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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지하 2018.06.01 17:52 (*.106.191.194)
    벌레랑 습기 어쩔 거야
  • 2018.06.01 17:53 (*.209.149.88)
    무덤..?
  • 2018.06.02 10:19 (*.111.12.101)
    다른건 몰라도...
    강아나 호수 접한 토지는 비싼데

    비싼 땅에다가 뭔 병신 짓인지 모르겠다....

    돈이 없어서 그러면 몰라....

    저런 땅은 비싸 주변 땅에 비하면 훨씬

    강 접한 토지

    강 보이는 토지

    강 안보이는 토지

    가격이 확 다른데... 진짜 병신 짓...

    사람들이 답답한 도시가 싫어서 탁트인 자연으로 가고 싶어하는데

    4면 중 3면이 흙속에 닫힌 막힌 뷰를 좋아할리가 있나....

    할매 할배들은 특히 양쪽으로 창문이 열려서 환기

    잘되는거 좋아하는데....

    컨셉 잘 못 잡은 듯
  • 왼손은거들뿐 2018.06.01 17:59 (*.254.118.75)
    라돈많을듯
  • ㅇㅇ 2018.06.01 18:07 (*.33.165.165)
    나 돈 많아~
  • 호빗 2018.06.01 18:01 (*.33.153.113)
    샤이어
  • 염전노예 2018.06.01 18:04 (*.231.137.69)
    그냥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저런 형태의 집이 의미는 있지만... 저정도의 구조는 효용성을 못느끼겠다...
    지표면으로부터 동결심도 아래까지는 덮혀있어야 일정한 온도, 습도가 유지되고 그에따라서 냉난방의 비용을 절감하는것이 패시브하우스의 가장 큰 맥락인데,
    땅에 묻혀있는게 아니라 그냥 흙을 덮어놓았네. 얼마 되지도 않는 흙으로 단열성능을 얻는것보다는 비가 오거나, 흙이 머금는 습기로 인해서 얻는 손실이 더 많겠다...
  • ㅁㅈ 2018.06.01 22:05 (*.132.216.193)
    ㅇㅇ 쓰지마
  • ㅇㅇ 2018.06.01 18:06 (*.139.199.131)
    ㅋㅋ 이거보니까
    정말 발견된 무덤터나 유적지들이
    과거의 그들에게는 그냥 리조트나 펜션같은 거였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
  • ㅁㅁㅂ 2018.06.01 18:10 (*.7.53.222)
    응 아냐 고분맞아
  • 젖찰청 2018.06.01 20:59 (*.225.75.243)
    너 생각하는게 왜 그렇게 고분고분 하니?
  • 솔직해봐 2018.06.01 21:54 (*.205.147.68)
    댓글 읽다 욕나오네
    젖찰청 너 친구없지
    마누라한테 맞고 살고
  • 솔직 2018.06.01 22:05 (*.205.147.68)
    왱대답안해?
  • ㅇㅇㄴㅊ 2018.06.02 00:08 (*.239.145.34)
    얌마 니가 귀족이면 땅굴에 쉬러가고 싶냐?
  • ㄷㄷㄷ 2018.06.01 18:08 (*.102.0.214)
    불나면 끝장이네
  • 글쓴이 2018.06.01 18:16 (*.65.169.149)
    동굴에 한번 살아보고 싶다
  • ㅎㅎ 2018.06.01 18:26 (*.218.239.250)
    아연으로 만들고 흙만 덮는다고 흙집인가?
  • ㅇㅇ 2018.06.01 18:49 (*.140.230.64)
    내가 대충 봐서 그런데

    어디에 흙집이라고 나와?? 전부 땅집이라고 써 잇는데??
  • 쭉재이 2018.06.01 18:48 (*.39.90.47)
    사이딩을 각관에 타카로 고정하는거보니 별 신뢰가 가지않는다...단언컨데 저 업체에는 자격증있는 기술자 엊ㅅ다.
    그냥 목수나 솜씨좋은 작업자들 뿐이다...
  • ㅇㅇ 2018.06.01 18:52 (*.140.230.64)
    아예 지하에 넣는집 같은건 아직 우리나라에 없지??


    서바이벌쉘터 개념은 집 같은건...

