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333 2018.05.31 19:55 (*.45.168.139)
    그냥 대학별 전형으로 해라
  • ㅇㅇ 2018.05.31 20:02 (*.22.180.87)
    정시 90%해라.. 사회가 투명해진다는 인식이 박힐때까지는
    못믿겠다.
  • 1234 2018.05.31 23:34 (*.106.6.102)
    나머지 수시 10%는 정말 더러워지겠군... 그냥 100%로 하는게..
  • ㅂㅈㄷㄱ 2018.06.01 00:06 (*.62.169.106)
    갸우10프로만 더러워지는게 낫지 100프로 더러운거보단..
  • 장기렌트카 2018.05.31 20:04 (*.106.191.194)
    별 미친 하다하다 이젠 에휴
  • 2018.05.31 20:07 (*.230.92.121)
    닥 절대평가해야지
    지들이 대기업 인사담당도 아니면서 왜 남한테는 핏줄 세워가면서 기준만들지?

    꼭 못배우고 못되처먹은것들이 남한테는 엄격함.
    그 지랄할 시간에 자기가 뭐라도 했으면 이룰 수 있음.

    가정? 나이? 개소리임 그냥 자신의 역량은 거기까지임.
    그걸 인정을 안하고 사니 불행하고 남탓으로 돌리는거지.
  • ㅇㅇ 2018.05.31 20:52 (*.115.180.36)
    아저씨 술자셧어?
  • ㅇㅇ 2018.05.31 20:54 (*.86.132.141)
    수능 절대평가는 백분위고려안하고 점수만 갖고 평가하는거임

    이 경우 학생부성적처럼 점수인플레가 일어나서

    수능의 변별력은 떨어지고 오히려 면접이나 논술으로

    당락이 결정되버릴 여지가 커져서 오히려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평가를 받고있음

    경쟁과열 억제하겠다고 십수년간 수시비율을 늘려온 결과가

    입학사정관제 같이 오히려 공정성을 담보할 수 없는 행태로 이어져

    다시 정시를 확대해야한다는 주장이 일어나고 있는걸 보면

    절대평가는 시대에 역행하는 발상임
  • 냐벙 2018.05.31 21:07 (*.69.150.160)
    이 인간 헷갈렸네
  • ㅇㅇ 2018.05.31 20:52 (*.62.204.2)
    정치인들이 점점 국민의 참여 권리라는 명분으로 국민들에게 자신들이 져야할 정치적 의무와 책임을 지게 만들고있다. 정작 자기들은 자신들의 이득이 걸린문제만은 독단적으로 처리하면서
  • ㅇㅇ 2018.05.31 20:54 (*.132.39.246)
    그냥 본고사 부활하면 되겠네.
    그냥 수능이 가장 편한 것 같은데. 굳이 건드릴 필요가 있었을까....
  • ㅇㅇ 2018.05.31 20:56 (*.86.132.141)
    지금까지 수능비중 줄이는 방향으로 바뀌어왔음

    그 결과 수시비율이 80%이상임
  • ㅇㅇ 2018.05.31 21:40 (*.132.39.246)
    그 방향이 이해가 안되더라고. 굳이 간단명료한 제도를 보다 복잡하게 바꾸는 의도가 뭔가 싶더라고. 결국 손해보는건 정보에 어두운 약자일텐데 수능이 없어지는게 보다 정의로운 정책인 것 마냥 포장되는 것도 같고. 이해가 안되더라고. 내가 수능으로 도움을 많이 받은 편이라 이 제도에 더 애착이 가는 것인지도 모르겠다만..
  • ㅇㅇ 2018.06.01 02:55 (*.238.241.91)
    미친인간들이야 정말. 사교육비 지출이 커져서 저소득층이 박탈감을 느낀다는데, 사람들이 시험 점수 잘받아서 좋은 대학가는거에 박탈감을 더 느낄까 아님 자기는 뭔지도 모르는 이상한 전형에 금수저들이 돈 쏟아부어서 포트폴리오니 스펙이니 이딴거 만들어서 좋은 대학 가는거에 박탈감을 더 느낄까?
  • . 2018.05.31 21:18 (*.70.14.56)
    본질적 문제는 고쳐지지않고 미봉책, 일시적인 타개책만 다뤄온 결과가 이것이야. 1980년대 이후 실패한 실업계 고등학교에 대한 개선이 전무하고 사회적으로도 블루칼라 이하 노동직에 대한 처우와 봉급이 열악하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온것이지. 해결하기 위해선 하층민과 중산층의 안정화와 중소기업 임금 정상화가 선결되어야해. 물론 이와 더불어 시민들의 인식과 철학적 변화도 동반되어야하지.

    어떻게 대학을 보내는가를 고민 할것이 아니라 왜 대학이 존재하고 어떤 사람이 대학에 가는지 다같이 생각하고 밬눠나가야해
  • 주인정신 2018.05.31 22:22 (*.53.114.128)
    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정치권에서 책임져야할
    사회적 시스템의 문제를
    교육과 입시의 문제인 것처럼
    책임 전가하고 있죠.

    학교 교육 정상화를 위한 것이라 말하며
    수시와 학생부 비중을 확대한 것은
    선발의 객관성을 흐려버리는
    치명적인 문제를 안고 있기에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그러나 아무리 교육방법을 개혁한다
    입시제도를 뜯어고친다 해봐야
    수험생 모두가 인서울 상위권 대학에
    진학할 수는 없는 노릇이죠.
    타고난 지적 역량대로
    자기 수준에 맞는 대학으로
    찾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지금 내아이가 공부 못하고
    좋은 대학 가지 못하는 이유가
    잘못된 학교 교육과 입시제도 때문이라고
    합리화하고 있죠.
    사실 부모를 닮아서 못하는 것인데...

