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ㄱㄷㄱㅌ 2018.01.14 12:36 (*.51.126.43)
    멋진 부부.
  • 거기보여줘 2018.01.14 12:55 (*.47.47.112)
    저런말 할수 있는 여자가 있다는게 부럽다..
  • "간큰놈들" 2018.01.14 16:18 (*.79.73.113)
    여자가 현명한거야..
    어자피 과거로 돌아가는건 불가능한거 아는데
    굳이 저렇게 말하는건 정말로 과거에 행복했을수도 있지만(일반적으로 안그렇지.. 그 힘든시기에..)
    추신수에게(남편에게) 나 과거에 그래도 행복했어! 라고 말하는거지
    얼마나 사랑스럽겠냐... 정말 현명한 대처지..
    그러면서도 저때 보면 알지만.. 그당시의 자기는 정말 힘들었다를 우회적으로 계속 표현해..
    윗집에서 매일 싸워서 거실도 나가기 무서워서 방안에만 있었다는둥
    남편이 2주씩 집을 비우면 혼자서 남편오기를 기다렸다는둥
    첫애기 낳았을때 남편 잠에서 깰까봐 거실복도에서 모유수유 했따는둥..
    한편으론 여우같아
  • 2018.01.14 16:21 (*.117.144.233)
    그렇게 부정적으로 볼 필요 잇나 싶다
  • 마크 2018.01.14 18:47 (*.39.131.26)
    사랑이 있엇기에 힘든 시간도 아름다웟던거 같다...
    병필이형들은 20대에.그런 사랑 안해봤어?...

    지금은 대저택에 롤스로이스 탈정도로 성공햇으니...너무 부럽다 추신수... 직업 사랑 모두 성공햇네..
  • 마크 2018.01.14 19:33 (*.39.131.26)
    진짜 얼마나 사랑햇음 프로 운동선수면 당근 엄청 대식가 일텐데.. 피자 두조각만 먹고 버텨서 모은돈으로 선물을 사가냐...그것도 기쁜 맘으로...
    이런 소중한 마음은 돈으로 못사지...추신수도 와이프도 흠은 눈감아주고 장점엔 하트 뿅뿅되는 진짜 사랑을 아는 사람이야...
    나 20대 내내 8년 만나던 여자... 내가 아무것도 없을때 엄마처럼 보살펴주던 그여자랑 해어질때 이것저것 잿던 내가 밉다...
  • 11 2018.01.14 19:47 (*.42.207.36)
    현모양처를 버렸네
  • 마크 2018.01.14 22:18 (*.124.79.52)
    응..조강지처를 버린거지..
    안그랫슴..추신수 만큼은 아니어도 20대에 뜨겁게 사랑햇던 기억으로 알콩달콩 새끼 낳고 잘 살지 않았을까 싶다..
    난 아마 평생 혼자살거같아..그후로 여러 여자 만나면서 그런 여자 또 없을거란걸 알게되버렸거든..
  • 홍시 2018.01.14 23:51 (*.43.139.169)
    그 여자분이 아직 미혼이시라면
    자존심같은건 멀리 던져버리고
    다시 만날수는 없겠습니까?

    그런 여자가 또 없을거란걸 알아버렸다는 이야기는 너무 안타깝습니다
  • 복병피리 2018.01.14 12:56 (*.50.135.234)
    남편힘든거 생각안하고 그때로 다시 돌아간데....뭐 자기야 밥하다 빨레하다 걍 한국 ㅌㅌ 하면 되니까... 완벽하고 영원한 사랑이란 없다고 본다 남녀사이에.
  • 미친자식 2018.01.14 13:01 (*.194.4.45)
    와 이걸 그렇게 해석할수 있는 네 녀석 인성에 감탄을 안할 수가 없다.
    꼭 정신병원 가봐라.
  • 복병피리 2018.01.14 21:42 (*.50.135.234)
    니 자신이나 똑바로 알고 살어라~ㅋㅋ
    컴터 앞에서 감동글 읽고 눈물이나 짤면서 세상이 참 아릅답네 자위 하지말고 ㅋ
  • 홍시 2018.01.14 23:53 (*.43.139.169)
    이 분 이거 그 유명한 왕진진 아니냐

    예림이 그 발목좀 걷어봐
  • ㅁㄴㅇㅁ 2018.01.14 13:07 (*.234.110.176)



