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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2.08 15:32 (*.7.59.242)
    병필이횽들 침 질질 흘리것네 씹아재입맛 극혐
  • ㅁㅂ 2017.12.08 16:44 (*.223.95.13)
    그래 그냥 햄버거나 씹으면서 살아..
  • ㅇㅇㄴ 2017.12.08 16:53 (*.75.221.95)
    역시 첫댓
  • 중병필 2017.12.08 17:57 (*.166.234.30)
    왜 첫댓이 이러냐면 허구헌날 필와에 죽돌이짓 하면서 관종 어그로 끌 때가 제일 행복한 백수들이 보통 첫댓을 달기 때문이지
  • 111 2017.12.08 22:44 (*.231.151.244)
    예상했던 ㅄ같은 첫댓 ㅋㅋ
  • 2017.12.08 15:34 (*.33.180.110)
    맛있어보이나 개인적으로는 김치에 생선들어간건 못먹것드라 청각 굴 기타등등 마찬가지
  • ㅇㅇ 2017.12.08 15:39 (*.39.131.203)
    남쪽 동해인가?

    강원도는 저렇게 잘 안먹던데
  • ㅇㄱㄹㅇ 2017.12.08 16:18 (*.152.34.25)
    경북 울진이라고 써있자냐
  • ㅇㅇ 2017.12.08 17:44 (*.39.130.236)
    잉 못봤쪙
  • 일하기 싫다 2017.12.08 15:40 (*.237.46.36)
    행복은 뭘까
  • ㅇㅇ 2017.12.08 16:14 (*.39.241.65)
    저런거 먹는거
  • 1111 2017.12.08 20:30 (*.98.109.42)
    일하는거
    일하면서 내 사지가 멀쩡한걸 느끼며 산다
  • 111 2017.12.08 23:12 (*.231.151.244)
    일하는게 행복한 사람
    늙어서 가장 많이 후회하는 1순위
  • 마비노기 2017.12.08 15:42 (*.166.234.30)
    사진으로 보면 바다가 저리 예쁜데 실제로 가보면 별로야
  • 헬조센 2017.12.08 18:27 (*.251.203.196)
    어디 똥물 서쪽으로만가셨나;; 동해물은 깨끗해 형
  • 2017.12.08 15:46 (*.105.169.172)
    생선이나 젓갈 많이 넣은 김치는 오래 보관하면 맛없어
    소금으로 절이고 젓갈 최대한 가볍게 해야 오래보관해도 시원하고 아삭한 맛이 있음.
  • 묵은지짱 2017.12.08 22:13 (*.32.11.115)
    쫌 묵은 김치는 김치는 안그래~ 걍 생선이든 육고기든 찜하면 최고인거여~ 아직 맛을 몰러~
  • 아자씨 2017.12.08 16:09 (*.137.124.188)
    나도 어릴땐 도저히 이상한 맛이라 못먹었는데 30대 넘어가고 애들이 커갈수록 입맛이 자꾸 변하더라
  • 김서프 2017.12.08 16:10 (*.66.237.163)
    발효음식이 발암윽식이라매
  • ㅇㅇㄴ 2017.12.08 16:53 (*.75.221.95)
    야채절임
  • 사랑이 2017.12.08 17:32 (*.84.19.34)
    발암물질 좋다고 쑤셔넣는 미개함 극혐
  • 레아 2017.12.08 20:38 (*.236.34.32)
    ㅇㅇ 니가 매일 맞는 햇빛 2급
    담배 커피
  • ㅎㅎ 2017.12.08 16:17 (*.210.204.6)
    ㅎㅎ
  • 어라? 2017.12.08 16:20 (*.86.45.247)
    최불암 형님은 왜 이번에 안나오셨죵?
  • ㅇㅇ 2017.12.08 17:00 (*.170.215.154)
    와 동해 새벽 바다 보니까 군대 생각나네

    견시 서면서 멍하니 바다 보던 느낌이 새록새록 ㅎㅎ
  • 사랑이 2017.12.08 17:31 (*.84.19.34)
    토악질 나올 정도로 역겹다.
    저게 음식물 쓰레기지
    음식이라 불릴만한 자격이 눈꼽만큼이라도 있나????
  • 아이엠 그라운드 2017.12.08 19:25 (*.36.139.196)
    자기소개 하는줄
  • 111 2017.12.08 20:32 (*.167.174.172)
    병신쓰레기새끼야 치즈는 어떻게 먹냐 씨벌년아
  • ㅁㅇㄴㄹ 2017.12.08 17:37 (*.174.221.74)
    바다가 정수된 물도 아니고 ... 오염 쩔 것이고 ...
    저 좋은 방어를 고춧가루에 범벅해서 먹네 ... 하 ...
  • aa 2017.12.08 18:13 (*.134.21.243)
    암세포배출 하는 미개한 젓갈과 김치는 제발 그만 나왔으면 좋겠다.

