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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2018.06.01 09:34 (*.33.160.233)
    어우~~~씨발 아침부터 조두순이 생각 나네

    그 악마 벌레 출소날 누가 가서 죽여야 하는데..

    여기 필와에 조두순 죽일 사람 없슈?
  • 못하냐 2018.06.01 09:54 (*.251.248.8)
    죽여야 할 놈이 맞긴 한데
    왜 넌 안하고 다른 사람에게 떠넘길 생각을 하냐?
  • 121212 2018.06.01 10:56 (*.62.165.253)
    자기가 안하면 물어보지도못하냐 ㅋㅋㅋ

    그럼 너도 안할건데 안하냐고 왜물어보냐 ㅋㅋㅋ??
  • ㅇㅇ 2018.06.01 11:03 (*.70.52.97)
    너 머리통은 있냐?ㅋㅋ
  • ㅂㅂ 2018.06.01 12:47 (*.223.32.207)
    하나밖에 없는 딸래미 애엄마가 키울 수 있게 이십억만 모금되면 무조건 죽여준다
  • 한 3억? 2018.06.01 14:14 (*.59.61.190)
    형 형의 가치는 20억이 아니야 가족 눈물 흐르게 하지마.
  • 1c3 2018.06.01 15:03 (*.199.79.92)
    훈훈한 댓글인가 했더니 닉값 ㅋㅋㅋㅋㅋㅋㅋ
  • 2018.06.01 09:55 (*.223.19.123)
    니가죽여....ㅋㅋㅋ
  • 원배치투배치 2018.06.01 11:06 (*.86.210.202)
    퍼니셔 냐 무슨 ㅋㅋ
  • ㅈㅈㅈ 2018.06.01 13:04 (*.169.180.143)
    보배드림에서 왔냐? 거기 주둥이 퍼니셔들 집합소 ㅋㅋㅋ
  • 123 2018.06.01 15:47 (*.144.213.177)
    저런건 법적으로 양육비 남자가 전부 부담하게 했으면 좋겠다.
    이런걸 남자들이 나서서 탄원서 내야한다고 봄
  • 단양가 2018.06.01 10:02 (*.217.191.60)
    그래도 쟤는 번식은 성공했네...
    어케보면 저게 야생의 법칙 아니냐..
  • 천벌받을놈 2018.06.01 10:03 (*.66.184.173)
    미친놈아 생각하면서 댓글달아라
  • ㅁㄴㅇ 2018.06.01 10:16 (*.130.18.144)
    천벌받을거다 진짜 이딴 개같은말 쓰며
  • ㅇㅇ 2018.06.01 13:39 (*.176.156.103)
    아니 왜?
    왜 글케 개흥분함?
    못할말이냐?
  • ㄱㄷ느 2018.06.01 14:38 (*.33.184.68)
    못할말이지 븅신아ㅋㅋ
  • 1c3 2018.06.01 15:05 (*.199.79.92)
    유전자의 목적이 자손 번식에 있다고 보면 성공한 건 맞음

    거기에 가치 판단을 개입시키니까 븅신처럼 아가리에 거품 물고 못할말이니 하는 개소리를 하는거지

    피해자가 꼴좋다고 한것도 아니고 가해자가 잘했다는 것도 아닌데 뭔 PC충들이 이렇게 많냐
  • ㅡㅡ 2018.06.01 16:34 (*.39.58.200)
    ㅋㅋㅋㅋㅋ유전자의 목적이고 나발이고..
    동물의 왕국 보고 댓글 다는것도 아니고 이런 글에 번식 이야기를 하는데 제정신이냐...
    싸이코 패스인가;;;진심;;
  • ㅇㅇ 2018.06.01 17:41 (*.30.202.248)
    말귀도 못알아먹고 저렇게 지 할말만 하는 애들 보면

