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테라 2018.01.10 13:53 (*.98.13.109)
    황우석과 광우병 그리고 디워 최근에 메르스까지 각종 괴담과 카더라가 마치 홍위병을 연상시키는 집단적 광기로 돌변하는 걸 우리는 목격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그러한 광기는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경계해야 할 것
  • 2018.01.10 14:06 (*.28.108.145)
    은근슬쩍 메르스 껴넣지 마
  • D 2018.01.10 16:15 (*.244.218.22)
    지금은 비트코인
  • 2018.01.10 16:33 (*.203.8.51)
    은근슬쩍 끼워넣네. 광우병은 진보 정부때 광우병 난리치던 보수언론들이 이명박 정권에선 반대 자세 취한건 괴담이어서냐? 광우병 자체보다
    이명박때 국민 안전을 무시한채 검역을 약화 시킨게 문제였던거고. 메르스는 정부가 제대로 대처를 못한게 괴담? 어디서 헛소리를 하고 있네
  • ㅇㅇㅇㅇ 2018.01.10 16:42 (*.32.188.96)
    검역주권 외치는 애들이 웃긴게. 그 당시에는 그냥 무조건 미국소면 우리 다 뇌에 구멍나서 죽는다~~~이러면서
    초딩도 데려오고 강풀은 미국소 먹으면 좀비되는 것처럼 난리를 피더니만...
    다 지나고 나니까 사실 우리는 미국소 문제가 아니라 검역주권이었다~이러면서 논리적인척 이성적인척..

    그럼 도대체 그 당시에 미국소면 우리 다 죽는다고 외치던 애들은 어딜갔을까?
    이슈인에서는 현인들만 모여계셔서 그 당시에도 '검역주권'을 주장하셨나?

    참 희한한일이야...
  • 2018.01.10 16:52 (*.50.103.153)
    ㅇㅈ좌좀새끼들 왜 좀비라는 말이 붙었는지 이유도 모르고 이성적인척ㅋㅋㅋ 비판적수용이라는 뇌가 망가진 새끼들인데 꼭 시간 지나서 깨어있는 척하는 게 너무 역겨움
    성조기 불태우고 유모차 데려와서 무근본으로 난리친거 전국민이 다아는구만
  • 00 2018.01.10 18:20 (*.212.32.42)
    그건 니가 보고싶은것만 봐서 그런거고
  • 2018.01.10 18:21 (*.50.103.153)
    너같은 애들이 딱 저건데 무슨 소리야 무논리년아
  • 원효대사해골물 2018.01.10 20:11 (*.98.90.9)
    미국 FDA 에서 광우병 위험성을 이유로 당해에 금지한 30개월령 이상 소의 뇌,안구등 특정위험물질(SRM) 공급량을 빼박 한국이 흡수할 판국이었는데 재협상으로 수입조건을 미 FDA 기준까지 올려놓은건 니들 눈엔 안보이지? 무근본은 색꺄 FDA 가 무근본이냐?
  • 원효대사해골물 2018.01.10 20:14 (*.98.90.9)
    참고로 그당시에도 지금도 영국은 30개월령 이상 소의 SRM 뿐 아니라 고기도 판매를 금지하고 있다. 영국은 광우뻥에 당한 나라냐?
  • ㅅㅅ 2018.01.10 20:45 (*.134.179.38)
    영국은 광우뻥이 아니라 진짜 광우병에 당한 나란데?
    영국에서 변형 프리온 광우병 사료가 나왔단다
    너 광우병을 일으키는 변형 프리온 사료가 한국에 수입되었다는 사실은 알고있니?
    미국소가 아니라 한우 먹으면 광우병 걸릴 확율이 훨씬 높단다
  • 원효대사해골물 2018.01.10 22:28 (*.98.90.9)
    아 ㅋㅋ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광우병 나오면 그제사 수정하자?
    그리고 변형 프리온 사료가 수입되었다는 팩트는 어디서 확인할수있슴?
  • ㅁㅁㄴ 2018.01.10 14:17 (*.251.219.2)
    근데 진중권도 메갈 옹호하고 조영남 대작 옹호하면서 맛이 가서
  • ㅇㅇ 2018.01.10 14:45 (*.176.156.103)
    그건 니 생각이고
  • 아니 2018.01.10 18:36 (*.180.134.252)
    그건 니 생각이지.
    진중권 요즘 예전만 못하다는거 못 느낌?
  • 오우 2018.01.10 14:20 (*.70.53.73)
    기담 영화 좋았는데
  • 강기담 2018.01.10 18:37 (*.146.174.240)
    ㅅㅂ 내이름인데
  • adsfadsf 2018.01.10 14:51 (*.77.57.144)
    기담이 진짜 명작인데 젖같은 디워한테 밀렷네...
  • 2018.01.10 15:08 (*.238.138.132)
    저때 마케팅 잘못한거다