    결국 문제는
    교육방법과 입시에 있는 것이 아니라
    타고난 지적능력으로
    사회적인 부와 지위가 결정되게 하는
    육체노동의 가치를 폄하하는
    사회 구조와 사람들의 인식태도 입니다.

    우리나라 국제경쟁력의 원천이
    노동자들의 노동 가치 후려치기에
    있다는 걸 고려하면
    참 쉽지 않은 문제이기는 합니다만
    이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교육, 입시제도 개혁
    백날 떠들어봐야 공염불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ㅇㅈ 2018.06.01 12:53 (*.102.130.157)
    ㅇㄱㄹㅇ
  • 2018.05.31 21:37 (*.204.210.30)
    수시50 정시50 하면 안되나 그게 아무리봐도 제일 깔끔한데.
  • ㅁㅁ 2018.05.31 22:16 (*.186.226.106)
    현 정부와 교육계가
    수능제도를 왜 이렇게 부정하는지 노이해다

    이재용도 수능제도 아래 서울대 못갔다

    안철수란 밴처사업가도 지금 수많은 예술인들도 수능제도 아래에서 나왔다

    수능제도가 문제인지 수업방식이 문제인지
    문제인식이 우선인듯 하다
  • 거니 2018.06.01 01:37 (*.38.22.78)
    이재용 서울대 동양사학과 나왔는데 무슨 소리... 잘못 쓰신건가
  • ㅇㅇ 2018.06.01 11:10 (*.132.39.246)
    몽구가 한양대 나왔지. ㅎㅎ
  • das 2018.05.31 22:48 (*.121.70.172)
    와 ㅁㅊ놈들 시민이 정하는문제가 아니라 전문가들이 끊임없이 토론해서 합리적인 비율을 찾아야하는 문제인데. 그냥 귀찮아서 투표에 맡겨버리네..
  • ㅇㅇ 2018.05.31 23:28 (*.160.113.162)
    씨발 왤케 ㅈ같은 뉴스만 봉냐 정신병 걸리겠다 씨바알
  • ㅇㅇ 2018.06.01 01:20 (*.92.178.118)
    그냥 수능으로 해라.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진학할 때도 그놈의 자소서랑 면접... 정보편차 때문에 있는집 애들만, 좀 더 정확히는 돈 많고 부모교육관심이 높은 집의 자식들만 줄창 자사고 특목고로 진학한다.
    대학갈 때는 말할 것도 없고.
    가장 공정하고 깨끗한 수능을 두고, 허울좋은 명분만 내세운 수시제도.. 정말 문제가 많다.
  • 브로콜리 2018.06.01 02:20 (*.112.70.93)
    정시 100%로 하고...

    고3 3월 6월 9월 모의고사 합산 성적 50%

    수능성적 50%정도 반영해라...

    그게 맞다..
  • 댓글러 2018.06.01 06:50 (*.50.122.190)
    모의고사 시험 환경이 다 똑같냐... 맞긴 뭘 맞아 그렇게 하려면 모의고사 날에도 천재지변이나 비행기 운행 고려해야한다. 주변 소음하고 말이 되는 소릴해라 필와틀딱아
  • ㅇㅇ 2018.06.01 07:09 (*.185.150.104)
    뭐가 맞냐 그럼 모의고사가 아니지 수능을 3번보는거나 마찬가지지
  • ㅋㅋㅋㅋ 2018.06.03 23:55 (*.207.237.44)
    다수결이 무조건 진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254 대북 경제지원은 남한 돈으로 36 2018.06.04
253 자연인의 점심 16 2018.06.04
252 뚱뚱한데 넌 얼굴은 예쁘잖아 107 2018.06.04
251 뉴욕 지하철 개 출입이 금지된 후 17 2018.06.04
250 소유진의 요즘 인지도 24 2018.06.04
249 전설의 가위바위보 30 2018.06.04
248 태어났으니 그냥 산다 36 2018.06.04
247 한 남성의 프로포즈 후기 36 2018.06.04
246 암을 막을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 49 2018.06.04
245 41세 노총각의 몸매 40 2018.06.04
244 남자는 혼자 못 산다? 42 2018.06.04
243 민주당의 대형 악재 16 2018.06.04
242 마닷이 라디오스타 나가서 빡친 이경규 21 2018.06.04
241 입대 7개월만에 숨진 청년 66 2018.06.04
240 MBC 새 예능에 출연한 루다 26 2018.06.04
239 발렌시아가 신상티 166만원 25 2018.06.04
238 젊은 시절 윤여정 11 2018.06.04
237 아빠미소 짓게 되는 인사 10 2018.06.04
236 김기덕의 역습 30 2018.06.04
235 전 국가대표 현영민의 고딩 참교육 18 2018.06.04
234 48세 김남주 15 2018.06.04
233 초창기 디지털 카메라 16 2018.06.04
232 보수적이지 않았던 설현 19 2018.06.04
231 남자들이 군대를 지옥같이 여기는 이유? 39 2018.06.04
230 엄지 애교 20 2018.06.04
229 자전거와 교통사고 나면 무조건 손해인 이유 32 2018.06.03
228 썰전이 찬양하는 그분의 외교력 25 2018.06.03
227 이수근 드립에 진심 당황한 강호동 18 2018.06.03
226 발사 3초 전 29 2018.06.03
225 골목식당 새로운 어그로꾼 25 2018.06.03
Board Pagination Prev 1 ...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 119 Next
/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