    밥먹고 인터넷만하면서 어그로끄는 일베충의 느낌이 확 들지 않냐.
  • 21 2018.06.02 02:33 (*.239.242.21)
    이 일베 또 똥글을 ㅠㅠ
    진짜 거긴 이런 식으로 사고 하는 애들밖에 없나봐 ㅋㅋㅋ
    문명 시대에서 종족 번식을 이야기 하는 수준 ㅎㄷㄷ
  • 글쓴이 2018.06.01 10:07 (*.65.169.149)
    조두순이 언제 나옴?
  • .. 2018.06.01 10:20 (*.42.91.175)
    태어난 애는 무슨죄냐 도대체
  • amoomoo 2018.06.01 16:25 (*.12.139.161)
    걔가 너보다 행복하게살지도 몰러 입조심해
  • 2018.06.01 10:27 (*.36.148.64)
    술에 취한 엄마를 아빠가 주워먹었고 그렇게 태어난게 너야
  • 현직부모 2018.06.01 21:46 (*.62.216.252)
    갓태어난 저 애가 혼자서 감당해야 할 일들을 상상만해도 마음이 아픈데 농담으로라도 이렇게 말하지 말자
  • ㄹㅁ 2018.06.01 10:29 (*.36.134.33)
    미성년자 강.간하고도 6년 나오네
  • ㅇㅇ 2018.06.01 10:38 (*.36.29.107)
    아이러니하게도 징역 6년이 우리나라 성범죄 처벌치곤 높다는게....
  • 2018.06.01 11:02 (*.235.56.1)
    진짜 1970~80년도면 그냥 남자가 여자 책임지고 사라고 판결 나왔을꺼 같다.....
  • 투터어 2018.06.01 11:14 (*.38.22.46)
    저러니까 페니들이 남자들 형량적다고 빼액거리는거지 ㅅㅂ 걍 저런샊느 죽여야답인데
  • 문제문제 2018.06.01 11:19 (*.109.103.74)
    근데 17세 여자가 술만취해서 길에 뻗은거보면 문제가 많은거임 세상이 흉흉한데;;
  • ㅂㅂ 2018.06.01 11:27 (*.150.123.248)
    문제가 있는 건 맞는데
    그게 성폭력의 원인제공이란 거냐?
    설마 그런 의도로 한 말은 아니겠지?
  • 22 2018.06.01 11:51 (*.248.181.29)
    100프로원인제공은 아니지만
    만취해서 다리 벌리고 치마 올라가 있으면
    나쁜 생각 들수가 있는거지.
    저 여자애도 잘못한 부분이 있다
  • 2018.06.01 11:59 (*.209.151.31)
    만취해서 다리벌리고 팬티를 끌어 내리고 있으면 올려주는게 사람인거야

    나쁜생각이 들수가 있는게 긍정되는게 아니라 이 꼴통새끼야

    너같은 새끼 때문에 페미니즘이 기승을 부리는거라고 이 씹창새끼야
  • ㅇㄹ 2018.06.01 12:00 (*.185.75.152)
    개헛소리냐 그럼 신고를 해야지
    이딴 댓글들 많은 거보면 의도적으로 물흐리는 애들이 작업하는거 같은데
  • 1123 2018.06.01 12:02 (*.188.225.244)
    니가 술 취해서 쓰러졌는데 지갑 털리면 니 잘못이겠네?
    지나가는 어떤 ㄱㅇ범죄자가 똥꼬따도 니 잘못이고?

    요새 아무리 페미들이 설친다 그래도 고칠 4050남자들의 꼰대스러움이 그래도 몇 개 있는데 그게 딱 당신같은 사고 방식이다
  • ㄹㅇ 2018.06.01 12:07 (*.232.242.121)
    와 이정도면 잠재적범죄자 수준 아니냐?
  • 아주 이해심 만땅이네 2018.06.01 12:19 (*.235.129.156)
    나쁜생각이 드는게 나쁜놈이다.
    니가 길가다 등신같이 생겨서 쳐 맞았다고 하면 너도 잘못이 있는거냐?
  • 일침 2018.06.01 12:50 (*.223.17.2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fdf 2018.06.01 23:36 (*.165.223.42)
    나쁜놈이 존재한다는건 극비냐?
    미성년자가 술쳐먹고 길거리에 뻗어있게 만든 사람도 책임 있는거 아니냐?
  • 21 2018.06.02 02:34 (*.239.242.21)
    ㅇㅇ 책임 있는데
    성폭행에 비해서 진짜 너무 작아 언급할만하지도 않지
  • 123 2018.06.01 15:50 (*.144.213.177)
    본능적으로 나쁜생각 들 수 있지
    하지만 동물도 아니고 생각이란걸 하는 사람이라면 경찰에 신고하고 올때까지 지켜주고 있겠지
  • ㅁㄴㅇㄹ 2018.06.01 11:52 (*.120.49.24)
    저런 새끼는 걍 죽여 걍...
    갱생이 안 돼 저런건
  • 사누 2018.06.01 12:06 (*.38.23.71)
    근데 뇌피셜로 6년나온이유에대한 상황 설명해보면

