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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싱 2018.06.01 17:51 (*.106.191.194)
    저 이야기 하고 바로 문프가 최저임금과 관계 없다고 못 박아버림 ㅋㅋㅋㅋ
  • ㅎㅎ 2018.06.01 21:41 (*.228.219.22)
    소득수준별 근로소득 증감률

    1분위(하위 10%) : -0.26%
    2분위 : 1.03
    3분위 : 4.92
    4분위 : -2.31
    5분위 : 6.47
    6분위 : 4.31
    7분위 : 10.40
    8분위 : 7.81
    9분위 : 14.61
    10분위(상위 10%) : 17.22

    수치가 위처럼 나왔는데, 최저인금인상이 문통이 긍정적이라고 했다고 기레기덜이 발광하고 있단다.

    "최저임금 올렸는데 왜 하위 20퍼 소득은 줄었을까요ㅠㅠ?" 이런 댓글이나 달고 자빠졌고

    근거 대라니까
    "지능 모지란 애들이라 이해 못해. 설명 안해줘두 된다

    어차피 못알아 먹어"
    이런 댓글이나 달고 자빠졌더라

    알아서들 판단혀
  • 1111 2018.06.02 00:55 (*.226.208.220)
    네에 김동연씨는 어지간히 멍청해서 대통령앞에서 직언했나보네요. 이런분이 장관으로 가셔야하는데
  • ㅎㅎ 2018.06.02 09:16 (*.228.219.22)
    경제정책이 실패해서 내각에서 싸움질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그쟈 -> 이렇게 뉘앙스를 주려는 좃선일보의 농간으로 보이는데 내 눈깔에는
    너같으면 저 정도 지표가 경제가 엉망이고 그 때문에 불화가 있을거로 보이냐?
  • 애쓴다 2018.06.02 10:00 (*.62.203.113)
    네 다음 문창 자위질
  • ㅁㄴㄹㄴㅁㄹ 2018.06.01 17:52 (*.245.60.10)
    저런말 못받아들이면 문통 실망이다.
  • 중고차 2018.06.01 17:55 (*.106.191.194)
    다음 페이지에 문프 격노 기사 봐봐 기사로는 청와대가 부처간 이견 때문에 격노했다고 하는데 내용 보면 사실 김동연 때문에 격노한 거야

    김동연이 최저임금 가지고 딴지 거니까 빈정이 팍 상한 거지
  • ㅇㅇ 2018.06.01 17:53 (*.131.142.146)
    통문대통리가빡
  • ㄷㄴㅌㄱㅅㄷㅇㄱㅌ 2018.06.01 18:28 (*.223.11.225)
    빡대통리는박
  • 글쓴이 2018.06.01 20:34 (*.65.169.149)
    자동반사 ㅋㅋㅋ 수준 참
  • 최저임금 2018.06.01 17:57 (*.90.51.238)
    공장생산직은 최저임금 이상을 지급해도 일하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최저임금이나 받는 쓰레기 직장에 종사자가 공장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진정한 바램은 스타벅스가 아주 잘되서, 직장때려치우고 카페하러 가겠다는 쓰레기들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 2018.06.01 18:38 (*.223.48.51)
    힘들어도 큰돈이 필요해서 생산직을 많이하는데 주52시간 근로제한으로 바뀌면 사람들 많이 떠나겠죠
    근로시간 제한을 걸고 일자리 창출을 하려는거 같은데 실상은 일하던 젊은 사람들도 떠나게 만듬
    52시간 적용은 너무 빠른느낌...최저시급 1만원은 되어야 급여가 보장되서 사람들 붙어있을듯
  • ㅁㅁ 2018.06.01 21:40 (*.72.193.107)
    그게 왜 쓰레기 입니까?
    같이 일하면 피곤하겠네 이사람
  • 좃선일보 2018.06.01 17:57 (*.228.219.22)
    노통 때도 망한다 망한다 노래를 불렀었지
  • 너도참 2018.06.01 17:59 (*.106.191.194)
    좃선일보가 말한 게 아니라 김동연 부총리가 말한 거고 청와대에서도 해명했는데 뭔 메신저를 공격하고 있어?

    저런 발언 안 했으면 좃선이 문제지만 한 발언 보도하는데 좃선 탓을 해버리냐?
  • ㅎㅎ 2018.06.01 21:14 (*.228.219.22)
    마치 부총리가 대통령한테 대든거같이 써놯는데...좃선일보의 침소봉대 왜곡보도의 전형이지
  • ㅎㅎㅎ 2018.06.02 00:19 (*.83.48.110)
    침소봉대는 자고로 모든 언론의 미덕아닌가~
    자기가 믿고 싶은거면 사실이 되는 것일 뿐
  • ㄷㄷ 2018.06.02 16:09 (*.223.17.163)
    오소리들 댓글 지령이자나 반박말고 메신저를 공격하라
  • ㅂㅂㅂ 2018.06.01 23:46 (*.207.61.152)
    그때도 전세계는 호황인데 우리나라만 죽썼지
    정권이 보수로 바뀐건 경제대통령이란 이유로 압도적으로 이겼지
    문재인이 이렇게 삽질하면 다음정권은 자한당일걸
  • 좌티비씨, 엠빙신 2018.06.02 01:07 (*.207.237.215)
    믿고 거른다
  • ㅇㅇ 2018.06.01 18:10 (*.216.33.47)
    회사 내규가 바뀌어서 금요일은 점심시간에 퇴근이라 곧장 집으로 들어갔음

    근데 초등학교 1학년인 우리 애가 편의점 도시락을 먹고 있길래 '엄마가 밥 안차려주고 나갔어?'라고 물어보니까 원래 월수금 점심은 그냥 도시락 사먹으라고 5천원씩 준다고 함
    (화,목은 5교시)

