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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ㄴ 2018.01.14 12:33 (*.223.5.57)
    평생감이네...
  • 이혼해찐따야꼰대짓말고 2018.01.14 13:48 (*.117.200.28)
    반대로 니가 결혼후 군입한날 전날술쳐먹고 와이프 안왔다고 해봐 그럼 용서가 되겟냐??
  • 아앙 2018.01.14 14:58 (*.62.222.164)
    뭔말이여
  • ㅋ2ㅋ2ㅋ2 2018.01.14 15:21 (*.7.51.65)
    왜 ㅇㅇㄴ에게 뭐라 그래?
  • 쌩뚱맞죠? 2018.01.14 17:01 (*.207.218.152)
    ???
  • 이혼을 왜해 2018.01.14 17:06 (*.126.6.196)
    이새낀 군대간 게 평생 제일 빡센 일이었나보구만..
  • ㅇㅇ 2018.01.14 21:20 (*.192.88.184)
    그냥 지 힘든거말곤 관심도 없을 저급 인성의 말종.
  • ㄱㄱ 2018.01.15 12:16 (*.243.13.80)
    이 놈처럼 문맥 파악도 못하고 지 성질 내는대로 씨부려 싸는 놈들이 제일 싫다. 그런 놈 한 놈 알고 지내다가 정 떨어져서 연락 단절 햇음.
  • 67867 2018.01.16 00:41 (*.228.13.155)
    니가 뭔개소리를 한건지 다시좀 쳐바라 ㅋㅋㅋㅋㅋ
  • 나그네 2018.01.14 21:11 (*.62.222.122)
    타이밍이안좋아서 죽을때까지 욕먹겠지만
    죽을때까지 사랑하겠네 자기잘못을알고
    서로 배려해주니까
  • 1234 2018.01.15 17:26 (*.197.253.63)
    ㅇㅇ 진짜 평생 욕먹을일이긴해도 둘이사랑하는거같으니..;;남편이 싹싹빌고 앞으로의 일이 중요하다고생각함
  • 11321 2018.01.14 12:35 (*.82.222.173)
    이사람의 글에서 진정성이 느껴지고 아내가 용서만 한다면 이 부부는 오래 갈 것 같다.
  • 점심약 2018.01.14 19:07 (*.157.71.145)
    그렇지?? 여기 왜 이렇게 개쓰레기들이 많냐 이미 벌어진 일이고 저렇게 잘못을 깨우치고 있는데 굳이 관계를 망가뜨릴려고 하지 않는이상 서운한거 화난거 표현 좀 하고 같이 오손도손 행복하게 살면되지 뭘 저렇게 민감하게 반응하고 댓글 단 놈들도 뭐 이렇게 민감하냐 사람들이 아량이 존나게 없나보네들
  • 1 2018.01.14 12:54 (*.223.22.213)
    술이 웬수다
  • 111 2018.01.14 12:55 (*.246.116.69)
    와... 입장바꿔 생각하기도 싫은 상황이네 ㅉㅉ
  • ㅇㅇ 2018.01.14 12:55 (*.40.65.189)
    여자가 쓴 글 같은데.. 뭐 사실이라면 애초에 예정일 가까운 와이프 두고 몇 년 지기든 밤새도록 술 마신 것 자체가 문제지. 보통은 그 정도 주수면 항상 대기타고 있는게 정상..
  • 123 2018.01.14 13:15 (*.129.203.54)
    평생간다 레알루다가
    저때만 생각나고 싸우다가도 울면서 내가 그때 이혼했어야 됬어로 오랫동안간다
    역으로 서운한 상황 올때까진 절대로 화내면 안된다
  • 복병피리 2018.01.14 13:15 (*.50.135.234)
    남자들이여 이러나라 !!
  • 2018.01.14 14:16 (*.151.8.30)
    얜 아까부터 이상한 댓글만 달고 다니네
  • 2018.01.14 13:17 (*.62.172.169)
    와 미쳤다
  • 참나 2018.01.14 13:22 (*.141.241.47)
    뒤져야지뭐 답있냐
    가더라도 밤에 지새1끼 나올수듀 있다는 생각도 안하고
    놀아제끼는 자체가 이미 글러먹은거
    와이프가 불쌍하다 불쌍해.. 철없는 놈.. 에휴
  • ㅇㅇ 2018.01.14 13:25 (*.149.73.246)
    아니 38주차 됐으면 언제 나와도 안 이상할때인데 매일매일 긴장하며 대기타고 있어야지.... 그런데 핸드폰 전원 꺼져있고 밤새 연락두절....
    이혼당해도 할말없다
  • ㅇㅇ 2018.01.14 13:42 (*.11.64.56)
    여자는 절대 안 잊더라.
  • 나참 2018.01.14 16:41 (*.37.92.6)
    그게 남자 여자 문제냐? ㅋㅋ
    나는 내 결혼식때 안온애들 얼굴도 끝까지 기억하는데
    하물며..
  • ㅓ엉ㅇㅇㄴ 2018.01.14 13:49 (*.84.249.248)
    저런애들이 수능에 항상 지각하는 애들. 애초에 오대기조라 술자리 자체가 생각이 안날텐데
  • 2018.01.14 13:53 (*.39.130.166)
    평생까임권을 득템하셨습니다
  • 그나마 2018.01.14 14:00 (*.202.169.205)
    이런 방식으로라도 본인 잘못 인정하고 용서바라는 맘이 크니 다행이네. 지금 그 맘 그대로 평생을 속죄하며 사시면 되겠네.
  • ㅇㄹ 2018.01.14 14:05 (*.55.32.122)
    큰 죄악중에 하나를 저질렀네..

