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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5.31 19:55 (*.115.102.140)
    노관심
  • ㅋㅋ 2018.05.31 20:13 (*.37.92.6)
    노관심이면 이 게시물에 굳이 안 들어왔겠지
    댓글도 안달고.
  • ㅇㅇ 2018.05.31 21:25 (*.232.218.8)
    늙병필들 이슈인에 심심하면 들어와서
    댓글 달며 킬킬 거리는거 모르냐?
    관심 없을 수도 있다는 소리다
  • ㅇㅇ 2018.06.01 10:23 (*.114.37.34)
    저양반 옹호는 아니고
    나도 안 본 페이지 게시물 누르고
    좌측 방향키만 누르면서 봄
    그래서 거르는 거 없이 보다 함정 많이 걸림
  • d 2018.05.31 22:00 (*.248.197.82)
    솔까 팬심이 터진거지 음악이 터진게 아니라 세대별로 골고루 사랑받을순 없지
  • 007 2018.05.31 19:59 (*.164.140.164)
    근데 8~90년대 이후 미국에서 비영어권 노래가 이정도로 올라 간게 있긴함?
  • ㅇㅇ 2018.05.31 20:01 (*.7.59.83)
    리키마틴??
  • dd 2018.05.31 20:13 (*.142.131.75)
    Despacito

    갱냄스톼일
  • ㅇㄺ 2018.05.31 20:14 (*.175.50.142)
    카밀라 카베요 "하바나"

    샤키라.

    리키마틴.

    루이스 폰시의 데스파시토 등등

    미국에서 비영어권 노래 수도없이 빌보드 차트 석권했었고 현재도 라틴음악들이 휩쓸고있음..
  • 123 2018.05.31 21:04 (*.16.44.16)
    하바나는 영어잖아. 아무리 카밀라가 남미 출신이라고 해도 노래는 영어임.
  • ㅁㄴㄹ 2018.05.31 22:24 (*.132.216.193)
    마카레나 빼먹으면 섭하지
  • 그건 2018.06.01 12:29 (*.70.52.117)
    90년대 아님
  • 2018.06.01 01:45 (*.62.216.37)
    하바나는 노래는 영어. 애초에 미국시장에 나올 곡이었음
  • 국뽕 2018.06.01 03:40 (*.39.125.174)
    라틴은 좀 다르다고 생각함. 미국 인구중에 라틴계가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히 높고, 언어의 공유정도도 굉장히 높아. 저기 멀리 떨어져서 완전 다른 생김새와 완벽히 생소한 언어를 사용하는 한국과는 다르지... 이러네 저러네 해도 싸이도 BTS도 대단한거야. . .
  • 121212 2018.06.01 11:27 (*.62.165.253)
    데스파시또 빼고 전부 팝음악이네 ㅋㅋㅋ 카밀라카베요는 심지어 미국 핍스하모니 그룹출신인디 ㅋㅋㅋ

    리키마틴도 영어음반이었고 샤키라도 영어고 이분 이해잘못한듯 ㅋㅋㅋ
  • ㄱㄹㄴ 2018.06.01 17:22 (*.88.139.132)
    하바나 프로듀서가 퍼렐이라던데
  • ㅇㅇ 2018.05.31 20:01 (*.22.180.87)
    어째꺼나 리스펙한다
  • 편파 2018.05.31 20:04 (*.106.191.194)
    근데 저 칼럼니스트 자체가 딱 게이처럼 생겼고 게이 취향에 케이팝 빠돌이임
  • 코끼리 2018.05.31 20:16 (*.38.10.59)
    게이가 케이팝 좋아하는게 무슨 문제라도?
  • 냐벙 2018.05.31 21:02 (*.69.150.160)
    걍 그러타고
    게이 같긴 하네
    게이라도 듣는게 어디냐
  • 11 2018.05.31 21:20 (*.36.146.211)
    쟤 빌보드 케입팝 칼럼 전담으로 쓰는 애.
    존박 친구임 ㅋㅋㅋㅋ
  • ㄴㅇ 2018.05.31 20:15 (*.67.121.129)
    Despacito , we no speak americano , i know you want me, 등등 노래많음 . 몰라서 그렇지 ....bts 인기가 많은건 인정하는데 , 내가 들은 다른 비영어권음악에 비하면 체감적으로 오진않아..
  • 뭐래 2018.05.31 20:17 (*.36.94.198)
    백범일지 중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 구절 발췌...
    --------------------------------------------------------------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 우리의 부력(富力)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强力)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겠기 때문이다. 지금, 인류에게 부족한 것은 무력도 아니오, 경제력도 아니다. 자연과학의 힘은 아무리 많아도 좋으나 인류 전체로 보면 현재의 자연 과학만 가지고도 편안히 살아가기에 넉넉하다.
    인류가 현재에 불행한 근본 이유는 인의가 부족하고 자비가 부족하고 사랑이 부족한 때문이다. 이 마음만 발달이 되면 현재의 물질력으로 20억(당시 세계인구)이 다 편안히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인류의 이 정신을 배양하는 것은 오직 문화이다.
    --------------------------------------------------------------