    와이프는 전업주부고 애가 유치원 입원할 무렵부터 육아에 전념하고 싶다고 말하길래 그냥 그렇게 하라고 했음. 내가 돈을 그렇게 잘벌진 못해도 근근히 먹고 살 정도는 버니까

    솔직히 여기까진 그렇게 화 안났음 와이프가 밥하는 기계도 아니고 이게 그렇게 심각한 일도 아니라고 생각했으니까 근데 파트타임 알바 하나 안하는 전업주부 초등학교 1학년 여자애 밥 차리는거 이렇게 퉁 치는게 옳은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바로 전화 걸었음

    걸리니까 조금 시끌벅적하고 음악소리 잡음 들리고 하드라. '여보 어디야? 밥 먹었어?'하고 아무 일 없다는 듯 말거니까 지금 자기 친구들이랑 같이 밥먹으러 나왔대. 에슐리? 라더만

    여기서 조금 빠직하고 올라오더라고 지 애는 편의점 오리도시락 제대로 뎁히지도 못해서 오리기름 허옇게 굳어있는거도 좋다고 먹고 있는데 지는 런치메뉴 쳐먹으러 차타고 거기까지 가 있다는게

    친구랑 같이 있다니까 애 엄마 품위를 생각해서 집에 와서 대화좀 하자니까 귀찮은듯이 지금 말하라길래 우리 애가 부모 없이 자라는 애도 아니고 한창 클 나이인
    데 편의점 도시락으로 끼니 떼우고 있는걸 내가 지금에서야 알았는데 당신 지금 친구랑 외식하고 있어? 당신 이러고 살라고 살림한다고 했어? 하니까 오늘만 그런거래. 근데 왜 딸이랑 진술이 엇갈리는지 모르겠다ㅋㅋ

    앞으로 어떻게 서로 처신할건지는 집에 와서 얘기하자고 하고 그냥 전화 끊음

    내가 실수한게 우리 애기 못듣게 딴데가서 통화하던가 해야했는데 애 앞에서 와이프한테 언성 높이니까 안절부절 하더라 자기가 잘못한줄 알고.

    내가 그거 보고 눈물이 핑 도는데 아빠 화 안났고 엄마랑도 화해할거야 그동안 아빠가 신경 못써줘서 미안하다고 하니까 좀 풀렸나봐.

    아 쉬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일단 집 가서 대화 해봐야지. 나 오늘 딸이랑 데이트 나가서 19만원 씀
    ^.^ 그렇게 비싼 레스토랑 처음 가봤는데 딸이 너무 좋아함ㅋㅋ
  • Witm 2018.06.01 18:16 (*.7.15.201)
    나도 읽는데 빠직 하네. 이런건 어떻게 풀어야 현명한건지 늙병필 형님들 의견좀 부탁
  • 명태말린거 2018.06.01 18:24 (*.201.208.81)
    삼일한
  • ㅇㅇ 2018.06.01 18:25 (*.33.184.79)
    이혼으로 풀어야지 다른 풀음은 없지
  • ㅁㄴㅇㄹ 2018.06.01 19:48 (*.106.133.112)
    걍 와이프 경제권을 조져 이번일을 빌미로 집요하게
  • 저넙주부 2018.06.01 18:24 (*.39.138.77)
    좋으신분


