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테라 2018.01.10 13:53 (*.98.13.109)
    서울 정도면 길찾기 엄청 쉬운 편인데
  • ㅁㅁㅁ 2018.01.10 14:15 (*.82.95.241)
    프랑스편 첫화 너무 노잼이던데
    그후로 좀 재밌었음??

    저 안경잽이 멸치는 계집맹키로 까탈스러운게 보기 싫어서 채널 돌림
  • ㅁㅁㄴ 2018.01.10 14:21 (*.251.219.2)
    서울 근방은 재밌는곳 다 이전에 다녀서 뽑아낼 거리가 없는데 또 서울 여행이라서 그런것도 있는 듯.
  • ㅇㅇ 2018.01.10 14:34 (*.72.80.31)
    프랑스편 나도 안봄
    애들이 ㅋㅋ 그냥 노잼
  • ㅇㅇ 2018.01.10 14:38 (*.11.64.56)
    제 2의 러시아편
  • ㄷㄷㄷ 2018.01.10 15:25 (*.169.180.143)
    저 프로를 보고 백인이라고 다 잘생긴게 아니라는 확신을 얻음
  • ㄹㅇ 2018.01.10 19:27 (*.227.49.203)
    쟤네 백인 아냐 다 아프리카계 혼혈임
  • 쿠러러러러러러럭 2018.01.10 19:55 (*.162.227.126)
    우선 유럽=백인도 아니고, 누가 아프리카 혼혈? 당장 한명은 자기입으로 베트남인가 동남아쪽 이라고 말 했는데.

    파리가면, 전형적인 백인보기가 더 힘들 정도.
    아프리카 아니면 아시아계 아니면 중동 혹은 남미계가 더 자주 보임.

    프랑스 다른 도시는 몰라도, 파리는 이미 인종구분은 쓸데없는 상황.
    그래서 인종차별도 잘... 2달 정도 파리에 있었는데 인종차별 당한 적 없음.
    다만, 주의해야 할 게 프랑스 사람 자체가 그냥 싸가지는 없음.

    점원이 앉아 있는데도 부딪혀놓고 너 왜 거기 있어? 이런 수준.....
    근데 그게 인종차별이 아니라 백인에게도 그래. ㅡ.ㅡ;;
    영어는 생각보다 영어 못 하는 사람 많음. 특히 프랑스는 그놈의 자존심 때문에
    최근에는 영어 많이 배우지만, 예전에는 영어 안 배웠데. 그거 왜 배우냐고.

    그리고 프랑스에서 가장 무시(?) 당하는 건 중동계
    뭐 알만한 여러 문제들 때문에 흑인/동영계라고 입사취소 되는 경우는 거의 없는데.
    중동계는 그런 일이 적지 않다고. 그리고 그것 때문에 취업이 안되니 반복되는 악순환....

    프랑스 월드컵 우승했을 때, 개선문 아래로 우승행진 하는데
    지단이 그때 못 지나간 건 프랑스에서도 논란이었다고 (지단이 중동계)
    암튼 그 축구 좋아하는 나라에서, 그것도 그 축구팀의 지단이 개선문 아래 못 지나갈 정도로
    중동계에 대한 인식이 안 좋아....