    자기 부인이 새생명을 잉태해서 출산하는 시기인데..

    고작 친구..술때문에 망각한거 자체가.. 이미 저 남자는 아빠될 자격이 없는거임. 가족이 우선이되어야하는데..

    철없고 멍청한 새키네..아주..
  • 42 2018.01.14 14:18 (*.177.31.6)
    이건 어쩔수없다고해도 평생가겠네..어쩔수없음
  • ㅇㅇ 2018.01.14 14:49 (*.234.180.222)
    와 이거 진짜 평생간다.. 난 저 정도 상황은 아니였는데 친구랑 술마시고 새벽에 들어왔거든
    정말 거의 매일 집에만 왔었고 딱 한번 나간거였고.. 임신한 아내가 그날따라 좀 아픈 그런 상황이였는데..
    본문처럼 술먹고 새벽까지 연락이 안된거지.. 여튼 5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그 친구 이름 나오면 치를 떤다 - -
  • 정신차려봐야 유전자는 안바껴 2018.01.14 15:24 (*.168.17.77)
    그버릇 안고쳐 지니깐 위자료랑 양육비 준비하는게 바를듯
  • 너너 2018.01.14 15:27 (*.232.22.2)
    술, 친구, 의리 외치는 것들은 저렇게 당해봐야 함 ㅋㅋ
  • ㄴㅇㅁ 2018.01.14 16:13 (*.82.222.54)
    실수가 아니라 자초한 일이네
    예정일 근처에 나서 술마시고 노는게 인간이냐
  • 2018.01.14 16:18 (*.17.121.217)
    노는것까지는 뭐 인정해준거니까 그렇다 치는데 정신못차리고 핸폰나갈때까지 논게 잘못이지
  • 우웅 2018.01.14 16:18 (*.181.172.130)
    술끊으면 되지 ㅇㅇ 글쓴애도 답알고있잖아??
  • 이명박 2018.01.14 16:37 (*.105.86.58)
    이건 진짜 여자입장에서 좀 심한 배신감이 들것 같다.
  • 2018.01.14 17:00 (*.248.204.197)
    내가 이상한건가?
    물론 남자가 백퍼 잘못한건 맞는데
    이게 이혼당할정도로 큰 사건인가?
    아기낳는거 못봐준게 이렇게 쓰레기 취급받을 상황인가?
    술먹고 연락못받은건 잘못한게 맞는데
    만약에 술마신게 아니라 정말 급한일이 생겨서 아내 출산하는걸 못봤어도 이렇게 욕먹나?