    그냥 우뢰매 정도의 포지션 잡고 홍보했으면 저렇게 훅~ 가지 않았을건데

    지금 우뢰매 싫어하는사람 어딨냐
  • 8456 2018.01.10 15:31 (*.104.82.10)
    하도 디워디워거려서 보러 갔던 기억이 있네.
    10점 만점에 3~4점 줄 정도의 완성도였고 하이고 빨리 끝나라 하고 있는데
    엔딩에 아리랑 나오니까 사람들 하나둘씩 박수치기 시작하자 꽤 많은 사람이 박수침.
    진심 어이 없어서 혀를 차며 영화관을 나왔었네.
  • ㅇㅇ 2018.01.10 15:32 (*.158.73.232)
    저때 소위 디워 까면 적폐였지ㅋㅋㅋ ㅅㅂ 부끄러운사람 많을듯
  • ㅁㅁ 2018.01.10 16:07 (*.143.21.111)
    나도 여동생이 하도 보러가자고 해서 보러 갔다.
    그 후로 여동생이랑 영화 본 적 없음.
  • ㅂㅈ 2018.01.10 16:13 (*.197.139.250)
    저때 디워 욕하면 매국노 취급 받았지 ㅋㅋ
  • ㅇㅇ 2018.01.10 16:14 (*.106.108.49)
    조1센진들 특징이잖아 ㅎㅎㅎ 광우뻥때도 난리치고
  • ㅇㄹㅋㅇ 2018.01.10 18:21 (*.122.40.81)
    그러나 우리 조선 사람은 매양 이해 이전에서 진리를 차지하려 하므로 석가가 들어오면 조선의 석가가 되지 않고 석가의 조선이 되며, 공자가 들어오면 조선의 공자가 되지 않고 공자의 조선이 되며, 무슨 주의가 들어와도 조선의 주의가 되지 않고 주의의 조선이 되려 한다. 그리하여 도덕과 주의를 위하는 조선은 있고 조선을 위하는 주의와 도덕은 없다.
    아! 이것이 조선의 특색이냐, 특색이라면 특색이나 노예의 특색이다! 나는 조선의 도덕과 조선의 주의를 위하여 곡하려 한다.\

    단재 신채호 선생이 말한건데..

    최근의 한국인들도 그러는거 같음

    박근혜때는 국민을 위한 대통령이 아니었고 대통령을 위한 국민이었으며(박사모들에게)

    지금도 대통령 정책 하나만 비판해도 난리나는거 처럼

    대통령을 위한 국민이 되어 버렸다.(문슬람)

