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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박죽 2018.01.10 23:39 (*.62.219.226)
    뭐지...
    생각만해도 토할것같네
  • ㅇㄹ 2018.01.10 23:41 (*.21.128.190)
    술멱고 자다가 69라도 했나?
  • ㅇㅇ 2018.01.10 23:53 (*.232.175.84)
    커밍아웃?
  • 33 2018.01.10 23:55 (*.33.129.70)
    남자친구 ㅇㅈ
  • 임플란트 2018.01.11 00:00 (*.98.13.109)
    우연찮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8.01.11 00:14 (*.223.3.157)
    곧휴계의 명품인 가성포경 보유자인데 냄새는 어쩔수 없더라. 준비하고 시작할때는 비누로 한번씻고 바디워시로 씻음. 다만 씻을수 없는 장소는 쪼금 미안하긴한데 상대 여자들 반응은 처음은 냄새가 올라오지만 자기 침에 희석되서 괜찮다더라. 참고로 20대 초반 동거녀는 집에 들어오면 제일 먼저하는게 내 곧휴 냄새부터 맡았음.
  • 2018.01.11 01:01 (*.7.53.51)
    냄새의 원인은 박테리아입니다
  • 2018.01.11 00:20 (*.46.191.2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씹가능 2018.01.11 01:04 (*.40.153.69)
    포경을 했는데, 녹는 실로 하고 실밥을 따로 뽑지않았습니다. 근데 5년이 넘게 바늘로 시술한 곳에 조금한 딱지가 계속지네요ㅠㅠ 형님들 문제가 있는 건가요???
  • 니고츄는소중해 2018.01.11 03:05 (*.223.16.103)
    찝찝하면 비뇨기과 가봐~ 괜찮다 해도 안심되겠냐?
  • 2018.01.11 20:11 (*.112.15.119)
    좃밥이네
  • ?? 2018.01.11 07:29 (*.28.211.240)
    바늘구멍이 그대로있는거 아니냐?빨리병원가봐라 좀이상할때 병원빨리가는게 답이다
  • 21 2018.01.11 09:29 (*.245.228.202)
    거 가끔 심심할때 한번씩 때주면 됩니다. 문제 없습니다.
  • ㅋㅋㅋ 2018.01.11 11:56 (*.87.201.177)
    그건 실 때문이 아니고 그냥 원래 귀1두 바로 밑에 피지가 많이 나온다
    그 피지 나온게 원랜 니 자지껍데기 속에 들어있었는데 이제 그게 없으니 걍 그 구멍위에 딱지처럼 앉는거
  • ㅋㅌㅊㅍ 2018.01.11 12:09 (*.172.73.131)
    녹는실로 수술 했을때 많이 생기는 현상이에요. 무슨 터널이라고 이름이 있는데 봉합부위가 완전히 아물지 않아서 틈이 생긴거고 거기를 손으로 지그시 힘줘서 짜면 위에는 딱지가 된 피지가 나옵니다...냄새 고약해요 ㅜㅜ 특별히 위생상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근데 전 신경쓰여서 그냥 뽑는실로 재수술 받았어요...
  • 씹가능 2018.01.11 20:00 (*.40.153.69)
    감사합니다~ 행님들!
    근뎨 이 딱지가 관계할 때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겠죠??
  • 2018.01.12 11:49 (*.55.48.20)
    ㅄ아 그거 녹는실이 아니고 좃밥이야..냄새 맡아봐.
  • 빡대가리수준오지네ㅋㅋ 2018.01.12 12:31 (*.40.153.69)
    좃밥이 아니라 피지다, 이 늙병필ㅅㄲ야 ㅉㅉ
  • 12 2018.01.11 04:31 (*.102.221.35)
    씻지 않아서이겟지..
  • ㅇㅇ 2018.01.11 10:33 (*.52.203.217)
    포경수술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알아챈
    인터넷 세대들이 결혼해서 아이를 낳은 시점부터...
    즉, 현재 초등학생 정도 되는 아이들 세대만 하더라도
    포경수술한 비율이 10%도 안된다더라
    나 때는 초등학교 고학년쯤 되서도
    포경수술 안하면 애들이 아직도 안했냐며 놀리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반대라고 함
  • ㅋㅋㅋ 2018.01.11 11:55 (*.87.201.177)
    그럼 의사들이 그만큼 존나 부도덕한거네
    자기들은 다 알면서도 돈 벌어먹으려고
  • 321 2018.01.11 12:06 (*.217.210.141)
    이제 알았냐? 존나 부도덕 한거?

    처방전 시스템에서 진짜 치가 떨렸다.
    내 상태를 보지도 않고 처방전을 끊어주고 두달치 끊으면 가격이 올라가대?
    말그대로 그냥 서류절차지 뭔 처방전이야 처방도 안해주는구만.
  • ㅇㄹ 2018.01.12 00:27 (*.130.70.46)
    우연찮게란 말을 많이 쓰는데.. 우연찮게는 우연치 않게, 우연하지 않게의 줄인말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든 우연한 상황을 설명할때 우연찮게라는 말을 사용함으로써 우연한 상황과 우연하지 않은 상황의 중간정도를 말하려 하는데 우연한 상황과 우연하지 않은 상황은 명확하게 구분되는 것이라서 잘못된 표현들을 사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우연찮게는 의도적으로, 일부러 라는 말과 바꾸어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원글도 다시 쓴다면 일부러(우연찮게) 포경안한 친구와 자게 되었다는 것으로 글쓴이는 포경안한 친구를 며칠전부터 물색하여 일부러 같이 잤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고로 원글은 "예전에 우연히 포경안한 친구와 같이 잔 적이 있는데..." 로 쓰는 것 이 올바른 표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 교정충 아웃 2018.01.12 00:44 (*.40.153.69)
    글쓴이가 게이라서 친구를 물색하여 잔것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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