    칼로위협해서 데리고가서 강to간이아니라

    술에취해서

    "학생괜찬아? 집어디야? 아저씨네집갈래?"

    이런식이였다는거지모

    여자애를 업고갔는지 비틀거리는걸 부축해서갔는지는몰라도.

    강to간사건은 맞는디 강력사건은 아니랄까?
  • 111 2018.06.03 13:52 (*.202.105.35)
    강.간 뜻은 아냐?ㅋㅋㅋ뭔 개소리를 이렇게 써놓은거야
  • 세상은넓고또라이는많아 2018.06.01 12:07 (*.253.82.143)
    다 자기들은 경찰에 신고해야되는게 맞다고 하는데 ..
    그런데 이렇게 결과가 참혹하게 나오는건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라는거야 너네들이 아무리 신고해봤자 저런 짐승같은 새끼들이 있어서 저런 결과가 나오는거라고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아 다들 니네들같이 정상인이면 얼마나 좋게 세상사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고로 여자도 술 쳐먹고 저렇게 만취되서 나온 결과에 대해서는 책임이 어느정도 있다고 볼수있어. 그렇지 않고 모든 사람들이 신고하고 걱정해주고 옳은 방향으로 행동하면 얼마나 좋겟냐 그런데 현실이 그렇지가 않아서 저리되버리는걸...알아서 조심해야할 필요성도 있는거다
  • 1123 2018.06.01 12:15 (*.188.225.244)
    그렇게 따지면 길가다 깔에 찔려 죽은 사람도 그날 그 길에 간 잘못이 있고, 집에 강도 든 사람도 하고 많은 집 중에 하필 그 집을 산 게 잘못이고, 비행기 사고가 난 사람도 하필 그 비행기 티켓 끊은 잘못이 있는 거다.

    할 소리 안 할 소리가 있는데 니가 하는 건 그냥 안 할 소리다. 평생 혼자만 그렇게 생각하고 사세요. 입밖으로는 꺼내지 말고

    왜 법이 있고 인간이 그래도 생각하는 존재겠음. 최소 피해자들한테 책임을 묻는 짓 정도는 자제해야 문명인이지..
  • ㅇㅇ 2018.06.01 13:15 (*.127.238.87)
    원래 댓글단사람은 어딜가도 또라이는 있고 그렇기때문에 조심해야한다. 라는 글이잖어 니논리데로면 피해자에게 책임을 묻지 말아야 한다는 말 같은데 그렇다면 밤늦게 여자가 돌아다니는것도 상관없고 현관문도 귀찮으면 그냥 열어놓고 다녀도되겠네? 그렇지만 사람들은 안그러잖어 어디있을지 모르는 또라이에 대비하는거지 근데 그 와중에 여고생이 무방비 상태로 저러고있었으면 그 또라이에게 충분히 자극이됬겠지 안그럼? 물론 범죄자가 잘못했고 지탄받아야 마땅하지만 이번경우는 '그자극'을 제공한 여고생도 잘한짓은 아니지 세상 모든사람들이 소수의 또라이를 피하기위해 조심하고 행동을 통제하며 살아가는데 말이야
  • 1123 2018.06.01 14:57 (*.188.225.244)
    그런 가치관으로 사시는 건 자유인데, 굳이 의견을 피력할만큼 당당한 소리가 아니시라구요.
    굳이 피해자에게 책임을 묻는 발언을 공공연하게 할 이유가 없다 이겁니다.