    부디 잘 풀려서 화목하게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 dd 2018.06.01 18:41 (*.184.223.177)
    담담하게 썼지만 생각이 많았을 거 같네.
    온라인에서 오지랖 부리는거 정말 싫어하는 성격인데, 왠지 공감이 가서 리플을 남김.
    우리 와이프가 비슷한 일을 해서 공감이 된다기보다 그냥 글에서 묻어나오는 아빠로써의 태도라 그래야 되나...
    뭐 이런데서야 와이프 욕 많이 달리고 그러겠지만... 사실 관계 제대로 파악 안 되는 온라인 제 3자가 조언을 할 순 없겠지.
    아무쪼록 아이가 상처받지 않게 현명한 판단 내리도록 하고...
    아빠들 화이팅이다 ㅅㅂ ㅠㅠㅠㅠ
  • ㅇㅇ 2018.06.01 18:56 (*.62.10.132)
    부다 잘 풀리길 바라지만 노파심에 얘기할게. 혹여라도 와이프가 적반하장으로 나오면 내가 한번 더 참는다 이런 생각으로 굽히지마라. 초딩 1학년 딸은 도시락 먹으라고 집에놔두고 지는 나가서 애슐리?그것도 전업주부가? 거기다가 오늘만 그런거라고 구라를쳐? 오늘만 그런거라도 문제지. 다 큰애도 아니고 초등학교 1학년을?남일이라 막말한다고 느낄수도있지만 나같으면 바로 이혼이다
  • ㅂㅂㅂ 2018.06.02 00:23 (*.207.61.152)
    남의 가정 그렇게 판정하시면
    남아나는 가정이 없을듯
  • ㅇㅇ 2018.06.01 19:01 (*.144.24.37)
    좋은 아빠네.. 왠지 슬픈 글이야
  • ㅇㅇㅇ 2018.06.01 19:35 (*.223.37.155)
    이형 대단하다
  • 좋은 형이네 2018.06.01 20:08 (*.111.16.64)
    삼일한이니 뭐니하는 ㅂㅅ들 말은 알아서 거를거라 생각하고
    누구에게도 상처되지 않게 잘 풀어낼거같단 생각이 드네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잘 해결하시길.
    사람은 누구나 실수하니깐 너무 와이프를 옥죄지 말길.
  • 너노유ㅠ 2018.06.01 21:32 (*.38.11.11)
    진짜 딸 사랑하는같아서 맘 따뜻해진다 ㅋㅋㅋ
  • 311 2018.06.01 21:48 (*.106.2.223)
    311
  • ㅁㄴㅇㄹㅁㄴㅇㄹ 2018.06.01 21:53 (*.121.236.20)
    와... 씨바 관계없는 내가 열받네.
    내가 그런 부모 밑에서 자라서 더 열받는다.
    그런데 내 부모는 그 버릇을 고치지 못하더라.
    늙어서 힘 없어야 자중하더라.
    하... 정말...
  • dd 2018.06.01 22:27 (*.92.178.118)
    사람 성향은 나이 들어도 안 바뀐다. 정말 안 바뀐다.
    편의점 도시락 질 안 좋은 거 뻔히 알텐데 바빠서 한두번 그런 것도 아니고 월수금을 먹으라니...
    내 부모를 봐도, 주변을 봐도 자식 대하는 태도는 정말 평생을 두고 안 바뀌더라.
    뭐가됐든 내 인생 우선인 사람이 있고, 평생을 희생하는 사람이 있고, 뭐 그 중간도 있고.
    마인드의 간극 때문에 딸내미 다 클 때까지 스트레스 꽤나 받을 거 같다.
  • 정말궁금 2018.06.01 22:35 (*.201.63.77)
    어느 지역 학교임?? 초등생 무료급식으로 4교시해도 다밥 먹고옴 방학 개학식등 1년에 몇일빼고 ...
  • 아우더 2018.06.01 23:04 (*.78.147.162)
    부성애 좋습니다.나도 내가 대단하다 생각했었는데..
    와이프가 당신보다 어린가요? 35이전
    가장 큰 문제는
    '근데 초등학교 1학년인 우리 애가 편의점 도시락을 먹고 있길래 '엄마가 밥 안차려주고 나갔어?'라고 물어보니까 원래 월수금 점심은 그냥 도시락 사먹으라고 5천원씩 준다고 함 
    (화,목은 5교시)' 
    이걸 당신이 모르고 있다는게...대화 하세요.
    나도 그렇게 모범 아빤 아니지만 무심한듯.
    아니면
    ...
    ..
    ..
    이하 기타 상황 생략
  • c123 2018.06.01 23:23 (*.44.254.8)
    당연히 잘 챙겨줄줄 아는거고 뭐 딸 감시하는 것도 아니고 오늘은 점심 뭐 먹었어? 이걸 매일 물어봄?
  • 마누라 방생하지마 2018.06.02 03:35 (*.49.62.66)
    음 .. 다 모르겠고
    형이 졸라 착하고 현명한건 알겠다...
  • 댓글배달 2018.06.02 12:29 (*.209.143.239)
    다행이다 내 와이프는 그래도 저러진 않아서. 나도 그럼 진짜 눈 돌아갈 것 같다. 잘 처리되길 바랄께.
  • 의심병 2018.06.01 18:12 (*.21.101.81)
    현재 우리나라 경제팀에는 전문가가 없고 시민운동 노동운동하던 사람들만 잔뜩 들어가서 망상만 가지고 실험중..

    피해는 국민들의 몫

    장하성은 그렇게 똑똑하면 그냥 기재부 장관 본인이 하지? 장관 임명시 청문회 통과 못할 결격사유가 있다고 의심됨
  • ㅂㅅㅌㅋㄴㄸㅎㄱㅌㄱ 2018.06.01 18:24 (*.223.18.145)
    장관이 하고 싶소하면 하는 거야?
    아~ 맞다.
    최대통령 시절에는 나하고 싶소하고 최대통령께 말씀만 드리면 503이 임명해줬었지.
    미안
  • 상위 4프로 2018.06.01 18:37 (*.38.11.222)
    하고싶소하면 장관을 대통령이 임명하는거지... 무슨 말을하고싶어서 503어쩌구저쩌구냐....

    내가 오랫동안 민주당지지해왔는데 무뇌충 자동반사 문슬람넘들때문에 학을띤다...
  • 11 2018.06.01 20:13 (*.119.34.45)
    ㅋㅋㅋ 원래 장관은 대통령이 입명하는거야 ㅋㅋㅋ 인터넷으러 맨날 정치 배우니 뭘 아나 ㅋㅋㅋ 쪽팔린다 ㅋㅋ
  • ㅇㅇ 2018.06.01 20:52 (*.209.19.41)
    이명박탓
    박근혜탓
    조선일보탓

    탓탓탓탓탓탓
  • 글쓴이 2018.06.01 18:17 (*.65.169.149)
    문재앙 색히야 전문가 말을 들어라
  • ㅅㅌㅅㅈㅌㄴㄱㄴㅌ 2018.06.01 18:30 (*.7.55.226)
    닭한테나 전문가 말을 들으라고 하지 그랬냐?
    최대통령 말 듣지말고.
  • ㅇㅇ 2018.06.01 18:37 (*.217.87.253)
    닭이 잘못햇음 ㄹㅇ 근데 그거만 걸고 넘어가는일이 너무 많음 ㅇㅇ ㅂㅅ들 잘못한건 잘못한거고 새로 잘못한거랑 잘할거 처럼 해놓고 뷱한 똥꼬뻘고 세금낭비는 욕머겅야지 대깨문 ㅉㅉ
  • 홍시 2018.06.01 19:04 (*.43.139.169)
    박근혜 얘기 그만해 멍청아

    문재인이 대통령하다보니 전임대통령이 박근혜인거 알았냐
    박근혜가 개판쳐놓은거 알고 대통령하겠다고 한거 아니냐
    문재인이 잘못한거 언제까지 박근혜 때문이라고 씨부릴거냐

    니가 그렇게 사랑하는 문재인은 잘못할줄을 모르는 신이냐?

