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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7.12.08 15:23 (*.39.131.203)
    안줘도 되는거 아닐까
  • 33 2017.12.08 15:25 (*.210.56.5)
    채무로 남음
    괜히 이자만 더 붙겠지
  • 지랄 2017.12.08 17:00 (*.166.234.30)
    뭔 개소리야? ㅋㅋㅋ 부부 어느 한쪽이 돈을 낭비했다고 이혼 시 그게 채무로 남는 줄 아냐?
  • 33 2017.12.08 23:01 (*.202.123.27)
    코인 사는게 낭비인건 인정하네 ㅋ
    근데 이혼 전에 수작부리면
    다 걸림
    오로지 전재산이 땅속에 묻어놓은 현금이고
    그게 얼마인지 아무도 모르면 몰라도
  • 독사 2017.12.08 15:52 (*.161.112.18)
    이혼 사유가 전적으로 남편에 있다로 결론 나겠지. 혼인 파탄이 남편의 비트코인 몰빵 때문이므로..
  • 2017.12.08 16:51 (*.230.92.121)
    가지고 있는 화폐를 이혼전에 개인이 다 사용한다 -> 결국 동의없이 사용했으니 반은 돌려내야함
    대가리 빠가가 아닌이상 저런생각은;
  • 레이 2017.12.08 17:26 (*.232.134.153)
    엉? 머리 좋은데? 비트코인은 추적하기 어렵지 않나?
  • 아아 2017.12.08 17:40 (*.124.52.114)
    너랑 누가 공용으로 돈쓰는것을 해약일 전에
    한쪽이 일방적으로 어따 꼴아박으면
    넌 어이구 돈이 없네 하고 잘도 그냥 보내주겠다?
  • 으응? 2017.12.08 21:36 (*.128.119.29)
    원래 그런건데 뭐
    나누기 전에 미리 빼돌린 재산을 걸리면 소송 할 수 있지만
    이미 사라진 재산에 대해서는 나눌 수 없다.
    비트코인으로 바꾼거 걸리지 않는다면 재산 안 나눌수도 있지.
    실제로 불법 증여에도 비트코인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뭐
    애초에 지금 세탁자금 이나 불법 판매 금액이 흘러가고있는데
  • 히치 2017.12.08 18:16 (*.94.227.72)
    주식에 몰빵하고 다 잃어버렸으면 모르겠는데 남아있음 당연히 나눠야지
    비트코인에 몰래 투자하고 도박하다 잃었다고 하면 찾기 어려우니 가지는 거지만. 땅에 묻어두는것과 비슷하지

    차라리 땅에 묻어둬라. 숨기고 싶으면
  • Was 2017.12.08 18:48 (*.46.6.5)
    화폐로써 인정은 못 받지만
    반 나눠줘야지 ㅋㅋㅋㅋ
  • ㄴㅁㅇㅁㄴㅇ 2017.12.08 22:23 (*.208.143.33)
    부모가 비트코인 사서 자식에게 물려주면 이거 찾을수 있을까?
  • ㅔㅔㅔ 2017.12.08 22:58 (*.222.133.148)
    통장에서 이체해서 산걸테니 추적은 가능하고 코인을 현물로써 나누지 않을까??
  • ㄱㅅㄷ·ㅋㅇ 2017.12.09 04:34 (*.73.242.95)
    이런 빠기들도 결혼을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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