    학창시절 처음 읽었을 때는,
    문화재, 관광상품 따위만 떠올렸었는데,
    작금의 한류열풍을 마주 하고 있자니,
    100년전 김구 선생의 혜안에 존경심이 들지 않을 수 없다.
  • 사르트르 2018.05.31 20:23 (*.106.140.80)
    아조시 개인적인 감상에 훼방 놓아서 미안한데 김구가 말한 문화의 의미와 한류 열풍을 연관시키긴 조금 어렵지 않아?
    인의, 자비, 사랑은 각각 유교, 불교, 기독교에서 제1가치로 놓는 것들인데 BTS의 성공을 통한 한류 열풍은 오히려 김구가 제시한 부력에 훨씬 가깝지...
  • 뭐래 2018.05.31 20:56 (*.36.94.198)
    인정~
    아조씨 간만에 분위기 잡았는데....쩝..
  • 사르트르는 개뿔 2018.06.01 23:23 (*.108.225.225)
    문화, 그것도 무형문화로 타 언어권을 열광시키는 게 딱 백범의 말과 일치하지 뭔...
    그리고 저기서 얘기한 부력이 뭔지 이해가 안됨? 딱 일본처럼 경제원조해가며...에효 설명하기도 귀찮다
  • 123 2018.06.01 01:49 (*.18.121.71)
    난 아미도아니고 30대 아재인데 난 이렇게 생각한다.
    BTS에 대한 해외 분석같은걸 보니 좀 느껴지던걸 적어볼게

    관점을 여기에 두고 생각해봐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겠기 때문이다'

    나는 싸이 빅뱅이 '부력'를 위해 음악을 했다고 생각하고
    비틀즈, 마이클잭슨이 '부력'위해 음악을 했다고 생각하진않아

    난 BTS가 후자에 가깝다고 생각하고
  • 123 2018.06.01 01:59 (*.18.121.71)
    “Though most K-pop acts shy away from politicizing their music, or even touching on seemingly controversial topics, the Rap Monster-led K-pop act has addressed politics and cultural issues in their songs on multiple occasions, with a particular focus on youth-related issues such as mental health, bullying and suicide. The atypical approach has made BTS fan favorites in the U.S., leading to them becoming the highest-ranked K-pop act ever on the Billboard 200.” (대부분의 K-pop 그룹들은 그들의 음악을 정치화하거나 논쟁적인 주제를 다루는 데 주저하지만 랩몬스터가 주도하는 K-pop그룹은 그들의 노래에서 여러 차례 정치와 문화적 문제를 다뤘다. 특히 정신 건강, 왕따, 자살과 같은 관련 10대 관련 이슈들에 대해 말이다. 이런 비정형적인 접근 방식이 미국에서의 방탄소년단의 인기를 높였으며, 빌보드 200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하는 K-pop 그룹이 되게 만들었다.)

    -2017년 3월20일 미 빌보드닷컴
  • 123123 2018.06.01 02:12 (*.18.121.71)
    좀 더 붙이자면 '우상' 보단 '친구' 같이 접근을 해오는게 보여
    상호공감이해에 초점을 두지. 전략적이라고 하기에는 엄청 진심이 느껴지고
  • 1c3 2018.06.01 15:13 (*.199.79.92)
    사스가 킬구 선생..
  • dd 2018.05.31 20:30 (*.81.57.238)
    나도 음악을 잘아는 사람으로써 리스펙~! 한다