    지겨운 놈들

    니 자식 대학 못가고 인간쓰레기되면 그때도 박근혜 탓이라고 씨부려라
    그거 듣고 박근혜나 문재인이 니 자식한테 알사탕이라도 하나 사줄줄 아냐?
  • 유진로 2018.06.01 20:31 (*.131.107.166)
    그래도 박근혜가 나라 망친건 인정하는 듯
  • 돕고사는세상 2018.06.01 22:19 (*.19.82.161)
    박근혜 대통령 때 대한민국 경제가 좋았음. 팩트임.
  • c123 2018.06.01 23:24 (*.44.254.8)
    그런말 하면 일베충된다
  • 2018.06.02 09:48 (*.209.151.31)
    수출금액 176조원 조작해서 좋았어?
  • 글쓴이 2018.06.01 20:37 (*.65.169.149)
    닭을 왜 이야기 하냐? 문대가리 이야기 하는데?
  • 댓글배달 2018.06.02 12:30 (*.209.143.239)
    닭은 그래도 지가 모르니깐 그 분야에서 유명하다는 사람 박아놨지. 문통처럼 그냥 시민단체 사람들 꽂아 넣는게 아니라.
  • ㅇㅇ 2018.06.01 18:35 (*.39.139.247)
    상식이 통하지 않는 세상
    상식이 통하는 세상은
    최저임금을 올리기전에 준비부터 하고 오려야하는건대
    그게 상식인건대
  • 12ㅁ 2018.06.01 18:41 (*.72.158.160)
    최저임금 올리기 전에 할 수 있는 준비라는건 뭐냐?

    구체적으로 답변좀
  • ㅇㅇ 2018.06.01 18:46 (*.115.224.115)
    지금처럼 한번에 많이 올리는게 아니라 시간을 두고서 올리라는거다. 문재인만 20년까지 최저임금 만원 공약이었던건 알고있지?
  • 유진로 2018.06.01 20:30 (*.131.107.166)
    개구라 ㄴㄴ

    대선주자 5인 모두 최저임금 1만원 약속했고 그 중 안철수, 홍준표만 임기내 (2022), 나머지 셋 문재인, 유승민, 심상정은 2020년 약속이었음

    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91437.html

    문재인만 최저임금인상안 들고나오고 나머지는 언급안 했으면 모르겠는데

    모든 대선주자가 다 그거 들고 나왔는데 왜 공약이행하겠다니까 난리여

    이명박 4대강, 박그네 창조경제도 참았는데 뭐 좋든 싫은 공약걸고 당선된거 하겠다는데 우짜노
  • 돕고사는세상 2018.06.01 23:13 (*.19.82.161)
    2년 늦게 가는게 되게 큰거 아님? 역시 홍준표가 합리적이네..
  • 213 2018.06.01 23:50 (*.213.135.82)
    ㅋㅋㅋ 홍준표 합리행 ㅋㅋㅋㅋㅋㅋㅋㅋ

    홍합리 ㅋㅋㅋㅋ
  • ㅇㅇ 2018.06.02 00:47 (*.39.139.247)
    물가 안정
    임대료 문제
    대리점과 프렌차이와의 갈등
    연봉체계 문제
    등등등
    여러가지 사회 문제부터 해결하고 최저임금을 올리던가 해야지 무턱대고 올리니까 부작용이 너무 크지
    그리고나서 다른탓하지 어휴..
    꼭 그러더라 남탓하며 희생양을 찾더라
    우리 이니는 절대 다치면 안되는 성역이 되더라

    막말로 최저임금 올리면 알바생들이나 좋지

    직장인 중산층들 월급은 대부분 포괄임금제라 최저임금 올라간다고 연봉이 그만큼 올라가는것도 아니고
    예를들어 최저임금 16.7프로 오른다고 직장인들 연봉이 16.7프로 오르는것도 아니고 평소처럼 꼴랑 5프로 오를뿐인대
    최저임금 16.7 프로 올랐다고 물가는 겁나 올라가고
    연봉은 꼴랑 5프로 오르면 누가더 손해임?
    알바들은 좋겠지만 중산층은 손해임
    평생 알바나 할꺼임?
    사업주들은 죽을맛이라 알바생들 최대한 안뽑으려하고 일자리는 줄어들고 나라참 잘돌아가겠다
  • 2018.06.01 18:46 (*.36.142.112)
    아직은 과도기다 조금 더 지켜봐 달라진다
  • ㅁㅇㅁ 2018.06.01 18:48 (*.40.249.254)
    최저임금 올리면 모든게 만사형통! 이건 말이 안되는거고 변화가 생기면 당연히 고통은 따른다.

    그리고 고통은 예견되어있었던거지. 문통의 정책이 옳은가 그른가를 이야기 하려면 너무 짧은 시간이 지났을 뿐이다.