    당장 본인집에 도둑이 들었는데 누가 지나가면서 ㅉㅉ 그러길래 좀 더 방범을 잘 했어야지 이사람아..이러면서 지나간다 생각해보세요.
    그러면 아 맞습니다. 세상 흉흉한데 1차 책임은 저에게 있네요 허허 하면서 웃으실 겁니까?

    대체 그 일을 당한 피해자에게 그런 말이 무슨 도움이 됩니까? 가해자에게는 변명거리로나 쓰일테구요.

    폭행 당하고, 원치않는 아이를 낳고 그 피해에 평생 시달리며 살아갈 사람인데, 대체 무슨 "책임"요?
    글로 쓰고 싶지도 않습니다면,
    당신 말대로라면 그런 피해가 지속되는 것만으로도 본인 부주의에 대한 책임으로써 이미 차고 넘치는 것 아닙니까?

    네 맞습니다. 세상 흉흉하고 자기 몸 자기가 지켜야 하는 것 당연한 말이죠.
    근데 저 사건에서 피해자에게 대체 왜 당신 같은 제3자가 책임을 묻습니까? 그게 대체 무슨 도움이 됩니까? 하다못해 뭐 사회적 계몽이라도 됩니까?
    솔직히 어이구 철없는 기집애 당해도 싸지..하는 맘으로 싸지른 댓글 이상도 이하도 아닌 거 아니냐 이말입니다
  • 1123 2018.06.01 14:58 (*.188.225.244)
    짜증나서 또 덧붙입니다.

    게다가 미성년자입니다. 미성년자...거기에 대고 책임이니 뭐니..어휴
  • amoomoo 2018.06.01 16:28 (*.12.139.161)
    미성년자건 성인이건 아무도 강2222간이 그여자 책임이라고 안했다 왜 니가 흥분하냐? 조심하라고 말도못하냐 jot같은년아
  • ㅂㅂ 2018.06.01 17:53 (*.150.123.248)
    "물론 범죄자가 잘못했고 지탄받아야 마땅하지만 이번경우는 '그자극'을 제공한 여고생도 잘한짓은 아니지 세상 모든사람들이 소수의 또라이를 피하기위해 조심하고 행동을 통제하며 살아가는데 말이야"

    저 위에 ㅇㅇ 이가 마지막에 이렇게 써놓음.

    그 자극을 제공했다고.

    여고생이 설령 술을 처먹었든 마약을 했든
    다리 벌어져 있고 치마 발랑 까져 있어도
    그걸 자극으로 삼는 새끼가 잘못 된 거임.

    그런 여자는 그렇게 했기에 강.간을 당한 것에 책임이 없는 것은 아니란 소리는 개소리야.

    그 여자가 그렇게 행동한 것은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공연음란죄를 물었으면 물어야지, 성폭행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단 말을 해선 안 된다고.

    의무와 책임에는 정도가 있어야 하고. 그 정도는 사회적 국민적 암묵적 합의, 통념이 있어야 하는데.

    너 어디 가서 이 사례에 대한 니 생각 한번 당당히 꺼낼 수 있냐? 없지?

    '노출 - 꼴려 - 섹시해 - 한번 잘 구슬려서 서로 기분 좋게 섹.스하고 싶어.' 여기까진 어떻게 세대에 따라 이견이 있을 수 있어도 법적으로 문제 없다 생각하는데

    니가 하는 말은

    '노출 - 꼴려 - 여자가 언제든 대주겠다는 신호 아님? - 성폭행 당해도 큰 책임은 아니지만 작게나마 책임은 있지.'

    이거잖아? 이건 미친새끼나 할 법한 생각 아니냐?