    건강에 진짜 치명적으로 안좋은데 왜 우리나라는...
  • 2017.12.08 20:08 (*.111.12.126)
    자기 기준과 다르다고 역겹다 극협이다 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뭐냐? 색안경좀 벗고 살자 ㅡㅡ
  • 1313 2017.12.08 20:39 (*.33.129.70)
    예전 미국 살다 와서 처음 취업햇을때 매일 흰쌀밥에 찌게 먹는게 지겨워서 1주일에 1-2번 샌드위치나 햄버거 먹으러
    따로 나갓더니 처음엔 뭐라 안하더니 나중엔 초딩입맛이라고 꼰대들이 비웃더라 겉으론 네 제가 원래 초딩입맛이에요 하고
    맞장구 쳐주고 속으론 병@신들 하고 욕햇다 미국에서 살땐 점심때 하루는 베트남요리 그담날은 멕시코요리 그담날은 이태리요리,일본벤또,샐러드바,인앤아웃..
    등등 그날마다 먹는게 맛있고 재밋엇다 영양가도 훨씬 높고 가격도 혜자이고 이건뭐 점심 먹으러 갈때마다 노땅들이 오늘은 짱깨 어때? 요앞에 김치찌게 잘하던데~
    등등 맨날 개사료 먹는것도 아니고 맵고 짠 한국요리나 찾으면서 지들 먹는게 건강식이란다
    한국요리 좋아하지만 1년에 300일이상 매일 그것만 쳐먹고 사는 애들 보면 진심 불쌍하다 집지키는 똥개도 짬밥만 먹이면 비싼 개사료 사줘도 굶는다지?
  • 2017.12.08 21:21 (*.62.169.34)
    나도 고등학교때 트로이 건너가서 RPI나오고 한국에서 일하는데 식성이 완전 미국식이야. 그게 내 입맛에도 맞고. 근데 지금 현미밥 먹는다. 조심해 콜레스테롤 수치가 엄청 올라가더라. 한국 음식도 몸에 안좋은데 미국 음식도 만만찮아. 지금은 한끼에 8-9천원 줘가면서 저염식 먹는다. 너무 힘들다.
  • 1313 2017.12.08 21:37 (*.33.129.70)
    고마워 나도 요세 나름 적게 먹는데 왜케 살찌나 햇더니 짜게 먹어서더라
    저염식 뭘먹어야 될지 모르겟어 회사에서 먹으면 ...
    차라리 맨밥에 나물류나 줏어먹어야 되나 싶어..
  • ㅂㅂ 2017.12.08 23:53 (*.167.142.109)
    한국도 건강 챙기는 사람들은 사찰음식 배워서 먹는다. 브리즈번 이민간 동생도 애 때문에 사찰요리 배워서 갔는데 인터넷으로 찾아보면 레시피도 간단해 대신 저염간장 같은걸 공수해야한다
  • ㅇㅇ 2017.12.08 21:27 (*.39.145.165)
    생선인대 왜 안상하지
  • 머라카노 2017.12.08 21:29 (*.140.101.72)
    저렇게 쓰까먹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이 왜 나라 팔아먹어도....
  • 2017.12.08 21:56 (*.241.246.2)
    왜 저렇게 먹냐ㅋ 그냥 먹는게 더 맛있을거 같은데
  • aa 2017.12.09 08:09 (*.38.22.78)
    강원도 고성 외가집에선 김치에 명태를 넣으셨다.
    지금은 외할머니가 몸이 안좋으셔서 못해주시는데 예전에 외갓집에서 가져온 김치는 무슨음식과도 잘 맞고 잘익은 김치의 맛은 몇배더 좋았다.

    아버지는 전남 어머니는강원도 분이셔서 두개의 김치를 어렸을때 부터 맛볼 수 있는 나였지만 지금은 외갓집에서 해다 주신 명태 넣은 김치를 아직도 잊지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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