    끼 ㅋㅋ
  • ㅋㅋ 2018.01.14 13:38 (*.100.76.197)
    당신이 그런 사람이라고 모든 사람이 똑같진 않습니다
  • 복병피리 2018.01.14 21:40 (*.50.135.234)
    당신이 좋은 사람이라고 모든 사람이 좋은 사람은 아닙니다.
    그리고 당신이 어떤사람인지는 당신 조차 잘 모릅니다.
  • 2018.01.14 14:33 (*.151.8.30)
    얘가 댓글 쓴 거 하나씩 보면서 오고 있는데 하나같이 ㅄ같음
    그냥 관심 + 여혐종자
  • 복병피리 2018.01.14 21:39 (*.50.135.234)
    관심도 아니고 여혐도 아니고 ~ 니가 좋아하는 여자 있음 잘해주면 되지.
    어쨋든 난 그렇게 생각한다고 ㅋㅋ
    남의 댓글 보고 다니느라 참 고생이 많다 ㅋㅋ
  • ㅇㅇ 2018.01.14 22:33 (*.7.47.232)
    평소에도 이런말하고다녀라.. 일반인코스프레하지말고.. 거르며살게...
    이런애들이 사회에 일반인인척 사는게 무섭다..
  • ㅂㅂ 2018.01.14 12:59 (*.167.142.109)
    추신수도 대단하고 부인도 대단하다...
  • ㅇㅇ 2018.01.14 12:59 (*.35.236.159)
    술쳐먹고 음주운전에 그것도 모잘라 경찰매수 한놈이 미화는 ㅉㅉ
  • 2018.01.14 13:10 (*.229.232.122)
    물론 죄는 나쁜것이지만 죽일죄를 지은것도 아니고 사람이니 용서 할수 있지 않나요?
    연예인도 1~2년 자숙하면 나오는데 6~7년된일 가지고 평생 죄인 낙인으로 찍혀 살아야하는지
    살아가면서 죄 한번 안 짓고 깨끗하게 산사람이 몇이나 될런지 한번 생각해보시죠
  • ㅁㄴㅇㅎㅁㄴㅇ 2018.01.14 14:33 (*.181.192.159)
    음주는 살인미수 혹은 살인죄에 해당하는 급.
  • ㄱㄱㄲ 2018.01.14 18:02 (*.184.36.211)
    그 정도인데 왜 수많은 음주자들은 감옥에 보내거나 사형을 시키지 않을까요?
  • 사칭1호 2018.01.14 19:33 (*.9.220.31)
    사람을 죽여도 집행유예나오는 한국땅에서 뭘 바라냐?
  • 사칭1호 2018.01.14 19:35 (*.9.220.31)
    살아가면서 음주운전하고 경찰 매수하는 사람이 몇이 될까요?
    본인과 주변분들은 어떻게 사시는지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경찰서 한번 안가보고 살아가는 사람이 훨씬 많아요.
  • ㅇㅇ 2018.01.14 13:03 (*.158.212.53)
    강정호랑 박병호 김현수도 이 방송을 봤어야.......
  • 123 2018.01.14 13:06 (*.129.203.54)
    서로한테 헌신적이네
  • 우와 2018.01.14 13:11 (*.141.241.47)
    그건그렇고 저 와이프 진짜 안늙는다 고생이란 고상은 다 했을텐데..
    어떻게 저럴수가 있지?? 애셋낳고 큰애는 중학생인가 그럴텐데 ㄷㄷㄷ
  • ㄱㄴㄷ 2018.01.14 13:58 (*.62.21.90)
    여자는 사랑받으면 이뻐지는게 맞는듯