    저 위에 형의 말처럼 도둑맞은 사람한테 가서

    '니가 관리를 잘했어야지. 이중삼중 시건하고 보안업체도 고용했어야지.'
    이딴 소리 하는 게 정상임?
  • dfdf 2018.06.01 23:39 (*.165.223.42)
    자극은 본능이야 미친넘아. 너는 야동보다가 주인공이 미성년자라면 갑자기 고추가 죽냐?

    너는 니네집 금괴 집앞 마당에 놓고다니냐? 술쳐먹고 집에서 자던 여자애 끌고나와서 강1간했냐? 너는 니네자식보고 술먹고 길바닥에서 자라고 교육시키냐?
  • 21 2018.06.02 02:36 (*.239.242.21)
    여기서 니네ㅜ자식 보고 길바닥에서 자란 얘기는
    토픽에 맞지 않은 이야기 ㅠㅠ
    어디까지나 인면수심의 범죄자가 미성년을 강1간하여
    임신까지 시킨 중범죄다.
    여기서 책임을 논하는건 메갈 논리와 다를 바 없다.
  • 123 2018.06.01 15:56 (*.144.213.177)
    어릴때 많이 하던 공익광고가 있었습니다.
    나하나쯤이야 하는 생각보다 나 하나라도 하는 생각을 가지자고요
    어차피 또라이가 많고 어쩔수 없다는 생각보단 나 하나라도 제대로 행동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다 보면 결국엔 바뀔 수 있습니다.

    어차피 내가 잘해도 안돼~ 이런 생각보다 나라도 잘해야지 하는 긍정적인 생각이 많아져야 좋게 발전하겠죠
  • ㄴㄷ 2018.06.01 13:21 (*.88.251.146)
    여자 인생 망치고 6년??
  • ㅇㅇ 2018.06.01 13:40 (*.176.156.103)
    17살에 술처먹고 널부러질정도면
    이미 뻔한 인생아니냐..
    무슨 양갓집 규수도 아닌거 같은데
    말은 바로 해야지
  • ㅇㅇ 2018.06.01 17:21 (*.30.202.248)
    말 쉽게 하는거보니 인생 알만하네..
  • 11 2018.06.01 19:05 (*.84.178.195)
    왜 맞는말인데 망치긴 누가 망쳐 이미 지가 망쳐놓은걸
  • ㅇㅎ 2018.06.01 22:42 (*.180.134.252)
    진짜 개소리 하는 애들 많네.
    술먹고 널부러지면 저런짓 당해도 싸다는거냐?
    이런 정신나간 소리를 하다니
  • 저유 2018.06.01 21:54 (*.62.216.252)
    여자애가 뻔한 인생 사는거랑 ㅁㅊㄴ이 건드리는거랑 도대체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거냐? 그 전제부터가 ㅈ 같다고. 17살에 술취해서 길에서 자는 여자랑 서울대 졸업한 대기업 다니는 여자 건드리는거랑 달라? 남 인생 평가하지말고 뻔한 니 인생이나 어떻게 좀 해봐 ㅂㅅ아
  • ㅇㅇ 2018.06.01 13:55 (*.70.27.169)
    왜 바로 신고해서 사후피임약 처방받지 않은건지?
    요즘 학교에서 그정도 성교육은 시키지 않나?
    강1간임신낙태는 합법인데 왜 굳이 출산을?
    그리고 부모랑 같이 안사나?
    딸 배가 그정도까지 불러오는걸 전혀 눈치 못챘다고?
    이해안되는 부분이 좀 많네
  • d 2018.06.01 14:08 (*.223.30.181)
    정상적인 가정 아닌거지
    글구 가출소녀일 가능성도 있고
  • 2018.06.01 13:58 (*.234.138.12)
    60년아니고?
  • 1c3 2018.06.01 15:07 (*.199.79.92)
    븅신새끼들 존나 많네

    이라크 선교가서 피랍당하면 탈레반 나쁜 놈! 하고 선교하러 간 놈들은 그저 선의의 피해자임?
    빡대가리처럼 피할 수 있는 위험을 못 피한 븅신새끼지

