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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 죽었어야했다 2018.06.01 09:32 (*.137.76.196)
    불쌍한 운전자..
  • 애자 2018.06.01 09:37 (*.106.191.194)
    안 죽었음
  • 그때 살았어야했다 2018.06.01 09:41 (*.137.76.196)
    근데 바로옆에서 차가 오는데도 끝까지 앞만보네
  • ... 2018.06.01 10:50 (*.211.14.169)
    아니 내가 여기 매일 몇년을 이렇게 건넜는데? 엉?
  • 11 2018.06.01 11:54 (*.131.19.173)
    저건 100%보행자 과실 주면돼
    근데 우리나라 안그런다는거
  • 케이 2018.06.01 12:03 (*.38.8.91)
    방송에 나온거고 보행자 100% 과실이었다.
    뭔 우리나라는 안그래?
    예전에 블박 없을때나 그런거지 요즘은 블박으로 불가항력이라는거 증명되면 보행자 100% 과실 많이 받음.
  • 아쉽 2018.06.01 12:55 (*.36.134.60)
    그렇다면 빵사러간 무단횡단자도 운전자가 음주뺑소니만 아니였음 괜찮았었겠네.
  • 1134 2018.06.01 14:31 (*.106.66.43)
    100프로 과실이라도 인사사고라 치료비는 운전자가 보험처리 해줘야하는거 아닌가..법이 엿같아서..
    나도 저런 비슷한 일 당했는데 사람이 우선이라 내 과실이 없어도 치료비는 보험처리 해줘야 한다던데..
  • ㅇㅇ 2018.06.01 18:21 (*.58.110.31)
    치료비 대주면 그게 100이냐?
    운전자에게 1이라도 과실이 있어야 치료비를 대주는 건데 보험사가 무슨 봉사단체임?
  • 안면윤곽 2018.06.01 20:42 (*.38.11.105)
    뭔소리여
    과실이 뭔지 몰라?
  • 2018.06.01 13:26 (*.79.194.197)
    이거 보배드림에 올라왔었는데

    이 사람 상습범이고 경찰에서도 여러번 경고 했다고 하던데...본문내용에는.
  • 글쓴이 2018.06.01 09:35 (*.33.160.233)
    저건 자해공갈이다
  • ㅇㅇ 2018.06.01 10:43 (*.236.221.92)
    동종 사고가 여럿 있다 들음
  • 혼란해 2018.06.01 09:47 (*.199.101.168)
    오늘도 아침에 만난 어떤분은

    진입차로 우회전 하시면서 좌측은 전혀 안보고 훅 들어오시더라... 제발 쫌 주변을 살핍시다
  • 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 2018.06.01 09:48 (*.78.108.109)
    진짜 불쌍한 운전자님.. 저게 주변을 살핀다고 될일이냐??
  • t 2018.06.01 09:57 (*.221.162.116)
    저렇게 1차선이나 옆 차선에 가는 차가 갑자기 멈추면
    경계해야 된다
    특히 주택가나 시내에서 버스나 트럭 옆 지나갈때 꼭 서행함
  • ㅁㄴㄹㅇ 2018.06.01 11:53 (*.132.216.193)
    ㅇㅇ 나도 저럴 땐 몸에 싸한 느낌이 듬.
    그런 위화감이 드는 순간엔 무조건 감속하고 주위 경계해야 함.
    그 느낌을 무시하고 운전하는 습관 들이면 결국 무뎌져서 나중에 큰 손해 볼 일이 생긴다.
    자기 반사신경만 믿고 운전하다가는 쟛 된다.
    물론 저 운전자가 나빴다는건 아님.
    알아서 방어운전 하자는거.
  • 글쓴이 2018.06.01 10:11 (*.65.169.149)
    사실상 자살시도 아님?
  • 2018.06.01 10:21 (*.67.78.63)
    이거 100:0 무단횡단자가 100나왔다함..
  • ㅇㅇ 2018.06.01 10:28 (*.222.254.205)
    이거 막혀있는 중앙분리대가 있는데 어떻게 건너온 거냐???? 중앙까지 갔다가 다시 되돌아가는 중에 사고 난 거임???
  • 흑소 2018.06.01 13:04 (*.217.219.226)
    잘보면 틈이잇음 ㅋㅋㅋㅋ
  • 자해공갈 2018.06.01 11:04 (*.239.163.20)
    와 저정도면 거의 자해공갈 수준 아님..?

    옆차로 쏘렌토? 랑 짜고한거면 더더욱 스펙타클한..
  • 미스김 2018.06.01 12:31 (*.62.216.102)
    얘 뭐라는거야?
  • ㄴㄹㄴㅁㄹ 2018.06.01 11:20 (*.245.60.10)
    이거 자해공갈이다 진짜..... 어이가 엄네...
  • 2018.06.01 11:22 (*.196.189.127)
    저런 상황에서 켜주라고 있는게 비상등입니다.