    고통이 지나고 안정화가 올것인지 아님 더 큰 고통의 가중밖에 안될것인지 그걸 판단해야하는데 그걸 판단하기에도 아직 짧다.
  • J 2018.06.01 19:10 (*.223.35.39)
    장하성 고대 교수가 항상 말하던 '중소기업이 살아야 나라경제가 산다'라는 주장에는 동의하고 그래야만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 방법에 있어서 주류 경제학자들과의 이견이 너무 크다

    중소기업이 살아나기 위해선 임금노동자의 소득을 높혀주기 보다는 중소기업에 대한 규제완화와 대기업 갑질문화 제거가 우선시 되어야 하며 이후 시간이 걸리더라도 천천히 최저임금을 높혀야 하는데

    본인 임기 안에 이 두가지를 동시에 하려니 당연하게도 부작용이 크게 다가오지! 앞으로 민주당 정권이 십년은 할것 같은데 문대통령은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최저임금에 손 댔으면 한다
  • ㅁㅁ 2018.06.01 18:58 (*.98.98.159)
    대기업 규제완화 헬조선 VS 최저임금 인상 하향 평준화
  • ㅓㅏ 2018.06.01 19:32 (*.36.135.143)
    저 주장에 평소에 동의하는데 ㅈ선이라 못믿겠다ㅡㅡㅡ
  • ㅋㅋㅋ 2018.06.01 19:54 (*.217.46.44)
    누군가는 최저임금에 대해 들고 일어나야 한다. 그래야 오른다. 아무도 이야기 안하면...안 오른다.
    현대차 생산직 귀족노조 임금이 왜 올랐을까? 투신하고, 공장 부시고, 이래서 오른 거다.
    정주영, 정몽구가 돈 잘 벌어서 오른 게 아니다. 정부,경찰,사(社)측의 온갖 방해공작을 뚫고서 이뤄낸 거다.

    그런데...최저임금을 받는 직종은 현대차 생산직들 같은 조직력을 갖출 수가 없다. 그래서 마냥 그 타령이다.
    그걸 의식있는 대통령과 참모들이 대신 싸워주고 있는 거다. 저 김동연 부총리도 어렸을 때 어케 자랐는지 모르겠지만,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니 저런 소리나 하고 있는 거다. 부작용이 있어도 누군가는 계속 주장을 하고, 괴롭혀야 최저임금이 오른다.

    문통과 참모들 입장에서 생각해보면...최저임금 지금처럼 안 올려도 정치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다. 걍 경총이 주장하는 수준이랑 적당히 타협하고 넘어가면, 오히려 지지율 더 오를 거다. 최저임금 받는 직종에 있는 종사자들의 면면을 봐라. 아무런 힘도 없고, 스스로 주장할 힘도 없는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대신 나서고 있는 거다. 최저임금 오르면 다른 임금까지 다 오른다, 어쩐다 하면서 어떻게든 최저임금 까 내릴 생각들만 하는데...다 자기입장이다. 자기가 속한 부류의 입장이고...자기와 상관 없는 사람들을 위해 이야기하는 사람은 문통과 참모들 밖에 없다. 아무런 정치적 이익이 없어도 그것이 옳기 때문에 밀고 나가는 거다.

    소득주도 경제성장...
    내수가 살아야 하는데...근로자의 절반이 비정규직이고, 비정규직 중에 어느 정도가 최저임금을 받는지는 모르겠다만, 최저임금보다 많이 받아도, 혼자 사는 게 아니면
    살아가기 힘들거다. 쓸 돈이 없다.

    그리고..좀 다른 이야기로...사실 최저임금 올리기 전에 임대료문제와 하청과 하도급문제부터 손을 봤어야 했다.
    임대료 부분을 마냥 시장에 맡길 게 아니라, 어느 정도 규제를 해서, 자영업자들의 부담을 줄인 후에 최저임금을 손 봤으면 저항이 덜 했을 거다.

    하청,하도급문제도...중소기업이 임금 많이 주고, 복지 빵빵하고, 안전한 작업장환경 만들면 사람들이 왜 안오겠냐?
    걔네들도 하청, 하도급 받아서 먹고 사는 건데...마른 오징어에서 엑기스 짜내듯 원가절감을 해 버리니...임금,복지,안전환경을 만들 수가 없는 거다.
    그리고 물건 만들어 팔아서 수익은 재벌들이 다 갖고 간다. 재벌들 현금보유액이 얼마라고? 적자 나는 재벌기업들 봤냐? 없다.
    그 이익을 1차밴더와 하도급사에 넘기고, 1차밴더와 하도급사들은 2차밴더와 재하청사에 넘기고, 또 그들은 노동자들에게 넘기고 해서 최저임금을 달성해야 하는데...
    그런 과정 없이 법으로 두들겨 패니 부작용이 생기는 거다. 그래서 어쩌자는 거냐고? 재벌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넘기질 않으니 계속 법으로 두들겨 패는 수 밖에 없다.
    망할 놈은 망하고, 버틸놈은 버텨내겠지....그렇게 패서...우리나라 사람들 머리 속에 최저임금은 1만원이라는 생각을 해야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최저임금은 계속 올려야 한다. 물가가 오르더라도, 현대차 노조가 20년 넘게 싸워 귀족노조가 됐듯이 누군가는 돈 주는 쪽을 괴롭히고, 못살게 굴어야 돈이 나온다.

    그리고...베트남 하노이...삼성전자의 도시..
    그 공장들이 다 우리나라에 있던 거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운영하는 거다. 그 공장들이 한국으로 돌아와서 한국수준의 임금으로 공장을 운영하면 어떻게 될까?
    삼성전자 영업이익이 줄어들겠지...반면에 우리나라는 고용이 증가할 거고, 공고 나와서 삼전이나 삼전밴더 취업하면 되니...대학도 그리 많이 안 가게 될 거고...
    마냥 순기능이다. 나쁜 건 삼전 영업이익이 줄어드는 거 하나밖에 없다. 분기 영업이익이 몇조라고? 2018년 1분기 매출이 60조고, 영업이익이 15.6조란다.
    그게 하청업체 쥐어짜고, 베트남으로 공장 옮겨서 나온 이익이다. 현대차나 다른 대기업들도 마찬가지다. 재벌기업의 공장들이 해외로 나가버리는 바람에 국내에 돈이 없다.
    부의 신규유입이 없어. 그러니 국내에서 치킨집,커피집,세탁소, 떡볶이집, 식당...이런 거 백날 해봐야 지들끼리 돌려먹기지..뭔 돈을 벌 수가 없다.
    최저임금 조금 오르면 장사 못한다 소리 나오고,(반면 가게 주인이 임대료 올리면 뒤에서나 쑤군댈까 입도 뻥끗 못한다.)
    교통불편한 시골 마을에서 각자 농사지어 나눠먹기 하는 수준이다. 누군가 밖에 나가 돈을 벌어와야 마을회관도 짓고, 학교도 짓고, 다리도 새로 놓고 그러는 거다.
    지금 우리나라는 그게 안되고 있는 거다.