    까놓고, 출산하는걸 남편이 보나 안보나 아기 못낳는건 아니잖아, 남편이 옆에있으면 더 잘낳고 아기가 더 건강해지나?
    남편이니까 당연히 지켜야할 도리인건 맞는데
    저남자가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고 진심으로 사과하는데 그냥 다짜고짜 이혼각 재는건 좀 아니라고보네
  • ㄱㅈ 2018.01.14 17:05 (*.8.180.52)
    일하다 못갔으면 봐줬겠지
  • 21 2018.01.14 23:00 (*.12.177.197)
    본문 다시 읽어봐
  • 긴또깡 2018.01.19 00:55 (*.207.169.130)
    니가 이상한거 맞음.

    술쳐먹느라 저렇게 된 상황이라고 저기 대문짝만하게 써있는데
    왜 다른 상황을 대입하려 하냐
  • 쯧... 2018.01.14 17:03 (*.207.218.152)
    자기 잘못한건 좀 알고있는거 같은데 술자리에서 저렇게 골아떨어질정도로 먹는건 노이해... 정도가 있어야지;;;
  • ㅇㅇ 2018.01.14 17:10 (*.141.6.129)
    판춘문예 니깐 주작으로 생각해라
  • ㅇㅇ 2018.01.14 17:11 (*.240.128.62)
    어느미친놈이 판에다 저런글을 쓰겠냐?
  • 2018.01.14 17:16 (*.62.21.181)
    초반에 글을 올리게 된 계기랍시고 쓴 게 너무 작위적이다. 주작입니다 땅땅땅
  • 저런것도애비라고 2018.01.14 17:33 (*.132.234.100)
    저게 사실이면 친구네 집에서 잤겠냐 친구 해외간다고 룸빵 쏘고 여자 데리고 나가 2차가서 자빠져 자다 일어나서 해장하려 충전하고 보니까 설마했던일이 일어나 현자타임와서 개주접 떨고 있는 거지
  • ㅇㅇ 2018.01.14 20:25 (*.40.65.189)
    이거지ㅋㅋㅋㅋㅋㅋ 이게 포인트고 저 남자는 지금 증거 만들려고 글쓴거지.. 중간에 부인 놔두고 술도 먹고 여행도 다녀왔다잖아 어디다녀왔겠냐.. 애초에 정상적인 친구들 만나서 술먹고 그렇게 죽마고우면 와이프 만삭인데 술을 떡이 되도록 안먹이지..
  • 1234 2018.01.15 17:29 (*.197.253.63)
    나도 친구집에서 잠들었다는 개뻥이다
  • 초롱이 2018.01.14 21:05 (*.48.190.37)
    주변에 그런 사람들만 있나봅니다?
  • 11 2018.01.15 13:41 (*.103.103.79)
    저도 룸빵 갔다에 부럴 한쪽 겁니다.
  • ㅇㅇ 2018.01.14 17:38 (*.203.227.59)
    살다가 그럴수도 있지 머 반대되는 경우 안생기것냐 전화만 됐어도 달려갈 사람이였구만.
  • ㄴㄷ 2018.01.14 17:59 (*.180.134.252)
    그럴수도 있다고 치기엔 너무 큰 건수임.
    부부싸움 날때마다 저 이야기 와이프가 꺼낼꺼고 평생 약점임.
  • ㄴㄷ 2018.01.14 17:58 (*.180.134.252)
    친구새ㄲ들도 친구 보내줄 생각도 안하고 같이 쳐마시고 앉아있었네..한심
  • ㄱㄱㅆ 2018.01.14 18:00 (*.214.116.20)
    이래서 술 좋아하는 년놈들은 안돼 ㅋㅋㅋㅋㅋ
  • ㅇㄹㄷ 2018.01.14 18:23 (*.131.19.173)
    내 주변 친구들 또는 친지분들은 아내가 만삭에 출산시기때는 무조건 곁에있어주고.
    술이나 담배 이런거 일절 안하거나 멀리하는 사람들뿐이었는데..

