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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2_130323.jpg 아인슈타인이 부인에게 요구한 결혼생활 규칙


  • ㅇㅈ 2018.01.14 12:43 (*.38.22.71)
    크~ 상남자다잉
  • ㅁㅁ 2018.01.14 12:45 (*.82.95.241)
    커맨더 지코
  • ?? 2018.01.14 13:02 (*.98.13.109)
    뭔 개소리야 ㅋㅋㅋ 그 새낀 방송 켰을 때만 여포짓 하는 찌질인데 심지어 방송에서도 저기에 나오는 거 하나도 못 지킴 그냥 소리만 지를 뿐이지 결국은 다 꼬랑지 내림
  • dd 2018.01.14 13:46 (*.252.237.58)
    아직도 돌아이들 빠는애들이있네
  • ㄱㄴ 2018.01.15 07:19 (*.146.131.9)
    망치 망치 망망치!!
  • ?? 2018.01.14 13:01 (*.98.13.109)
    상남자네
  • 2018.01.14 13:05 (*.160.61.236)
    이 내용들 대로면 아인슈타인이 천재는 맞는데
    남들 이상으로 연구에만 존나 매달렸나 보네
    계약서 내용으로 유추해 본다면
    나는 연구실에서 안나올테니까
    밥이랑 빨래 알아서 하셈 이런 간지 아님-??
  • 복병피리 2018.01.14 13:12 (*.50.135.234)
    한남이네 ?
  • ㅇㅇ 2018.01.14 13:21 (*.45.238.22)
    차라리 저게 현명한 방법이지.
    자기가 해야할 일, 그로인해 생기게 되는 일들을 고려하고 작정해서 썼다고 봐야지.
  • ㅇㅇ 2018.01.14 13:45 (*.11.64.56)
    저 때 기준으로도 심한 거 같긴 하지만,

    저 때는 남편이 저 정도 갑질 하는 건 허용되는 사회였을 거야.

    여자라고 하면 투표권도 없는 2등 시민이기도 했고. 2차 대전 때 여성들이 생산 전선에 뛰어들면서 비약적으로 인권이 향상됐는데 결혼은 그 훨씬 전에 했을 거고.
  • ㄹㅇㅁㄴ 2018.01.14 16:51 (*.224.21.7)
    미친소리 하지마라. 아인슈타인 인성이 개ㅆ레기였다는 건 다들 아는 사실이다.
  • ㅁㄴㅇㄹ 2018.01.14 14:08 (*.35.222.17)
    21세기 대한민국에 가장 걸맞은 가장의 모습임

    진짜 결혼을 왜 했나 후회된다
  • ㅇㅇ 2018.01.14 14:13 (*.222.133.4)
    아인슈타인이 남편과 아버지의 역할로는 최악이었다함.
    아들이 정신병걸려 폐인이 된걸로 알고있음. 아인슈타인이 끝까지 외면했던것도 들은거 같음.
    역시 사람이 다 완벽할 순 없는거 같음
  • ㅇㅇ 2018.01.14 15:01 (*.100.141.157)
    배우자로서는 개쉽색기였구만 뭔 현명하니 상남자같은 소리하고자빠졌네 ㅋㅋㅋ
    여자를 하등하게 보는 니새끼들 땜에 요새 한남이니 뭐니 미친소리하는것들이 난리아니냐 ㅋㅋ
    상호 존중하면서 살아라.
  • 32남 2018.01.14 15:25 (*.127.65.207)
    다른 요구는 다 뭐 같아도 이거 하나만 좋다고 보는데

    '우리 자녀들의 앞에 나를 깍아내리는 행동이나 말은 하지 마시오'
  • 부부생활에서 2018.01.14 15:32 (*.207.218.152)
    중요한 사항이긴 한데 위에 항목들이 상식적으로 욕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는 정도라...
  • 아인슈타인... 2018.01.14 15:34 (*.207.218.152)
    머리는 좋았지만 결혼하면 안되는 부류의 인간이었네... 차라리 나라나 회사에서 관리하는 집에서 가정부랑 창녀 보급하고 니 하고싶은 연구하고 살아라 하는게 서로간에 윈윈이었을듯.
  • 우웅 2018.01.14 16:14 (*.181.172.130)
    역시 인류 최고의 지성 답다..
  • 그리고 2018.01.14 16:38 (*.203.228.253)
    아인슈타인 혼자 논문발표한게 아니라 저부인한테 많은 도움받아서 논문쓰고 했는데 아내 이름은 쏙 빼고 혼자 연구한거 같이 발표했다고 하네
  • ㄱㄷㄱㄷㄱㄷ극 2018.01.14 17:07 (*.222.169.219)
    응그거 개소리야 어디서 들은지 모르겟지만
  • ㄴㅁㅇㄹㄴㅇ 2018.01.14 17:30 (*.234.110.176)
    그거 퀴리부인
  • ㄹㅇㅁㄴ 2018.01.14 16:50 (*.224.21.7)
    쉘든이네. 노답 ㅋㅋ
  • ㅇㅇㅇ 2018.01.14 17:12 (*.232.191.224)
    하인뽑냐
  • UPEN stu 2018.01.14 18:23 (*.114.116.133)
    물리학도로서.. 아인슈타인의 업적을 고려하면 저정도면 끄덕끄덕할수있음.
  • ㅇㅇ 2018.01.14 19:43 (*.79.249.148)
    저 정도 지능이면 일반 사람들이 얼마나 미개하게 보이겠냐.
    부인도 과학자로 알고 있는데.. 나중에 이혼. 귀찮게 해서 그렇다는 설.
  • 2018.01.14 19:45 (*.87.40.18)
    내가 요구할 경우 즉각 침묵하시오가 제일 맘에든다
  • 2018.01.14 20:04 (*.63.143.115)
    맥락없이 저런 자료를 보면 오해하기 쉽다. 

    아인슈타인와 밀레바는 서로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서로 냉담해졌다. 밀레바는 우울증이 심했는데, 둘째 아들이 정신병에 걸리자 우울증은 더욱 심각해졌고, 툭하면 아인슈타인에게 짜증을 냈고 부부싸움을 자주했다. 참지못한 아인슈타인은 이혼을 요구했지만 밀레바는 동의하지 않았다. 이혼을 거절 당한 아인슈타인은 생활 수칙들을 적어 밀레바에게 줬다. 이 생활 수칙들이 위에 내용이다. 

    이 시기 아인슈타인은 두번째 아내인 엘자와 사귀고 있었다. 엘자는 아인슈타인에게 밀레바 마리치와 이혼하라고 부추겼다. 그래서 그는 밀레바에게 자신이 노벨 물리학상을 받으면 그 상금을 모두 주겠다고 약속하고 이혼을 요구했다. 밀레바는 동의했고, 둘은 이혼했다.
  • 이명박 2018.01.14 22:39 (*.105.86.58)
    저건 개새끼지
  • 죽을때까지 2018.01.15 01:08 (*.43.19.90)
    가족한텐 쓰레기갑이었어
  • ㄴㄴ 2018.01.15 10:25 (*.70.55.89)
    완벽한사람은없다
  • ㅇㄹ 2018.01.16 02:23 (*.172.70.166)
    권위가 무엇인지 볻이 뇌구조로 이해 못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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