    난 왠만하면 리스펙 안하는데

    내가 리스펙했으면 뭐 ㅋㅋ
  • Lennox 2018.06.01 00:29 (*.113.189.139)
    ㅂㅅ..................
  • ㅇㅇ 2018.06.01 11:16 (*.53.209.120)
    '써'와 '서'를 구분못하는 인간이라 스킵.
  • 2018.05.31 20:31 (*.29.122.218)
    어젠가 글에 인피니트는 왜 인기없냐는 댓글이 있던데
    지가 모르면 인기없는거야? 인피니트 인기도 장난 아니야
    꼭 뉴스에 나오고 부장님이 방탄소년단이 인기라며? 해야 인기인줄 알지?
  • ㅇㅇㅇ 2018.05.31 20:42 (*.53.218.180)
    ㅇㅇ 부장님도 알정도되야 인기있는거아니냐 인기가있다는 척도를 어따두냐는 차이가있는거지 뭘
  • . 2018.05.31 20:45 (*.70.14.56)
    내가 지금 역겨운 것은 방탄소년단을 (그들의 표현을 빌리자면) '인정'하지않는 사람들을 도태된 사람취급을 하는 지금의 사태.
  • . 2018.05.31 20:50 (*.7.248.53)
    나도 인정안하는데 도태된거 맞는거 같음.
  • . 2018.05.31 21:12 (*.70.14.56)
    무조건적인 수용을 하지않는 모든 사람들을 도태된 사람 취급하는게 정상은 아님
  • ㅇㅇ 2018.05.31 20:51 (*.22.180.87)
    오버좀 하지마...
    뭘 또 '지금의 사태'야.
    겁나 진지하네
  • 11 2018.05.31 21:19 (*.36.146.211)
    뭐를 인정하지 않는다는거야?
    보이밴드 음악을 빌보드 1위했다고 꼭 쌍수들고 들을 필요는 없어
    애초에 빌보드 1위하는 백인 아이돌들 노래 듣는 취향도 아니었잖아
    근데 저 팬덤과 성과는 인정해야지
    그거 빠득빠득 ㅂㅅ같이 우기면서 인정 안하는건 도태된 수준이 아니라 개꼰대가 발악까지하는 수준인거야.
  • . 2018.05.31 21:30 (*.70.14.56)
    나는 별말한적없고 니가 적어둔것같은 표현한적 없는데 지금도 너처럼 '빠득빠득 ㅂㅅ같이 우기면서 인정 안하는' 사람이라며 말하는 작태가 웃기단거야. 내가 못했다고 말하길했어 대단치도않다고하길했어?

    이 사이트에 방탄소년단 관련 게시물 댓글을 살펴봐

    곡명을 나열하면서 아재들 노래 좀 듣고 살라는 둥 어찌나 유난인지.. 28살인 나로서는 이해가 안되네. 굳이 젊게 살기위해, 젊다고 어필하기 위한 발악같음.

    냄비같기도하고
  • ㅇㅇ 2018.05.31 21:56 (*.22.180.87)
    내가 니 오버하는거 듣기 싫어서
    이슈인 방탄 관련 게시물 댓글들 다 읽어봤다.
    단순히 "방탄 노래가 내 취향은 아니다"라는 댓글에 모욕적으로 비난하는 댓글은 5개 이하다.
    그리고 현상적으로 빌보드 1위를 했는데, "왜 저딴 노래가 1위하는지" 또는 "빌보드가 뭐가 대단하다고" 라는 식의
    억지를 부리는 댓글에 모욕적으로 비난하는 댓글도 10개 이하다.
    총 니가 말하는 "지금의 사태"라고 불릴만한 댓글들은 방탄관련 게시물 댓글 총 수의 10%미만이다.

    마지막으로 내가 내리는 결론은, 사소한 거에도 오버하며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애들이 너무 싫은데 니가 그 케이스야.
  • ㅇㅇ 2018.05.31 23:24 (*.214.150.55)
    난 그 반대같음
    ‘아이돌이 무슨 가수야’나 ‘이런게 무슨음악이야’ 같은 생각으로
    케이팝이 흥하고 있다는걸 인정하기 싫어하는거
    방탄소년단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 중에 이런 경우가 많이 보였음
    동방신기 이후로 케이팝이 이런 장르로 굳어진지 거의 십년은 돼가는거같은데
    아직 받아들일 생각이 없는게 문제 아니냐
    단순히 노래가 좋다, 안좋다 따지는 문제가 아니잖아
  • ㅁㅁㅁ 2018.06.01 02:16 (*.47.126.124)
    솔직히 인정함 음악부심부리는 사람 많음
    걍 자신이 감정이 충만했던 시절의 음악이 좋게 와닿는건데
    그걸 음악성이 좋아서 라고 착각하는아재들 많더라
    주로 아이돌음악? 그게뭔음악이냐! 하는 사람들이지
  • 121212 2018.06.01 11:30 (*.62.165.253)
    전세계 기준으로 대박인데 인정안하면 도태되는거맞지 ㅋㅋㅋㅋ