    쏘렌토가 비상등 켜줬으면 피할 수 있는 사고였을지도 모름.
  • 이뭐빙 2018.06.01 11:45 (*.38.8.160)
    1차로에서 비상등 킨걸 2차로가 뭘 어쩌라고?
    하다하다 쏘렌토 탓을 하는 빙신이 있네.
    그냥 1차로 서행하면 비상등 상관없이 2차로도 감속하는게 상식이다.
  • 2018.06.01 12:33 (*.196.189.127)
    니가 그냥 서행을 하면 니가 천천히 가고 싶어서 그러는지 앞에 문제가 있는지 다른 사람들이 확신을 할 수 없겠지?

    옆차가 서행하면 나도 서행 이라고 니가 말하는건 최소한의 방어운전에 해당하는 상황이고,

    저런 상황에서는 전방에 이상 상황 있으면 정지하고 비상등 켜주라고 면허 딸 때 배운단다.

    장내 시험에서는 '돌발'이라고 해. ㅋ

    비상등을 켜면 주위 차들이 전방에 이상 상황이 있음을 인지하고 주의하라는 표시란다.

    면허가 없이 아가리로 운전하는 ㅄ이던가 면허를 똥꾸멍으로 딴 ㅄ아.
  • 2018.06.01 13:13 (*.96.129.161)
    그거보고 멈추려면 반사신경 슈마허급임
    비상등 키는 순간 이미 사고났음
  • 2018.06.01 13:19 (*.196.189.127)
    그건 니가 판단할 문제가 아니지.

    슈마허면 피할 수도 있었을지도 모르는거고 ㅋ

    반론을 해라 우기지 말고.
  • 물논 2018.06.01 13:24 (*.162.119.206)
    너야말로 면허 따놓고 운전한번 안해본 뚜벅이색기냐. 자기차 핸들 컨트롤하기도 바쁜 와중에 깜빡이부터 키라고?
    너도 말하고 있네 '정지하고' 비상등 켜주라고 등신아. 그리고 다른 차로 순간깜빡이 들어온 걸 뭔 수로 일일히 다 대응하냐.
    엉뚱한 소리하고 잇으니 이뭐빙이가 지적해준걸 끝까지 우기고 있네
  • 2018.06.01 13:40 (*.196.189.127)
    면허 없는 ㅄ 또 하나 나왔네 ㅋ

    전방 상황 눈으로 확인 하고 한손으로 핸들 잡고 감속하면서 비상등 켜는게 안되면 운전을 하질 말아야지 ㅄ새끼야

    핸들 한손 조작이 안되면 수동차 기어는 어떻게 바꿔. ㅋ

    이런 ㅄ들이 차 안에서 운전하면서 비는 손으로 네비 조작은 잘도 하지.

    그리고 지금 내가 내 머리속 이야기 하는 중이냐?

    운전면허 땄으면 배우는 내용이라고 븅신아.
  • 물론 2018.06.01 16:48 (*.152.122.59)
    비상등을 켜는 게 맞고, 켜줬으면 좋았을지 모르겠지만, 쏘렌토가 비상등을 킬 타이밍이 있었을지 없었을지는 시간 상 애매하기도 하네요.
    전동휠체어가 생각보다 빠릅니다. 쏘렌토 입장에서는 반대차선에서 분리대를 넘어 올거라고 예상 못 해서 반응이 늦었을 수 있고요.
    쏘렌토 브레이크등이 들어온 타이밍에 비상등 켰더라도 피해차량이 급정거를 판단하기까지의 시간 상 피할 수 없을 가능성이 큰 사고같네요.

    어쨌든, 쏘렌토가 비상등을 안 켜준 건 아쉽지만 쏘렌토를 탓할 수 없는 것도 맞습니다.
    저 전동휠체어 할배가 나쁜 사람이예요..
  • ㅇㅇ 2018.06.01 14:32 (*.153.24.22)
    도대체 저기 어디서 핸들컨트롤의 어려움을 느끼는거냐 ㅋㅋㅋㅋ ㅁㅁ
    저걸 못키면 고속도로에서 급정거할때 깜빡이는 어떻게 누르냐 핸들 좌우로 튀는데 ㅋㅋ

    아 그거 켜줘야 되는지 몰랐구나?
  • 이머빙 2018.06.03 03:11 (*.224.137.69)
    니가 말했네 최소한의 방어운전이라고.
    그 최소한의 방어운전도 안한 운전자가 쏘렌토 비상등을 보고 정지 했겠냐?
    1차선 비상등은 2차선에서 잘못보면 우측깜빡이로 보이는거 알지?
    그럼 최소한의 방어운전 안하는 블박차가 양보해주냐 쌔려밟겠냐? 전자일지 후자일지는 아무도 모른다.
    비상등을 안킨건 쏘렌토 잘못이지만! 사고는 100프로 블박차 잘못 이라는거다. 쏘렌토 탓하지 말라고.
    물론 차중에서는 블박차가 잘못 했지만, 저딴곳에서 횡단한 전동휠체어가 제일 나쁜놈인거고.
  • ㄹㅇ 2018.06.01 20:57 (*.232.242.121)
    켜주다면야 살짝(?) 도움이 될련지 모르겠지만 옆차선에서 어떻게 인지할까? 소렌토가 고장나서 갑자기 멈춰버린걸까?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잖아. 머든지 단정짓지 말자고..
  • 징베 2018.06.01 21:51 (*.107.5.60)
    비상등 켜는것보다는 차라리 클락션 누르는게 낫지