    애매하게 땅집?? 보단 차라리 그런게 더 나을꺼 같은데
  • 2018.06.01 19:06 (*.15.49.166)
    정확하진 않다만 지하실이나 지하 구조물은 죄다 대피소 신고 해야 한다고 했던 걸로 들었는데
  • ㅇㅇ 2018.06.01 22:22 (*.140.230.64)
    개인땅에 박는것도 대피소로 신고해야함?? ㄷㄷㄷㄷ
  • ㅇㅇ 2018.06.01 22:36 (*.30.202.248)
    개인땅에 이동형이 아닌 건축물 지으면 다 신고해야됨
  • ㅇㅇ 2018.06.01 22:42 (*.140.230.64)
    신고는 해야지 안그럼 다 무허가 건물인데 지하라도

    내말은 위에 말처럼꼭 대피소로 신고 해야 하냔 말이지
  • ㅇㅇ 2018.06.01 18:59 (*.30.202.248)
    돈 겁나 많이 들어가겠네 ㄷㄷ
  • -,.- 2018.06.01 19:07 (*.15.240.84)
    인조토굴
  • 그냥 싸구려 팬션같네 2018.06.01 19:35 (*.142.6.98)
    개념에비해 집을 정말 못지은듯
  • 그냥 싸구려 팬션같네 2018.06.01 19:36 (*.142.6.98)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난장이들 집 처럼 지어놓지
    누가 디자인했는지 좀 안타깝네
  • ㅁㄴㅇㄹ 2018.06.01 19:44 (*.106.133.112)
    이게 극한직업이냐? 광고지 ㅋㅋ
  • .................... 2018.06.01 20:57 (*.23.101.59)
    저런곳에 만들어놓으면 문화생활은?
  • ㅇㅇ 2018.06.01 21:39 (*.44.202.114)
    건축게이인데 졸라 븅신같다.
    기존에 쓰던 건축자재랑 별 차이도 없고, 오히려 창문이 없어서 환기도, 채광도 안되는 븅신같은 집인데... 저걸 대체 왜 짓냐?
    흙으로 덮으면 뭐해?
    그 사이에 아스팔트슁글 붙어있으면 아무 의미도 없는데
  • 쯧쯧 2018.06.01 21:53 (*.228.21.72)
    창문 안보여? 멀 본거야
  • 2018.06.01 21:41 (*.230.92.121)
    저게 뭐야 했더니 그럴싸하긴하네
  • `` 2018.06.01 22:08 (*.251.224.172)
    무허가 건물 짓는 용도 아냐?
  • ?? 2018.06.01 22:35 (*.165.57.74)
    사실상 때깔 좋은 컨테이너박스 아니냐?
  • ㅂㅈㄷㄱ 2018.06.01 23:07 (*.109.217.97)
    텔레토비 동산~
  • 오오오 2018.06.02 00:42 (*.223.27.246)
    좋아보인다
  • 브로콜리 2018.06.02 05:17 (*.112.70.93)
    피라미드 모양으로도 지어주세요...하는 인간 생길듯..
  • ㅇㅇㅇ 2018.06.02 08:57 (*.82.219.180)
    딸인지 며느린지 이쁘다
  • 111121 2018.06.03 08:18 (*.239.122.122)
    딸이다..... 영감이랑 폰속의 뇨자랑 일치하는 유전자가 많다....
  • 111 2018.06.02 09:34 (*.116.18.237)
    내부가 목재로되어있네 곰팡이 어쩔거야
  • ㅇㅇ 2018.06.02 10:16 (*.201.248.181)
    할아버지 돈 많이 벌어오세요....에휴,,,,

    할아버지 몸 조심하세요
    할아버지 건강히 있다가 내려오세요
    할아버지 보고싶어요
  • ㆍㆍ ;; 2018.06.02 15:25 (*.247.88.101)
    그러게요
  • ㄹㄷ 2018.06.02 14:00 (*.142.253.232)
    난또 지하로 내려가는 집인줄알았네
    저게 뭔 조화냐
  • ㅇㅇ 2018.06.02 14:48 (*.99.145.87)
    어차피 뒤지면 흙에 파묻힐건데 굳이 저기서 잠까지 자야 하냐
  • ㅇㄱㄹㅇ 2018.06.04 15:20 (*.152.34.25)
    셀프반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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