    금실좋은부부들보면 다 얼굴이 좋더라
  • 1 2018.01.14 14:00 (*.140.45.74)
    그 남편의 그 아내 그 아내의 그 남편
  • ㅇㅇ 2018.01.14 14:01 (*.106.97.26)
    酒신수 극혐 ㅋㅋ
  • ㅋㅋ 2018.01.14 15:55 (*.82.222.54)
    비틀비틀 추추트레인
  • 마크 2018.01.14 18:45 (*.39.131.26)
    유부 병필이형들....이렇게 같이 고생하고 같이 성공하고 행복하게 아름답게 사는 부부가 한국에 몇프로나 되나요? 여쭙습니다...
  • 어쩔수없어 2018.01.14 19:37 (*.84.169.107)
    성공말고 행복만 보면 꽤 있지 않을까? 근데 추신수처럼 사회 최고 밑바닥에서부터 최고 높은 곳까지 성공하는데 그 과정을 함께한 부인을 만난 사례는 아마... 거의 없을듯
  • 2018.01.14 21:34 (*.151.8.30)
    부부들이 모두 서로에게 다 맞춰주고 사는 것도 아니고, 지금 저 부부도 아름답지만 안 맞는 문제가 없다고는 못 할 것이다
    그러니 비율 따져봤자 의미 없음, 그냥 니가 괜찮다 싶고 맘이 맞는 사람과 살아야지
    부부는 결국엔 파트너임, 팀웍 안 맞으면 나가리야
  • 징베 2018.01.14 19:35 (*.165.216.8)
    처음에 받은 계약금은 아버지가 해 드셨나보네
  • ㅋㅋㅋ 2018.01.14 21:05 (*.214.48.109)
    게다가 더심각한건 저때는 성공할거라고 생각을 못했으니까 ㅇㅋㅋㅋ 이게 제일크지 고시같은시험도 불안감이랑 싸움이자나
  • ㅎㅎ 2018.01.14 22:06 (*.208.79.69)
    처음 계약금 100만불인가 200만불 받은건 왜 빼먹음?
    그리고 마이너리그 루키나 싱글a나 저렇고 트리플a만 가도 뷔페식으로 괜찮게 나온다고 했는데 마이너리그 전체가 빵에 잼만 주는것처럼 말하네
    음주운전 하다 걸려서 경찰매수 시도까지 한 인간이면서 불쌍한척 오지네
    구단에선 트레이드도 안되는 퇴물이라 골치인데 방송나와서 이미지 세탁이나 하려고 하고
    서장훈이나 안정환처럼 은퇴하면 예능인 하려고 저러나? 아무튼 비호감 인간
  • d 2018.01.15 01:53 (*.143.133.225)
    137만불 ㅋ
  • 33 2018.01.14 23:08 (*.133.146.30)
    근데 진짜 많이 이뻐졌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888 타이타닉의 페미니스트들 19 2018.02.20
5887 손흥민 롱패스 14 2018.02.20
5886 지구상 가장 신비한 돌 12 2018.02.20
5885 대표팀 팀워크 수준 25 2018.02.20
5884 메르스 3차 감염 첫 국가 배상 1 2018.02.20
5883 원래는 영미 이모 5 2018.02.20
5882 캥거루 사냥꾼의 최후 16 2018.02.20
5881 서양이 생각한 동양 33 2018.02.20
5880 일본 조가 한국 조보다 훨씬 까다롭다? 17 2018.02.20
5879 발 사이즈가 220mm라는 보나 14 2018.02.20
5878 시대에 따른 영국군의 군장 변화 12 2018.02.20
5877 아직도 자? 31 2018.02.20
5876 여자들이 친절한 이유 9 2018.02.20
5875 경기 전부터 이상 조짐 18 2018.02.20
5874 태국으로 고수익 단기 알바 뛰러 간 윤아 18 2018.02.20
5873 수간호사의 갑질 39 2018.02.20
5872 홍진영의 팬 서비스 10 2018.02.20
5871 여자도 국방세 낸다 23 2018.02.20
5870 골키퍼의 탈압박 10 2018.02.20
5869 아슬아슬 지호 6 2018.02.20
5868 러시아식 구인광고 11 2018.02.20
5867 어른유 근황 4 2018.02.20
5866 다음 친목 타겟을 물색하는 스벤 크라머 11 2018.02.20
5865 뉴욕의 1500억짜리 아파트 내부 10 2018.02.20
5864 성숙해진 손나 5 2018.02.20
5863 마지막 올림픽 은메달로 장식한 레전드들 11 2018.02.20
5862 미투 운동때문에 미술관에서 철거된 그림 5 2018.02.20
5861 팀추월 경기 다른 국가와 한국 비교 23 2018.02.20
5860 유지 비키니 몸매 7 2018.02.20
5859 전세계인들이 칭찬하는 중국인이 되고 싶어요 32 2018.02.19
5858 다급한 박영선 31 2018.02.19
5857 피해자들의 줄이은 고백 35 2018.02.19
5856 정은이의 칭찬 19 2018.02.19
5855 요즘 학교 교칙 35 2018.02.19
5854 하뉴 유즈루 올림픽 2연패 기사에서 그분들 9 2018.02.19
5853 뉴질랜드 절친들의 한국 음식 평가 16 2018.02.19
5852 배우 조덕제 근황 17 2018.02.19
5851 만족스러운 안경 누나 21 2018.02.19
5850 통신비 논란에 대한 견해 42 2018.02.19
5849 섹시와 청순 사이 16 2018.02.19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157 Next
/ 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