    조선인들에게는 틀에박힌 교조주의적 마인드가 디엔에이에 장착 되어 있으리라고 의심될 지경

    같은 뿌리인 북한이 전세계 유례없는 폐쇄 세뇌 왕조로 바뀌었는가를 보면

    더 의심이 간다.
  • ㅇㅇ 2018.01.10 22:23 (*.180.53.155)
    난 형 글 좀 맘에 든다
  • 공무원사회 2018.01.10 22:46 (*.222.26.234)
    노예로 수천년을 살아와서 그럼 ㅇㅇ.
    주체적이고 능동적인것보다, 남 눈치보고 수동적인게 dna패시브임
  • ㅁㅂㅈ 2018.01.10 23:22 (*.174.226.147)
    dna dna 하면 존나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우두머리를 따르는게 그게 정말 동아시아 사람들의 기질이고 부정할 특징이 아니라고본다.
    지금이야 인구가 60억이지 아시아인으로 갈라질때 인구가 몇명이나 되겠냐. 그런 특징을 가진애가
    갈라져나오며 아시아인의 뿌리가 된거야.
    개나 원숭이도 유독 서열정리 심한애들이나 종들이 있는데 그런 성격가진 놈이 기존 무리와 떨어져
    오지로 오면서 아시아인 조상이된거지.
    그걸 긍정적으로 바꿀 방법을 찾으면 된다. 부정하거나 패악이라고 보면 답이없어.
  • 131311 2018.01.10 18:53 (*.79.124.18)
    저때 100분토론보면서 혀를 내둘렀지. 심지어 영화기사 댓글에 부정적인내용만적어도 욕하던시절임. 근대 무서운게머냐면 지금도 똑같다는거야. 집단군중심리인진모르겠으나, 대다수나 처음에 의견을가진사람을 따라가는 비이상적인사고방식들이 너무심하단소리야. 가끔보면 정말 정신병자들의 나라같기도함. 남과다른걸 절대 인정하려하지않고 오히려 나와비슷한사람들끼리 모여서 의견이다른사람을 배척하고 바꾸려고함.
  • 2018.01.10 21:59 (*.62.212.17)
    내인생 자랑 중의 하나, 디워를 아직 안봤다
  • 7광규 2018.01.11 20:22 (*.211.44.36)
    저때의 sf기술은 정말 안타깝게 공중분해 됨.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431 대한항공 조현아 근황 25 2018.01.14
5430 육중하게 다가오는 처자ㅤㅤ 20 2018.01.14
5429 잘 쓴 사과문을 보기 힘든 이유 12 2018.01.14
5428 삼겹살 때문에 한국에 감사하다는 칠레 43 2018.01.14
5427 착한 단체샷ㅤㅤ 9 2018.01.14
5426 복지관 공익 9 2018.01.14
5425 전설의 마프캠녀ㅤㅤ 15 2018.01.14
5424 손흥민 경기 후 인터뷰 9 2018.01.14
5423 헤라클레스 조각상 41 2018.01.14
5422 오늘부터 우리는 14 2018.01.14
5421 자신있는 여자ㅤㅤ 14 2018.01.14
5420 영국 현지에서 한국의 인지도 57 2018.01.14
5419 백종원이 극찬한 소바집 67 2018.01.14
5418 남북 단일팀 추진에 대한 대표팀 선수들의 반응 111 2018.01.14
5417 강호동 나오는 프로그램이 불편한 이유 45 2018.01.14
5416 역시 우리 이니 61 2018.01.14
5415 슬슬 진출 분야 시동 거는 수영 28 2018.01.14
5414 스릴을 즐기는 투자자들 57 2018.01.14
5413 호텔 스카웃 제의하는 스위스 아재 22 2018.01.14
5412 의사 남친의 패기 54 2018.01.14
5411 컨셉 제대로 잡은 이필모 9 2018.01.14
5410 극한직업 청소년 상담사 12 2018.01.14
5409 과거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 추신수 41 2018.01.14
5408 수면바지 입고 돌아다니는 인간들 131 2018.01.14
5407 그 연예인에 그 팬 15 2018.01.14
5406 현재 러시아 오미야콘 날씨 17 2018.01.14
5405 타이완 넘버원 11 2018.01.14
5404 예전 박모씨 생각나게 만드는 외교부 장관 21 2018.01.14
5403 외쿡인이 보기에 조금 이상한 한국의 라이프스타일 36 2018.01.14
5402 진짜 아픈 종신형 44 2018.01.14
5401 저걸 손으로 잡네 11 2018.01.14
5400 야망 있는 여자 윤태진 17 2018.01.14
5399 온몸이 다 부서진 음주운전 피해자 47 2018.01.14
5398 박지성이 안쓰러우셨던 어머님 10 2018.01.14
5397 일부다처제 중인 일본 남성 17 2018.01.14
5396 아인슈타인이 부인에게 요구한 결혼생활 규칙 32 2018.01.14
5395 태국 클럽의 한국어 경고문 11 2018.01.14
5394 한국 날씨 모르는 영국 친구들의 여행 계획 6 2018.01.14
5393 유라가 걸스데이에서 랩만 하는 이유 6 2018.01.14
5392 술먹고 와이프에게 너무 큰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70 2018.01.14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145 Next
/ 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