    경제의 자유가 있는데...재벌들이 그러는 거 재벌들의 자유니...어쩔 수 없다라거나..니가 재벌 입장이면 안그러겠냐? 라거나 할 수 있는데...
    재벌회사 다니면서 월급 따박따박 받는 애들이 그런 소리를 하면 모를까...재벌들 밑에서 일도 못해 본 애들이 그런 소리하는 건 참 어처구니가 없다.
    온갖 부정과 부패, 뇌물과 탈세...정경유착으로 커 온 재벌들이 그러면 안되지...걍 제대로 된 생각이 없는 거다.
    돈만 되면 20살 여자애 말도 사주고..이러면서 세금 안내고, 경영권 지키고, 합병도 하고...이러는데...
    임금 싼 베트남에다가 공장 옮기는 거는 일도 아닌 거다. 당연히 리턴할 생각은 없는 거고...

    소득주도 경제성장...이거도 함정은 있으나..정부주도 재벌위주 경제성장은 이제 정부가 나서지 않아도 재벌들이 스스로 잘 하고 있다.
    20살 여자애 말까지 사주면서 잘 하고 있는데...보수우파들은 뭐가 그리 걱정이 되는 건지...실제로 걱정이나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재벌들은 정부보다 더 나은 머리와 능력으로 스스로 잘 하고 있으니...정부는 소외된 계층에 신경을 써야 한다.

    암환자들 치료비 5% 부담하게 해서...어떻더냐? 노령연금 나오니까 어떻더냐? 최저임금 오르니까 어떻더냐?
    최소한 이거 3개에 직접적인 혜택을 본 사람과 그 가족들은 나라경제 걱정 그만 하고, 본인 일들에나 충실했으면 좋겠다.
  • 이슈고 2018.06.01 20:42 (*.70.14.38)
    참 멍청한 소리를 길게도 써놨다
  • 냐벙 2018.06.01 21:42 (*.7.51.160)
    시종일관 뇌나망상
    루저의 한풀이 길게도 써놨다
  • ㅎㅎ 2018.06.01 21:53 (*.228.219.22)
    위 두놈 얌마 너덜 뭐하는 놈들이냐

    바른소리 했구만
  • 돕고사는세상 2018.06.01 22:20 (*.19.82.161)
    ? 투신하고 공장 부숴야 월급 오른다는 게 바른 소리? 너 인서울 대학교 못나왔지?
  • 이슈고 2018.06.02 00:06 (*.39.149.41)
    최저임금 올리는건 대기업 돈을 저소득층에 주는게 아니라 중저소득 사업주들 돈을 저소득층에다 주라는거랑 같은거야

    최저소득층의 빈곤이 문제라면 국가 재정 지원으로 해결해야지 왜 자영업자들에게 그 짐을 떠넘기냐?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없는 기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력들이 보통 최저임금에 준하는 임금을 받게된다. 최저임금 올리면 필연적으로 소득에 관계없이 누구나 소비하는 기본적인 재화와 서비스 물가가 오르게된다

    특히 저소득층일수록 이런 기본적인 물가 상승에 취약하기 때문에 최저임금 상승해봤자 별다른 체감을 못할수있다 거기다 실수령 2-300정도 받는 직장인들은 최저임금과 관계없기 때문에 괜히 물가상승으로 피해만 볼 수도 있지

    임대료를 규제하라는 무뇌아들이 있는데 물론 우리나라 임대문화는 개선되어야하지만 기본적으로 건물주의 재산권과 관계있기때문에 정부에서도 함부로 건드릴수없다. 만약 진짜로 상가 임대료를 강하게 제한해서 상가 가치가 떨어지면 상대적으로 아파트 주택으로 부동산 투자가 몰리면서 집값이 폭등할수도 있다

    모든 정책은 다각도로 검토하고 점진적으로 시행해야지 작년처럼 한번에 16.5%를 올려버리는건 아마추어리즘이라고 밖에 해석할수없다

    우리나라의 앞으로 진짜 문제는 노동조차 할수없는 빈곤층 노인들이다
    앞으로 5년 안에 굶어죽고 자살하는 노인들 폭증할거다 세금으로 헛짓거리하면 안되는 이유
  • 고양이연구소 2018.06.01 22:24 (*.49.102.68)
    맞는말 했구만 무슨 멍청한 소리라 하나?
  • ㅁㄴㅇㄹ 2018.06.01 23:14 (*.34.150.184)
    투신하고 공장 부수는 과정을 거쳐서 오른건 사실인데 왜 난리냐?
    지금의 강성 노조들은 썩은 것들이 맞긴한데 노동자 보호법 끌어낸 순간만으로도
    노조는 순기능은 충분히 한셈이다.
    나머지 말도 구구절절히 다 맞는말. 다만 저 과정을 거치면 그만큼 잉여 인력이 생산될 수 있겠지
    지금보다 치열함이 훅 줄어들테니
  • 123 2018.06.01 22:24 (*.121.90.136)
    나라 수준에 따라 인건비가 측정되야 하지 않겠어?
    기술력도 없어 생산력도 구려 자원도 없어
    그런데 인건비는
    국민들 눈이 높아져서
    시급 만원달라고 해

