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디멘션 2018.06.01 17:44 (*.217.203.171)
    스새끼들 ㅋㅋ 거의 다 망한 인생 세탁하려고 들어간 사기꾼들 아니냐?
  • zz 2018.06.01 20:30 (*.248.197.82)
    목만 하겠냐?
  • ㅇㅇ 2018.06.02 10:12 (*.62.203.113)
    안걸려서 그렇지 가려져있어서 더함
  • 하나님 2018.06.01 20:33 (*.87.60.229)
    스가아니라 걍 땡중이라고해라 스가머냐 스가 ㅋㅋㅋ
  • 님빼고 2018.06.02 12:42 (*.229.81.98)
    이 스끼야
  • ㅇㅇ 2018.06.01 17:47 (*.131.142.146)
    가방도 수프림 ㅋㅋ몇십에서 몇백
  • ㅇㅇ 2018.06.01 17:53 (*.75.47.168)
    스님들도 땡중들 엄청 많다
    숨겨돈 처자식은 기본이고 재산도 엄청 많은 새끼들 진짜 많다
    목사가 너무 개새끼라 상대적으로 약해보이는거지 똑같은 놈들임
  • ㄹㅁ 2018.06.01 18:23 (*.36.134.33)
    근데 내 손님중 한사람(스님)이 집안에 돈 엄청 많아서 좋은 거 차고 다님. 미국에서 유학도 갔다왔는데 왜 출가 했는지 나로선 의문이긴함.
    스님도 몇년 있으면 다른곳으로 뺑뺑이 돌고 그러더라. 전북인가 글로 간 이후로 못 봤는데. 돈은 적게 받던데 그걸로 목탁 사고 그러고 ㅋㅋㅋ
    절 하나 있는 지주나 큰절에서 뭐 해먹는놈 아닌 젊는 놈들은 큰 돈 만지기 힘들거같고. 늙은 땡중은 돈 만질 기회는 많아보임.
  • ㅇㅇ 2018.06.01 18:34 (*.132.39.246)
    스님들 중에도 그냥 자기가 가진 돈이 많은 사람들이 종종 있더라고. 내가 본 사람은 상속받은 돈이 많앗서 외제차에 회원권에 이것저것 많이 가졌던데. ㅎㅎ
    스님하면서 버는 경우도 있지. 집근처 절에 주지로 왔던 스님 중 하난 가족들 주요직에 앉혀서 많이 해 먹고 자기 절 세우더라. 동생도 스님이라 형제끼리 노후대책 세워 나갔다고 나간 뒤에 욕이 자자해. ㅎㅎ 이것만해도 성공한 스님들이고 주지도 못되고 인정도 못 받는 사람들은 후배 절로 가서 눈치밥 먹으면서 조용히 지내거나 그리 순탄치 않다고 하더라고.
  • 지눌 스님 2018.06.01 18:28 (*.7.53.222)
    세상이 망할 징조구나
  • 젖찰청 2018.06.01 20:38 (*.225.75.243)
    시그널 보내~ 시그널 보내~
  • 2018.06.01 18:33 (*.157.78.31)
    기독교는 큰 교회일 수록 부패해있고
    불교는 작은 암자일수록 부패해 있다고 하더군
  • 글쓴이 2018.06.01 18:46 (*.65.169.149)
    내가 자주 일때문에 가던 절은 스님들이 신라면 잘드심
  • gunner 2018.06.01 19:11 (*.45.63.34)
    백번 욕해봐야 소용없음. 우리 시대부터 땡중이랑 개독목사들 굶어 뒤지게 한푼도 안주면 됨.
  • ㅇㅇ 2018.06.01 20:29 (*.182.180.247)
    한국에는 90프로 이상이 다 땡중이라 보면된다. 최근에도
    조계종 간부 새리들 끼리 모텔방에서 담배 술 빨며 지폐가득 놓고 노름한거 몰카 찍혀 난리 났었지.
    땡중들은 수행자도 아니고 붓다의 가르침을 먹칠하는 악마같은 놈들임
  • 하나님 2018.06.01 20:32 (*.87.60.229)
    스님이라고하기싫어서 스 라고만적는데 무식한거티난당 그냥 중 이라고하면되지 ㅋㅋㅋ
  • 2018.06.01 20:51 (*.152.233.131)
    내가 볼 땐 비꼬는 단어를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 니가 훨씬 더 무식해보임.
  • ㄹㅇ 2018.06.01 20:53 (*.232.242.121)
    닉을 보니 삶에 여유가 없을듯....
  • ㅇㅇ 2018.06.01 21:32 (*.223.17.192)
    너 사회생활 가능하냐?
    중을 몰라서 스님을 스라고 하는줄아냐 ㅋㅋ
    참 너희 어머 아버가 걱정된다
  • ㅁㅈ 2018.06.01 22:12 (*.132.216.193)
    스놈이라고 해
  • 2018.06.01 22:16 (*.29.122.218)
    지랄들도 그럼 저건 스찍은 사진이니 스샷이냐
  • 뭐? 하나님? 2018.06.01 22:49 (*.79.181.68)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놈
  • ㅇㄹ 2018.06.01 20:44 (*.62.204.193)
    대한민국 절이랑 교회는 그냥 사업체야
    종교자체가 아니라 그냥 영리
    집단임
  • 33살 아재 2018.06.01 22:08 (*.167.66.224)
    댄디한 반바지에 신을만한 운동화 추천 좀 해주라. 페이크삭스억 로퍼신으니까 살갖 아파.ㅠ
  • ㅇㅇ 2018.06.01 22:11 (*.223.17.192)
    ㅇ 샌들에 흰양말신어
  • ㄱㅅㅎ 2018.06.01 23:29 (*.91.235.75)
    니코보코에서 나온 흰단화
  • 크레이쥐 2018.06.01 22:41 (*.62.172.224)
    스ㅡ노우맨!!!!!!!!!!!!!!!!!!!!!!!!!!!!!
  • ㅇㅇ 2018.06.01 23:11 (*.38.11.147)
    도복 벗으면 안에 머가 있으려나
  • ㅁㄴㅇㄹ 2018.06.01 23:49 (*.35.222.83)
    무주에서 근무할때 간만에 소고기 구워먹을려고 고기집에 갔는데
    점심때였나...
    스님이 오셨는데 육회를 시키더라..ㅋㅋ
  • 1111 2018.06.01 23:55 (*.206.193.253)
    해인사 사건 터질때 부터 알아봤다....
    신도들의 돈이 땡중들의 개인 사치를 부리라고 돈을 준것인가?
    술집이나 다니라고 준 돈이더냐?
    ㅉㅉ 저런것들이 스님이라고
  • das 2018.06.02 00:30 (*.121.70.172)
    이지부스트가 그렇게 발이편하다던데
  • 100만짜리고무신 2018.06.02 00:53 (*.135.134.54)
    참 애잔하다ㅋ 그래도 종교계에 몸담고있으면 중생들안보는데서야 뭘처먹고 홀딱벗고놀고 하던말든 밖에나가서는 이미지는 신경써야지. 좃만한 존재감드러내고싶어서 운동화 몇백짜리 어울리지도않게 신어가지고 디자인감각도없지 참... 계파마다 다르긴해도 불교의 공동된목표가 저런 물욕에서 벗어난 참깨달음을 얻겠다 이거아니냐? 멀 존나 해보고 깨닫는넘이있고 아예 안해서 깨닫는놈이 있다 이리나오면 할말없지만. 근데 최소한 깔맞춤은 해야되는거아니냐?
  • ㄹㄷ 2018.06.02 03:44 (*.142.253.232)
    이지부스트 짭퉁도 비싼뎅 가방도 슈프림인거보면 진퉁이네
    흙수저들은 꿈에도 못하는걸 ㅋㅋ
  • ㅋㅊㅋㅌㅊ 2018.06.02 10:05 (*.156.199.166)
    나는 그래도 한국놈이 쓰니까
    그래 지들 벌어서 지들이 쓰니 무슨 문제것어
    이러고

