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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7.12.08 15:28 (*.144.30.197)
    이제 곧 국사선생님들이 등판할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 ㅇㅇ 2017.12.08 15:36 (*.179.20.47)
    등창이 많은 이유가 뭐야??

    일반서민도 아니고 꾸준히 관리 받았을텐데..

    유전적 문제인가?? 아님 사회 전체적으로 등창이 창궐한건가??
  • ㅇㅇ 2017.12.08 15:49 (*.176.156.103)
    유전병
    태조는 무사했고, 태종도 잠저시절엔 무탈하다 말년에 생긴걸 보면,
    과식 + 운동부족 + 지나친ㅅㅅ가 큰 원인
  • Was 2017.12.08 16:27 (*.46.6.5)
    중세 사회는 원래 작은 병이 커져서 죽는게 일반적이라서 등창이 위험 할수 있다고 봄...
    처음엔 작은 병이겟지만 결국 세균에의한 2차감염이 일어 났겟지..
  • 압둘라 2017.12.08 17:15 (*.8.167.122)
    소설 동의보감에 보면 조선시대 사망률 1위는 종기라고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조선후기에는 배탈...
    의학수준을 지금 기준으로 보면 곤란함.
  • spondylosis 2017.12.08 18:56 (*.31.112.69)
    침맞다가 요즘도 척추 세균감염으로 신경외과 입원하는 할배들 많음
  • 한의사 2017.12.08 20:34 (*.7.55.222)
    이 새기들은 뭐만하면 다 한의사 때문이래ㅋㅋ 일회용 침 쓰고 소독다하는데 뭐가 그리 위험하냐? 침은 주사기처럼 구멍뚫린 구조가 아니라 일반 주사보다 훨씬 안전하다
  • 한무당아 2017.12.09 03:01 (*.202.176.211)
    3차병원 신경외과 가서 스폰딜라이티스로 입원됀 환자들 보고 말해
    감염관리 개념없던 조선시대는 말할것도 없고
    지금도 알콜솜담궈놓고 쓰는 야매 침구사도 있고
    침놓는곳 소독 안돼면 백날 감마선 멸균된 침 써도 감염 나는거고
  • 구충약 2017.12.08 16:48 (*.53.67.50)
    저 당시 부검을 할 수 없었기에 정확하게 알 순 없지만 아마도 기생충도 상당한 영향을 줬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번에 귀순북한검사 몸에서 엄청난 양에 기생충이 나왔는데(20대인데도 불구하고) 조선시대 때는 더 어마어마하지 않았을까
  • 나다 2017.12.08 17:36 (*.111.195.128)
    21세기의 가치관만(!!)으로 19세기를 판단하면 곤란한데도 많은 이들이 그렇게함.

    19세기 이전 일반인들의 평균 수명은 35세 전후로 본다. 그러던것이 20세들어서며 급격히 올라간것이다.
    그리고 글을 만든이는 정확한 고증없이 대충 뭉뚱그려 올린듯.... 정조 독살설은 유신론자들이 퍼뜨린 개뻥.
    그중 유신론자의 대표주자가 이인화. 얼마전 순시리 사건으로 깜방간 류철균이 그 사람.
  • t 2017.12.08 18:00 (*.221.162.116)
    효종은 어이 없게 죽었네
  • ㅇㄴ 2017.12.08 19:08 (*.98.242.83)
    세종은 진짜 더럽게 했나보다
    임질에 걸릴정도면
  • ㅇㅅㅇ?? 2017.12.08 21:11 (*.119.51.115)
    마누라도 한명밖에 없는데...
    그마저 마누라가 먼저죽었고...
    첩도 없이 혼자 지냈는데...
  • ㅗㅓ 2017.12.08 21:20 (*.130.125.23)
    왕이 왕비, 빈 없으면 안할거같니?
  • 체리맛콘돔 2017.12.08 21:25 (*.97.159.84)
    무슨 순진한 소리냐 이건.
    니가 왕이라고 생각을 해봐.
    ...니가 말한게 말이 되냐...
  • 123 2017.12.08 21:48 (*.77.110.57)
    선원세보에 기록된 세종대왕의 공식 부인은
    왕후 1인과 후궁 5인이고 그 사이에서 18남 4녀를 둠.
    그밖에 왕의 승은을 지속적으로 받지 못해 후궁 직첩을 받지 못한 여인이나 자식을 생산하지 못한 후궁은 선원세보에서 누락되기 때문에 비공식 후궁도 많았을것으로 예측.
  • 김이박최 2017.12.08 21:55 (*.170.68.77)
    그러게 대체 어떤 사람이랑 했길래 왕이 임질에 걸려 ㅋㅋ. 궁에 숫처녀로 늙어죽는 궁녀가 수두룩한데
  • ㅈㄷㄱㅎㅇ 2017.12.09 04:45 (*.73.242.95)
    미행을 밤에 나가는게 백성들 보살피려는 의도만 있을까?
  • 역사충 2017.12.11 17:04 (*.209.131.123)
    저기서 말하는 임질은 우리가 생각하는 성병이 아니라 소갈증이라고 당뇨병이라고 보면 됨.
  • 1111 2017.12.08 19:51 (*.45.80.182)
    난 전부 왕의 일정이 너무 바빠서 그렇다고 봄. 운동도 안하는데 일찍일어나서 강제 공부 및 정사를 ...
  • ㅇㅅㅇ?? 2017.12.08 21:11 (*.119.51.115)
    영조의 장수비결은...아들한테 화풀이 존나게 해서 스트레스 해소되어서 장수함...
  • 2017.12.08 22:38 (*.172.70.150)
    74세면 장수한건데 먼 홧병 ㅋㅋㅋ 그냥 자연사지.
  • 앵그리 2017.12.08 23:36 (*.86.69.209)
    화병이라는 병이 있긴 있는거야?
  • ㅇㅇ 2017.12.09 10:09 (*.58.110.31)
    ㅇㅇ 꽃 꽂는 병
  • 212 2017.12.09 14:19 (*.219.77.11)
    한의학이 없어져야 하는 사유가 여기서 나옴
  • 오랭이슛팅 2017.12.09 19:55 (*.239.102.185)
    억울함,섭섭함,스트레스,울화 는 진짜 어떻게 극복해야되냐?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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