    요즘 친구들 만나서 얘기하면 방탄 한번씩 꼭나오는데 요즘 난리라고 싸이때처럼

    ㅋㅋㅋ 60대초반 우리엄마도 아는데 방탄은 ㅋㅋㅋㅋ
  • Ro 2018.05.31 21:01 (*.14.53.183)
    아 넘 됴아 :-)
  • 주모! 2018.05.31 23:29 (*.223.49.66)
    케이팝의 돌풍이 아니라 bts란 개특이케이스에
    한정되있지만. 어쨌거나 이정도면 국뽕한사발
    맘놓고 쭉 들이킬만한 자랑거리다
  • 무명 2018.06.01 23:41 (*.143.85.44)
    애초에 방탄이 이리 뜬것도 기존 케이팝 팬덤이 지지하고 홍보해준 덕분이지. 아무것도 없이 시작한건 아니야.
  • 2018.06.01 00:17 (*.161.76.131)
    걍 잘했다 해주는게 그리 어렵냐 누가 너한테 노래 들어 달래?
  • ㅊㅎ 2018.06.01 00:32 (*.235.118.108)
    진짜 강대국틈바구니에 낀 손톱만한 땅에서 대단하긴대단하다.
  • 허허허... 2018.06.01 00:34 (*.83.182.2)
    BTS덕분에 10살 어린 여자친구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 마크 2018.06.01 09:27 (*.124.79.52)
    추카추카...BTS 에 절해야겠네...ㅋㅋㅋ
  • ㅇㅇ 2018.06.01 01:37 (*.96.165.32)
    나 여기 링크타고 첨 오는데, 여기 사람들은 왜케 부정적이고 삐딱하냐...
    어째.. 윗쪽 댓글들은 거의 다 그러네..
    BTS 자랑스럽기만 한데...
  • ㅍㅇ 2018.06.01 09:28 (*.43.138.111)
    원래 필와 그리고 이슈인 늙병필의 특징이야.
    서로 까면서 희열을 느끼는
    나도 그런맛에 오는 것이지만. ㅋ
  • ㅇㅇ 2018.06.01 02:05 (*.96.165.32)
    BTS는 기존의 해외 보이그룹들과 비교해서 차별화된 면이 있다고 생각함.
    퍼포먼스가 마치 종합 예술 보는 느낌임.
    춤, 노래, 랩, 다채로운 패션 보는 재미도 있고.. 뮤직 비디오도 정말 멋짐..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적인 건 춤임.
    어려운 춤을 어떤 사람 표현을 빌리자면, 뼈골 빠지게 춤.
    특히 두명의 멤버가 춤꾼임...
    지민은 예고 수석이었고, 제이홉은 광주에서 유명한 춤꾼이었다고함.
    그리고 랩퍼들도 노래 안 돼서 어쩔 수 없이 랩하는 수준이 아니라, 원래부터 언더에서 랩하던 친구들이었고, 작사 다함...
    (슈가 같은 경우는 곡을 만들기도 하고, RM도 작사하는데, 곡을 만들기도 하는지 아닌지는 나도 잘 모름.)
    이러한 전문성이, 이들이 아이돌 중에서도 차별화될 수 있었던 요소라고 생각함.
  • 브로콜리 2018.06.01 02:16 (*.112.70.93)
    인정해줘라...