    인건비 만원이 될려면
    산업자체가 혁신이 이루어졌었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갔었어야지
    제조업이나 하는 우리의 경쟁상대는 중국인데
    뭐 맨날 일본,독일 이런나라들만 쳐다보고 있고
    그러니 경제가 망가지지

    우리나란 ㅈ ㅓㅈ도 없어 그냥
    인력 갈아넣어야 세계에서 버티는겨
  • 미친놈인가? 2018.06.02 00:33 (*.125.251.10)
    그니깐 니말은 힘없고 돈없는 사람들 갈아넣자 이거야?

    이거 진짜 미친놈인가? 기술력 올리고 생산력 올릴 생각해야지??

    지금 18세기였나?
  • 123 2018.06.02 01:19 (*.121.90.136)
    기술력 생산력 향상의 주체가 누구냐가 문제지
    그사람들 부터 살려야 되는거 아니겠어?
    그런데 그게 최저소득자는 아니지.
    지금은 방법이 없어 더 갈리는 수밖에
  • ㅡㅡ 2018.06.02 00:42 (*.143.76.31)
    첫줄 읽고 경제 경영 철자도 모르고 아예 개념자체가 없네 다 읽지도 않았다 대가리가 있으면 생각을해 장담하는데 박근혜 탄핵 때 넌 뭔지도 모르면서 탄핵 외친 돌대가리다. 마치 최저임금이 오르는 게 정의마냥 말하는데

    붕신아 ㅡㅡ 초딩한테 10만원 용돈 주는 게 정의로운거고 1만원주는건 나쁜거냐? 다 이치가 있고 상대적인거다 인플레이션 gdp 빅맥지수 단 하나라도 알고 씨부리냐? 니 말대로 그럼 최저시급 1조로해 ㅂㅅ아 그럼 하루면 적어도 알바도6조는 벌테니 아파트 ㅅㅂ1000채씩 사면 세상 살맛 나겠네~~부루마블하니? 시급이 오르면 물가도 같이 올라 게다가 일자리 줄이고 자동화가 발전하지인공지능이 시대를 탔지만 시급이 오르니까 훨 빨리 온거다 지금 패스트푸드가봐 거의다 자동판매기있다 전기세 5만원이면 월 유지비 충분하거든 너같음 사람 쓰겠니? 그래서 이번에 16.4프로 솔라서 평균 3~7프로에서 3배 이상 올랐는데 어때? 3배 여유롭디? ㅂㅅ아 경제가 무슨 산수냐? 휴 답답하다 점진적으로 올려야지 미친 빠개사리
  • ㅇㅇ 2018.06.01 19:59 (*.30.202.248)
    어차피 누군가는 뒤져나가야 부동산 악순환이 끊긴다. 내가아니길 바랄뿐임.
  • ㅇㅇ 2018.06.01 22:33 (*.172.176.156)
    소상공일 위해서 일단 주휴수당이나 없애자..
  • rr 2018.06.02 00:15 (*.205.125.220)
    임금인상 보다, 더 중요한 것이 "고용률" 이다. 미국 금리인상 할 때, 고용률 지표를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그런데 고용률이 어떻게 돼고 있는지 봐라.

    김동연이는 쭉 경제부처에서 일해 온 경제, 정책통이고,
    장하성이는 교수, 시민단체 외에는 다른 일은 해본적이 없는 사람이고,
    실무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고, 가르치는 일만 해오던 사람이 나라의 경제를 주물럭 되고 있다.
    문재인이는 장하성이만 믿고 있고,
  • 1536 2018.06.02 00:16 (*.38.11.124)
    답답한게 이제 세계에서 혁신이다 뭐다해서 새로운 방향성이나 무기를 만드는데 난리인데 우리는 기존에 잘하던 원자력이라든지 이런거 팍 안하고 대기업 뚝배기 뚜까 패며 분배에만 신경 쓰고 있다.
    그 분배가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똥망 내수가 활성화 하기엔 이나라 시장 요건이 폭망이다.
    그렇다고 자원이 풍부하냐 하다못해 식량자원이라도 경쟁력이 있냐..
    창조경제론도 어이가 없지만 소득주도론 돌아가는 꼴을 보니 세금 쓰는건 그렇다 쳐도 그게 발전을 위해 들어가는게 아니라 그냥 구색맞추기 혹은 지원금으로 가는게 현실아님?

    그리고 과거 탓 좀 그만해라 진짜 그러니 발전이 없지
  • ㅡㅡ 2018.06.02 00:28 (*.143.76.31)
    문재인 지지했던 나조차 황당한 개혁이였다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죽이고 나라세금으로 1년간 지윈하고ㆍ그야말로 나랏돈으로 인기투표 1등할려고 반장선거 때 햄버거 돌린 느낌 다른 건 국가세금이 들어갔다는거 일자리 지원금도 나라세금인지라 걸과적을ㆍㄷ 경제를 2번 죽임
  • ㅋㅋㅋ 2018.06.02 02:19 (*.225.84.50)
    뜬구름 잡는 소리들 많네..최저임금도 올리고, 하도급도 잡고, 임대료도 잡아야 된다.
    재산권 짐해? 상가,아파트 할 거 없이 부동산이면, 그리고 불로소득이면 보유세, 양도세 왕창 때려버리고, 임대료도 상승률도 기준선 정해서 유지하게 하고,
    해외공장 불러들이고..다 해야된다.