    세게 눌러서 저 장애인 엿도 맥이고 옆에 차에게 경고도 하고
  • 1325 2018.06.01 11:31 (*.27.54.230)
    옛날에 문방구 앞에 있던 개구리 게임 생각 나네
  • 글쓴이 2018.06.01 12:28 (*.65.169.149)
    일부러 저런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온다
  • ㅁㄴㅇㄹ 2018.06.01 12:42 (*.98.205.48)
    진짜 나한테 한번만 걸려라 브레이크 안밟는다. 스트레스 한방에 풀어줄께
  • 2018.06.01 12:46 (*.223.30.132)
    그냥 깝깝하다...
  • ㅁㄴㅇ 2018.06.01 13:50 (*.152.167.41)
    몸도 장애
    생각도 장애
  • 징베 2018.06.01 14:00 (*.107.5.60)
    그냥 깔아 뭉개버리고 싶네
  • ㅁㅁㅁ 2018.06.01 14:15 (*.253.5.253)
    이럴 땐 절대 성별 언급 안하네 ㅋㅋ
  • 11 2018.06.01 19:04 (*.84.178.195)
    ?
    쿵쾅?
  • ㅇㅇ 2018.06.01 15:08 (*.62.172.224)
    시각장애인아님?
    그럼 저양반한테는 모든곳이 횡단보도아님?
    안보이자네...
  • 두둥~ 2018.06.01 15:35 (*.236.72.97)
    장애가 벼슬인줄 아는 장애인들도 있음..
    일반들이 알아서 피해가라..는 식의..
    수서역에서 가락시장쪽으로 가는길에 고가도로가 있고 거기 양사이드 쪽에 좁은 인도가 나있음.
    거기 지나가는데 맞은편에서 ㅋㅋㅋㅋ(생각하면 웃음만..) 전속력으로 전동휠체어가 오고 있음.
    가본사람은 알겟지만.. 그 인도의 폭이 딱 전동휠체어지나가면 꽉참..
    어딘가로 피할곳이 없음.
    그런데 그새끼 속도 줄일 생각이 없어 보임..
    진짜 다행이도 내 앞 5m? 10m?정도에 약간의 공간이 보였음.
    전속력으로 달려서 겨우 들어갓고 그넘 진짜 아슬아슬하게 지나갔음.
    물론 그새낀 속도 안줄임.. 근데 지나가는 순간 그넘이 웃는 소리가 들리더라.
  • 12344 2018.06.01 16:00 (*.52.181.76)
    와 형도 수서 장애인을 아는구나..씨팔 내가 여기서 일하면서 평생볼 전동휠체어 다본것같다. 진짜 휠체어에 자전거 빵빵이 달아놓고 미친듯이 비키라고 눌러대는 놈에..
    지는 휠체어타고서 개 두마리 목줄 묶어서 휠체어로 질질끌고다니는 놈에.. 뒤에서 소리없이 존나 빨리와서 내 아킬레스건 박아놓고 안비켰다고 인상쓰는 놈에..
    장애가 벼슬인줄 아는 인간들이 수서역 앞에 다 모여있다.. 농담아니고 하루에 한 10대는 보는듯.. 존나 쳐죽일듯이 속도내고 와서 지나가는 차 앞으로 일부러 천천히 지나가고 별 거지같은 새끼들 존나 보고나면 장애인들에 대한 인식이 점점 나빠지는 기분이야. 안그러신 분들도 계시지만 저런 놈들이 더 많아서 잣같음.
  • 123 2018.06.01 16:17 (*.181.214.137)
    오 쩐다.. 갑자기궁금해지는데 수서 장애인 정보 아는횽들 더 없어?
  • ㅇㅇ 2018.06.01 18:34 (*.58.110.31)
    그놈들은 진정한 병신들이네
  • 징베 2018.06.01 19:29 (*.107.5.60)
    근데 병신을 병신이라 대놓고 부르면 안되더라
    예전에 우리집 맞은편 가게에 장애인 부부가 하는 농산물 점포가 있었는데
    불쌍하다고 가끔씩 팔아주곤 했었거든.. 어느날 박스째 과일을 사왔는데
    알고봤더니 썩은걸 넣어서 판거임. 바꾸러 갔더니 안 바꿔주고 막 뭐라 하는거임
    아버지가 열받아서 말싸움 하다가 장애인도 욕을하고 우리 아버지도 욕을 했는데
    그중에 병신이라는 욕도 들어간거임( 그사람보고 병신이라고 한 게 아니라 씨.발처럼 그냥 입에 붙는 병신욕)
    한 한시간 지났나 우리집에 경찰이 왔음. 알고봤더니 병신이라고 욕했다고 장애인이 신고했다는
  • ㅇㅇ 2018.06.01 22:35 (*.99.248.170)
    와! 장애인! 괜히 장애가 된게 아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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