    그래야 트와이스 였다면 더 좋았겠지만...
  • 안타깝다 2018.06.01 05:35 (*.190.82.9)
    유승준이 그렇게 조때지만 않았어도
    지금 우리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인재다
    쫌 바주세요
    유승준이 돌아오면 국위선양 짱짱 브라보
    승준이형 머리숙이고 돌아와
    한국에 돌아와서 불우노인 돕기 연탄배달 몇번 하면돼
  • 절레절레 2018.06.01 09:09 (*.83.182.91)
    재입대하면 인정 하지만 그것도 이제 불가
  • 무명 2018.06.01 23:43 (*.143.85.44)
    방탄팬덤이 주로 10대 20대 여성인데 마흔넘은 아저씨가 지금 먹히겠냐?
  • 2018.06.01 09:01 (*.235.56.1)
    그냥 인정 좀해라...
    뷸 꼰대 새키들 티어나와서 어쩌고 저쩌고
    에휴
  • 어우 2018.06.01 09:12 (*.223.33.18)
    Bts 새로운 가상화페냐 누구지도 모르겠다
  • 계탄청년단 2018.06.01 11:10 (*.253.94.51)
    Be To S.ex with Latino or Europian. 남미 또는 유럽처자 사귀기에 좋은 환경을 만들어줌
  • 사나 2018.06.01 12:28 (*.62.190.40)
    진심 너무 징그럽다
  • 글쓴이 2018.06.01 11:24 (*.65.169.149)
    군면제 줘라
  • 냠냠 2018.06.01 13:02 (*.138.114.177)
    방탄이 빌보드 들어간것을 꼭 알아야할 필요도 없고 모른다고 해서 문제될꺼도 없다.
    이런기사들이 나온다면 국뽕 때문이 아니라 그냥 한분야에서 어느정도 성과를 올리고 우리나라 이름을 알린것에 대해서 그냥 대단하다고 칭찬한마디
    해주는게 그렇게 어려운건가?
    꼭 보면 쟤네가 올라간 빌보드 챠트는 별거가 아니라는둥 까내리기 바쁜 댓글들이 많이 보인다.
    국뽕에 취하는것도 문제지만 그렇게 까내리면 대체 무슨이득이 있다고 그러는건지 이해가 안간다.
    그들 입장에서 대단한 서양님들 보기에 별로 대단한것도 아닌데 설레발친다고 생각해서 죄송하고 황송해서 그러는건가?
  • 락빠 2018.06.01 14:55 (*.137.254.143)
    아니 깨시민인척하고싶어 난리난것들인가 남들다 대단하다고할때 혼자 아니오 하면 멋있어보이고 그러는거냐? 뭐이런 쌍꼰대들바께없니
  • ㅋㅋㅋ 2018.06.01 18:38 (*.157.78.31)
    BTS 노래 기대하고 들었는데 생각보단 그렇게 좋진 않던데

    BTS 노래 안좋아하면 다 꼰대냐?
  • 11 2018.06.01 20:30 (*.36.130.76)
    그런 생각하는거 부터가 이미 틀딱된거야...
    어린애들도 남자애들이 방탄노래 좋아할거 같애?
    그럼 걔네가 꼰대야?
    나이에 왤케 민감해...
  • 어우 2018.06.01 21:14 (*.178.189.156)
    같은 나라 사람입장에선 자랑스럽지만 노래는 그다지...좋은지 모르겠음 뭐 취향 차이겠지 요즘 애들은 아주 방탄에 환장하드만 ㅋㅋㅋ 뭔가 있으니 그렇겠지머 이해은 잘 안되지만
  • 무명 2018.06.01 23:49 (*.143.85.44)
    자꾸 음악이 좋네 별로네 말이 많지만 아이돌은 외모, 노래, 춤 이 세가지 종합적 매력으로 어필하는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니 음원으로 음악만 듣고 평가하는건 의미없진 않지만 정확한 평가도 아니지.
    물론 남돌에 대부분 남자가 끌리진 않을테니 처음부터 제대로된 평가가 불가능하지만.
  • 아재 2018.06.02 15:46 (*.247.149.244)
    테이크-나비무덤, 어느봄날에
    노래 들어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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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젊은 시절 윤여정 11 2018.06.04
237 아빠미소 짓게 되는 인사 10 2018.06.04
236 김기덕의 역습 30 2018.06.04
235 전 국가대표 현영민의 고딩 참교육 18 2018.06.04
234 48세 김남주 15 2018.06.04
233 초창기 디지털 카메라 16 2018.06.04
232 보수적이지 않았던 설현 19 2018.06.04
231 남자들이 군대를 지옥같이 여기는 이유? 39 2018.06.04
230 엄지 애교 20 2018.06.04
229 자전거와 교통사고 나면 무조건 손해인 이유 32 2018.06.03
228 썰전이 찬양하는 그분의 외교력 25 2018.06.03
227 이수근 드립에 진심 당황한 강호동 18 2018.06.03
226 발사 3초 전 29 2018.06.03
225 골목식당 새로운 어그로꾼 25 20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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