    기술혁신 이런 거는 하루아침에 되는 일이 아니다. 지금 이런 식으로 가면..양극화만 더 심해지고, 말 그대로 적자생존 사회가 된다.
    물론 과거도 지금도 미래도 적자생존 사회이겠지만 비인간적인 적자생존 사회는 안돼야 되지 않겠냐? 그리고...인간이 인간을 착취하게되는 것은 본능이다.
    유사이래로 노동자 계급에게 돈 더 준 거가 몇 번이나 있었겠냐? 일 안하고, 공장 때려부수니까 임금 더 주는 게 더 남겠다 싶어서 임금 올렸지...
    얘네들 열심히 일하니까 임금 올려주자는 거는 없었다. 소규모 회사나 개별기업들이나 그랬을까...

    노동자에게 사회적 약자에게 뭘 더 주자고 하면 온갖 그럴듯한 핑계 다 대다가 결국엔 경제가 망한다, 나라가 망한다는 걸로 귀결을 시키고,
    빨갱이라 몰아세워 두들겨패고, 감옥에 가둬 아가리를 닥치게 해 왔다. 미국의 짤방 만화가 있지 않았냐? 뭐만 하면 나라가 망한다고 1920년대부터 쭉 늘어놨던거...
    암튼 내가 그리고 니들이 토요일날 쉬게 된 거가...경총에서 그리고 회사 사장들이 아~!! 우리 회사 직원들 열심히 일하니까 주말에는 쉬게 하자 해서 쉰 거 같냐?
    노무현이 공약으로 내 걸었고, 법으로 강제해서 쉬게 된 거다. 당시도 근로시간 단축된다고 온갖 악담 퍼 붓는 새1끼들 많았지...결국엔 나라 망한다는 소리로 끝내고...
    물론 김영삼 때부터 격주 휴무 했었다. 김영삼이 격주휴무 했을 때는 암말도 안해요. 왜? 민자당이었으니까..선진국 됐다고 좋다고 하는 칼럼,기사도 있었지.

    보수라는 놈들을 보면 요즘 남경필 하는 것을 보면 된다. 최저임금을 왜 인상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과 그로인한 부작용을 어찌 줄일까를 생각 안한다.
    부작용만 물고 늘어져서 문재인과 참모들을 까대는데 바쁘다. 남경필을 보라는 이유는 당선이 목적이므로 앞뒤사정 안보고 걍 욕한 거만 물고 늘어지잖냐..

    나는 최저임금이 오른다고 경제가 성장한다는 거에는 회의적이다. 하지만 위에서도 말했듯이 누군가는 계속, 강력하게 이야기를 해야 한다.
    최저임금인상이 부자의 것을 빼앗아 가난한 자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하위계층들 중에 덜 가난한 자의 것을 빼앗아 더 가난한 자에게 주는 거라고 하는데...
    실제로 그렇더라도 어쩔 수 없다. 이거라도 해야 임대료 이야기도 나오고, 하도급 이야기도 나오고, 지금 여기서 우리도 이렇게 이야기를 하게 되는 것이다.

    왜 소득주도가 나왔는지 아냐? 문재인이 할 수 있는 게 그거 밖에 없어서다. 하도급을 잡을 수 있겠냐? 임대료를 잡을 수 있겠냐?
    하도급에 신음하는 사람들도 자기 아래 재하청 받는 사람에게 갑질하고 쥐어짠다. 그게 맨 위에 있는 재벌기업이 갑질하고 쥐어짜서 일 수도 있지만...
    만에 하나 그 사람이 대박이 터져 재벌이 되면 역시 하도급에 갑질하고 쥐어짠다. 자기 위에 애가 그래서 자기도 그럴 수 밖에 없는 게 아니다.

    자영업자도 이 악물고 돈 모아서 가게라도 하나 세를 놓게 되면...자기가 세입자였을 때 당했던 거 그대로 한다. 덜 하지 않는다.

    온 국민이 그렇다. 의식이 바뀌어야 하는데...안 바뀐다. 최저임금은 가장 효과없는 수단이긴 하지만, 현재로선 할 수 있는 최선이다.

    암치료비 5%가 의사들이 주장해서 나온 게 아니다. 건보공단이 국민들 의료비 부담 덜어주려고 해서 나온게 아니라는 거다.

    나는 최저임금도 그런 선상에서 본다.

    최저임금은 최저임금 올려서 경제성장 하겠다는 걸로 보지말고, 인간이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기본적인 의식주를 해결해 주는 장치라고 본다.

    좌파들의 이상은 맘에 드나, 그들의 아마추어적인 모습이 실망스럽고, 현재로선 해외노동자 정책 빼고는 안타깝지만 이렇게라도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에 한탄하며

    문재인을 지지 한다. 좌파들의 해외노동자 정책은 정말 맘에 안든다. 우선 내 새끼 먹이고 나서 남의 새끼 챙기는 거지...물론 해외노동자 정책은 좌파+우파의 합작품이다.
  • ㅂㅂ 2018.06.02 05:31 (*.53.118.167)
    술마시고 쓴글이냐? 진짜 말도 안되는 소릴 해놨네
  • ㅋㅋ 2018.06.02 13:44 (*.225.84.50)
    어느 부분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 지 알려줘라
  • ㅁㄴㅇㄹ 2018.06.02 08:38 (*.31.185.155)
    아직도 최저임금 가지고 싸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저임금 국회가 무력화 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ㅂㅂ 2018.06.02 09:57 (*.167.142.109)
    ㅈㅈ선은 ㅈㅈ선이네 회의 때 의견 모은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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