    그리고 흑인은 그냥 프랑스인이라고 쳐도 되고,
    의외로 길가에서 에펠열쇠고리나 그런거 파는 흑인에 대한 시선도 나쁘지 않아,
    쟤네들은 그래도 열심히 일해서 먹고 살려는 애들이라고. 착한애들이라고.
  • 공부합시다 2018.01.10 20:35 (*.223.48.180)
    지단 알제리계임. 아는척 ㄴㄴ
  • 2018.01.10 22:07 (*.8.18.19)
    알제리는 이슬람국가임 아는 척 ㄴㄴ
  • 24601 2018.01.10 22:31 (*.34.163.173)
    찾아보니 알제리는 아프리카네. 국교는 이슬람이고. 무조건 이슬람이면 안되는거임?
  • ㅁㄴ 2018.01.10 15:53 (*.199.33.160)
    난 재밌게 봤는데
    다들 노잼이라도 하더라ㅋㅋㅋ
    특유의 시크함과 까탈스러움이 있었는데
    그게 나름 재밌던데?
  • 1212 2018.01.10 16:06 (*.247.185.122)
    이왕 영어로 표시할꺼면 제대로 했으면 좋겠음.
    종로는 지명 이름이니까 Jongno 라고 하는건 인정.
    1가 2가 는 street, avenue 이런 개념 아니야? 그럼 그거에 맞게 영어로 해석해주면 관광온 사람들도 구분하기 쉽지 않을까?
  • 글쓴이 2018.01.10 17:22 (*.238.238.119)
    서울메이트가 더 잼나던데
  • ㅇㅇ 2018.01.10 17:50 (*.133.155.11)
    난 재밌던데
  • 123213 2018.01.10 18:31 (*.41.99.12)
    쟤들 종로는 모른다쳐도 숫자도 모르냐 ㅋ
  • 2018.01.10 20:10 (*.87.40.18)
    버스안내방송에 종로one가 two가 나오는게 아니라 종로일가 종로이가 이렇게 나오니까 그렇지 너 프랑스어로 숫자셀수있냐?ㅋ
  • 공무원사회 2018.01.10 22:36 (*.222.26.234)
    넌 외국가면 방송만 듣고 판단하냐??
    방송을 못알아들으면 노선도를 확인하던가해야지
  • -,.- 2018.01.10 21:14 (*.15.84.107)
    미국 애틀란타에 가서 복숭아 나뭇길 (Peach Tree Street)으로 길을 찾으면 망함.
    전 도시가 복숭아 나뭇길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431 대한항공 조현아 근황 25 2018.01.14
5430 육중하게 다가오는 처자ㅤㅤ 20 2018.01.14
5429 잘 쓴 사과문을 보기 힘든 이유 12 2018.01.14
5428 삼겹살 때문에 한국에 감사하다는 칠레 43 2018.01.14
5427 착한 단체샷ㅤㅤ 9 2018.01.14
5426 복지관 공익 9 2018.01.14
5425 전설의 마프캠녀ㅤㅤ 15 2018.01.14
5424 손흥민 경기 후 인터뷰 9 2018.01.14
5423 헤라클레스 조각상 41 2018.01.14
5422 오늘부터 우리는 14 2018.01.14
5421 자신있는 여자ㅤㅤ 14 2018.01.14
5420 영국 현지에서 한국의 인지도 57 2018.01.14
5419 백종원이 극찬한 소바집 67 2018.01.14
5418 남북 단일팀 추진에 대한 대표팀 선수들의 반응 111 2018.01.14
5417 강호동 나오는 프로그램이 불편한 이유 45 2018.01.14
5416 역시 우리 이니 61 2018.01.14
5415 슬슬 진출 분야 시동 거는 수영 28 2018.01.14
5414 스릴을 즐기는 투자자들 57 2018.01.14
5413 호텔 스카웃 제의하는 스위스 아재 22 2018.01.14
5412 의사 남친의 패기 54 2018.01.14
5411 컨셉 제대로 잡은 이필모 9 2018.01.14
5410 극한직업 청소년 상담사 12 2018.01.14
5409 과거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 추신수 41 2018.01.14
5408 수면바지 입고 돌아다니는 인간들 131 2018.01.14
5407 그 연예인에 그 팬 15 2018.01.14
5406 현재 러시아 오미야콘 날씨 17 2018.01.14
5405 타이완 넘버원 11 2018.01.14
5404 예전 박모씨 생각나게 만드는 외교부 장관 21 2018.01.14
5403 외쿡인이 보기에 조금 이상한 한국의 라이프스타일 36 2018.01.14
5402 진짜 아픈 종신형 44 2018.01.14
5401 저걸 손으로 잡네 11 2018.01.14
5400 야망 있는 여자 윤태진 17 2018.01.14
5399 온몸이 다 부서진 음주운전 피해자 47 2018.01.14
5398 박지성이 안쓰러우셨던 어머님 10 2018.01.14
5397 일부다처제 중인 일본 남성 17 2018.01.14
5396 아인슈타인이 부인에게 요구한 결혼생활 규칙 32 2018.01.14
5395 태국 클럽의 한국어 경고문 11 2018.01.14
5394 한국 날씨 모르는 영국 친구들의 여행 계획 6 2018.01.14
5393 유라가 걸스데이에서 랩만 하는 이유 6 2018.01.14
5392 술먹고 와이프에게 너무 큰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70 2018.01.14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145 Next
/ 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