 할때 가셨네 안타깝다 100세인생인데
  • 알몸처럼 산다 2018.01.11 13:06 (*.159.110.227)
    도모꼬는 아홉 살
    나는 여덟 살
    2학년인 도모꼬가 일학년인 나한테
    숙제를 해달라고 자주 찾아왔다

    어느 날, 윗 집 할머니가 웃으시면서
    도모꼬는 나중에 정생이한테
    시집가면 되겠네 했다
    앞 집 옆 집 아웃아주머니들이
    모두 쳐다보는 데서 도모꼬가 말했다.
    정생이는 얼굴이 못생겨서 싫어요!

    오십년이 지난 지금도
    도모꼬 생각만 나면
    이가 갈린다.

    -권정생,<인간성에 대한 반성문2>

    수치심이 얼마나 파괴적인 감정인지 너무 적나라하게 통찰하신 시라 아직도 외우고 있습니다. 권정생님의 시와 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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