    여자건 남자건 술 취해서 아무데나 쳐자고 있으면 범죄의 대상이 되는건 당연한거야

    남자라고 술 취해서 자고 있으면 범죄에서 안전할거 같냐? 술이 떡이 되서 아리랑 치기 당해도 취객에게 문제가 있는 거나 마찬가지임
  • ㅇㅇ 2018.06.01 16:00 (*.223.45.83)
    자기 몸 자기가 지켜야하는건 진리지
  • ㅇㅎ 2018.06.01 22:43 (*.180.134.252)
    성폭력자들이 옷 야하게 입고다닌 여자들 잘못이라고 씨부리는거랑 뭐가 달라?
    한심하다.
    아무리 위험에 노출시키는 짓을 했다고 해도 범행을 저지르는건 범죄자지 무슨 개소리 하냐?
  • dfdf 2018.06.01 23:42 (*.165.223.42)
    다르지 병신아. 나는 성폭력자도 아니고 범죄자도 아닌데? 나는 합리화할 죄진것도 없는데?
  • 어쩔수없어 2018.06.01 15:24 (*.84.169.107)
    일행들은 대체 뭐한거냐. 혼자 만취하도록 밖에서 마셨을거 같지는 않은데
  • 두둥~ 2018.06.01 15:25 (*.236.72.97)
    아니 요즘 성교육 안하나?
    임신한걸 몰라?
    태어난 애는 먼 죄야.
  • ㄴㅎㅇ 2018.06.01 17:44 (*.62.10.32)
    뚱뚱이 예상 ㅋ
  • ㄹㄹㄹㄹ 2018.06.01 16:02 (*.145.170.118)
    술에 뻗어 자고 있어서 당하는게 문제가 아니라는 놈들은 잠재적 성범죄자냐 ㅉㅉ 이러니 페미들이 설치지
    반대로 술취해 쓰러진 남자들도 범죄를 당하는게 당연한게 아니다.
    슈퍼에 물건있다고 막 주워오냐? 범죄와 아닌걸 좀 구분하며 살아라 ㅉ
  • 11 2018.06.01 19:06 (*.84.178.195)
    가해자 친자인지는 검사 해봐야 될거 같은데?
  • 123 2018.06.01 19:54 (*.44.237.36)
    출산이 좀 그렇긴 한데 강1간이 6년이면 그럭저럭 합당한 처벌 아니냐. 10년씩 찍는 건 살인급 범죄나 그런거고.
  • ㅇㅇ 2018.06.02 00:52 (*.46.160.101)
    제발 컨셉이길 바랍니다 진짜 평소에도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 독사같은 주둥아리 닫고 제발 아무도 만나지말고 혼자 벽에 똥칠할 때 까지들 만수무강하세요
  • ㄴㄴ 2018.06.02 13:46 (*.223.45.33)
    여긴 다 성군성자만있나 술취해서 길바닥에 퍼질러자고있는 여자도 문제 아니냐?? 니네들이 술처먹고취해있는데 앞에 여자가쳐자빠자고있으면 니들은 안그럴거같냐 술이없어져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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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 피씨방에서 노래 켜놓고 게임하는 인간 특징 19 2018.06.05
281 드라마 대장금에 나왔던 음식들 13 2018.06.05
280 마광수 교수가 말하는 탈 코르셋 24 2018.06.05
279 단발 채수빈 9 2018.06.05
278 다시 부활한 오락실 23 2018.06.05
277 청순한 효성 12 2018.06.05
276 장포스 근육 15 2018.06.05
275 야무지게 먹는 주결경 10 2018.06.05
274 열도의 망상 11 2018.06.05
273 숨죽인 쯔위 11 2018.06.05
272 배달료 부과 이후 치킨 점주의 마진 변화 29 2018.06.05
271 논리왕 민경훈 2 2018.06.05
270 야식 안 사줬다고 무고 15 2018.06.05
269 유라가 2년만에 완성한 그림 22 2018.06.05
268 변비를 고치기 위해 9 2018.06.05
267 앞머리 훤한 봉선류 수장 8 2018.06.05
266 현재 25명 사망한 과테말라 화산 폭발 8 20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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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페미니스트 서울시장 후보 19 20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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