    저런놈은... 내가봐도.. 술때문에 인생조질 새끼가 다분함. 만삭인 와이프는 이게 언제 응급상황이 벌어질지 모르기때문에 거의 곁에있어줘야하고 항시 신경써줘야함.
    자칫하면 유산하거나 산모까지 위험하거든..

    저건... 그냥 이혼당해도 싸다.

    위에 댓글보면 사람이 살다가 실수할수가있다고하는데 저게 실수냐?? 술쳐먹고 핸드폰꺼질때까지 컨트롤못한게 실수???ㅋㅋㅋ
  • ㅁㄴㅇㄹ 2018.01.14 19:26 (*.152.59.185)
    술과 친구는 가정의 행복과 공존 할수 없는거
  • 123 2018.01.14 20:08 (*.140.34.14)
    이건 아니다 진짜. 쉴드 불가.
  • 1231 2018.01.14 20:18 (*.204.82.252)
    괜찮다.. 2010년생 내딸은 거꾸로 들어서서 수술 날짜가 1월 5월였는데 그날 술마시고 못가는 바람에 애엄마가 수술 거부하고 1월 6일로 생일이 변경되었단다..
  • 2018.01.14 21:02 (*.64.252.42)
    뭐 용서안해주면 이혼하면되지

    애는 정성들여 키우면 되고
  • 이혼각 2018.01.14 21:45 (*.143.116.207)
    이혼 해라
  • 123 2018.01.14 21:51 (*.146.226.36)
    시간이 해결해 줄거 같네

    욕먹으면서 살아야지 뭐
  • 수지짱 2018.01.14 22:44 (*.228.97.73)
    이혼사유는 아니겠지만...
    평생 까이겠어요..
    그러게 38주인데 왜 그렇게 까지 술을 마셔서...
    음주운전하고 사람치고나서 심신미약 주장하는것과 같은 이치이니
    존버 하시고 좋게 마무리되시길....
  • 술이랑 결혼하지 2018.01.14 22:51 (*.40.135.191)
    진통오면 바로튀어가야할 놈이
    술을 떡이되도록마시네
  • 11 2018.01.14 22:56 (*.84.178.195)
    뭐 죽을 죄 지은 것도 아니고
    무릎까지 꿇냐
  • ㄴㄴ 2018.01.14 22:57 (*.115.56.6)
    술을 끊으려면 친구와 연을 끊어야 한다 저런 사람들은 그 방법밖에 없다 그래서 난 친구와 연락 다 끊었다 가끔은 외롭긴 하지만 술마시고 필름 끊기고 가족 민폐 끼치고 그런게 없어지니까 만족한다
  • 21 2018.01.14 23:01 (*.12.177.197)
    이건 진짜 개념 말아먹었네 ㅋㅋㅋㅋ
  • ㅁㄴㅇㅁㄴㅁㅇㄴ 2018.01.14 23:05 (*.36.123.121)
    ㅇ저새끼 사람새끼 아니네 ㅋㅋㅋ 앞으로 저런 비슷한일 수도 없이 생길거다 쓰레기 새끼 ㅉㅉㅉㅉ
  • ㅁㄴㅇㄹㅇ 2018.01.15 01:10 (*.18.197.137)
    ㅋㅋㅋㅋㅋ 애 낳을때도 술처먹고 안가는데 앞으로 저게 마지막일까? ㅋㅋㅋ 아무리 남자입장으로 생각하려고 해도 레알 씹 노답이다 진짜 ㅋㅋㅋㅋㅋ
    애 낳을 시기아니어도 임산부 부인 놔두고 술처먹고 연락이 안된다는게 ㅋㅋ 상상이 안가네 레알 노답
  • 2018.01.15 10:20 (*.70.55.89)
    여자님들 저는 술도일체절대안먹고담배도안핍니다..ㅠ
  • 염세주의자 2018.01.15 15:59 (*.73.226.132)
    평생간다~~~
    여자는 임신 때 서운했던거 계속 얘기함.
    잘해준거는 기억 안함.
  • 123 2018.01.15 16:40 (*.121.22.47)
    잘못한건 잘못한거야 매일 가서 무릎꿇고 빌어라 장미한송이씩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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