    신발도
    오래 걷고 그럴려면 좋은거 신어야지..
    옛날처럼 고무신 신고 다니면 어디가서 욕먹는다
    이래 생각 하는데

    천주교는
    돈벌어서 다 어따 쓰는거냐?
    다 본사로 보내고
    지사에서 있는 신부님이랑 수녀님들
    가난하게 사는거 같던데....

    우리나라에서 벌었으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쓰라고 해~
    시부럴
  • ㅋㅌㅊㅋㅌㅊ 2018.06.02 10:17 (*.156.199.166)
    좋은일 해도
    우리돈 가지고
    생색은
    지들이 다 낼거 아녀 ㅋ
  • 어휴 2018.06.02 17:07 (*.86.160.40)
    나 아는 유명사찰 스님도 친한 보살 명의로 아파트 5억짜리 사놓더라. 차랑 다 명의 빌려서 이것저것 사놓으니 재산이 얼마인지 모름.
  • 개드리퍼 2018.06.03 12:23 (*.214.107.77)
    일부로 가격 비싼거만 올렸네
    크림화이트 40~50, 트리플에스 130정도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84 슈스케 이후로 강박증이 생긴 강승윤 13 2018.06.05
283 원투펀치가 리뷰하는 카리우스 그 장면 10 2018.06.05
282 피씨방에서 노래 켜놓고 게임하는 인간 특징 19 2018.06.05
281 드라마 대장금에 나왔던 음식들 13 2018.06.05
280 마광수 교수가 말하는 탈 코르셋 24 2018.06.05
279 단발 채수빈 9 2018.06.05
278 다시 부활한 오락실 23 2018.06.05
277 청순한 효성 12 2018.06.05
276 장포스 근육 15 2018.06.05
275 야무지게 먹는 주결경 10 2018.06.05
274 열도의 망상 11 2018.06.05
273 숨죽인 쯔위 11 2018.06.05
272 배달료 부과 이후 치킨 점주의 마진 변화 29 2018.06.05
271 논리왕 민경훈 2 2018.06.05
270 야식 안 사줬다고 무고 15 2018.06.05
269 유라가 2년만에 완성한 그림 22 2018.06.05
268 변비를 고치기 위해 9 2018.06.05
267 앞머리 훤한 봉선류 수장 8 2018.06.05
266 현재 25명 사망한 과테말라 화산 폭발 8 2018.06.05
265 강지영 아나운서 근황 7 2018.06.05
264 페미니스트 서울시장 후보 19 2018.06.05
263 현재 카를로스 몸 상태 3 2018.06.05
262 미국에 땅이 남아도는 이유 20 2018.06.05
261 슬림한 손나 4 2018.06.05
260 싱가포르 종전 선언? 5 2018.06.05
259 백종원이 폭풍칭찬한 맛집 근황 53 2018.06.04
258 우리나라 토종개의 종류가 별로 없는 이유 51 2018.06.04
257 혼기 꽉찬 여성의 바램 72 2018.06.04
256 경남지사 여론조사는 조작 14 2018.06.04
255 MBC 새 예능 자막 수준 18 2018.06.04
Board Pagination Prev 1 ...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 119 Next
/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